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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일리미디어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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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quot;응원은 뜨겁게, 안전은 빈틈없이&quot;… 서울시, 월드컵 거리 응원 안전대책 가동]]></title>
       <link >http://www.dailydk.kr/10427</link>
       <description><![CDATA[<p>서울시는 12일(금)부터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단체 응원을 앞두고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종합대책을 가동한다.</p><p> </p><p>특히 이번 월드컵은 경기 시작 시간이 12일(금) 오전 11시를 비롯해 대부분 오전 시간대로 예정돼 있어 응원 참가자들의 집결 시간과 출근시간대가 겹치는 데다 한낮 무더위까지 예상된다. 이에 서울시는 주최 측인 대한축구협회·붉은악마·KT와 함께 인파 관리, 교통 대책, 의료 지원, 폭염 대응 등 전 분야에 걸쳐 빈틈없는 안전 관리 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다.</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right" style="height: 194px; width: 331px;" border="0" cellspacing="0" align="right"><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class="center" style="cursor: pointer;" src="//www.dailydk.kr/imgdata/dailydk_kr/202606/202606123724767.jpg" alt="본문이미지" width="338" height="225"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이를 위해 현장상황실을 운영해 실시간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경찰·소방·의료기관 등 관계 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각종 돌발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한다는 계획이다.</p><p> </p><p>상황실은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을 중심으로 자치구와 함께 행사 총괄, 치안‧경비‧교통통제, 교통대책, 소방‧의료, 대외기관 상황전파 등 총 50여 명으로 운영한다.</p><p> </p><p>&lt;최대 6천명 운집 예상 광화문광장… 안전요원 190명·경찰 115명 배치해 인파 관리&gt;</p><p>인파 밀집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선 광화문광장 응원존 내 최대 수용 인원을 6,000명(㎡당 1.7명 기준)으로 관리하고, 당일 현장에 인파 관리와 질서유지 등을 담당할 안전관리요원 190명을 주최 측에서 배치한다.</p><p> </p><p>이와 별도로 경찰청의 협조를 받아 비상 상황과 안전사고에 대비한 경찰기동대도 115명 추가로 배치해 재난 및 안전사고 발생 시 즉각적인 현장 대응이 가능하도록 한다.</p><p> </p><p>특히 낮 시간대에 진행되는 경기 특성을 고려해 응원 참가자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현장 상황을 상시 점검하고,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한 의료인력을 배치해 응급처치와 중증 환자 병원이송 체계를 운영한다.</p><p> </p><p>이와 함께 장시간 폭염 노출에 따른 온열질환을 막기위해 냉방기구(냉풍기·선풍기)가 구비된 ‘온열환자 쉼터’도 상시 가동한다. 또 관람객들에게 생수를 공급하고, 현장 이벤트를 통해 쿨티슈, 방석, 썬캡 등 냉방 용품도 지원할 방침이다.</p><p> </p><p>&lt;오전 경기‧출근시간대 겹쳐, 광화문역·경복궁역 등 교통 혼잡‧보행 안전 관리 강화&gt;</p><p>또한 경기 시작 전후로 대중교통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광화문역과 경복궁역에 서울교통공사 및 주최 측 지원인력을 확대 배치한다. 광화문광장과 세종대로, 종로 일대 도로는 물론 인근 지하철역과 버스정류장에도 상당한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시민들의 안전한 이동을 지원할 예정이다.</p><p> </p><p>시는 광화문·종로 일대로 출근하는 시민들에게 평소보다 여유있게 이동 계획을 세우고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줄것을 당부했다.</p><p> </p><p>또한 보행자 안전 확보와 원활한 행사 운영을 위해 행사장 인근 따릉이 대여소 일부를 임시 폐쇄하고, 민간 사업자의 협조를 받아 해당 지역 내 공유 개인형 이동장치(PM)와 전기자전거 운영도 일시 중단한다.</p><p>  ▸ 참여업체(7개사) : 빔모빌리티코리아, 더스윙, 피유엠피, 지바이크, 나인투원,</p><p>                      카카오모빌리티, 모토벨로서비스</p><p> </p><p>이와 함께 월드컵 경기응원 광화문광장 주변 화장실을 개방해 참가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한다.</p><p>  ▸ 개방형화장실(9곳) : 의정부지 역사유적광장, 대한민국역사 박물관(1층, 3층), KT광화문(west/지하 1~2층), KT광화문(east/지하2층~1층), 교보생명(1층), 광화문해치마당(지하), 광화문역(지하), 세종문화회관(1층, 지하), 세종로 공영주차장(지하)</p><p> </p><p>서울시는 이 같은 내용을 중심으로 정상훈 행정1부시장 주재 ‘월드컵 거리응원 안전대책 회의’를 11일(목) 오후 5시 40분 개최해 부서별 준비상황과 비상 대응체계를 최종 점검할 예정이다.</p><p> </p><p>&lt;오 시장 광화문광장 현장점검, "시민안전 최우선, 서울형 안전응원 모델 만들 것"&gt;</p><p>이에 앞서 오세훈 서울시장은 11일(목) 오후 5시경 광화문광장을 직접 방문해 응원 공간과 시민 이동 동선, 안전시설 설치 현황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p><p> </p><p>오 시장은 “광화문 거리응원은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대한민국 대표 응원문화인 만큼, 안전 또한 세계 최고 수준으로 관리해야 한다”며 “인파 동선 관리부터 응급의료 대응까지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서울형 안전응원 모델을 만들어 달라”고 관계자들에게 지시했다.</p><p> </p><p>이어 “이번 경기는 낮 시간대에 진행되는 만큼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에도 각별히 대비해야 한다”며 “현장 상황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이상 징후 발생 시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초동 대응체계를 빈틈없이 운영하라”고 강조했다.</p><p> </p><p>한편 이번 ‘2026 북중미 월드컵’ 단체 응원은 조별리그 체코전(12일 오전 11시), 멕시코전(19일 오전 10시), 남아프리카공화국전(25일 오전 10시)에 맞춰 광화문광장에서 진행된다. 광화문광장 일대에는 무대와 대형 전광판이 설치돼 시민들이 함께 경기를 관람하고 응원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다.</p>]]></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04:3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데일리/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행정]]></section2>
	   <author><![CDATA[고명오기자]]></author>
	   <guid>http://www.dailydk.kr/10427</guid>
     </item> 
	  <item>
       <title><![CDATA[[보검스님 칼럼]: 전쟁희생자 위령대재 & 평화 캠페인 개최]]></title>
       <link >http://www.dailydk.kr/10426</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7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dailydk.kr/imgdata/dailydk_kr/202606/2026061257583928.jpg" alt="본문이미지" width="567" border="0" /></div><div class="body_img_table2"><span style="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font-size: 12px; text-align: justify;">사단법인 한국민족종교협의회 10개 교단이 합동으로 </div><div class="body_img_table2"><span style="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font-size: 12px; text-align: justify;">2026 전쟁희생자 위령대재 및 평화 캠페인 행사를 봉행하고 기념촬영.</div></td></tr></tbody></table><p> </p><p class="HStyle0">지난 6월 6일 오후 3시 탑골공원에서 한국민족종교협의회 소속 10개 교단이 공동 주관한 ‘2026 전쟁희생자 위령대재 및 평화 캠페인’이 개최됐다.</p><p class="HStyle0"> </p><p class="HStyle0">이번 행사는 나라를 위해 희생된 순국선열과 전쟁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한반도와 세계 평화를 염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민족종교계 지도자와 신도, 시민들이 참석해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위령 의식을 진행하며 희생자들의 숭고한 뜻을 되새겼다.</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right" style="width: 355px;" border="0" cellspacing="0" align="right"><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dailydk.kr/imgdata/dailydk_kr/202606/2026061201199458.jpg" alt="본문이미지" width="355" border="0" /></div><div class="body_img_table2 center"><span style="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font-size: 12px; text-align: justify;">갱정유도회 남원지부 소속 회원들이 </div><div class="body_img_table2 center"><span style="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font-size: 12px; text-align: justify;">잔을 올리며 축문을 읽고 있다</div></td></tr></tbody></table><p class="HStyle0"> </p><p class="HStyle0">위령대재에서는 각 교단의 전통 의례와 추모 의식이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전쟁으로 희생된 이들의 명복을 빌고 인류의 화합과 상생을 기원했다. 또한 평화 캠페인을 통해 전쟁과 갈등을 넘어 상호 존중과 공존의 가치가 확산되기를 바라는 메시지를 시민들에게 전달했다.</p><p class="HStyle0"> </p><p class="HStyle0">행사 관계자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전쟁희생자들의 희생정신을 기억하고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민족종교계가 화합과 평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p class="HStyle0"> </p><p class="HStyle0">한국민족종교협의회는 국내 민족종교 간 협력과 전통문화 계승, 사회 통합 및 평화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이날 행사를 통해 전쟁 없는 평화로운 사회 구현에 대한 의지를 다시 한번 다졌다.</p><p class="HStyle0"> </p><p class="HStyle0">갱정유도회 남원지부는 우리 민족의 전통 유교정신과 도덕문화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활동하는 지역 단체로, 충(忠)·효(孝)·예(禮)의 가치를 바탕으로 건전한 사회문화 조성과 인성 함양에 힘쓰고 있다.</p><p class="HStyle0"> </p><p class="HStyle0">남원지부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전통문화 행사, 예절교육, 경로효친 실천운동, 선현 추모사업 등을 추진하며, 세대 간 화합과 공동체 의식 함양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지역의 역사와 정신문화 보존을 위해 다양한 문화·교육 활동을 전개하며 전통 가치의 현대적 계승에 앞장서고 있다.</p><p class="HStyle0"> </p><p class="HStyle0">특히 갱정유도회 남원지부는 시민들과 함께하는 인성교육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도덕성 회복에 기여하는 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right" style="width: 366px;" border="0" cellspacing="0" align="right"><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dailydk.kr/imgdata/dailydk_kr/202606/2026061208293041.jpg" alt="본문이미지" width="366" border="0" /></div><div class="body_img_table2 center"><span style="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font-size: 12px; text-align: justify;">경천신명회 회원들이 위령재를 봉행하고 있다</div></td></tr></tbody></table><p class="HStyle0"> </p><p class="HStyle0">경천신명회는 우리 민족의 전통 정신문화와 신앙적 가치를 계승·발전시키고, 인간과 자연, 사회의 조화로운 공존을 실현하는 데 목적을 두고 활동하는 종교·문화 단체이다.</p><p class="HStyle0"> </p><p class="HStyle0">경천신명회는 ‘하늘을 공경하고 신명을 받든다’는 정신을 바탕으로 인간의 올바른 삶과 도덕성 회복, 공동체 화합, 그리고 전통문화 보존에 힘쓰고 있다. 또한 우리 고유의 정신문화와 민족적 정체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학술·문화 활동과 각종 의례, 교육사업 등을 추진하며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하고 있다.</p><p class="HStyle0"> </p><p class="HStyle0">특히 경천신명회는 나라와 민족의 안녕을 기원하는 전통 의례를 비롯하여,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는 위령 행사, 환경보호 운동, 평화 캠페인,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 다양한 공익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전통 신앙의 가치를 현대 사회와 접목시키고, 세대 간 문화적 연속성을 이어가는 데 노력하고 있다.</p><p class="HStyle0"> </p><p class="HStyle0">경천신명회 관계자는 “우리 민족의 정신적 뿌리를 바르게 계승하고, 상생과 화합의 사회를 만들어 가는 것이 단체의 중요한 사명”이라며 “전통문화와 인성 함양,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건강한 공동체 형성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p><p class="HStyle0"> </p><p class="HStyle0">이처럼 경천신명회는 전통 정신문화의 계승과 사회적 책임 실천을 통해 민족문화 발전과 국민 화합에 기여하는 단체로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right" style="width: 366px;" border="0" cellspacing="0" align="right"><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dailydk.kr/imgdata/dailydk_kr/202606/2026061208293041.jpg" alt="본문이미지" width="366" border="0" /></div><div class="body_img_table2 center"><span style="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font-size: 12px; text-align: justify;">수운교 소속 회원들이 위령재 의식을 봉행하고 있다.</div></td></tr></tbody></table><p class="HStyle0"> </p><p class="HStyle0">수운교(水雲敎)는 수운교의 창시자인 최제우 선생의 사상과 가르침을 계승하는 민족종교로, 인간 존엄과 만민평등, 그리고 하늘을 공경하는 정신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p><p class="HStyle0"> </p><p class="HStyle0">수운교는 동학의 핵심 사상인 ‘인내천(人乃天)’ 정신을 바탕으로 인간 안에 깃든 신성을 존중하며, 도덕적 수양과 실천을 통해 개인의 완성과 사회의 조화를 추구한다.</p><p class="HStyle0"> </p><p class="HStyle0">수운교는 민족의 전통 정신문화와 고유 신앙을 계승하면서 나라와 민족의 발전, 인류 평화를 위한 다양한 종교·문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경천(敬天)·애인(愛人)·봉공(奉公)의 가치를 실천하며, 신앙생활을 통해 올바른 인격 형성과 공동체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중요한 사명으로 삼고 있다.</p><p class="HStyle0"> </p><p class="HStyle0">오늘날 수운교는 전통 의례와 교육사업, 학술·문화 활동 등을 통해 동학 정신을 널리 알리고 있으며, 인간과 자연의 조화, 생명 존중,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는 데 힘쓰고 있다. 이를 통해 우리 민족의 정신문화 발전과 건강한 사회 구현에 이바지하고 있다.</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right" style="width: 47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right"><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class="center" style="cursor: pointer;" src="//www.dailydk.kr/imgdata/dailydk_kr/202606/2026061217448695.jpg" alt="본문이미지" width="426" height="233" border="0" /></div><div class="body_img_table2 center"><span style="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font-size: 12px; text-align: justify;">국악LAB한양팔도 회원들이 위령굿을 봉행하고 있다.</div></td></tr></tbody></table><p class="HStyle0"> </p><p class="HStyle0">국악 LAB 한양팔도는 우리나라 전통음악인 국악을 바탕으로 다양한 장르와의 융합을 시도하며 새로운 문화예술 콘텐츠를 창작하는 예술단체이다.</p><p class="HStyle0"> </p><p class="HStyle0">전통의 가치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여 대중과 소통하고, 공연·교육·문화행사 등을 통해 국악의 대중화와 문화유산 계승에 기여하고 있다.</p><p class="HStyle0"> </p><p class="HStyle0">특히 한양과 팔도를 아우르는 우리 민족의 정서와 가락을 담아내며, 전통문화의 현대적 발전과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p>]]></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03:54: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오피니언]]></section_k>
	   <section2><![CDATA[인물/칼럼/연재]]></section2>
	   <author><![CDATA[보검스님]]></author>
	   <guid>http://www.dailydk.kr/10426</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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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시, 제3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수립…“주민 숙원 노선 반드시 완수”]]></title>
       <link >http://www.dailydk.kr/10425</link>
       <description><![CDATA[<p>서울시가 철도로 잇는 교통 대전환 시대를 견인하기 위해 ‘제3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수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내 집 앞 어디서든 걸어서 10분 내 도시철도를 이용하고, 시민들이 일상 속의 변화와 편리함을 누릴 수 있도록 신속한 사업 추진에 총력을 다한다는 목표다.</p><p> </p><p>서울시는 민선 8기 내 동북선·위례선 트램 완공 단계 돌입, 우이신설 연장선 신속 착공, 위례신사선·면목선 예타 통과 등 단기간 내 도시철도 사업 성과를 창출해 왔다. 통상 철도 사업의 경우 장기간 추진됨에도 불구하고, 전국 최고 수준의 실행력과 적극 행정을 통해 사업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right" style="height: 305px; width: 409px;" border="0" cellspacing="0" align="right"><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class="center" style="cursor: pointer;" src="//www.dailydk.kr/imgdata/dailydk_kr/202606/2026061223204986.jpg" alt="본문이미지" width="427" height="283" border="0" /></div><div class="body_img_table2 center">제3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안 노선도</div></td></tr></tbody></table><p> </p><p>다가오는 민선 9기 도시철도 사업은 ‘서울 어디서든 철도로 잇는 시민의 행복한 일상’을 비전으로 두고, ▲ 내 집 앞 10분 지하철 환경 마련 ▲교통 소외 지역 철도역 확충 ▲ 사업성 보강을 통한 지역 숙원 사업 조기 착공을 추진할 계획이다.</p><p> </p><p>&lt;6개 노선에 9조 1,996억원 투입…실행력 강화·책임 행정으로 철도망 구축 총력&gt;</p><p>이번 제3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은 그 첫 시작이며, 2040 서울플랜과 도시 대개조 프로젝트 등을 대비한 교통 발전의 미래상을 담는다. 기존 계획 노선의 실행력을 강화하고, 신속한 사업 실현과 적기 개통을 최우선으로 한다.</p><p> </p><p>「도시철도법」 제5조 제1항에 따라 10년단위의 도시철도망 구축 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그간 제1차 계획(2008. 승인고시), 제2차 계획(2020. 승인고시)을 통해 균형 발전과 철도 중심의 교통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중장기적 발전 방안을 마련해왔다.</p><p> </p><p>앞서 서울 도시철도 환경은 높은 도시철도 인프라 수준과 공급에도 불구하고, 일부 지하철역까지 10분 이상이 걸리는 소외지역이 발생하고 있으며 3도심 거점 간 연결성·직결성 역시 여전히 부족해 대안 노선 마련이 절실한 상황이다.</p><p> </p><p>민관 융합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서울시 전체 행정동별 평균 철도 접근시간은 10.3분으로 나타났지만 부암동 등 18개(4.1%) 동에서는 15~20분, 평창동·신월동·독산동·세곡동 등 23개(5.2%) 동에서는 지하철역까지 20분 이상이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p><p> </p><p>이에 따라 기존 계획 노선의 시급한 추진이 요구되어 ▲ 강북횡단선 ▲ 난곡선 ▲ 서남선 ▲ 서부선 ▲ 서부선 남부연장 ▲ 신림선 북부 연장총 6개 노선으로, 총 연장 구간은 68.5km·사업비는 9조 1,996억원 규모로 계획하게 되었다.</p><p> </p><p>노선 검토 시 영향권 수요 및 중복구간, 기술 상황, 정부 및 인접 지자체 철도 계획 등을 검토하여 250개 노선의 검토 과정을 거쳤으며, 경제성(B/C 0.7이상) 및 정책성 (AHP, 0.5 이상) 등 종합적인 검토를 거쳐 최종 6개 노선을 선정했다.</p><p> </p><p>강북횡단선(목동역~청량리역)은 3차 철도망 사업 중 최장 노선인 25.79km가 대상 구간이다. 선형 개선 등을 통해 사업성을 높여 동북~서북~서남 지역을 관통하는 주요 노선으로 거듭난다. 난곡선(보라매공원역~난향동)은 교통 취약지역을 잇고, 사업성을 확보해 재추진한다.</p><p> </p><p>사업성 개선 : 강북횡단선은 제2차 계획부터 지속 검토되어왔으나, 그간 낮은 사업성으로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번 3차망 계획에서는 2개 정거장을 축소하고, 장래 개발 계획 49개를 반영해 사업성을 높였다. 난곡선은 6개에서 5개로 정거장을 축소하고 신림 7구역 등 개발계획을 현행화해 사업성을 개선했다.</p><p> </p><p>서남선(본선 마곡나루역~가산디지털단지역, 지선 서부트럭터미널~당산역)은 기존 목동선 계획을 확장해 서부지역 교통난 해소 효과를 높인다. 서부선은 더 이상의 중단 없이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난 위례신사선의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재정사업 전환 등 다각도의 방안을 투입한다. </p><p> </p><p>기계획 확대 및 강화 : 서남선은 기존 목동선 계획을 확장, 남북측 기종점을 연장하였으며 목동 재개발 지역 수요를 추가 반영하였다. 서부선은 지난 위례신사선 재정사업 전환 경험을 바탕으로 민자 재공고 및 재정전환 등을 동시에 추진하여 실행력을 높였다. </p><p> </p><p>서부선 연장(서울대입구역~서울대 정문)·신림선 연장(샛강역~여의도) 등 2개 노선은 단절 구간을 연결해 철도 접근성을 개선한다.</p><p> </p><p>기대 효과로는 지하철역 평균 접근 시간이 9.97분에서 8.03분으로 감소하고, 신규 노선 영향권 수혜인구는 36만명이 추가된 783만명으로 늘어나 시민 편익도 증대한다. </p><p> </p><p>&lt;관계기관 협의·의견 청취 등 관련 절차 즉시 돌입…하반기 내 국토부 승인 목표&gt;</p><p>서울시는 철도 사업 과정을 신속히 진행하기 위해 예타 제도 건의도 적극 진행해왔다. 그간 서울시 철도는 경제성 위주의 평가로 예타 통과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번 제도 개선이 되면, ‘지역균형발전’과 ‘대중교통체계 효율화’에 가점을 받아 예타 통과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p><p> </p><p>그 결과 지난 3월 10일 기획예산처는 예비타당성조사 제도 개편 방안에 해당 내용을 포함했고, 추가로 통행가치를 포함한 편익의 가치를 현실화해 B/C 상승에도 긍정적 요소로 적용토록 했다. 개편 제도를 적극 활용하여 서울시는 교통 소외 지역 중심의 철도 사업을 더욱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p><p> </p><p>시는 이번 제3차 도시철도망 계획도 신속하게 수립할 수 있도록 국토부 등 관계기관 협의부터 시의회 의견청취 과정 등을 시행한다. 오는 6. 30.(화) 오전 10시에는 서울시청 서소문 청사 후생동에서 시민 공청회도 개최할 계획이다. 시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공청회 당일까지 우편 및 전자우편(메일) 등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p><p> </p><p>○ 우편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덕수궁길 15, 서울시청 서소문1청사 7층 교통정책과 (우편번호 04515)</p><p>○ 전자우편 : kujisun@seoul.go.kr</p><p> </p><p>이후에는 본격적인 하반기 내 국토부 승인 과정 등 행정 절차에 돌입, 사업 시행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절차 단축 등 서울시가 보유하고 있는 도시철도 사업 노하우를 더해 실현 가능성은 최대로 높이고, 중단이나 지연 없이 사업 연속성을 높인다는 목표다.</p><p> </p><p>한편, 강남~북을 잇는 신규 경전철 노선인 동부선 도입에 대해서는 최신 수요를 반영하는 등 사업 타당성을 검토한 후 3차망 변경을 통해 추진할 예정이다.</p><p> </p><p>오세훈 서울시장은 “그간 민선 8기에서 증명해 온 실행력과 강력한 의지를 바탕으로 차질 없는 철도 사업 추진에 변함없이 만전을 다할 것”이라며 “철도 인프라 확충과 교통서비스 혁신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시민 체감도를 높이고, 압도적인 서울 교통 대전환 시대를 견인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03:1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데일리/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행정]]></section2>
