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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여성폭력 방지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 착수

이 캠페인은 5월 양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등 3개 기관을 시작으로, 6월에는 양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 등 3개 기관, 
7월에는 양산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등 2개 기관과의 간담회가 진행됐다. 
8월에는 양산시가족센터 등 3개 기관과의 간담회가 예정돼 있다.

고명오기자 | 기사입력 2026/07/29 [17:51]

양산시, 여성폭력 방지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 착수

이 캠페인은 5월 양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등 3개 기관을 시작으로, 6월에는 양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 등 3개 기관, 
7월에는 양산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등 2개 기관과의 간담회가 진행됐다. 
8월에는 양산시가족센터 등 3개 기관과의 간담회가 예정돼 있다.

고명오기자 | 입력 : 2026/07/29 [17:51]

양산시, 여성폭력 방지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 착수

 

 

양산시는 여성폭력방지 캠페인사업을 수행하는 양산가족상담센터와 함께 ‘양산방문의 해, 폭력 없는 안전한 양산’이라는 슬로건으로 여성폭력방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간담회 및 SNS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5월 양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등 3개 기관을 시작으로, 6월에는 양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 등 3개 기관, 7월에는 양산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등 2개 기관과의 간담회가 진행됐다. 8월에는 양산시가족센터 등 3개 기관과의 간담회가 예정돼 있다.

 

이번 간담회와 SNS 릴레이 캠페인에서는 양산시와 양산가족상담센터가 여성폭력예방 관련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 및 피해지원 내실화, 여성폭력 방지 캠페인사업 촉진, 여성폭력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역안전망 강화를 위한 논의와 홍보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성미 여성청소년과장은 “여성폭력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중요한 사회적 과제”라며 “예방 중심의 정책과 피해자 보호를 위한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여성폭력 없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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