기록은 역사가 된다는 전설을 남기고 한국전력 33년9개월 퇴직한 한국전력1호국가품질명장여운종 박사중2때 고등하교 진학을 앞두고 진로를 고민하던 중 TV에서 아폴로 발사 장면을 보는 순간 운명처럼 느껴져 온 몸에 전율을 느꼈고 마음은 전자공학을 결정하게 되었다.한국전력 국가품질명장 1호의 역사를 남기고 33년 9개월 정년퇴직한 국가품질명장 여운종 박사는 한전에서의 전자, 제어, 전산, 통신설비의 신, 증설과 유지보수의 전문 담당으로 한국전력 품질분임조, 품질경영 연구과제 심사위원, 품질혁신 활동으로 선구적 역할을 했으며 전국품질경진대회 금상 수상과 국제품질분임조대회(ICQCC)(태국, 중국, 인도)에도 참여하여 우승하는 쾌거를 보였다.
그 결실로 국가에서 대통령이 직접 수여하는 국가품질명장의 자격증 명패를 받게 된 여운종박사(국가품질명장)는 충남 천안 출신으로 7살에 어머니 따라 수덕사에 간 것이 인연이 되어 불자가 되었고 중학교에 입학하면서부터 사색과 선을 통해 자신만의 정신세계를 구축하며 과묵하고 침착한 자긍심을 갖게 된다.
그 후 중2때 고등학교 진학을 앞두고 진로를 고민하던 중 TV에서 아폴로 발사 장면을 보는 순간 운명처럼 느껴져 온 몸에 전율을 느꼈고 마음은 전자공학을 결정하게 되었다.
그 이후 전자,전산,통신설비에 대한 공부를 시작하며 중학교 졸업날짜가 빠르게 오기를 기다렸다고 한다.
여운종 국가품질명장은 중학교 졸업하고 서울의 고교에 입학하면서 그의 빛나는 기록 인생은 시작됐다. 또한 본격적인 전자공학,전산,전기,통신,설비에 집중하며 그의 집념의 기록도 빛을 발하게 되었다.
한편 여운종 국가품질명장은 섭렵한 책과 끝없는 공부의 의문점, 자신이 학교에서 다뤄 본 전자지식과, 전산, 전기, 통신, 설비에 대한 모든 것을 기록하며 공대의 진학을 기다렸다가 졸업 후 바로 한양공대 전자공학과를 택하고 장학생으로 시작하여 자신이 접하고 만져본 모든 기계의 구성과 장,단점 생산연도와 기계 부품의 조달 방법 고장수리 등에 대한 것들 모두를 기록하며 공부하다보니 졸업이 가까웠고, 학사 졸업 전 바로 우수 인재로 한전에 추천되어 420명중 2명만 선택하는데 그중 1명이라고 밝히며, 한전의 추천에 큰 어려움이 없었던 이유는 기록의 덕분이었다고 한다.
한전 근무 때 군 입대를 하고 바로 전자, 제어, 전선과 최신형 통신설비 기계를 담당하며 기록의 덕을 보았고 새로운 장비를 다루며 기록을 하나도 놓치지 않았다고 한다.
군에서 많은 새 기계를 접했고, 사용하고, 고쳐 보기도한 군 생활을 마치고 한전에 복귀해 근무하면서 힘든지도 몰랐고 경영학박사도 취득했다.
전력개발의 일원으로 서울전력관리처를 시작으로 동해전력서통신과장, 대전전자계산소보수과장, 충남지사, 안양복합화력발전소,수원관리처, 서서울전력소 등이있고 통영전력소장, 창원전력관리처 전자제어부장, 충남본부IT지원팀장을 끝으로 정년퇴직한 여운종 국가품질명장은 퇴직 후 더 많은 사회생활을 하고 있다.
그 증거로 기자에게 보내온 퇴직 후의 생활 목록이, 내,외 외국인 포교를 위한 국제포교사회부회장, 군부대,청소년,학생들,지역행사,언어자원봉사 등 A4용지2장에 단체이름이 꽉 찼는데도 똑 같은 이름이 하나도 없는 강의, 멘토, 자원봉사왕이다.
국가품질명장여운종 박사는 철인3종 대회에서도 등수 안에 항시 들어갔고 또한 완주도 하고, 활쏘기(국궁), 테니스, 마라톤 등의 운동을 통해 체력을 유지하고 있다고 했다
여운종 국가품질명장의 기록 습관은 퇴직 후에도 계속 되고 있으며 대한민국산업현장교수단 및 국가품질명장협회 명장 소속으로 중소기업 기술지원 및 초중고대학 군장병들에게 품질관리 노하우를10년째 전수하고 있다.
70이 훨 넘은 나이에도 체력을 잘 유지하며 재능기부와 산업현장교수로서 최고수준의 품질관리로 충남도 및 국가경제발전에 초석이 되도록 혼신을 다하는 국가품질명장(여운종박사)의 멋진 지역사회를 위한 활발한 활동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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