	   <author><![CDATA[고명오기자]]></author>
	   <guid>http://www.dailydk.kr/10425</guid>
     </item> 
	  <item>
       <title><![CDATA[[김영래 예술칼럼] 단원들만의 리그가 아닌 개방성과 공공성이 절실한 국립 발레단]]></title>
       <link >http://www.dailydk.kr/10424</link>
       <description><![CDATA[<p class="0"> </p><p>[예술칼럼] <span class="bold">단원들만의 리그가 아닌 개방성과 공공성이 절실한 국립 발레단</p><p class="0"> </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font-weight: bold; font-size: 11.0pt;"> </p><p class="0"> </p><p>최근 국립발레단 차기 단장 인선을 둘러싼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누가 적합한가를 두고 의견은 갈리지만, 정작 우리가 놓치고 있는 질문이 있다. 국립발레단은 누구를 위한 기관인가.</p><p> </p><p>세계 주요 국립·공공 발레단들은 이미 오래전부터 그 답을 분명히 하고 있다. 영국의 잉글리시 내셔널 발레는 오픈 리허설을 통해 관객이 연습 과정을 직접 볼 수 있도록 한다. 로열 발레는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 저가 티켓 정책, 백스테이지 투어를 운영한다. 캐나다 국립발레단은 프로 무용수들의 수업을 공개하고, 네덜란드 국립발레단은 가족 관객 전용 공연과 청소년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다.</p><p> </p><p>이들의 공통점은 명확하다. 발레를 특별한 사람들만의 예술이 아니라 시민 모두의 예술로 인식한다는 점이다. 관객은 단순히 티켓을 구매하는 소비자가 아니라 발레단의 미래를 함께 만드는 동반자다.</p><p class="0"> </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font-size: 11.0pt;">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dailydk.kr/imgdata/dailydk_kr/202606/2026061124366689.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세계 국립·공공 발레단들은 공연장을 넘어 광장과 지역사회로 직접 찾아가 새로운 관객을 만나고 있다.</p></td></tr></tbody></table><p class="0"><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font-family: 바탕;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1.0pt;" lang="EN-US"> </p><p>반면 우리 현실은 어떠한가.</p><p>한국 발레는 세계 최고 수준의 무용수를 배출한다. 국제 콩쿠르를 휩쓸고 세계 유수 발레단의 수석 무용수로 활약하는 한국인들을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다. 그러나 정작 국내 발레단의 운영 문화는 여전히 폐쇄적이라는 지적을 받는다.</p><p> </p><p>관객은 공연이 있을 때만 극장을 찾는 존재로 취급된다. 발레단 내부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무용수들이 어떤 과정을 거쳐 작품을 만들어 가는지 접할 기회는 많지 않다. 오픈 리허설이나 정기적인 관객 대화, 지역사회 프로그램 역시 서구 발레단에 비해 부족한 편이다.</p><p> </p><p>문제는 단순히 행사 숫자가 아니다.</p><p>그 이면에는 예술기관을 바라보는 관점의 차이가 존재한다. 서양의 주요 발레단들은 관객과의 접촉을 예술성 훼손이 아니라 예술의 확장으로 이해한다. 반면 우리는 여전히 예술기관이 일정한 거리와 권위를 유지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p><p> </p><p>하지만 권위와 권위주의는 다르다.</p><p>진정한 권위는 높은 벽에서 나오지 않는다. 실력과 신뢰, 그리고 공감에서 나온다. 오늘날 세계적 예술기관들은 관객과 가까워질수록 더 강한 신뢰를 얻고 있다. 발레단의 연습실을 공개한다고 해서 예술성이 훼손되지 않는다. 오히려 관객은 무용수의 노력과 예술의 가치를 더욱 깊이 이해하게 된다.</p><p> </p><p>국립발레단 역시 이제는 단순히 좋은 공연을 만드는 기관을 넘어야 한다. 시민들이 발레를 경험하고 이해하며 사랑하게 만드는 플랫폼이 되어야 한다. 관객이 발레단을 어렵게 느끼는 순간, 예술은 스스로 대중과의 거리를 만드는 셈이다. 앞으로의 국립발레단 리더는 단지 훌륭한 무용수나 행정가여서는 안 된다. 예술성과 공공성을 함께 이해하는 사람이어야 한다. 단원을 존중하고 창작을 지원하는 동시에 관객과 사회를 향해 문을 열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p><p> </p><p>세계는 이미 예술의 문턱을 낮추고 있다. 이제 우리도 물어야 한다.</p><p> </p><p>국립발레단은 권위를 지키기 위해 존재하는가, 아니면 더 많은 시민과 예술을 나누기 위해 존재하는가. 그 질문에 대한 답이야말로 차기 단장 인선보다 더 중요한 미래의 기준이 될 것이다.</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p>]]></description>
       <pubDate>Thu, 11 Jun 2026 17:25: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오피니언]]></section_k>
	   <section2><![CDATA[인물/칼럼/연재]]></section2>
	   <author><![CDATA[김영래]]></author>
	   <guid>http://www.dailydk.kr/10424</guid>
     </item> 
	  <item>
       <title><![CDATA[서울시, 제3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수립…“주민 숙원 노선 반드시 완수”]]></title>
       <link >http://www.dailydk.kr/10423</link>
       <description><![CDATA[<p>서울시가 철도로 잇는 교통 대전환 시대를 견인하기 위해 ‘제3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수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내 집 앞 어디서든 걸어서 10분 내 도시철도를 이용하고, 시민들이 일상 속의 변화와 편리함을 누릴 수 있도록 신속한 사업 추진에 총력을 다 한다는 목표다.</p><p> </p><p>서울시는 민선 8기 내 동북선·위례선 트램 완공 단계 돌입, 우이신설 연장선 신속 착공, 위례신사선·면목선 예타 통과 등 단기간 내 도시철도 사업 성과를 창출해 왔다. 통상 철도 사업의 경우 장기간 추진됨에도 불구하고, 전국 최고 수준의 실행력과 적극 행정을 통해 사업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p><p> </p><p>다가오는 민선 9기 도시철도 사업은 ‘서울 어디서든 철도로 잇는 시민의 행복한 일상’을 비전으로 두고, ▲ 내 집 앞 10분 지하철 환경 마련 ▲교통 소외 지역 철도역 확충 ▲ 사업성 보강을 통한 지역 숙원 사업 조기 착공을 추진할 계획이다.</p><p> </p><p>&lt;6개 노선에 9조 1,996억원 투입…실행력 강화·책임 행정으로 철도망 구축 총력&gt;</p><p> </p><p>이번 제3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은 그 첫 시작이며, 2040 서울플랜과 도시 대개조 프로젝트 등을 대비한 교통 발전의 미래상을 담는다. 기존 계획 노선의 실행력을 강화하고, 신속한 사업 실현과 적기 개통을 최우선으로 한다.</p><p> </p><p>「도시철도법」 제5조 제1항에 따라 10년 단위의 도시철도망 구축 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그간 제1차 계획(2008. 승인고시), 제2차 계획(2020. 승인고시)을 통해 균형 발전과 철도 중심의 교통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중장기적 발전 방안을 마련해왔다.</p><p> </p><p> </p><p>앞서 서울 도시철도 환경은 높은 도시철도 인프라 수준과 공급에도 불구하고, 일부 지하철역까지 10분 이상이 걸리는 소외지역이 발생하고 있으며 3도심 거점 간 연결성·직결성 역시 여전히 부족해 대안 노선 마련이 절실한 상황이다.</p><p> </p><p>민관 융합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서울시 전체 행정동별 평균 철도 접근시간은 10.3분으로 나타났지만 부암동 등 18개(4.1%) 동에서는 15~20분, 평창동·신월동·독산동·세곡동 등 23개(5.2%) 동에서는 지하철역까지 20분 이상이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p><p> </p><p> 이에 따라 기존 계획 노선의 시급한 추진이 요구되어 ▲ 강북횡단선 ▲ 난곡선 ▲ 서남선 ▲ 서부선 ▲ 서부선 남부연장 ▲ 신림선 북부 연장총 6개 노선으로, 총 연장 구간은 68.5km·사업비는 9조 1,996억원 규모로 계획하게 되었다.</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height: 436px; width: 562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dailydk.kr/imgdata/dailydk_kr/202606/2026061119061312.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노선 검토 시 영향권 수요 및 중복구간, 기술 상황, 정부 및 인접 지자체 철도 계획 등을 검토하여 250개 노선의 검토 과정을 거쳤으며, 경제성(B/C 0.7이상) 및 정책성 (AHP, 0.5 이상) 등 종합적인 검토를 거쳐 최종 6개 노선을 선정했다.</p><p> </p><p> 강북횡단선(목동역~청량리역)은 3차 철도망 사업 중 최장 노선인 25.79km가 대상 구간이다. 선형 개선 등을 통해 사업성을 높여 동북~서북~서남 지역을 관통하는 주요 노선으로 거듭난다. 난곡선(보라매공원역~난향동)은 교통 취약지역을 잇고, 사업성을 확보해 재추진한다.</p><p> </p><p>사업성 개선 : 강북횡단선은 제2차 계획부터 지속 검토되어왔으나, 그간 낮은 사업성으로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번 3차망 계획에서는 2개 정거장을 축소하고, 장래 개발 계획 49개를 반영해 사업성을 높였다. 난곡선은 6개에서 5개로 정거장을 축소하고 신림 7구역 등 개발계획을 현행화해 사업성을 개선했다.</p><p> </p><p> 서남선(본선 마곡나루역~가산디지털단지역지선 서부트럭터미널~당산역)은 기존 목동선 계획을 확장해 서부지역 교통난 해소 효과를 높인다. 서부선은 더 이상의 중단 없이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난 위례신사선의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재정사업 전환 등 다각도의 방안을 투입한다.</p><p> </p><p>계획 확대 및 강화서남선은 기존 목동선 계획을 확장, 남북측 기종점을 연장하였으며 목동 재개발 지역 수요를 추가 반영하였다.</p><p> </p><p>서부선은 지난 위례신사선 재정사업 전환 경험을 바탕으로 민자 재공고 및 재정전환 등을 동시에 추진하여 실행력을 높였다.</p><p> </p><p> 서부선 연장(서울대입구역~서울대 정문)·신림선 연장(샛강역~여의도) 등 2개 노선은 단절 구간을 연결해 철도 접근성을 개선한다.</p><p> </p><p> 기대 효과로는 지하철역 평균 접근 시간이 9.97분에서 8.03분으로 감소하고, 신규 노선 영향권 수혜인구는 36만명이 추가된 783만명으로 늘어나 시민 편익도 증대한다.</p><p> </p><p> &lt;관계기관 협의·의견 청취 등 관련 절차 즉시 돌입…하반기 내 국토부 승인 목표&gt;</p><p> </p><p>서울시는 철도 사업 과정을 신속히 진행하기 위해 예타 제도 건의도 적극 진행해왔다. 그간 서울시 철도는 경제성 위주의 평가로 예타 통과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번 제도 개선이 되면, ‘지역균형발전’과 ‘대중교통체계 효율화’에 가점을 받아 예타 통과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p><p> </p><p> 그 결과 지난 3월 10일 기획예산처는 예비타당성조사 제도 개편 방안에 해당 내용을 포함했고, 추가로 통행가치를 포함한 편익의 가치를 현실화해 B/C 상승에도 긍정적 요소로 적용토록 했다.</p><p> </p><p>개편 제도를 적극 활용하여 서울시는 교통 소외 지역 중심의 철도 사업을 더욱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p><p> </p><p>시는, 이번 제3차 도시철도망 계획도 신속하게 수립할 수 있도록 국토부 등 관계기관 협의부터 시의회 의견청취 과정 등을 시행한다.</p><p> </p><p>오는 6. 30.(화) 오전 10시에는 서울시청 서소문 청사 후생동에서 시민 공청회도 개최할 계획이다. 시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공청회 당일까지 우편 및 전자우편(메일) 등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p><p> </p><p>우편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덕수궁길 15, 서울시청 서소문1청사 7층 교통정책과 (우편번호 04515)</p><p> 전자우편 : kujisun@seoul.go.kr </p><p> </p><p>이후에는 본격적인 하반기 내 국토부 승인 과정 등 행정 절차에 돌입, 사업 시행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절차 단축 등 서울시가 보유하고 있는 도시철도 사업 노하우를 더해 실현 가능성은 최대로 높이고, 중단이나 지연 없이 사업 연속성을 높인다는 목표다.</p><p> </p><p> 한편, 강남~북을 잇는 신규 경전철 노선인 동부선 도입에 대해서는 최신 수요를 반영하는 등 사업 타당성을 검토한 후 3차망 변경을 통해 추진할 예정이다.</p><p> </p><p> 오세훈 서울시장은 “그간 민선 8기에서 증명해 온 실행력과 강력한 의지를 바탕으로 차질 없는 철도 사업 추진에 변함없이 만전을 다할 것”이라며 “철도 인프라 확충과 교통서비스 혁신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시민 체감도를 높이고, 압도적인 서울 교통 대전환 시대를 견인하겠다”고 밝혔다.</p><p> </p><p>서울시가 철도로 잇는 교통 대전환 시대를 견인하기 위해 ‘제3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수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내 집 앞 어디서든 걸어서 10분 내 도시철도를 이용하고, 시민들이 일상 속의 변화와 편리함을 누릴 수 있도록 신속한 사업 추진에 총력을 다한다는 목표다.</p><p> </p><p> 서울시는 민선 8기 내 동북선·위례선 트램 완공 단계 돌입, 우이신설 연장선 신속 착공, 위례신사선·면목선 예타 통과 등 단기간 내 도시철도 사업 성과를 창출해 왔다. 통상 철도 사업의 경우 장기간 추진됨에도 불구하고, 전국 최고 수준의 실행력과 적극 행정을 통해 사업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p><p> </p><p>다가오는 민선 9기 도시철도 사업은 ‘서울 어디서든 철도로 잇는 시민의 행복한 일상’을 비전으로 두고, ▲ 내 집 앞 10분 지하철 환경 마련 ▲교통 소외 지역 철도역 확충 ▲ 사업성 보강을 통한 지역 숙원 사업 조기 착공을 추진할 계획이다.</p><p> </p><p>&lt;6개 노선에 9조 1,996억원 투입…실행력 강화·책임 행정으로 철도망 구축 총력&gt;</p><p> </p><p>이번 제3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은 그 첫 시작이며, 2040 서울플랜과 도시 대 개조 프로젝트 등을 대비한 교통 발전의 미래상을 담는다.</p><p> </p><p>기존 계획 노선의 실행력을 강화하고, 신속한 사업 실현과 적기 개통을 최우선으로 한다.</p><p> </p><p>「도시철도법」 제5조 제1항에 따라 10년단위의 도시철도망 구축 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그간 제1차 계획(2008. 승인고시), 제2차 계획(2020. 승인고시)을 통해 균형 발전과 철도 중심의 교통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중장기적 발전 방안을 마련해왔다.</p><p> </p><p> 앞서 서울 도시철도 환경은 높은 도시철도 인프라 수준과 공급에도 불구하고, 일부 지하철역까지 10분 이상이 걸리는 소외지역이 발생하고 있으며 3도심 거점 간 연결성·직결성 역시 여전히 부족해 대안 노선 마련이 절실한 상황이다.</p><p> </p><p>민관 융합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서울시 전체 행정동별 평균 철도 접근시간은 10.3분으로 나타났지만 부암동 등 18개(4.1%) 동에서는 15~20분, 평창동·신월동·독산동·세곡동 등 23개(5.2%) 동에서는 지하철역까지 20분 이상이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p><p> </p><p> 이에 따라 기존 계획 노선의 시급한 추진이 요구되어 ▲ 강북횡단선 ▲ 난곡선 ▲ 서남선 ▲ 서부선 ▲ 서부선 남부연장 ▲ 신림선 북부 연장 총 6개 노선으로, 연장 구간은 68.5km·사업비는 9조 1,996억원 규모로 계획하게 되었다.</p><p> </p><p>노선 검토 시 영향권 수요 및 중복구간, 기술 상황, 정부 및 인접 지자체 철도 계획 등을 검토하여 250개 노선의 검토 과정을 거쳤으며, 경제성(B/C 0.7이상) 및 정책성 (AHP, 0.5 이상) 등 종합적인 검토를 거쳐 최종 6개 노선을 선정했다.</p><p> </p><p> 강북횡단선(목동역~청량리역)은 3차 철도망 사업 중 최장 노선인 25.79km가 대상 구간이다. 선형 개선 등을 통해 사업성을 높여 동북~서북~서남 지역을 관통하는 주요 노선으로 거듭난다. 난곡선(보라매공원역~난향동)은 교통 취약지역을 잇고, 사업성을 확보해 재추진한다.</p><p> </p><p>사업성 개선 : 강북횡단선은 제2차 계획부터 지속 검토되어왔으나, 그간 낮은 사업성으로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번 3차망 계획에서는 2개 정거장을 축소하고, 장래 개발 계획 49개를 반영해 사업성을 높였다. 난곡선은 6개에서 5개로 정거장을 축소하고 신림 7구역 등 개발계획을 현행화해 사업성을 개선했다.</p><p> </p><p> 서남선(본선 마곡나루역~가산디지털단지역, 지선 서부트럭터미널~당산역)은 기존 목동선 계획을 확장해 서부지역 교통난 해소 효과를 높인다. 서부선은 더 이상의 중단 없이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난 위례신사선의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재정사업 전환 등 다각도의 방안을 투입한다.</p><p> </p><p>기계획 확대 및 강화 : 서남선은 기존 목동선 계획을 확장, 남북측 기종점을 연장하였으며 목동 재개발 지역 수요를 추가 반영하였다. 서부선은 지난 위례신사선 재정사업 전환 경험을 바탕으로 민자 재공고 및 재정전환 등을 동시에 추진하여 실행력을 높였다.</p><p> </p><p> 서부선 연장(서울대입구역~서울대 정문)·신림선 연장(샛강역~여의도) 등 2개 노선은 단절 구간을 연결해 철도 접근성을 개선한다.</p><p> </p><p> </p><p>기대 효과로는 지하철역 평균 접근 시간이 9.97분에서 8.03분으로 감소하고, 신규 노선 영향권 수혜인구는 36만명이 추가된 783만명으로 늘어나 시민 편익도 증대한다.</p><p> </p><p> &lt;관계기관 협의·의견 청취 등 관련 절차 즉시 돌입…하반기 내 국토부 승인 목표&gt;</p><p> </p><p>서울시는 철도 사업 과정을 신속히 진행하기 위해 예타 제도 건의도 적극 진행해왔다. 그간 서울시 철도는 경제성 위주의 평가로 예타 통과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번 제도 개선이 되면, ‘지역균형발전’과 ‘대중교통체계 효율화’에 가점을 받아 예타 통과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p><p> </p><p> 그 결과 지난 3월 10일 기획예산처는 예비타당성조사 제도 개편 방안에 해당 내용을 포함했고, 추가로 통행가치를 포함한 편익의 가치를 현실화해 B/C 상승에도 긍정적 요소로 적용토록 했다. 개편 제도를 적극 활용하여 서울시는 교통 소외 지역 중심의 철도 사업을 더욱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p><p> </p><p> 시는 이번 제3차 도시철도망 계획도 신속하게 수립할 수 있도록 국토부 등 관계기관 협의부터 시의회 의견청취 과정 등을 시행한다. 오는 6. 30.(화) 오전 10시에는 서울시청 서소문 청사 후생동에서 시민 공청회도 개최할 계획이다. 시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공청회 당일까지 우편 및 전자우편(메일) 등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p><p> </p><p>우편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덕수궁길 15, 서울시청 서소문1청사 7층 교통정책과 (우편번호 04515)</p><p> 전자우편 : kujisun@seoul.go.kr</p><p> </p><p> 이후에는 본격적인 하반기 내 국토부 승인 과정 등 행정 절차에 돌입, 사업 시행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절차 단축 등 서울시가 보유하고 있는 도시철도 사업 노하우를 더해 실현 가능성은 최대로 높이고, 중단이나 지연 없이 사업 연속성을 높인다는 목표다.</p><p> </p><p> 한편, 강남~북을 잇는 신규 경전철 노선인 동부선 도입에 대해서는 최신 수요를 반영하는 등 사업 타당성을 검토한 후 3차망 변경을 통해 추진할 예정이다.</p><p> </p><p> 오세훈 서울시장은 “그간 민선 8기에서 증명해 온 실행력과 강력한 의지를 바탕으로 차질 없는 철도 사업 추진에 변함없이 만전을 다할 것”이라며 “철도 인프라 확충과 교통서비스 혁신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시민 체감도를 높이고, 압도적인 서울 교통 대전환 시대를 견인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Thu, 11 Jun 2026 17:2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데일리/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행정]]></section2>
	   <author><![CDATA[고명오기자]]></author>
	   <guid>http://www.dailydk.kr/10423</guid>
     </item> 
	  <item>
       <title><![CDATA[[여수시] ㈜쿠키아,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 기원 두부과자 후원]]></title>
       <link >http://www.dailydk.kr/10422</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01637818.jpe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여수시(시장 정기명)는 지난 9일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쿠키아(대표 김명신)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두부과자(2,768만 원 상당)를 후원하는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p><p> </p><p>행사에는 김명신 ㈜쿠키아 대표를 비롯해 농업기술센터소장, 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 기획본부장 등이 참석했으며, 두부과자 후원과 함께 후원증서 전달도 진행됐다.</p><p> </p><p>이번 후원은 농촌자원복합산업화 지원사업을 통해 성장한 기업이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쿠키아는 뚜부칩 선물세트(6개입) 993점과 풀무원 특등급 두부칩(24개입) 212점 등 총 1,205점을 전달했다. 후원 물품은 섬박람회 추진부서에 배부돼 각종 행사와 방문객 기념품 등 섬박람회 홍보에 활용될 예정이다.</p><p> </p><p>김명신 ㈜쿠키아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한 기업으로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 개최에 힘을 보태고자 후원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p><p> </p><p>시 관계자는 “지역 농산물 가공산업 발전과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쿠키아에 감사드린다”며 “후원 물품은 섬박람회 홍보에 적극 활용해 여수 농산물 가공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여수시 율촌면에 소재한 ㈜쿠키아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두부과자와 스낵류를 생산하는 농산물 가공 전문기업으로, 지속적인 제품 개발과 판로 확대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4:16: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전라도]]></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www.dailydk.kr/10422</guid>
     </item> 
	  <item>
       <title><![CDATA[[여수시]  디지털 기반 자원순환 시범산단 구축사업 공모 신청]]></title>
       <link >http://www.dailydk.kr/10421</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017489232.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여수시(시장 정기명)가 여수 국가산단의 친환경 산업 전환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디지털 기반 자원순환 시범산단 구축사업’ 공모를 신청했다고 밝혔다.</p><p> </p><p>산업통상부가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글로벌 환경 규제 강화와 온실가스 감축 요구에 발맞춰산단 내 친환경 자원순환 체계를 선제적으로 구축하기 위한 신규 시책사업이다.</p><p> </p><p>시는 정부 공모를 통해 최종 수행기관이 선정되면 올해부터 2년간 총사업비 125억 원을 투입해 여수 국가산단 내 디지털 기반 자원순환 시스템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p><p> </p><p>이번 사업은 석유화학 공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산업부산물을 고부가가치 자원으로 활용하는 데 중점을 둔다. 폐기물 가스화 설비 등 자원순환 인프라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생산된 합성가스(H2+CO)를 산단 입주기업이 재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p><p> </p><p>또한 산업단지 내 산업부산물 발생 현황을 분석해 ‘산업공생맵’(자원순환 네트워크)을 마련하고 자원순환 시스템(플랫폼) 데이터를 활용해 기업 간 순환자원 이용을 활성화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순환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p><p>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산단 내 중소·중견기업들이 강화되는 글로벌 친환경 기준에 대응해 자원순환 기술력을 확보하고 활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여수 국가산단이 저탄소·친환경 산업단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공모 선정과 사업 추진에 행정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4:17: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전라도]]></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www.dailydk.kr/10421</guid>
     </item> 
	  <item>
       <title><![CDATA[[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및 비상임이사 공개 모집]]></title>
       <link >http://www.dailydk.kr/10420</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059304940.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밀양문화관광재단 임원추천위원회는 문화예술과 관광 경영에 전문적 식견과 능력을 갖추고 재단을 이끌어갈 대표이사와 비상임이사 1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p><p> </p><p>대표이사 응모 자격은 ‘지방출자·출연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제10조(임원의 결격사유 등)에 해당하지 않는 자로서 ▲5급 이상 공무원으로 3년 이상 근무 경력이 있는 자 ▲정부투자기관 또는 정부·지방자치단체 출연기관의 유사 직무 분야에서 10년 이상 경력을 갖춘 자 ▲기타 해당 직무 수행 능력이 그에 준한다고 인정되는 사회경력을 가진 자여야 한다.</p><p> </p><p>비상임이사는 문화·예술·관광 분야에 대한 식견과 경험이 풍부하거나, 법조계 등 해당 분야에서 학식과 전문성을 인정받는 인사로서 지역 문화·예술·관광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사람이면 응모할 수 있다.</p><p> </p><p>이번 공개 모집의 공고는 6월 10일부터 26일까지 16일간 진행되며, 원서 접수는 6월 19일부터 26일까지 8일간 이어진다.</p><p> </p><p>자세한 사항은 밀양문화관광재단 누리집(www.mycf.or.kr)을 확인하거나 경영기획팀(055-359-4511)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p>]]></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2:58: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상도]]></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www.dailydk.kr/10420</guid>
     </item> 
	  <item>
       <title><![CDATA[[김포시] 김포 문수산성, 빛을 품은 야간 명소로…경관조명 설치 완료]]></title>
       <link >http://www.dailydk.kr/1041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048397807.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김포시의 대표적인 국방유산인 ‘문수산성 남문’이 은은한 빛을 품은 야간 명소로 새롭게 태어난다.</p><p> </p><p>김포 문수산성은 수도 방어를 강화하기 위해 조선 숙종 20년(1694년)에 세워졌으며, 병인양요(1866년) 당시 프랑스군과,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던 곳이다.</p><p> </p><p>시는 문수산성 남문 일원의 경관조명 공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10일부터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야간 경관을 선보인다고 밝혔다.</p><p> </p><p>김포 문수산성 남문 경관조명 설치 공사에서는 남문의 성벽과 누각의 건축미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과도한 노출을 피하고 문화유산 고유의 따뜻하고 은은함을 살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에너지 효율이 높은 LED 조명을 배치하여 시각적 피로를 줄이면서도 성곽의 입체감을 한층 돋보이게 연출했다.</p><p> </p><p>이로써 역사적 가치가 높은 국가유산의 야간 시인성을 높이고 시대 흐름에 맞춘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여 지역 문화유산의 품격을 높이고 김포시의 새로운 ‘야간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p> </p><p>김포시 관계자는 “문수산성 경관조명 설치는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공간을 시민과 함께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노력”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유산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2:48: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서울/경기]]></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www.dailydk.kr/10419</guid>
     </item> 
	  <item>
       <title><![CDATA[[양평군] ‘농어촌 쓰레기 수거지원 사업’ 공모 선정…‘클린농촌 특공대’ 발대식 개최]]></title>
       <link >http://www.dailydk.kr/10418</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049579258.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양평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농어촌 쓰레기 수거지원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를 확보하고 농촌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p><p> </p><p>군은 9일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군의원, 각 읍면 사회단체장, 지역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평군 클린농촌 특공대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p><p> </p><p>특히 이날 행사는 ‘제16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과 ‘3R 자원재활용 경진대회’와 함께 열려 탄소중립 실천과 청정 양평 조성을 위한 군민들의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p><p> </p><p>이번 발대식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예산을 바탕으로, 그동안 지자체 예산만으로는 한계가 있었던 농촌 지역의 불법투기 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보다 체계적이고 광범위하게 수거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2026년 농어촌 쓰레기 수거지원 사업의 보조사업자로 양평군새마을회가 선정됐으며, 12개 읍면 새마을단체 회원들로 구성된 ‘양평군 클린농촌 특공대’는 앞으로 △자원 재활용 분리배출 홍보 △농경지 내 방치 폐비닐 수거 △마을 내 방치 쓰레기 수거 등 다양한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p><p> </p><p>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한 군민들의 의지가 이뤄낸 결과”라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고, 매력양평의 청정 이미지를 더욱 공고히 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양평군은 ‘클린농촌 특공대’의 안전한 활동을 위해 한국농어촌공사와 함께 사전 안전교육을 실시했으며, 앞으로도 ‘깨끗한 양평, 우리의 손으로! 함께 만드는 살기 좋은 양평!’ 실현을 위해 다양한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p>]]></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2:49: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서울/경기]]></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www.dailydk.kr/10418</guid>
     </item> 
	  <item>
       <title><![CDATA[[양평군] 양평도서관, 2026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사업 본격 추진]]></title>
       <link >http://www.dailydk.kr/10417</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049342887.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양평도서관은 지역 내 정보취약계층 아동의 독서문화 격차 해소를 위해 6월 9일부터 10월 20일까지 양평읍 소재 ‘포도밭에 아이들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초등학교 2~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p><p> </p><p>이번 사업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되는 것으로, 도서관 이용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정보취약계층 어린이들에게 공공도서관과 연계한 체계적인 독서 프로그램을 제공해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p><p> </p><p>양평도서관은 약 4개월간 총 15회에 걸쳐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도서관의 역할과 이용 방법을 배우는 ‘도서관 견학’(1회) △어휘력과 사고력 향상을 위한 ‘독서 문해력 프로그램’(10회) △사서가 독서 멘토로 참여하는 ‘사서와 함께하는 책 읽기’(2회) △책 속 주인공을 깊이 이해하고 상상력을 키우는 ‘작가와의 만남’(2회) 등으로 구성됐다.</p><p> </p><p>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 어린이들이 독서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한층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해 어린이들이 책과 함께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서관의 사회적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전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2:49: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서울/경기]]></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www.dailydk.kr/10417</guid>
     </item> 
	  <item>
       <title><![CDATA[[양평군] 양평공사·양평물맑은시장상인회, 양근리 일원 환경정화 플로깅 활동 정기 추진]]></title>
       <link >http://www.dailydk.kr/10416</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052081915.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양평공사(사장직무대행 이성희)는 지난 2일 양평물맑은시장상인회(회장 전병곤)와 함께 양근리 일원에서 환경정화 플로깅 활동을 실시하며 지역사회 환경보호와 ESG 경영 실천에 나섰다고 밝혔다.</p><p> </p><p>이번 활동에는 양평공사 임직원과 양평물맑은시장상인회 회원들이 참여해 양평사거리부터 양평공사 본사, 양평물맑은시장 인근 구간을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와 생활폐기물을 수거하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p><p> </p><p>참여자들은 도로변과 녹지대 등에 버려진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해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또한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p><p> </p><p>양평공사와 양평물맑은시장상인회는 이번 활동을 통해 환경보호 실천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공동체 의식 함양은 물론, 기관과 지역 상인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p><p> </p><p>특히 이번 플로깅 활동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매월 첫째 주 화요일 정기적으로 추진될 예정으로, 지역사회 구성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환경보호 활동으로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p><p> </p><p>전병곤 양평물맑은시장상인회 회장은 “양평공사의 양근리 사옥 이전 이후 처음으로 실시하는 환경정화 활동인 만큼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업무협약(MOU) 체결을 통해 환경정화 활동은 물론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p> </p><p>이성희 양평공사 사장직무대행은 “양평물맑은시장상인회와 함께한 이번 플로깅 활동은 지역 환경 개선과 ESG 가치 실현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 추진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양평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2:50: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서울/경기]]></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www.dailydk.kr/10416</guid>
     </item> 
	  <item>
       <title><![CDATA[[평택시] 2026년 평택 청년-기업 이어드림 ‘온라인 소규모 멘토링 3기’ 참여자 모집]]></title>
       <link >http://www.dailydk.kr/10415</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054374987.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평택시(시장 정장선)는 기업 현직자들의 취업 멘토링을 통해 실질적인 취업 준비를 지원하고 인적 네트워크 형성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평택 청년-기업 이어드림 ‘온라인 소규모 멘토링 3기’ 참여자를 모집한다.</p><p> </p><p>모집 대상은 관내 거주 또는 활동 중인 19~39세 구직 청년으로, 모집 기간은 6월 10일부터 22일까지이다. 선정 결과는 6월 23일 개별 안내할 예정이며 온라인 멘토링은 6월 24일 온라인(ZOOM)을 통해 진행된다.</p><p> </p><p>특히 이번 멘토링은 올해 마지막으로 운영되는 온라인 멘토링으로, 기업 현직자들이 직무 소개, 취업 준비 노하우, 기업문화 및 채용정보 등을 공유하고 청년들과 자유로운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p><p> </p><p>참여 신청은 모집 포스터의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접수하면 되고, 신청 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청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청년정책과(031-8024-3572)로 문의하면 된다.</p>]]></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2:54: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서울/경기]]></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www.dailydk.kr/10415</guid>
     </item> 
	  <item>
       <title><![CDATA[[보성군] 여성 취·창업교실, 병원동행 매니저 양성과정 개강]]></title>
       <link >http://www.dailydk.kr/10414</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043258707.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보성군은 지난 4일 보성행복마루 4층 회의실에서 관내 경력단절 여성 및 취업 희망 여성 30여 명을 대상으로 여성 취·창업교실 ‘병원동행 매니저 양성과정’을 개강했다고 밝혔다.</p><p> </p><p>이번 교육은 초고령사회 진입과 1인 가구 증가에 따라 거동이 불편한 노인과 취약계층의 병원 이용 지원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현상에 맞춰 관련 분야 전문 인력을 양성해 여성들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돌봄서비스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교육은 오는 6월 30일까지 총 8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병원동행 서비스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된다.</p><p> </p><p>주요 내용은 ▲병원동행 매니저의 역할과 직무윤리, ▲노인 질환 및 소통 전문 기술,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CPR) 실습, ▲병원 이용 절차 및 현장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p><p> </p><p>가족행복과 이진숙 과장은 “어르신들의 병원 이용 불편을 해소하는 동시에 여성들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이라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수요를 반영한 실속 있는 취·창업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p><p> </p><p>한편, 군은 교육 수료 후에도 맞춤형 취업 상담과 일자리 연계를 통해 수료생들이 실제 취·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p>]]></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2:43: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전라도]]></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www.dailydk.kr/10414</guid>
     </item> 
	  <item>
       <title><![CDATA[[광주시] HD현대마린솔루션, 광주시 저소득 장애인 가정에 백미 4.8톤 기탁]]></title>
       <link >http://www.dailydk.kr/1041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058088335.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HD현대마린솔루션은 지난 9일 광주시에 백미 4천800㎏을 광주시에 기탁했다.</p><p> </p><p>이날 기탁받은 쌀은 지역 내 저소득 장애인 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기탁된 백미는 광주시장애인부모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 장애인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게 차례대로 배분될 예정이다. 수혜 가구의 주거 환경과 보관 편의성을 고려해 20㎏ 대용량과 10㎏ 소용량으로 나눠 구성했다.</p><p> </p><p>특히, 이번에 기탁된 백미는 사회적협동조합과 장애인보호작업장을 통해 생산·유통된 제품으로 단순한 물품 기부를 넘어 생산과 유통 단계에서 장애인 근로자의 고용 안정과 소득 창출에 이바지하는 구조를 결합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p> </p><p>광주시장애인부모회 관계자는 “고물가 장기화로 취약계층 가정의 기초 식료품비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이번 대규모 백미 지원이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며 “전달받은 쌀은 도움이 시급한 이웃들에게 투명하게 분배하겠다”고 말했다.</p><p> </p><p>이에 대해 HD현대마린솔루션 관계자는 “일회성 기부에 그치지 않고 취약계층의 자립을 돕는 선순환 구조를 마련하고자 이번 방식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1:57: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서울/경기]]></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www.dailydk.kr/10413</guid>
     </item> 
	  <item>
       <title><![CDATA[[광주시] 광주시사회복지협의회, 제6대 이우경 회장 취임]]></title>
       <link >http://www.dailydk.kr/1041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05914821.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광주시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9일 광주시복지행정타운 청석홀에서 지역사회 복지 관계자와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p><p> </p><p>이날 행사는 가야금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공로패 수여, 이임사, 협회기 전달식, 취임사,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국회의원과 시의회 의장,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장 등 사회복지 관계자들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p><p> </p><p>행사에서는 제3·4·5대 회장을 역임하며 10여 년간 광주시사회복지협의회 발전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한 정순애 이임회장에게 공로패가 수여됐다. 참석자들은 정 회장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p><p> </p><p>정순애 이임 회장은 “회원 여러분과 함께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시간이 큰 보람이었다”며 “앞으로도 광주시사회복지협의회의 발전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p><p> </p><p>이어 제6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우경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복지 연계망을 더욱 강화하고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협의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실천하며 지역복지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p><p> </p><p>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축하 화환 대신 기부받은 쌀을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하기로 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광주시사회복지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p>]]></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1:58: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서울/경기]]></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www.dailydk.kr/10412</guid>
     </item> 
	  <item>
       <title><![CDATA[[광주시] 세인트폴 어린이집, 광주시 광남1동에 바자회 수익금 이웃돕기 성금 기탁]]></title>
       <link >http://www.dailydk.kr/1041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05939678.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세인트폴 어린이집 김미현 원장은 지난 9일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이웃돕기 성금 56만 5천 원을 광주시 광남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p><p> </p><p>이번 성금은 세인트폴 어린이집이 개최한 ‘행복 나눔 이웃사랑 아나바다 시장 놀이’ 바자회를 통해 마련됐다. 어린이집 원아와 학부모, 교직원 등이 함께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p><p> </p><p>기탁식에는 광남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동진·원유관 공동위원장이 세인트폴 어린이집을 방문해 원아들과 함께 성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기부 문화의 의미를 공유하고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p><p> </p><p>김 원장은 “바자회 수익금을 기부하며 아이들에게 나눔의 의미를 알려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실천을 통해 아이들이 올바른 인성을 갖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p> </p><p>이에 대해 전동진·원유관 공동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세인트폴 어린이집 학부모와 교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1:59: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서울/경기]]></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www.dailydk.kr/10411</guid>
     </item> 
	  <item>
       <title><![CDATA[[의왕시] 왕송호수캠핑장 글램핑 시설 정비 완료…6월 13일 재개장]]></title>
       <link >http://www.dailydk.kr/10410</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044035727.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가 왕송호수캠핑장 글램핑의 개선 공사를 완료하고, 6월 13일부터 시설을 정상 운영한다.</p><p> </p><p>공사는 6월 1일부터 진행된 휴장 기간을 통해 시설 이용객 편의와 만족도향상을 위해 글램핑 전 객실에 바닥 난방을 전면적으로 설치해사계절 이용이 가능한 쾌적한 숙박 환경을 조성했다.</p><p> </p><p>또한, 객실 내 노후화된 침대 프레임과 야외 테이블을 전면 교체해 숙박공간의 청결성과 이용 편의성을 전반적으로 강화했다.</p><p> </p><p>정두식 공사 개발사업본부장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이용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시설의 전반적인 개선을 추진했다”며“앞으로도지속적인 시설 관리와 서비스 향상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 나은 힐링 공간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p><p> </p><p>한편, 왕송호수캠핑장 글램핑 예약 관련 자세한 사항은 왕송호수캠핑장 공식 홈페이지 및 예약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1:43: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서울/경기]]></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www.dailydk.kr/10410</guid>
     </item> 
	  <item>
       <title><![CDATA[[서울시교육청]  6월 13일 경희궁 공원에서 ‘2026 서울 온 가족 북웨이브 한마당’ 개최]]></title>
       <link >http://www.dailydk.kr/1040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72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04621616.jpg" alt="" width="472"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은 오늘 6월 13일(토) 서울 종로구 경희궁 공원에서 「2026 서울 온 가족 북웨이브 한마당: 책 속으로 풍덩! 우리 가족 독서 항해 출발~」행사를 개최한다.</p><p> </p><p>올해로 3년째를 맞이하는 서울 온 가족 북웨이브 한마당은 지난해 정독도서관 및 서울공예박물관 일대에서 진행되었던 독서 축제의 파도를 이어받아, 올해는 보다 넓고 개방적인 공간인 경희궁 공원으로 자리를 옮겼다. 특히 올해는 ‘초록별 지구야, 책이랑 놀자!’라는 대주제 아래, 기후위기와 자원순환 등 대전환 시대의 가치를 공유하는 ‘개념기반 생태·환경 독서문화 축제’로 시민들을 찾아갈 예정이다.</p><p> </p><p>이번 행사는 디지털 매체 중심 환경 속에서 책 읽기의 가치를 확산하고, 온 가족이 함께 읽고 체험하는 일상 속 독서 실천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이를 위해 서울시교육청 소속 23개 도서관과 평생학습관이 전방위적으로 연합하여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특히 축제 공간을 경희궁 공원의 열린 야외 공간과 서울시교육청 종로청사 실내 공간으로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폭염이나 기상 변화에도 시민들이 안정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환경을 대폭 개선했다.</p><p> </p><p>「2026 서울 온 가족 북웨이브 한마당」은 ‘책 속으로 풍덩! 우리 가족 독서 항해 출발~’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온 가족이 다 함께 책의 바다로 설레는 항해를 시작한다는 느낌을 담아, 총 7개의 다채로운 ‘풍덩’ 섹션(책 속에 풍덩, 공연에 풍덩, 놀이에 풍덩, 이야기 속으로 풍덩, 만남에 풍덩, 상상 속으로 풍덩, 시원한 바람에 풍덩)으로 구성해 운영한다.</p><p> </p><p>자세한 행사 내용과 프로그램 일정은 서울시교육청 북웨이브 홈페이지 및 23개 도서관·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p>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이번 「2026 서울 온 가족 북웨이브 한마당」은 디지털 매체에 익숙해진 학생과 시민들에게 책 읽기의 본질적인 가치와 즐거움을 일깨워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특히 올해는 생태·환경이라는 시대적 가치를 독서 축제에 접목한 만큼, 경희궁 공원의 푸른 자연 속에서 온 세대가 어우러져 일상 속 지속 가능한 ‘독서서울’ 문화를 정립하고 함께 소통하는 소중한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1:45: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서울/경기]]></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www.dailydk.kr/10409</guid>
     </item> 
	  <item>
       <title><![CDATA[[부천시] ‘2026년 부천시민과 함께하는 진로진학 설명회’ 개최]]></title>
       <link >http://www.dailydk.kr/10408</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04747313.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부천시는 6월 16일부터 관내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일반 수험생을 대상으로 ‘2026년 부천시민과 함께하는 진로진학설명회’를 연다.</p><p> </p><p>이번 설명회는 부천시와 부천교육지원청, 상동고, 소명여고가 공동 주관하며, 변화하는 교육 과정과 입시 환경에 대응해 학생과 학부모에게 정확하고 체계적인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설명회는 6월부터 12월까지 총 6차에 걸쳐 시기별·대상별 맞춤형 주제로 진행된다. 회당 약 200명이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 접수와 당일 선착순을 통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p><p> </p><p>강의는 경기도 진로진학 대입리더교사로 활동하는 현직 교사가 맡아 진로 설계와 대입 준비, 수시·정시 지원 전략, 고교학점제 이해와 고교 선택 등 실질적인 정보를 중심으로 진행된다.</p><p> </p><p>특히 초·중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는 고교학점제와 고교 선택 정보를 제공해 조기 진로 설계를 돕고, 고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는 대입 전형 분석과 지원 전략을 안내해 입시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계획이다.</p><p> </p><p>부천시는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진로에 맞는 학업 설계를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수요에 맞는 교육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p><p> </p><p>부천시 평생교육과장은 “급변하는 입시 환경 속에서 학생과 학부모가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진로와 진학을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체계적인 진로 설계와 입시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p> </p><p>설명회 참여 신청은 각 학교에서 배부하는 가정통신문을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일정과 장소는 안내 포스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부천시 평생교육과 미래교육팀(032-625-4086)으로 하면 된다.</p>]]></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1:47: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서울/경기]]></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www.dailydk.kr/10408</guid>
     </item> 
	  <item>
       <title><![CDATA[[부천시] 배달라이더 안전 위한 이륜차 무상점검 운영]]></title>
       <link >http://www.dailydk.kr/10407</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050345250.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륜차 점검 및 소모품 교체를 진행하고 있다.     </p></td></tr></tbody></table><p> </p><p>부천시는 지난 9일 ‘소방서 옆 공영주차장’에서 배달라이더의 안전사고 예방과 운행 환경 개선을 위한 ‘2026년 상반기 배달라이더 이륜차 무상점검’을 실시했다.</p><p> </p><p>이번 행사는 부천시이동노동자쉼터와 쿠팡이츠서비스, 오토바이정비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부천시와 경기도를 비롯해 한국노총 부천김포지역지부, 부천원미경찰서, 한국플랫폼프리랜서노동공제회 경기본부, 부천지역노사민정협의회, 부천근로자건강센터 등 유관기관이 참여해 안전망 구축에 힘을 모았다.</p><p> </p><p>현장에서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배달라이더 120명을 대상으로 이륜차 무상점검이 진행됐다. 등화·조향장치와 타이어 점검, 소음 및 배기가스 측정, 점화플러그 점검 등을 실시했으며, 엔진오일과 브레이크 패드, 에어필터 등 주요 소모품 교체도 함께 지원했다.</p><p> </p><p>아울러 참여 기관이 공동으로 운영한 부스에서는 라이더 대상 건강 체크와 상담 서비스가 제공됐으며, 안전 운행을 위한 안전용품과 함께 생수, 커피, 간식 등도 배부됐다.</p><p> </p><p>부천시 일자리정책과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이륜차 안전관리뿐 아니라 현장 노동자의 건강까지 함께 살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이동노동자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1:49: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서울/경기]]></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www.dailydk.kr/10407</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경기 극저신용대출 2.0’ 2차 대출 완료… 2,045명에 26억 1천만 원 지원]]></title>
       <link >http://www.dailydk.kr/1040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053403348.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기도가 ‘경기 극저신용대출 2.0’ 2차 신청자 2,913명에 대한 심사를 마치고 지난 5일 2,045명에게 총 26억 1천만 원 규모의 대출을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p><p> </p><p>경기도는 지난 5월 6일 ‘경기 극저신용대출 2.0’ 2차 접수를 시작해 3,079명으로부터 대출 신청을 받았다. 당시 접수 시작 오전 9시 이후 온라인은 17분, 전화 예약 접수는 21분 만에 마감되기도 했다.</p><p> </p><p>도는 전화 예약 접수자 중 회신전화서비스(콜백) 미수신자 등을 제외한 2,913명을 대상으로 상담과 심사를 거쳐 기존 극저신용대출 미완납자나 신용평점 조건 미충족자 등을 제외한 2,045명을 선정하고 대출자금을 지원했다.</p><p> </p><p>특히 2차 접수부터는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전화 예약 접수 방식을 도입해 경기도 서민금융복지 지원센터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현장(방문) 접수를 지원했다. 이에 따라 60대 이상 대출자 비율은 1차 9.1%에서 2차 12.4%로 증가(3.3%p)했으며, 전화 예약 대출자 중 60대 이상 비율은 42.9%로 온라인 신청자(6.7%)의 6배 이상에 달했다. 도는 전화 예약 제도가 고령층의 정책 접근성 향상에 기여한 것으로 보고 있다.</p><p> </p><p>경기도가 대출 이용자 2,045명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대출자의 1인당 평균 대출금액은 127만 원이었으며 30대가 28.7%로 가장 많았다. 대출 용도로는 생활비가 79.2%로 가장 많아 이번 사업이 도민의 생계형 위기 해소에 실질적으로 기여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어 대출상환, 공공요금 납부 등이 8.6%, 의료비 5.4% 순으로 나타나 대출금이 금융취약계층의 긴급한 생계비 부담을 완화하는 데도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p><p> </p><p>직업별로는 직장인이 38.9%, 일용직·프리랜서 35.5%, 무직 14.6%, 사업자가 11%였다. 전체 대출 이용자 가운데 22.5%(461명)는 고금리 대출이나 불법사금융을 이용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p><p> </p><p>한편 ‘경기 극저신용대출 2.0’은 19세 이상 신용평점 하위 10%(기초생활수급자 등은 하위 20%) 도민에게 최대 200만 원을 지원하는 경기도의 대표적인 서민금융 안전망이다. 특히 올해 ‘2.0’으로 사업을 개편하며 도민의 당면한 상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상환 기간을 기존 5년에서 최장 10년으로 두 배 늘렸다. 경기도는 단순한 대출 지원에 그치지 않고 금융‧고용‧복지 연계를 통해 대출 이용자의 상황에 따라 일자리 연계, 복지서비스 연결 등 맞춤형 복합 지원을 하는 등 도민이 실질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끝까지 지원하고 있다.</p><p> </p><p>지난 1차 대출 이용자 A씨는 전 배우자의 채무를 부담한 채 이혼 후 두 자녀를 홀로 양육하면서 생활고와 채무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대출 과정에서 경기도 서민금융복지 지원센터를 통해 행정복지센터에 연계돼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로 선정됐다. 이후 신용회복위원회 채무조정 변제금 감면도 확정돼 채무상환 부담을 덜 수 있게 됐다.</p><p> </p><p>다른 이용자 B씨는 자영업 폐업 이후 고정 소득이 끊기며 월세 체납으로 생계 위기에 놓였으나, 경기 극저신용대출 2.0으로 밀린 월세를 납부해 위기를 넘겼다. 이후 경기도 서민금융복지 지원센터 연계로 국민취업지원제도 대상자로 최종 선정돼 경제적 자립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p><p> </p><p>김진효 경기도 복지정책과장은 “경기 극저신용대출 2.0은 자금 지원에 그치지 않고 금융·고용·복지를 연계해 도민의 실질적인 재기를 돕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금융취약계층이 위기를 극복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촘촘한 지원체계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1:53: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서울/경기]]></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www.dailydk.kr/10406</guid>
     </item> 
	  <item>
       <title><![CDATA[[통영시]  ‘함께하는 육아’의 시작  「2026년 통영 아빠단」 참가자 모집]]></title>
       <link >http://www.dailydk.kr/10405</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034094839.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통영시는 아빠의 양육 역량을 강화하고 건강한 가족 친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26년 통영 아빠단」을 운영하고 오는 10일부터 참여 희망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p><p> </p><p>이번 사업은 최근 가족 가치관 변화에 발맞춰 남성의 육아 참여를 독려하고, 아빠들의 육아 고충 해소 및 자녀와의 긍정적인 유대감 형성을 통해 지역 내 양육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정착시키고자 마련됐다.</p><p> </p><p>올해 ‘통영 아빠단’은 오는 7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12월 수료식까지 총 7회차에 걸쳐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전문 강사와의 1:1 맞춤형 육아 진단 및 심화 상담, ▲육아 고충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소규모 육아 코칭 토의, ▲관내 키즈파크 체험활동, ▲자녀 동반 촉감놀이, ▲지역문화 체험 등 아빠단 교육과 자녀 동반 체험이 다채롭게 어우러져 진행될 예정이다.</p><p> </p><p>모집 대상은 신청일 기준 통영시에 주민등록을 둔 아빠로, 1세에서 7세 사이의 자녀를 양육 중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총 20명으로 자격 요건을 충족한 신청자 중 선착순으로 선발한다.</p><p> </p><p>신청 기간은 6월 10일부터 6월 30일까지 21일간이며, 참여를 원하는 아빠는 통영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한 후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tytp@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최종 선발 결과는 오는 7월 13일에 개별 문자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p><p> </p><p>통영시 관계자는 “독박 육아가 아닌 ‘함께하는 육아’가 당연한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아빠 맞춤형 코칭과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며 “아이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쌓고 육아 전문가로 거듭나고 싶은 통영 아빠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p><p> </p><p>기타 자세한 사항은 통영시 홈페이지 공고란을 확인하거나 통영시 기획예산실 인구청년정책팀(☎ 055-650-3162)으로 문의하면 된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1:33: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상도]]></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www.dailydk.kr/10405</guid>
     </item> 
	  <item>
       <title><![CDATA[[통영시] 도서지역에서 먼저 선보이는  ‘함께하는 통영한산대첩축제’ 개최]]></title>
       <link >http://www.dailydk.kr/10404</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035079754.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통영시와 (재)통영문화재단(이하 재단)이 관내 도서 지역 주민들을 위해 시·공간적 제약을 뛰어넘는 특별한 문화 축제를 선보인다.</p><p> </p><p>재단은 오는 6월 12일 한산면을 시작으로 욕지면(19일), 사량면(26일)을 차례로 방문해 ‘함께하는 통영한산대첩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서 지역의 문화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다가오는 ‘제65회 통영한산대첩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사전 홍보의 일환으로 마련됐다</p><p> </p><p>올해는 기존 ‘찾아가는’에서 ‘함께하는’으로 명칭을 변경하며 통영 시민 모두가 하나 되어 즐기는 축제의 이미지를 한층 강화했다. 또한 체험 중심에서 관객들이 온전히 무대에 몰입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공연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과감히 개편했다.</p><p> </p><p>행사의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올해 축제 주제(장군의 바다, 눈물의 난중일기)를 담아낸 ‘한산대첩 단막극 공연’, ▲통영 문화예술단체와 청소년 동아리가 참여하는 ‘시민참여형 공연’, ▲대한민국문화도시통영 초청 공연 및 전통 창작 공연, ▲초청가수 축하 무대 등이 펼쳐진다. 특히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을 ‘멀티미디어 불꽃 쇼’는 주민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p><p> </p><p>첫 일정인 한산면 행사는 ‘대고포마을 꽃축제’와 연계해 지역 축제 간의 시너지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p><p> </p><p>통영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시·공간적 제약으로 평소 문화 예술을 접하기 어려웠던 도서 지역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기 위해 기획되었다”며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강화한 만큼, 많은 주민들께서 함께 자리하셔서 축제의 서막을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p> </p><p>한편, ‘제65회 통영한산대첩축제는 다가오는 8월 12일(수)부터 8월 16일까지 5일간 통영시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1:34: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지역축제/공연/전시/행사]]></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www.dailydk.kr/10404</guid>
     </item> 
	  <item>
       <title><![CDATA[[통영시] 시민의 일상으로 들어간 제18회 통영연극예술축제,  ‘공감·소통’ 주제로 열려]]></title>
       <link >http://www.dailydk.kr/10403</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03611880.pn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통영시와 통영연극예술축제위원회가 주최·주관하고 경상남도, (사)한국연극협회 경남연극협회, 경남연극배우협회, 서울예술대학교가 후원하는 「2026 제18회 통영연극예술축제」가 오는 7월 10일부터 7월 19일까지 열흘간 통영시민문화회관, 벅수골 소극장, 제3의 공간 등 통영시 일원에서 다채롭게 개최된다.</p><p> </p><p>2008년 제1회 행사를 시작으로 올해 제18회를 맞이하는 통영연극예술축제는올해도 ‘경상남도 지역대표공연예술제’로 선정되며 그 위상을 굳건히 했다. 올해축제는‘공감, 소통’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연극 콘텐츠를 통해 관객과예술인이 서로의 삶을 깊이 이해하고 교감하며 대중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축제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p><p> </p><p>특히 올해 축제의 프로그램은 일상적인 공간을 무대로 확장해 시민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간다. 공식 행사인 개막식과 폐막식을 비롯해 통영의 독창적인 문화 자원을 바탕으로 한 ▲콘텐츠창작 TTAF스테이지, 현재 연극계의 흐름을 엿볼 수 있는 ▲이 시대가 주목할 TTAF스테이지, 지역과 세계를 잇는 ▲글로컬 커뮤니티 스테이지가 본 행사로 화려하게 펼쳐진다.</p><p> </p><p>이와 더불어 온 가족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가족극 스테이지와 문화 예술의 사회적 가치를 나누는 ▲꿈사랑나눔 스테이지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풍성하고 세분화된 프로그램들이 마련돼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진한 감동과 잊지 못할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p><p> </p><p>축제의 모든 공연은 쾌적한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공연 세부 일정 확인 및 예약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통영연극예술축제위원회 홈페이지(http://ttaf.kr)를 참조하거나 기획사무국(055-645-6379)으로 문의하면 된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1:35: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지역축제/공연/전시/행사]]></section2>
	   <author><![CDATA[김강철]]></author>
	   <guid>http://www.dailydk.kr/10403</guid>
     </item> 
	  <item>
       <title><![CDATA[[춘천시] 소양아트서클, 6월의 주말도 음악과 공연이 흐른다]]></title>
       <link >http://www.dailydk.kr/10402</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032483897.pn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춘천 소양아트서클이 6월에도 다양한 공연으로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선사하고 있다.</p><p> </p><p>춘천시는 6월 한 달 동안 매주 토요일 소양아트서클 상부 데크와 스카이워크 주차장 일원에서 지역 예술가와 동호회, 시민이 함께하는 상설공연을 운영한다.</p><p> </p><p>소양아트서클 상설공연은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전문 예술인뿐 아니라 지역 동호회와 시민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치는 것이 특징이다.</p><p> </p><p>이달에는 지난 6일 국악매직콘서트로 막을 올린 데 이어 9일 버스킹 공연이 펼쳐졌다. 13일에는 코미디 히어로쇼와 버스킹이 관객을 찾고, 20일에는 팬플룻과 통기타 연주가 초여름 저녁을 수놓는다. 이어 21일에는 춘천인형극제의 인형극 퍼포먼스가 마련되며, 27일에는 버스킹 공연으로 6월의 마지막 주말을 장식할 예정이다.</p><p> </p><p>특히 춘천연극제와 춘천인형극제, 문화동행 in 춘천 등 지역 문화예술 사업과 연계한 프로그램도 마련돼 시민들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소양아트서클 상설공연은 지난 3월부터 운영을 시작해 5월까지 총 19회 공연을 진행했다. 농악과 통기타, 드럼, 색소폰, 팬플룻, 인형극 등 다양한 공연이 이어지며 소양강 일대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일상 속 문화예술을 선보이고 있다.</p><p> </p><p>시는 상설공연과 함께 소양아트서클 일원에서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연계 운영할 계획이다.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는 소양강스카이워크 주차장 일원에서 지역 상생 마켓 행사도 열릴 예정이다.</p><p> </p><p>시 관계자는 "소양아트서클이 단순한 관광 공간을 넘어 시민과 예술가가 함께 만드는 생활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연계 운영하며 시민과 관광객이 머무는 수변 문화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p><p> </p><p> </p><p> </p>]]></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1:32: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지역축제/공연/전시/행사]]></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www.dailydk.kr/10402</guid>
     </item> 
	  <item>
       <title><![CDATA[[안양시] ‘2026년 평생학습관 여름특강’수강생 모집]]></title>
       <link >http://www.dailydk.kr/10401</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031572971.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양주시는 시민들의 자기 계발과 여가 활용을 돕기 위해 ‘2026년 평생학습관 여름특강’수강생을 모집한다.</p><p> </p><p>이번 특강은 오는 6월 23일부터 7월 24일까지 4주 단기 프로그램으로운영된다. 모집 강좌는 총 24개로 양주시평생학습관과 덕계평생학습관, 옥정평생학습센터에서 진행된다. 특히 전체 강좌 중 19개 강좌는 지난5월 28일 새롭게 문을 연 양주시평생학습관(양주1동 복합청사 4층)에서 운영될 예정이다.</p><p> </p><p>주요 강좌는 ▲처음 시작하는 인스타툰 ▲나만의 여행 브이로그 제작등 디지털 콘텐츠 제작 과정과 ▲소설 속 인물로 보는 나의 심리 프로파일링 ▲사주 공부 ▲현대 미술 읽기 첫걸음 등 인문교양 및 치유 과정으로 구성됐다. 또한 ▲그을림의 미학, 우드버닝 아트 ▲포슬포슬 즐거운 오일파스텔 등 문화예술 과정도 마련됐다.</p><p> </p><p>신청은 오는 6월 10일 오전 10시부터 6월 15일 오전 10시까지 ‘양주시 평생학습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양주시민과 관내 직장 재직자이며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고령자 등 정보화 취약계층을 위해 양주시평생학습관과 덕계평생학습관, 옥정평생학습센터에서는 방문 접수도 병행한다.</p><p> </p><p>정원이 미달된 강좌에 한해 진행되는 추가모집은 6월 15일 오후 2시부터 6월 22일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이 기간에는 타 지역 거주자도 신청할 수 있다.</p><p> </p><p>양주시 관계자는 “지난달 개관한 양주시평생학습관을 중심으로 퇴근길 아카데미 등을 신설해 직장인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시민의눈높이에 맞춘 강좌를 풍성하게 준비했다”며 “이번 여름특강이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재충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1:31: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서울/경기]]></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www.dailydk.kr/10401</guid>
     </item> 
	  <item>
       <title><![CDATA[[화성시]  만세구보건소, ‘2026년 화목한 건강운동 캠프’ 참여자 모집]]></title>
       <link >http://www.dailydk.kr/1040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028214871.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화성특례시 만세구보건소가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낙상 예방을 위해 ‘2026년 화목한 건강운동 캠프’ 참여자를 오는 10일부터 19일까지 모집한다.</p><p> </p><p>이번 프로그램은 만 50세부터 70세까지의 화성특례시 만세구 주민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건강체력을 높이고 낙상 위험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p><p> </p><p>특히 운동이 필요하지만 시작 방법을 몰라 어려움을 겪는 주민이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희망하는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p> </p><p>프로그램은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총 8주 과정, 16회차로 운영된다.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진행되며, 오전반은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오후반은 오후 3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운영된다. 장소는 화성시 남부종합사회복지관이며, 참가비는 무료다.</p><p> </p><p>교육은 ▲기초 형성기(1~2주) ▲근력 및 균형 발전기(3~5주) ▲통합 및 유지기(6~8주)로 구성된다. 참가자들은 관절 가동범위 향상, 하지 근지구력 강화, 동적 균형능력 향상 등 단계별 맞춤 운동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p><p> </p><p>또한 보건소는 사전·사후 건강검사와 체성분 검사, 건강상담, 만족도 조사 등을 함께 실시해 참여자의 건강 상태 변화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p><p> </p><p>신청은 화성시 통합예약시스템 또는 홍보물 내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전화 접수도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만세구보건소 건강증진과(☎031-5189-6206)로 문의하면 된다.</p><p> </p><p>곽매헌 만세구보건소장은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건강한 노후를 위한 신체활동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이번 캠프가 주민들이 건강체력과 균형능력을 높이고 낙상을 예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1:27: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서울/경기]]></section2>
	   <author><![CDATA[김강철]]></author>
	   <guid>http://www.dailydk.kr/10400</guid>
     </item> 
	  <item>
       <title><![CDATA[[사천시] 삼천포종합시장, 100년 전통 잇는 첫 축제 연다]]></title>
       <link >http://www.dailydk.kr/10399</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026086324.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삼천포종합시장이 개장 이후 처음으로 대규모 축제를 개최하며 100년 전통을 품은 지역 대표 전통시장의 새로운 도약을 선언한다.</p><p> </p><p>삼천포종합시장 번영회는 오는 6월 13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사천포종합시장(5일장터) 일원에서 「제1회 사천포종합시장 페스티벌」을 개최한다.</p><p> </p><p>‘백년 시장, 오늘을 잇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오랜 세월 지역민의 삶과 애환을 함께해 온 삼천포종합시장의 역사와 가치를 재조명하고,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p><p> </p><p>특히, 이번 페스티벌은 삼천포종합시장이 문을 연 이후 처음으로 개최되는 공식 축제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시장 상인들이 직접 참여해 준비한 첫 행사로, 시장을 단순한 소비 공간이 아닌 문화와 관광, 체험이 어우러진 복합 공간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첫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p> </p><p>■ 전통시장에 문화와 관광을 더하다</p><p> </p><p>삼천포종합시장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지역 대표 시장으로, 수산물과 농산물, 생활용품 등 다양한 품목이 거래되는 지역경제의 중심지 역할을 해왔다.</p><p> </p><p>하지만 최근 소비 패턴 변화와 대형 유통시설 증가로 전통시장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시장 상인들은 시장의 경쟁력을 높이고 새로운 고객층을 유치하기 위해 이번 축제를 마련했다.</p><p> </p><p>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은 물론 사천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전통시장의 매력을 알리고,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p><p> </p><p>■ 오전 11시 개막식… 길놀이와 축하공연으로 시작</p><p> </p><p>축제는 오전 10시 30분 식전 분위기 조성과 함께 시작된다.</p><p> </p><p>오전 10시 30분 삼천포종합시장 일원에서는 동서금동 풍물단의 시장 번영, 축제 성공 기원 길놀이 공연, 오전 11시 특설무대에서는 개막식 행사가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릴 예정이다.</p><p> </p><p>개막식에는 시장 상인과 시민, 기관·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제1회 삼천포종합시장 페스티벌의 시작을 축하하고 전통시장 활성화 의지를 다질 예정이다.</p><p> </p><p>■ 어린이 장보기 체험 등 가족형 프로그램 풍성</p><p> </p><p>이번 축제의 가장 큰 특징은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다.</p><p> </p><p>오전 11시부터 정오까지 진행되는 어린이 장보기 체험은 사전 신청한 어린이들이 직접 시장에서 물건을 구입하며 전통시장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p><p> </p><p>참가 어린이들에게는 1인 2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기념메달이 제공되며, 어린이들이 시장 문화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상인들과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p> </p><p>또한, 행사장에서는 즉석사진 촬영이 가능한 ‘인생 네 컷 체험’이 운영된다. 시장 방문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체험 참가자들에게는 추억 만들기 체험과 함께 무료 촬영 혜택이 제공된다.</p><p> </p><p>수제어묵 만들기 체험도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직접 어묵을 만들어 보며 먹거리 체험과 즐거움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p><p> </p><p>이 밖에도 지역 주민들이 직접 만든 공예품과 생활용품 등 핸드메이트 제품을 판매하는 블루마켓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마련된다.</p><p> </p><p>■ 시장 곳곳에서 펼쳐지는 참여형 이벤트</p><p> </p><p>시민 참여형 이벤트도 다채롭게 진행된다.</p><p> </p><p>오후 1시부터 2시 30분까지 진행되는 ‘행운의 뽑기’는 축제장을 방문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총 240여 개의 경품이 제공된다. 상품권, 이불, 우산 등 생활용품을 증정한다.</p><p> </p><p>또한, 특별 이벤트인 ‘도전! 내가 왕이다’는 오후 1시 30분부터 2시 30분까지 1시간 동안 진행된다.</p><p> </p><p>참가자들은 파전 빨리 먹기, 수박씨 얼굴에 많이 붙이기, 콜라 빨리 먹기 등 다양한 게임에 도전하게 되며 우수 참가자에게는 상품권이 지급된다. 게임별 10명 이내이고, 현장에서 접수하면 된다. 게임별 우승자에게는 3만 원 상당의 상품권이 지급된다.</p><p> </p><p>행사 관계자는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시민 참여를 통해 시장 전체가 하나의 축제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p> </p><p>■ 즉석 노래방과 초대가수 공연으로 흥겨움 더해</p><p> </p><p>오후에는 축제의 열기를 더할 공연 프로그램이 이어진다.</p><p> </p><p>오후 3시부터 특별무대에서는 초대가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p><p> </p><p>트윈걸스, 조은하, 문수화, 한송이 등 초대가수들이 출연해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선보이며 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p><p> </p><p>또한,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특설무대에서 진행되는 즉석 노래방 행사에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노래방 점수 100점을 기록할 경우 2만 원 상당의 상품권이 지급되며, 참가자들에게는 기념품도 제공된다.</p><p> </p><p>■ TV·자전거·제습기 등 푸짐한 경품 마련</p><p> </p><p>축제의 마지막은 대규모 행운권 추첨 행사로 장식된다.</p><p> </p><p>오후 5시 개막식 무대에서 진행되는 행운권 추첨에서는 축제장을 방문한 고객과 상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p><p> </p><p>주요 경품으로는 텔레비전, 제습기, 자전거 등 고가 경품이 준비돼 있어 방문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p><p> </p><p>행운권 추첨은 행사 당일 시장을 방문한 고객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축제의 즐거움을 더하는 하이라이트가 될 전망이다.</p><p> </p><p>■ “첫 축제 성공으로 전통시장 새 역사 쓰겠다”</p><p> </p><p>삼천포종합시장 김종수 번영회장은 “사천포종합시장이 처음으로 개최하는 축제인 만큼 상인들이 수개월 동안 정성을 다해 준비했다”며 “백년 전통시장의 역사와 정을 시민과 관광객들이 함께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행사와 공연, 경품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p><p> </p><p>이어서 “이번 페스티벌이 시장 활성화는 물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사천포종합시장이 문화와 관광이 공존하는 명품 전통시장으로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시장을 찾아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p><p> </p><p>한편, 「제1회 삼천포종합시장 페스티벌」은 삼천포종합시장 번영회가 주최하고 사천시가 후원하며, 전통시장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축제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p>]]></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1:25: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지역축제/공연/전시/행사]]></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www.dailydk.kr/10399</guid>
     </item> 
	  <item>
       <title><![CDATA[[사천시] 사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인분과, 시원한 여름나기 건강밥상 만들기 추진]]></title>
       <link >http://www.dailydk.kr/10398</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025289866.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지난 9일 사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인분과(분과장 김미향)는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를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안부 확인을 위해 ‘시원한 여름나기 건강밥상 만들기’ 사업을 추진했다.</p><p> </p><p>이번 사업은 여름철 식생활 관리가 어려운 저소득 1인 가구와 돌봄이 필요한 이웃 120세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p><p> </p><p>건강밥상은 여름철 입맛을 돋우고 영양을 보충할 수 있는 열무 물김치와 명란김,</p><p> </p><p>참기름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열무 물김치는 노인분과 위원들이 재료 손질부터 절이기, 담그기, 포장까지 전 과정에 참여해 정성과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p><p> </p><p>완성된 건강밥상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대상 가구에 전달됐으며, 전달 과정에서는 1인 가구의 안부를 확인하는 등 정서적 돌봄과 사회적 고립 예방 활동도 함께 실시했다.</p><p> </p><p>김미향 노인분과장은 “무더운 여름철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p><p> </p><p>시원한 물김치와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p><p> </p><p>“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p> </p><p> </p><p> </p>]]></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1:25: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상도]]></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www.dailydk.kr/10398</guid>
     </item> 
	  <item>
       <title><![CDATA[[부여군] 홍산공공도서관, ‘사유의 서가’ 운영]]></title>
       <link >http://www.dailydk.kr/1039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2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017448044.jpg" alt="" width="52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부여군 홍산공공도서관은 6월부터 주민들의 지친 마음을 보듬고 개인에게 맞는 책을 찾아주는 맞춤형 독서 큐레이션 공간 ‘사유의 서가’를 본격 운영한다.</p><p> </p><p>‘사유의 서가’는 단순 대출 중심의 도서관 이용 방식에서 나아가, 월별 주제에 따라 이용자가 스스로 심리 상태를 점검하고 그 결과에 맞는 책을 처방전처럼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한 맞춤형 독서 프로그램이다.</p><p> </p><p>이번 북큐레이션은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내면을 깊이 들여다보는 자기 성찰의 시간을 제공하고, 스트레스와 고민을 책으로 위로받을 수 있는 마음 치유의 쉼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p><p> </p><p>부여군은 ‘사유의 서가’ 운영과 함께, 주민들이 원하는 책을 발견했을 때 도서관 소장 자료의 유무와 관련 없이 언제 어디서든 책에 접근할 수 있도록 촘촘한 ‘독서 접근망’을 설계했다.</p><p> </p><p>현재 도서관에는 본관에 없는 자료를 타 도서관에서 빌려볼 수 있는 상호대차 서비스가 운영 중이다. 이에 더해 홍산공공도서관 누리집에서 회원가입을 하면 시·공간의 제약 없이 17만 여권의 디지털 자료를 이용할 수 있는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도 시행하고 있다.</p><p> </p><p>상호대차와 전자책 서비스로 원하는 책을 구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지역 인증 서점을 이용하면 된다. 관내 인증 서점에서 지역화폐(굿뜨래페이)로 도서를 구매할 경우, 결제 금액의 10%를 캐시백으로 지급(월 최대 1만 원)하는 사업이 진행 중으로, 주민들은 필요한 책을 신속하게 확보하는 동시에 지역 서점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다.</p><p> </p><p>부여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단순히 책을 많이 읽는‘다독’을 권장하기보다, 주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자신에게 꼭 맞는 책을 쉽고 편리하게 읽을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라며, “부여 군민 모두가 일상에서 책과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p> </p><p>한편, 부여군은 좀 더 쾌적하고 고도화된 독서 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내년 중 신축도서관 개관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신축도서관이 완공되면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책을 통해 소통하는 지역의 대표 문화 거점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1:17: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충청도]]></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www.dailydk.kr/10397</guid>
     </item> 
	  <item>
       <title><![CDATA[[공주시] 마곡사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8주년 문화공연 오는 13일 개최]]></title>
       <link >http://www.dailydk.kr/10396</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020001948.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오는 13일 대한불교조계종 마곡사에서 ‘2026년 마곡사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8주년 문화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p><p> </p><p>대한불교조계종 마곡사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마곡사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8주년을 기념하고, 우리 세계유산이 지닌 진정한 가치와 문화적 의미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p><p> </p><p>행사는 6월 13일(토) 오후 6시부터 9시 30분까지 마곡사 대광보전 앞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진행되며, 지역 주민과 관광객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p><p> </p><p>문화공연은 인지도 높은 초청 가수의 축하 무대와 지역 문화예술공연단의 다채로운 공연으로 알차게 구성된다. 시는 이번 행사의 풍성한 프로그램을 통해 공주를 찾은 방문객과 시민들에게 다각적인 볼거리와 감동을 선사할 계획이다.</p><p> </p><p>임승수 문화유산과장은 “이번 문화공연이 세계유산 마곡사의 역사적 가치와 문화적 위상을 널리 알리는 뜻깊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아름다운 산사의 정취와 문화예술이 어우러지는 이번 행사에 많은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p><p> </p><p>한편, 마곡사는 지난 2018년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의 구성 유산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당당히 등재됐다. 이후 공주시를 대표하는 역사·문화 관광자원이자 세계인이 가꾸어야 할 인류 공동의 유산으로 굳건히 자리하고 있다.</p>]]></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1:19: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지역축제/공연/전시/행사]]></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www.dailydk.kr/10396</guid>
     </item> 
	  <item>
       <title><![CDATA[[공주시] 2026 대한민국 국방산업대전 전시회서 ‘투자유치 홍보관’ 운영]]></title>
       <link >http://www.dailydk.kr/10395</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019308274.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공주시(시장 최원철)는 6월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국방산업발전대전’에 참가해 우주항공 및 국방 산업 분야의 기업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홍보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p><p> </p><p>‘대한민국 국방산업발전대전’은 국내 최대 규모의 방위산업 전문 박람회로, 매년 방산 기업과 연구기관, 군 관계자, 지자체 등 수만 명이 참여하는 국방 분야의 핵심 교류 플랫폼이다.</p><p> </p><p>공주시는 이번 전시회에 홍보관을 마련하고 공주시만의 차별화된 입지 조건, 산업 인프라, 파격적인 행정·재정적 지원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있다.</p><p> </p><p>공주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우주항공·방산 관련 기업을 비롯한 미래 전략 산업의 중심지로서 우수한 입지 여건과 산업 기반을 널리 알리고 있다. 특히 기업 맞춤형 인센티브 지원 정책 등 다각적인 투자 정보를 제공하며 기업 관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p><p> </p><p>또한 국방 산업 관련 기업들과의 1대1 맞춤형 상담을 통해 구체적인 투자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관내 산업단지의 분양 정보와 쾌적한 주거 여건을 연계한 ‘안정적인 기업 정착 지원 방안’을 중점적으로 피력할 예정이다.</p><p> </p><p>최원철 시장은 “이번 박람회 참가를 계기로 우주항공 및 국방 산업 분야의 유망 기업 유치를 확대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라며, “앞으로도 미래 신산업을 선도하는 기업들이 공주시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p><p> </p><p>한편, 올해 박람회는 전 세계 25개국, 180여 개 기업이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인 170여 개 부스로 운영되며, 세계적인 선도 기업부터 혁신 기술을 보유한 창업기업까지 한자리에 모여 국방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공유한다.</p>]]></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1:19: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충청도]]></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www.dailydk.kr/10395</guid>
     </item> 
	  <item>
       <title><![CDATA['그대에게 드림'  황인엽X이혜리, 심장 다시 뛰게 만들 첫사랑 재회 로맨스 '두근두근' 티저 포스터 2종 공개 ]]></title>
       <link >http://www.dailydk.kr/1039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002396416.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그대에게 드림’ 황인엽, 이혜리가 다시 꿈과 사랑을 써 내려간다.</p><p> </p><p>ENA 새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연출 유선동, 극본 정은비,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컨텐츠플래너)은 10일, 우수빈(황인엽 분)과 주이재(이혜리 분)의 설레는 첫사랑 재회 로맨스를 기대케 하는 티저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p><p> </p><p>&lt;그대에게 드림&gt;은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과 꿈을 잊은 채 사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의 재회 후일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같은 꿈을 꾸던 시절 미완성으로 남겨진 영화, 그리고 아직 끝나지 않은 사랑을 15년 만에 다시 써 내려가는 이들의 이야기가 유쾌하면서도 설레는 현실 공감을 선사한다. ‘트리거’, ‘경이로운 소문 1,2’ 등을 통해 사랑 받은 유선동 감독이 연출을 맡고,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미스터 션샤인’ ‘도깨비’ 집필에 참여한 정은비 작가가 극본을 맡아 기대를 더한다. 무엇보다 황인엽, 이혜리, 백성철, 이열음 등 배우들이 완성할 청량한 첫사랑 재회 로맨스에 이목이 집중된다.</p><p> </p><p>그런 가운데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우수빈과 주이재의 뜨거웠던 2011년 어느 여름날의 ‘과거’와 15년이 흘러 30대가 된 ‘현재’가 담겨 있다. 눈부신 햇살과 푸르른 여름 바다를 뒤로 교복을 입은 주이재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는 우수빈, 그런 우수빈의 청량한 미소를 카메라에 고스란히 담는 주이재의 ‘과거’가 궁금증을 더한다. ‘그 시절 나는 매일 너를 꿈꾸며 살았다’라는 우수빈과 ‘그 시절 나는 매일 꿈 속에서 살았다’라는 주이재의 문구처럼 10대 끝자락이었던 두 사람의 꿈과 사랑으로 반짝이는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는다.</p><p> </p><p>이어진 ‘현재’ 포스터에서는 첫 장편영화가 해외 영화제를 휩쓸며 화려하게 데뷔한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이 시크한 표정으로 레드카펫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반면에 영화감독의 꿈을 뒤로한 채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가 과수원을 배경으로 뭔가에 놀란 듯한 표정을 짓고 있어 궁금증을 유발한다. ‘잊지 못했던 첫사랑과 다시 마주하다’라는 우수빈과 ‘지우고 살았던 첫사랑이 다시 돌아왔다’라는 주이재의 문구처럼 그 시절 함께 영화감독을 꿈꿨지만 현재는 각자 다른 삶을 살고 있는 우수빈과 주이재의 엇갈린 현실이 앞으로 펼쳐질 첫사랑 재회 로맨스를 기대케 한다.</p><p> </p><p>황인엽은 과거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첫사랑이자 자신의 진짜 꿈이었던 ‘주이재’ 곁으로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을 연기한다. 우수빈은 부모가 설계해놓은 세상에서만 살다가 10대 끝자락 주이재를 만나 꿈이 생긴 후 알을 깨고 맹렬히 달린 20대를 넘어 마침내 꿈을 이룬 인물이다. 이혜리는 열정과 실력을 겸비한 생계형 리포터이자, 과거를 후회하며 휘청이는 ‘주이재’를 맡았다. 주이재는 꿈 하나로 무서울 게 없었던 10대를 지나, 현실에 벽에 가로막혀 좌절한 20대가 흘러 그저 그런 어른이 돼버린 것 같아 공허를 안고 살다가 다시 꿈을 꾸는 인물이다.</p><p> </p><p>‘그대에게 드림’ 제작진은 “같은 곳을 향해 달려나가며 반짝반짝 빛나던 우수빈과 주이재가 15년이 지나 다시 만나 꿈과 사랑을 이뤄나가는 여정이 설렘과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면서 “첫사랑 재회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가슴을 다시 뛰게 만들 황인엽, 이혜리의 시너지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p><p> </p><p>ENA 새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은 오는 7월 13일(월) 밤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티빙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p><p> </p><p>사진제공= KT스튜디오지니</p><p> </p>]]></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1:0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데일리/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전시/공연/연예/축제]]></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www.dailydk.kr/10394</guid>
     </item> 
	  <item>
       <title><![CDATA[[수원시] 자치분권 알릴 청년 찾는다… ‘수원특례시 자치분권 청년기획단’ 제4기 모집]]></title>
       <link >http://www.dailydk.kr/10393</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000092510.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수원특례시 제4기 자치분권 청년기획단’을 6월 24일까지 모집한다.</p><p> </p><p>자치분권 청년기획단은 자치분권 역량 강화 교육을 받은 후 자치분권·특례시 활성화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고, 온라인 홍보 활동을 한다. 자치분권 관련 토론회와 수원시 행사에 참여한 후 후기를 작성하는 활동도 한다.</p><p> </p><p>수원시에 거주하는 19~39세 청년, 수원·용인·화성시 소재 대학교 학생이 신청할 수 있다. 대학생은 수원 소재 대학교 학생을 우선으로 선발한다. 30여 명을 모집하고, 활동 기간은 7월부터 11월까지다.</p><p> </p><p>청년기획단으로 선정되면 자치분권 개념 기본교육, 홍보(숏폼 제작 등) 교육 등으로 구성된 역량강화교육을 받고 4개월 동안 활동한다.</p><p> </p><p>청년기획단에게는 수원시장 명의 위촉장·활동 수료증을 수여하고, 활동 내용에 따라 자원봉사 활동 시간(최대 30시간)을 부여한다. 또 선배 기수 멘토링 제도를 도입해 후배들에게 노하우를 전수한다. 우수 활동자에게는 수원시장상을 수여한다.</p><p> </p><p>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수원시 홈페이지(www.suwon.go.kr) 시정소식 게시판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전자우편(tdrad9@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p><p> </p><p>수원시 관계자는 “제4기 청년기획단은 트렌드를 반영해 숏폼 제작 교육을 신설하고, 자원봉사 시간 혜택을 확대하는 등 청년들이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체계적인 교육, 멘토링, 소통활동을 거친 단원들의 기발한 콘텐츠가 시민들이 자치분권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도록 돕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0:59: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서울/경기]]></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www.dailydk.kr/10393</guid>
     </item> 
	  <item>
       <title><![CDATA[[수원시] 국토부 ‘그린리모델링 2.0 시그니처’ 공모 선정… 국·도비 79억 확보]]></title>
       <link >http://www.dailydk.kr/10392</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059463337.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6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2.0 사업(시그니처)’ 대상지로 선정돼 국·도비 79억 원을 확보했다.</p><p> </p><p>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준공 후 10년 이상 지난 노후 공공건축물의 에너지 성능을 개선하고, 탄소 저감형 건축물로 전환하는 사업이다.</p><p> </p><p>수원시가 선정된 ‘시그니처 사업’은 공모의 최고 단계로, 국토부가 전국에서 단 5개 지방정부(수원시·화성시·원주시·청주시·제주시)만을 엄선해 대규모 집중 투자를 지원하는 국책 사업이다.</p><p> </p><p>사업 대상은 팔달구 우만동에 있는 수원시 평생학습관 1·2관이다. 총사업비 100억 원(국비 70억·도비 9억·시비 21억 원)을 투입해 2028년 12월까지 노후 에너지 설비를 전면 교체한다.</p><p> </p><p>주요 공사 내용은 ▲고효율 창호·단열재 교체 ▲태양광 패널·고효율 발광다이오드(LED) 설치 ▲폐열회수형 환기장치 구축 등 에너지 절감 설비와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BEMS)’, ‘잉여전력 저장장치(ESS) 구축’ 등 안전성과 친환경성을 높이는 선도 기술 적용이다.</p><p> </p><p>양용준 수원시 평생학습과장은 “노후 에너지 설비를 전면 교체해 시민들에게 더 쾌적한 학습공간을 제공하겠다”며 “수원시 평생학습관이 탄소 절감형 건축물의 대표 사례이자 그린리모델링 지역 확산의 거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0:59: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서울/경기]]></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www.dailydk.kr/10392</guid>
     </item> 
	  <item>
       <title><![CDATA[[수원시] 정책에 성평등 담는다…수원특례시, 2026년 성별영향평가 대상사업 50개 선정]]></title>
       <link >http://www.dailydk.kr/10391</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059261941.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9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제1회 수원시 성별영향평가위원회’를 열고 2026년 성별영향평가 대상사업 50개를 선정했다.</p><p> </p><p>성별영향평가 대상사업은 수원시 여성친화도시 조성 모니터단의 분과별 심사회의와 각 부서 성인지 담당 공무원의 서면심사를 거쳐 제안됐다. 성별영향평가위원회는 이를 심의·의결해 대상 사업을 확정했다.</p><p> </p><p>올해는 성평등가족부와 경기도의 공통사업 분야인 안전,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사업, 축제·기념행사, 의사결정, 돌봄 분야를 중심으로 사업을 선정했다.</p><p> </p><p>주요 사업은 ▲인공지능 인재 양성 ▲발달장애인 문화예술페스티벌 ▲방범 폐쇄회로텔레비전 유지관리 ▲안전마을 조성 ▲지역돌봄 통합지원 등이다.</p><p> </p><p>수원시는 선정된 사업의 담당자를 대상으로 성별영향평가 교육과 전문가 일대일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후 사업별 성별 특성을 분석해 정책 개선 과제를 도출하고 성평등 관점을 반영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p><p> </p><p>성별영향평가는 정책이 여성과 남성에게 미치는 영향을 사전에 분석·평가해 성차별적 요소를 개선하고 실질적인 양성평등을 실현하기 위한 제도다.</p><p> </p><p>김은주 수원시 여성가족국장은 “수원시는 정책 실행 전 성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평가해 성차별적 요소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성별영향평가를 비롯한 성인지 정책을 선도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평등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p> </p><p>수원시는 성인지 정책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달 ‘2026년 경기도 성인지 정책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았다.</p>]]></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0:59: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서울/경기]]></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www.dailydk.kr/10391</guid>
     </item> 
	  <item>
       <title><![CDATA[[인천시] 미혼남녀 만남‘아이플러스(i+) 이어드림’참가자 모집]]></title>
       <link >http://www.dailydk.kr/10390</link>
       <description><![CDATA[<p>인천광역시와 계양구가족센터는 인천 청년 미혼남녀에게 자연스러운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고 결혼친화적인 사회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제12회‘아이플러스(i+) 이어드림’참가자를 6월 11일부터 7월 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br /><br />‘아이플러스(i+) 이어드림’은 바쁜 일상으로 새로운 인연을 만날 기회가 부족한 청년들을 위해 마련된 인천형 만남지원 프로그램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는 총 5회, 500명 규모로 운영되며, 연애코칭, 1:1 순환 대화, 커플게임, 디너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참여자 간 자연스러운 교류와 건강한 만남을 지원할 계획이다.<br /><br />이번 제12회 행사는 총 200명 규모로 진행된다. 회차별 100명씩 남녀 각 50명을 모집하며, 제1회는 7월 18일 영종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제2회는 7월 25일 송도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에서 각각 열린다.<br /><br />참가 대상은 인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거나 관내 소재 기업 및 공공기관 등에 재직 중인 24세부터 39세까지의 미혼남녀이다. 자영업자와 프리랜서도 신청할 수 있으며, 제1회와 제2회 행사에 중복 신청도 가능하다.<br /><br />참가 신청은 인천시 누리집, 계양구가족센터 누리집, 인천e지갑 애플리케이션 또는 계양구가족센터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다만, 2025년 이어드림 행사 참가자는 신청 대상에서 제외되며, 최종 참가자는 7월 6일 발표될 예정이다.<br /><br />인천시는 참가자들의 만남이 결혼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건강검진, 치과 치료, 예방접종 비용 할인과 신혼가전제품 구매 시 사은품 제공 등 다양한 연계 혜택을 마련해 실질적인 결혼 준비 지원에도 힘쓰고 있다.<br /><br />김경선 시 여성가족국장은 “청년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이어드림을 통해 소중한 인연을 만들고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br /><br />참가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 인구전략기획과(032-440-2808) 또는 계양구가족센터 (032-541-2860, 내선 408)로 문의하면 된다.</p>]]></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0:47: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서울/경기]]></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www.dailydk.kr/10390</guid>
     </item> 
	  <item>
       <title><![CDATA[[인천시] 기술전환 중소 제조기업에 95억 원 저리 융자 지원]]></title>
       <link >http://www.dailydk.kr/10389</link>
       <description><![CDATA[<p>인천광역시는 제조기업의 기술혁신과 미래성장 기반 확충을 위해 기술전환 기업 대상 저리 융자자금을 지원하고, 정책자금 대출금리 체계도 개편한다고 밝혔다.<br /><br />인천시는 매년 중소기업육성자금으로 기업경영에 필요한 경영안정자금(이차보전 등)과 시설투자 등에 소요되는 구조고도화자금(융자)을 지원하며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뒷받침하고 있다.<br /><br />이번 지원 공고의 주요 내용은 구조고도화자금 내에 기술전환 기업자금을 신설해 총 95억원을 신규 지원하는 것과 구조고도화자금 대출금리 산정체계를 개선하는 것이다.<br /><br />최근 제조업 환경은 디지털 전환과 신산업 성장에 따라 신기술 확보와 생산공정 혁신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인천시는 기술이전과 기술전환을 추진하는 제조 중소기업의 투자 부담을 줄이고 기술사업화 성공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기술전환 기업 전용 융자자금을 새롭게 마련했다.<br /><br />이번에 신설된 기술전환 자금은 공공기술을 이전받았거나 공공기관의 중개를 통해 기술 이전을 받은 제조 중소기업 등을 대상으로 지원된다. 대출금리는 분기별 변동금리가 적용된다.<br /><br />아울러 시는 경기침체 장기화와 고금리 여파로 위축된 기업 투자심리를 회복하기 위해 구조고도화자금의 융자 금리 산정방식을 개편할 계획이다. 경제 여건과 시중 금리 수준 등을 보다 폭넓게 반영해 금리를 결정함으로써 기업의 금융 부담을 완화할 방침이다.<br /><br />개편된 금리체계는 올해 3분기부터 적용될 예정이며, 현재 운영 중이 2분기 금리 수준보다 낮은 수준인 3.0% 내외로 운영될 것으로 전망된다.<br /><br />기술전환 기업자금을 비롯한 구조고도화자금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6월 15일부터 인천시 중소기업 맞춤형 지원시스템 BizOK(http://bizok.<br />incheon.go.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예산 소진 시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br /><br />이남주 시 미래산업국장은 “기술혁신 속도가 빨라지는 산업환경에서 기술이전과 기술전환은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경쟁력 확보를 위한 핵심 요소”라며 “우수한 기술을 확보한 기업이 자금 부족으로 사업화를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금융지원을 강화해 기술이 실제 생산과 매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br /><br />이어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기업 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기업의 경쟁력 회복과 성장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0:47: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서울/경기]]></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www.dailydk.kr/10389</guid>
     </item> 
	  <item>
       <title><![CDATA[[인천시] 스페인에서 K-뷰티 및 도시브랜드 동시 세일즈]]></title>
       <link >http://www.dailydk.kr/1038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049087471.pn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인천시가 재외동포 경제인 네트워크를 발판 삼아 K-뷰티의 주요 시장인 유럽 무대 공략에 나선다.<br /><br />인천광역시는 오는 6월 12일부터 이틀간 스페인 마드리드 MEEU Chamartin에서 개최되는‘KOREA EXPO SPAIN 2026’에 참가해 지역 우수 뷰티기업 8개사와 함께 공동관을 구성·운영한다고 밝혔다.<br /><br />유럽한인경제인단체총연합회가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유럽 현지 바이어와 국내 기업 간의 수출 상담 및 비즈니스 매칭을 핵심으로 하는 전문 행사다. 올해 전시에는 유럽 바이어 200명, 스페인 현지 바이어 100명 등 총 300여 명의 전문 바이어가 참여하며, 예상 방문객은 약 5,000명에 달한다.<br /><br />특히 전 세계적인 한류 열풍 속에서 진행되는 이번 무대는 관람객 중심의 단순 소비자 체험형 전시를 넘어, 참여 기업들의 실질적인 유통 계약 체결에 초점을 맞춘‘B2B(기업 간 거래) 중심’으로 운영된다. 인천시는 참가 기업들과 유럽 현지 바이어 간의‘1:1 사전 매칭 시스템’을 통해 수출 계약 성공률을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br /><br />시는 현재 유럽한인경제인단체총연합회와 긴밀한 경제교류 업무협약(MOU)을 맺고 있는 만큼, 수출 상담회장에 기능성 화장품, 스킨케어, 클린뷰티 제품 등 지역을 대표하는 우수 라인업을 배치해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최근 유럽 시장 내 K-뷰티에 대한 선호도가 급증하고 있어, 인천 기업들의 뛰어난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이 현지 유통망에 다이렉트로 연결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이와 함께 인천테크노파크와 연계한 해외시장 마케팅 지원 기능도 한층 강화했다. 전시 기간 중 현지 구매자 상담, 제품 홍보, 통역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것은 물론, 행사 종료 이후에도 바이어와의 신뢰를 이어갈 수 있도록‘사후 네트워크 관리’까지 종합적으로 지원해 가시적인 수출 성과를 끝까지 견인할 방침이다.<br /><br />글로벌 도시브랜드 확장을 위한 세일즈 외교도 병행된다. 시는 ‘2025-2026 재외동포 인천 방문의 해’를 맞아 스페인 현지 재외동포 사회와 글로벌 경제인들을 대상으로 인천의 차별화된 재외동포 지원 정책과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을 적극 알릴 예정이다. 특히 오는 9월 인천에서 개최를 앞둔‘세계한상대회’를 전방위로 사전 홍보함으로써 글로벌 한상 네트워크와의 협력 기반도 공고히 다지겠다는 구상이다.<br /><br />남경선 재외동포협력과장은“마드리드 현지에서 열리는 비즈니스 장이 인천의 유망 뷰티기업들에게 유럽 메이저 유통망과 직접 연결될 수 있는 실질적인 기회가 될 것”이라며,“K-뷰티의 성장세와 한류 확산 흐름을 적극 활용해 관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전방위로 지원하는 동시에 글로벌 도시 인천의 브랜드 가치도 함께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0:48: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서울/경기]]></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www.dailydk.kr/10388</guid>
     </item> 
	  <item>
       <title><![CDATA[[인천시] 13일 부평서‘박물관·미술관 대축제’개최]]></title>
       <link >http://www.dailydk.kr/1038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048291617.pn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인천 시내의 특색 있는 박물관과 미술관을 한자리에서 모두 경험할 수 있는 지역 대표 문화 축제가 막을 올린다.<br /><br />인천광역시는 오는 6월 13일(토) 부평역사박물관 야외 광장 및 박물관공원에서‘제17회 인천시민과 함께하는 박물관·미술관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br /><br />인천시와 인천광역시박물관협의회가 주최·주관하고 부평역사박물관이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올해로 17회째를 맞이했다. 관내 11개 공·사립 박물관과 미술관이 참여해 각 기관 고유의 독창적인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는 민·관 협력형 대표 문화 행사다.<br /><br />특히 올해 축제는 일방적인 관람 형태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직접 몸으로 느끼고 소통할 수 있는‘시민 체감형 프로그램’으로 전면 구성했다. 참여 기관들의 정체성을 극대화한 맞춤형 체험 키트가 다채롭게 마련돼 주말 나들이에 나서는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낼 전망이다.<br /><br />핵심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가천박물관의 ‘건강 기원 약초 심기’ ▲옥토끼우주센터의 ‘달에는 어떻게 갈까? 팝업북 만들기’ ▲계양산성박물관의 ‘빛으로 그리는 계양산성 무드등 만들기’ ▲범패민속문화박물관의 ‘종소리 울려라! 도어벨 만들기’ 등이 운영된다. 이 밖에도 해든뮤지움, 재미난박물관, 소래역사관 등이 각기 다른 매력의 11개 문화체험 부스를 펼친다.<br /><br />행사는 당일 오전 10시 개막 공연을 시작으로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인천 시민을 포함한 방문객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br /><br />정경원 시 문화기반과장은“이번 대축제는 인천이 보유한 풍요로운 문화 자산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가장 친근하게 누릴 수 있도록 정성껏 준비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예술 인프라를 확대하고,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0:48: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지역축제/공연/전시/행사]]></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www.dailydk.kr/10387</guid>
     </item> 
	  <item>
       <title><![CDATA[[인천시] 검단선사박물관, 원삼국시대 골각기 유물 전시 선보인다]]></title>
       <link >http://www.dailydk.kr/1038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82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050343388.png" alt="" width="482"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보석이 아닌 뼈로 만든 장신구가 있다면 어떤 모습일까?”<br /><br />이 궁금증을 풀 수 있는 전시가 개최된다.<br /><br />인천광역시 검단선사박물관은 6월 9일부터 9월 6일까지 2026년 2분기 작은 전시‘뼈로 만든 장신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br /><br />검단선사박물관은 매년 상설전시와 특별전시에서 소개하지 못한 소장유물을 주제별로 선정해 분기마다 ‘작은 전시’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2분기에는‘뼈로 만든 장신구’를 주제로 원삼국시대 골각기 장신구를 소개하는 시간을 마련했다.<br /><br />이번 전시에서는 중구 운남동 패총에서 발견된 원삼국시대 골각기 장신구 6점이 전시된다. 원삼국시대는 한국민족문화대백과에 따르면 고고학에서 초기철기시대와 삼국시대 사이를 이르는 시기이다. 이 유물들은 당시 사람들이 사냥이나 채집을 통해 얻은 동물에서 먹거리를 확보한 이후 남은 뼈로 만든 것으로 이들의 식생활과 의생활을 살펴볼 수 있다.<br /><br />이번 작은 전시는 검단선사박물관 1층 상설전시실 내 ‘새로운 유물 새로운 이야기’ 전시 공간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관람료는 무료이다.<br /><br />조규명 인천시 검단선사박물관장은 “이번 작은 전시를 통해 여러 동물의 뼈로 만든 유물을 살펴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br /><br />전시에 관한 기타 자세한 내용은 시립박물관 통합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032-440-6796)로 문의하면 된다.</p>]]></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0:50: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지역축제/공연/전시/행사]]></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www.dailydk.kr/10386</guid>
     </item> 
	  <item>
       <title><![CDATA[[군산시] 원도심 골목길에서 만나는 아기자기한 주말 나들이! 군산시민예술촌, ‘어쩌다 예술 키즈데이’ 개최]]></title>
       <link >http://www.dailydk.kr/1038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043195226.pn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원도심의 정취를 간직한 군산 개복동에 위치한 시민예술촌이 이번 주말,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아기자기한 감성으로 채워진 작은 문화 놀이터로 변신한다.</p><p> </p><p>군산문화관광재단(이하 재단)은 오는 6월 13일(토) 오후 2시부터 군산시민예술촌 야외공연장 및 주차장(군산시 중정길 17)에서 일상 속 소소한 예술을 경험하는 시민 향유형 문화예술 프로그램 ‘2026 어쩌다 예술 키즈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p> </p><p>‘어쩌다 예술’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우연히 문화예술을 마주하고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소규모 프로그램으로 올 한 해 동안 각기 다른 테마로 총 4회에 걸쳐 시민들을 찾아갈 예정이며, 그 첫 번째 문을 여는 주인공은 사전 모집을 통해 선발된 15팀의 꼬마 사장님들이 참여하는 ‘어린이 플리마켓’이다</p><p> </p><p>아이들이 직접 꾸민 개성 넘치는 부스에서 자신의 손때 묻은 애장품들을 이웃과 거래하는 정겨운 나눔의 장으로 꾸며진다.</p><p> </p><p>아이들은 쓸 수 있는 물건을 버리지 않고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하는 과정을 통해, 일상 속에서 탄소 중립과 환경 보호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p><p> </p><p>이 밖에도 시민예술촌을 찾는 방문객들을 위해 아동·청소년 무용 단체인 ‘꿈의 무용단 군산’의 축하공연과 남녀노소 참여 가능한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오후 5시 30분부터는 야외 주차장에서 영화 상영도 이어질 예정이다.</p><p> </p><p>재단 관계자는 “올해 총 4번의 만남을 준비 중인 ‘어쩌다 예술’의 첫 시작을 순수하고 활기찬 어린이들과 함께하게 되어 뜻깊다”라며, “이번 ‘키즈데이’를 시작으로, 어쩌다 예술이라는 사업명처럼 일상속에서 소소하게 마주할 수 있는 문화예술 행사를 앞으로 세 번 더 선보일 예정이니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p><p> </p><p>한편, 이번 행사는 군산 시민 및 관광객 누구나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편안하게 방문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안내 사항은 군산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팀(063-443-4804)으로 문의하면 된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0:43: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지역축제/공연/전시/행사]]></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www.dailydk.kr/10385</guid>
     </item> 
	  <item>
       <title><![CDATA[[속초시] 범죄·재해 취약지역 다목적 CCTV 대폭 확충]]></title>
       <link >http://www.dailydk.kr/10384</link>
       <description><![CDATA[<p>속초시가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스마트 안전도시 구현을 위해 관내 재난·재해 취약지역과 범죄 발생 우려 지역을 대상으로 다목적 CCTV 확충사업에 착수했다.</p><p> </p><p>시는 지난 5월 26일 총사업비 1억 9,900만 원을 투입해 ‘2026년 다목적 CCTV 신규 및 보강 설치공사’를 착공했으며, 오는 6월 22일까지 완료할 계획이다.</p><p> </p><p>이번 사업은 각종 사건·사고를 예방하고,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치 규모는 관내 주요 지점 28개소에 총 54대의 고화질 다목적 CCTV를 신규 설치하거나 노후 장비를 보강하는 방식이다.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일부 CCTV의 위치 정비와 이전 설치도 병행한다.</p><p> </p><p>시는 사업 대상지 선정의 객관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속초경찰서와 속초해양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했다. 또한 시 본청과 각 동주민센터를 통해 접수된 시민 민원과 현장 의견을 반영해 범죄 취약지역, 재난·재해 감시가 필요한 지역, 어린이 보호구역, 생활안전 사각지대를 우선 선정했다.</p><p> </p><p>설치된 CCTV는 속초시 CCTV 통합관제센터와 연계돼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범죄 예방은 물론 실종자 수색, 교통사고 대응, 재난 상황 모니터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안전관리 체계로 활용된다.</p><p> </p><p>속초시 관계자는 “이번 CCTV 확충 및 정비사업을 통해 치안 사각지대를 줄이고 재난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밤늦은 시간에도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시는 매년 노후 CCTV를 교체하고 선별 관제 시스템을 통해 관제 효율을 높이는 등 스마트 안전 인프라 구축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p><p> </p><p> </p><p> </p>]]></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0:40: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강원도]]></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www.dailydk.kr/10384</guid>
     </item> 
	  <item>
       <title><![CDATA[[속초시] 속초시립박물관, 2026 단오 민속 체험행사 개최]]></title>
       <link >http://www.dailydk.kr/10383</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04159371.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속초시립박물관은 우리 민족의 대표적인 세시명절인 단오를 맞아 시민과 관광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2026 단오 민속체험행사'를 오는 6월 19일에 개최한다.</p><p> </p><p>이번 행사는 전통 세시풍속을 직접 체험하며 우리 문화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체험과 풍성한 공연 행사로 마련됐다.</p><p> </p><p>주요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단오선 만들기, 장명루 팔찌 만들기, 봉숭아 물들이기 등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전통 만들기 체험이 다채롭게 운영된다. 특히 단오의 대표적인 절식 체험인 수리취떡 만들기와 미숫가루 만들기 체험은 관람객들이 직접 떡메를 치고 옛 방식 그대로 맷돌을 돌려보며 우리 전통 음식문화를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p><p> </p><p>또한 실향민문화촌에서는 죽마타기, 투호던지기, 굴렁쇠 굴리기, 고리던지기 등 정겨운 민속놀이 체험이 상시 운영된다. 이와 함께 박물관 야외 공연장에서는 속초시립풍물단의 흥겨운 '상모판굿' 공연이 오전 11시와 오후 2시 두 차례 펼쳐져 축제의 신명 나는 분위기를 한껏 돋울 예정이다.</p><p> </p><p>속초시립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단오 행사를 통해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전통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공간의 역할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p><p> </p><p> </p><p> </p>]]></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0:41: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강원도]]></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www.dailydk.kr/10383</guid>
     </item> 
	  <item>
       <title><![CDATA[[안산시]  GovTech 창업기업 AI 실증·사업화 지원사업 선정]]></title>
       <link >http://www.dailydk.kr/10382</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034321362.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2026년 GovTech 창업기업 AI 실증·사업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2억4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p><p> </p><p>‘GovTech 창업기업 AI 실증·사업화 지원사업’은 AI·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공공서비스를 혁신하고, GovTech 유망기업의 발굴·성장을 지원함으로써 디지털 공공 혁신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는 사업이다.</p><p> </p><p>이번 사업에는 안산시가 수요기관으로, ㈜헬로프렌즈가 주관기관으로 참여한다. 양 기관은 컨소시엄을 구성해 공동 지원했으며, 올해 6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RAG 기반 외국인 주민 행정민원 AI 챗봇 개발 및 실증’ 과제를 수행한다.</p><p> </p><p>이번 과제로 개발하는 AI 챗봇은 외국인 행정민원 특화 데이터와 법령·행정 매뉴얼을 결합한 RAG 기반 지능형 응답 모델이다. 10만여 건 이상의 상담 기록을 활용하며, 26개 언어를 지원해 24시간 다국어 민원 안내가 가능하다.</p><p> </p><p>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시는 외국인 주민과 함께 성장해 온 다문화 도시로서 AI 기술이 언어 장벽과 정보 비대칭의 벽을 허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이번 사업이 안산시 외국인 행정서비스의 품질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0:34: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서울/경기]]></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www.dailydk.kr/10382</guid>
     </item> 
	  <item>
       <title><![CDATA[[안산시] 드림스타트, 영유아 대상‘꿈을 향해 번지!’놀이교실 운영]]></title>
       <link >http://www.dailydk.kr/10381</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03543572.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드림스타트 아동 4~6세를 대상으로 오는 8월 27일까지 ‘꿈을 향해 번지! 영유아 놀이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p><p> </p><p>이번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아동과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신체활동 프로그램이다. 총 16가정을 대상으로 아동 발달 단계에 맞춘 ‘번지피지오’ 수업 12회기를 운영한다.</p><p> </p><p>번지피지오는 번지점프의 탄성줄과 물리치료 개념을 접목한 운동 프로그램이다.천장에 매달린 번지줄을 이용해 공중에서 걷기·점프·균형 동작 등 다양한 동작을 수행하며 신체 발달과 운동 능력 향상을 돕는다.</p><p> </p><p>프로그램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소규모 그룹으로 안전하게 진행된다. 수업은 ▲공·훌라후프 활용 놀이 ▲동물 역할놀이 ▲카드 및 숫자놀이 ▲균형·감각 운동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됐다.</p><p> </p><p>시는 이번 프로그램이 아동의 전신 근육 발달과 균형 감각 향상, 신체 협응력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부모와 아이가 함께 참여하며 건강한 신체 활동과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p><p> </p><p>이민근 안산시장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신체활동으로 부모와 아이가 함께 건강하게 성장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말했다.</p><p> </p><p>자세한 사항은 단원 드림스타트(단원구 관할, 031-481-3050) 또는 상록 드림스타트(상록구 관할, 031-481-2207)로 문의하면 된다.</p><p> </p><p> </p><p> </p>]]></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0:35: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서울/경기]]></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www.dailydk.kr/10381</guid>
     </item> 
	  <item>
       <title><![CDATA[[안산시] 중앙도서관, 올해의 책 독서감상작 전국공모전 개최]]></title>
       <link >http://www.dailydk.kr/10380</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035208625.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안산시(시장 이민근) 중앙도서관은 오는 8월 3일부터 9월 30일까지 ‘2026년 안산시 올해의 책 독서감상작 전국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p><p> </p><p>이번 공모전은 함께 읽는 안산, ‘2026년 안산시 올해의 책’ 연계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올해의 책을 함께 읽고 독후활동을 장려해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다.</p><p> </p><p>일반, 중·고등, 초등 등 3개 부문으로 나누어 독후감을 모집하며,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p><p> </p><p>이번 공모전의 대상 도서는 2026년 안산시 올해의 책에 선정된 작품 3권이다. ▲일반부 ‘세 개의 푸른 돌’ ▲중·고등부 ‘고백해도 되는 타이밍’ ▲초등부 ‘내일 네 컷 사진관’이다.</p><p> </p><p>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해당 도서를 읽고 안산시 도서관 누리집에서 참가신청서와 독후감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누리집 또는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p><p> </p><p>접수된 독후감은 10월 중 심사를 거쳐 부문별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3명을 선정한다. 수상자에게는 안산시장 상장과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p><p> </p><p>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공모전이 2026년 안산시 올해의 책 사업을 전국적으로 알리고, 시민들의 독후활동을 장려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책 읽는 인문 도시 안산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독서문화 진흥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p> </p><p>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중앙도서관(031-481-3863)으로 문의하면 된다.</p>]]></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0:35: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서울/경기]]></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www.dailydk.kr/10380</guid>
     </item> 
	  <item>
       <title><![CDATA[[파주시] ‘신중년 세컨드(2nd) 직업 찾기’ 참여자 모집  ]]></title>
       <link >http://www.dailydk.kr/10379</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038281768.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파주시는 중장년층 구직자의 성공적인 재취업과 새로운 경력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신중년 세컨드(2nd) 직업 찾기’ 참여자를 모집한다.</p><p> </p><p>이번 프로그램은 자기분석과 노동시장 이해를 통해 개인별 취업 목표를 설정하고, 제2의 직업을 위한 경력 개발 계획을 수립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이를 통해 변화하는 고용 환경 속에서 중장년이 가진 경험과 역량을 재조명하고 현실적인 대안을 모색할 수 있도록 돕는다.</p><p> </p><p>참여자 모집 기간은 6월 10일부터 6월 24일까지이며, 교육 대상은 파주시에 거주하는 40세~59세 중장년층 구직자 15명이다. 단, 이전 3년간 파주시 일자리센터 교육 중도 포기자, `24~`25년 파주시 일자리센터 교육과정 수료자는 참여가 제한된다.</p><p> </p><p>교육은 7월 1일 하루 동안 총 4시간에 걸쳐 파주시 일자리센터에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개인의 경력과 강점을 바탕으로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하는 ‘경력 대안 탐색’과 실질적인 취업 전략과 실행 방안을 다루는 ‘실전 제2 직업 찾기’로 구성되어 있다.</p><p> </p><p>교육 신청은 방문(파주시 일자리센터, 문산·운정 행복센터 일자리상담 창구) 또는 온라인(구글서식)으로 할 수 있다.</p><p> </p><p>이이구 민생경제과장은 “평균 수명이 늘어나면서 인생 2막을 어떻게 준비하느냐가 개인의 삶의 질을 좌우하는 중요한 과제가 되었다”라며, “이번 ‘신중년 세컨드(2nd) 직업 찾기’ 프로그램은 중장년 구직자들이 스스로를 깊이 이해하고 변화하는 노동시장을 정확히 파악해, 현실적이면서도 의미 있는 제2의 직업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p><p> </p><p>자세한 사항은 파주시청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파주시 일자리센터(☎031-940-9785)로 문의하면 상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p>]]></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0:38: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서울/경기]]></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www.dailydk.kr/10379</guid>
     </item> 
	  <item>
       <title><![CDATA[[경북도] 경북형 인공지능(AI) 취업도약 청년도전지원사업 추진]]></title>
       <link >http://www.dailydk.kr/10378</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032362231.jpe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상북도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4억 원을 확보했다.</p><p> </p><p>‘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단념청년 등 취업 취약계층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구직 의욕을 고취하고, 노동시장 참여와 취업을 촉진하는 사업이다.</p><p> </p><p>경상북도는 구직 의욕이 낮은 청년들의 심리적 장벽을 낮추는 초기 상담부터 시작해 인공지능(AI)·디지털 직무 역량 강화 교육, 지역 기업 연계 현장실습, 취업 성과 인센티브까지 단계별로 지원할 계획이다.</p><p> </p><p>먼저 경상북도의 넓은 면적과 분산된 생활권을 고려하여 청년들이 거주지 인근에서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남동부권(경산)과 북서부권(김천) 2개 권역에 운영 거점을 둔다. 도내 거주하는 취업 취약계층 청년은 참여가 가능하며 프로그램은 총 15주 120시간 동안 진행된다. 참여자에게는 참여수당 1인당 최대 150만 원, 이수 인센티브 20만 원, 취업 인센티브 50만 원이 전액 국비로 지원된다.</p><p> </p><p>* 취업 취약계층 청년 : 구직단념청년, 자립준비청년, 청소년복지시설 입·퇴소 청년, 북한 이탈 청년, 가습기살균제 피해 청년, 지역특화청년</p><p> </p><p>프로그램을 이수한 청년들에게는 정부 고용정책과 연계해 직업훈련 참여를 지원하고 지역기업 및 협력기관과 직무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국민취업지원제도 등과 연계해 지속적인 취업 성과 관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p><p> </p><p>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수행기관인 경북ICT융합산업진흥협회(054-810-7125)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와 상담을 받을 수 있다.</p><p> </p><p>박시균 메타AI과학국장은 “이번 사업으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청년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미래 산업에 발맞춘 디지털 직무 역량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 산업 수요와 연계한 인공지능(AI) 기반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0:32: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상도]]></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www.dailydk.kr/10378</guid>
     </item> 
	  <item>
       <title><![CDATA[[군포시] ‘2026 군포시 청년 오픈랩 라운드테이블’ 참가자 모집]]></title>
       <link >http://www.dailydk.kr/1037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018028585.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군포시는 오는 24일 군포시청 별관회의실(2층)에서 ‘2026 군포시 청년 오픈랩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p> </p><p>이번 행사는 ▲군포시 청년정책협의체 주요 아젠다 발표 ▲위기 청년 당사자 및 전문가와의 정책 현안 논의 ▲청년친화도시 구현을 위한 청년 주도 아이디어 발굴 목적으로 마련됐다.</p><p> </p><p>주요 내용은 군포시 청년정책협의체 활동 발표와 주제 발제, 심층 토론 등이며, 먼저 활동 발표는 심지원 제4기 군포시 청년정책협의체장이 나서 협의체 4개 분과에서 수차례 숙의를 거쳐 도출한 주요 아젠다를 소개한다.</p><p> </p><p>주제 발제에서는 자립준비청년 출신 당사자가 위기 청년의 현황을 주제로 발표하고, 유재은 숭실대학교 교수가 군포시 청년정책 현안에 관한 연구 과제를 제안할 예정이다.</p><p> </p><p>또 심층 토론에서는 지역 청년, 청년정책협의체 위원 등이 함께 참여해 청년 친화적인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을 직접 발굴·제안하며, 군포시는 논의된 내용을 청년자율참여예산제와 연계하여 적극적으로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p><p> </p><p>모집인원은 선착순 50명으로 군포시 거주 또는 활동하는 19~39세 청년이면 누구나 행사에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 당일 참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커피 쿠폰을 증정한다.</p><p> </p><p>하은호 군포시장은 "청년이 시정에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올해 처음으로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청년의 눈높이에 맞는 소통 방식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청년친화도시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p> </p><p>자세한 사항은 군포시 홈페이지(www.gunpo.go.kr)를 참조하거나 군포시 아동청소년과(☎031-390-0583)로 문의하면 된다.</p>]]></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0:17: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서울/경기]]></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www.dailydk.kr/10377</guid>
     </item> 
	  <item>
       <title><![CDATA[[안동시]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자립 대상자  입주 환영식 개최]]></title>
       <link >http://www.dailydk.kr/10376</link>
       <description><![CDATA[<p>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015162225.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안동시는 지난 5월 26일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을 통해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신규 자립 대상자(자립 5호)의 입주를 축하하는 환영식을 개최했다.</p><p> </p><p>신규 자립 대상자는 안동시 관내 장애인거주시설에서 오랜 기간 거주한 중증장애인으로, 1년 전 상담을 통해 자립 의지를 확인한 이래 지속적인 지원과 격려의 결과 지역사회에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는 출발점을 알렸다.</p><p> </p><p>이번 입주는 장애인이 시설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하는 삶을 시작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녔으며, 자립 이후에도 ▲주거 ▲일상생활 ▲건강 관리 등 맞춤형 서비스 연계를 통해 안정적으로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p><p> </p><p>자립 대상자는 “나만의 공간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것은 불가능할 줄만 알았으나, 안동시의 도움으로 자립하여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돼 꿈만 같고 모두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p><p> </p><p>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자립은 단순히 새로운 집으로의 입주를 넘어 장애인이 원하는 곳에서 존엄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출발선으로써 의미를 지니고 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지역사회에서 희망찬 미래를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0:14: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상도]]></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www.dailydk.kr/10376</guid>
     </item> 
	  <item>
       <title><![CDATA[[안동시] ‘새마을운동 소장자료 2만 점 특별 전시회’ 개최]]></title>
       <link >http://www.dailydk.kr/10375</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42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014231098.jpg" alt="" width="542"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대한민국 근대화의 생생한 역사와 공동체 정신을 되돌아볼 수 있는 특별전시회가 열려 지역사회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p><p> </p><p>안동옥션 임동걸 대표가 수년간 수집․보존해 온 새마을운동 관련 기록물을 선보이는 ‘새마을운동 소장자료 2만점 특별 전시회’가 6월 8일부터 18일까지 열흘간 안동시립박물관 별관(안동시 민속촌길 23)에서 개최된다.</p><p> </p><p>이번 전시회는 안동의 대표 관광명소인 월영교 인근에서 열려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쉽게 관람할 수 있으며, 전국 각지에서 수집된 새마을운동 관련 기록물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p><p> </p><p>주요 전시 자료는 각 시도 및 읍면동 사업일지, 새마을회관 건립 공사현황, 지도자 관련 서류, 새마을운동 관련 각종 문서와 현판 등 다양한 기록물로 구성돼 있으며, 이를 통해 새마을운동이 전국적으로 전개된 과정과 당시의 시대상을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다.</p><p> </p><p>임동걸 대표는 “새마을운동은 대한민국 근대화의 원동력이자 공동체 정신을 보여주는 소중한 역사”라며 “오랜 기간 수집해 온 자료를 시민과 함께 나누며 그 의미를 되새길 수 있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이번 전시가 새마을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p><p> </p><p>안동시새마을회 관계자는 “전국 각지에서 수집․보존된 새마을운동 기록물을 통해 대한민국 근대화의 발자취와 공동체 정신의 가치를 되새길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며 “개인이 오랜 기간 수집해 온 귀중한 자료를시민과 공유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며, 이번 전시가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과 새마을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0:14: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지역축제/공연/전시/행사]]></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www.dailydk.kr/10375</guid>
     </item> 
	  <item>
       <title><![CDATA[[상주시] 상주시새마을회, 제16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낙동강‧샛강 살리기운동 전개]]></title>
       <link >http://www.dailydk.kr/10374</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016041788.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상주시새마을회(회장 이정희)는 6월 9일, 경천섬 일원에서 새마을지도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6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과 낙동강 및 샛강 살리기운동을 실시했다.</p><p> </p><p>이번 행사는 새마을운동 제창 56주년과 국가기념일인 ‘새마을의 날’ 제16주년을 기념하고, 낙동강 700리 본류가 시작되는 상주를 중심으로 낙동강 및 샛강 살리기운동의 범시민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상주시새마을회는 새마을의 날 주간 동안 경천섬과 각 읍‧면‧동 샛강 일원에서 EM흙공 던지기와 줍깅 활동을 전개하며 낙동강 수질개선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녹색 새마을운동에 적극 나섰다.</p><p> </p><p>이날 기념식에서는 지역사회 발전과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들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서상원 화남면협의회장, 심금자 은척면부녀회장, 차인호 외남면새마을지도자, 김민이 화서면 담당자가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으며, 유승원 청리면협의회장과 안숙희 공검면부녀회장이 새마을중앙회장 표창을 받았다. 또한 김상복 화북면협의회장과 이월선 화동면부녀회장이 경상북도새마을회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p><p> </p><p>특히 행사에 사용된 5천여 개의 EM흙공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환경 체험학습의 일환으로 새마을지도자와 지역 학생, 시민들이 함께 직접 제작하고 발효시켜 준비한 것으로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EM흙공은 하천 생태계 복원과 악취제거, 수질 정화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어 낙동강 수질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p> </p><p>또한 최근 고유가와 에너지 위기 등으로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의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이날 행사에서는 에너지절약 실천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에너지절약과 건전한 소비문화 확산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p><p> </p><p>이정희 회장은 “새마을의 날을 맞아 새마을정신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기후위기 대응과 녹색 새마을운동 실천을 통해 낙동강 살리기와 2050 탄소중립 실현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새마을지도자들이 환경문제 해결과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선도적 역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p><p> </p><p>강영석 상주시장은 “새마을운동은 지역사회의 발전과 환경보전을 이끄는 소중한 시민운동으로, 오늘 행사를 통해 새마을정신과 녹색실천의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다”며 “낙동강 700리 물길의 시작점인 상주에서 추진하는 낙동강‧샛강 살리기운동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더욱 확산되어 깨끗한 생태환경 조성과 탄소중립 실현에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0:15: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상도]]></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www.dailydk.kr/10374</guid>
     </item> 
	  <item>
       <title><![CDATA[[광명시] 7월부터 도서관 등 90여 곳에 무료 공공 생리대 비치]]></title>
       <link >http://www.dailydk.kr/10373</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011178687.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광명시가 오는 7월부터 생활권 곳곳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공공 생리대(모두의 생리대)’를 제공한다.</p><p> </p><p>시는 성평등가족부 주관 ‘공공 생리대(모두의 생리대) 지원 시범사업’에 선정돼 국비 4억여 원을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p><p> </p><p>이에 따라 시는 오는 7월부터 공공 생리대(모두의 생리대) 무료 지급기를 지역 내 총 90여 대 설치·운영할 계획이다.</p><p> </p><p>지급기를 통해 제공되는 생리대는 중형 생리대 2개를 1팩으로 소포장한 것이다.</p><p> </p><p>설치 장소는 동 행정복지센터와 공공도서관 등 주요 공공시설을 비롯해 KTX광명역세권, 전통시장, 광명동굴 등 유동 인구가 많은 거점 시설, 24시간 이용이 가능한 권역별 편의점, 청년동·청춘곳간 등 청년 전용 공간 등이다.</p><p> </p><p>박승원 광명시장은 “시민의 기본생활을 더욱 두텁게 보장하고, 누구나 차별 없이 필요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기본사회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p> </p><p>한편, 성평등가족부 공공 생리대 지원 시범사업 공모에는 전국 32개 지방정부가 신청했으며, 이 중 사업계획의 실현 가능성과 접근성, 운영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총 12개 지방정부가 최종 선정됐다.</p><p> </p><p>선정 대상지는 광명시를 비롯해 서울 광진구·은평구, 경기 수원시, 충남 서천군, 대전 중구, 전북 정읍시, 전남 목포시, 광주 북구, 경북 구미시, 경남 거창군, 제주 제주시 등 총 12곳이다.</p><p> </p><p>광명시는 여성친화도시로서 시민의 기본생활 보장을 핵심 가치로 하는 기본사회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온 점과 동 행정복지센터, 도서관, 복지시설 등 생활권 전반에 걸친 촘촘한 공공서비스 기반을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p><p> </p><p>특히 공공 생리대 지원을 단순한 물품 제공에 그치지 않고 시민 누구나 필요한 순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생활밀착형 기본사회 정책으로 발전시키겠다는 운영 계획을 제시해 시범사업 수행 역량을 인정받았다.</p>]]></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0:11: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서울/경기]]></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www.dailydk.kr/10373</guid>
     </item> 
	  <item>
       <title><![CDATA[[부산시]  '기록관리 최고 기관 입증'… 「2026년 국가기록관리유공 대통령표창」 수상]]></title>
       <link >http://www.dailydk.kr/1037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058282308.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어제(9일) 정부서울청사 별관 대강당에서 열린 '2026년 기록의 날' 기념행사에서 탁월한 공공기록물 관리 혁신 성과를 인정받아 대통령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p><p> </p><p>‘기록의 날(매년 6월 9일)’은 우수한 우리나라 기록문화 전통을 계승하고, 기록의 가치를 국민과 공유하기 위해 2019년 지정한 법정기념일이다.</p><p> </p><p>매년 기념행사 시 국가기록원은 국가기록관리 발전 및 기록문화 진흥에 기여한 공공기관 및 개인(단체)들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p><p> </p><p>시는 지난 2005년 기록 분야 대통령표창을 받은 이후, 국무총리 및 장관표창을 3차례 수상한 데 이어 올해 또다시 최고 훈격인 대통령표창을 거머쥐며 명실상부한 기록관리 분야 '대한민국 최고 역량 기록자치'를 실현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p><p> </p><p>그동안 투명하고 체계적인 행정 기록물 관리를 위해 ‘부산시 공통업무 기록물 보존기간 기준’을 수립하고, 광역시 최초 시청각 기록물 데이터베이스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부산기록원’ 건립 절차를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p><p> </p><p>한편, 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자체 기록관리 표준을 공고히 하고, 공공기록물 개방과 활용을 확대해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부산 관련 기록물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기록 행정'을 구현해 나갈 방침이다.</p><p> </p><p>박근록 시 행정자치국장은 “이번 대통령표창 수상은 시정 발자취를 투명하고 안전하게 기록·보존하기 위해 전 직원이 오랜 기간 헌신해 온 노력의 결실이자, 21년 전 첫 대통령표창 이후 꾸준히 다져온 부산시 기록행정의 저력을 보여준 것”이라며, “올해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한 '부산기록원 건립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부산시를 넘어 대한민국 지자체 기록관리 표준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09:57: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상도]]></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www.dailydk.kr/10372</guid>
     </item> 
	  <item>
       <title><![CDATA[[부산시] 네이버와 부산 미식·문화 알린다… 「BE LOCAL」 캠페인, BTS 부산 공연 기간 집중 홍보 ]]></title>
       <link >http://www.dailydk.kr/10371</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059152379.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네이버㈜(대표이사 최수연)와 협력하여 7월 19일까지 방한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부산의 맛집·카페·쇼핑 장소 등 다양한 핫플레이스를 네이버지도를 통해 소개하는 「비로컬(BE LOCAL)」 캠페인을 추진한다.</p><p> </p><p>「비로컬(BE LOCAL)」 캠페인은 네이버가 방한 외국인 관광객에게 한국의 로컬 명소를 소개하기 위해 기획한 캠페인으로, 2025년 상반기 서울을 시작으로 하반기에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개최를 계기로 경주까지 확대됐다.</p><p> </p><p>올해(2026년)는 미쉐린 가이드 발간 이후 글로벌 미식 도시로 주목받고 있는 부산을 집중 조명하며, 언어 장벽 등으로 맛집 예약과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관광객의 편의를 높이고 방문을 확대하기 위해 준비됐다.</p><p> </p><p>이번 캠페인은 '가장 로컬답게 부산을 즐기는 법'을 콘셉트로, 해운대·서면·기장 등 부산 전역의 핫플레이스 300여 곳을 소개한다.</p><p> </p><p>외국인 관광객은 네이버지도 다국어 버전 상단의 비로컬(BE LOCAL) 탭을 통해 추천 장소를 확인할 수 있고, 미쉐린 선정 식당 등 로컬 맛집의 할인 쿠폰 수령부터 네이버 예약·결제·방문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p><p> </p><p>특히 음식점에는 미쉐린 가이드 선정 식당과 부산의맛 선정 식당을 포함해 해운대·서면·기장 등 부산 전역의 우수 식당 85곳이 현재 참여 중이며, 7월 캠페인 종료 시까지 100여 곳이 추가 합류하여 최종 200여 곳으로 확대될 예정이다.</p><p> </p><p>※ 주요 참여 예정 식당 ①해목 해운대점, ②거대숯불갈비, ③안목 서면점, ④광안리 언양불고기부산집, ⑤미락슈퍼, ⑥진돼지곰탕, ⑦611WoodFire, ⑧우리포차 본점, ⑨봉식당, ⑩슌사이쿠보 화명</p><p> </p><p>아울러, 이번 캠페인은 'BTS 월드투어 아리랑 IN 부산' 공연(6.12.~13.)과 연계해 6월을 집중 홍보 기간으로 운영된다.</p><p> </p><p>부산역·해운대·광안리·남포동 등 주요 거점의 옥외광고와 함께 인천공항에서 케이티엑스(KTX)를 거쳐 부산까지 입국 여정 전반에 걸친 디지털 광고도 병행한다.</p><p> </p><p>공연 전후 부산의 참여 식당을 찾는 미식 투어로 자연스럽게 연계돼, 외국인 방문객의 체류 시간 연장과 지역 내 소비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p> </p><p>시는 앞으로도 네이버 등 디지털 플랫폼과의 협력 범위를 지속 확대하여, 외국인 관광객이 언어 장벽 없이 부산의 음식·쇼핑·문화를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p><p> </p><p>시는 외국인 관광객 500만 명 유치를 목표로, 미식관광을 핵심 관광 콘텐츠로 육성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기존 미식관광 사업과도 연계해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되며, 시는 민간 플랫폼과의 협력을 통해 부산 미식 생태계의 글로벌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p><p> </p><p>이와 함께, 시는 미쉐린 가이드, 부산의 맛, 택슐랭 등 부산의 대표 미식 브랜드를 한데 아우른 「2026 부산 미식 가이드북」을 제작했으며, 'BTS 월드투어 아리랑 IN 부산' 공연 기간에 맞춰 부산역 웰컴센터에서 선공개했다.</p><p> </p><p>방문 전 외국인 관광객도 부산 공식 관광 플랫폼인 비짓부산(visitbusan.net)에서 디지털본을 내려받을 수 있다.</p><p> </p><p>시는 현재 영문본에 이어 중문, 일문본을 추가 제작하여 하반기 중 정식 배포를 시작할 계획으로, 부산 전역의 주요 관광안내소 및 공항 등에 연중 상시 배포하여 외국인 관광객이 부산 미식 정보를 언제 어디서나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p><p> </p><p>아울러 시는 공식 인스타그램(@busancity)을 통해 오는 6월 13일까지 미식 지도를 활용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미식 지도에 수록된 맛집에 구글 리뷰를 작성하고 시 인스타그램에 다이렉트 메시지(DM)로 전송하면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권을 증정한다.</p><p> </p><p>나윤빈 시 관광마이스국장은 “부산은 미쉐린 선정 식당부터 오랜 내력의 로컬 맛집까지, 전 세계 관광객에게 자신 있게 내놓을 수 있는 미식 도시”라며, “이번 네이버와의 협업 캠페인이 더 많은 외국인 관광객에게 부산의 음식·문화를 알리고, 부산을 '먹으러 오는 여행지'로 각인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09:58: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상도]]></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www.dailydk.kr/10371</guid>
     </item> 
	  <item>
       <title><![CDATA[[부산시] 「세계산업디자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도시의 회복력을 디자인하다!]]></title>
       <link >http://www.dailydk.kr/10370</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56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000239341.jpg" alt="" width="556"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는 내일(11일)부터 오는 6월 14일까지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세계산업디자인의 날(World Industrial Design Day, WIDD)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p> </p><p>세계산업디자인의 날은 세계디자인기구(WDO)가 산업디자인의 사회적 가치와 역할을 알리기 위해 지정한 국제 기념일로 매년 6월 29일 국가별로 기념 행사가 개최된다.</p><p> </p><p>올해 주제는 ‘회복력(Resilience)’으로 변화와 위기 속에서도 사회와 공동체가 지속 가능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디자인의 역할에 주목한다.</p><p> </p><p>이번 행사는 지난해 부산이 「2028 세계디자인수도(WDC)」로 선정된 이후 처음 개최되는 민관 합동 기념행사로, 부산디자인페스티벌과 연계해 추진된다.</p><p> </p><p>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디자인이 시민의 삶과 도시의 미래에 어떤 가치를 창출하는지 함께 살펴보고, 「2028 세계디자인수도(WDC) 부산」이 지향하는 포용적이고 지속가능한 디자인 도시의 비전을 시민들과 공유할 계획이다.</p><p> </p><p>행사는 국내외 전문가 초청 글로벌 디자인 세미나(6.11.), 2028 세계디자인수도(WDC) 부산 특별 전시관 운영(6.11.~14.) 등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p><p> </p><p>행사 첫날인 11일에는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디자인과 인공지능(AI) 시대 새로운 패러다임 모색을 위한 국내외 전문가 초청 글로벌 디자인 세미나가 열린다.</p><p> </p><p>세미나에서는 바이널엑스(VINYL X) 곽승훈 대표가 ‘확장하는 디자이너-AI 시대, 디자인 커리어의 새로운 회복력’을 주제로 강연하며, 대만디자인연구원(TDRI) Chi Yi Chang 원장은 ‘Design to Everyday Life(디자인, 일상이 되다)’를 주제로 디자인이 일상에 스며드는 가치와 역할을 소개할 예정이다.</p><p> </p><p>국내외 디자인 전문가와 기업, 디자이너, 대학생 등이 함께 참여해 디자인의 미래와 역할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p> </p><p>행사 기간 운영되는 특별 전시관은 「2028 세계디자인수도(WDC) 부산」의 공식 색상인 '포용의 보라(Purple of Inclusion)'를 핵심 주제로 구성되며, 시민들이 부산의 디자인 비전과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공감할 수 있는 참여형 공간으로 조성된다.</p><p> </p><p>전시관에서는 2028 세계디자인수도(WDC) 부산의 비전과 가치, 부산시와 부산디자인진흥원의 디자인 지원사업 우수 사례, 시민참여 프로그램 ‘미래부산디자인’ 추진 성과, 시민 참여형 포토존 등을 선보이며 디자인이 시민의 삶에 미치는 긍정적 변화를 소개할 예정이다.</p><p> </p><p>또한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디자인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p><p> </p><p>‘회복력(Resilience)을 위한 시민의 목소리’를 주제로 “디자인으로 바꾸고 싶은 일상의 작은 불편함은 무엇인가?”, “당신에게 디자인이란 무엇인가?” 등의 질문에 시민들이 직접 의견을 작성하고 공유할 수 있다.</p><p> </p><p>시민의 참여와 공감을 바탕으로 디자인이 사회문제 해결과 도시의 회복력 증진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를 함께 모색하고, 2028 세계디자인수도(WDC) 부산이 지향하는 ‘포용과 참여의 디자인 도시’ 가치를 공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p> </p><p>문정주 시 미래디자인본부장은 “산업디자인은 제품을 아름답게 만드는 것을 넘어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혁신 수단이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디자인이 가진 회복력의 가치를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2028 세계디자인수도 부산이 지향하는 포용적 디자인 도시의 미래를 함께 만들겠다”라고 전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09:59: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상도]]></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www.dailydk.kr/10370</guid>
     </item> 
	  <item>
       <title><![CDATA[[부산시] 제42회 자랑스러운 시민상 후보자 추천 접수]]></title>
       <link >http://www.dailydk.kr/10369</link>
       <description><![CDATA[<p> </p><p>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10일)부터 오는 7월 24일까지 '제42회 자랑스러운 시민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고 밝혔다.</p><p> </p><p>지난 1985년 제정돼 올해(2026년) 42회를 맞이하는 '자랑스러운 시민상'은 부산을 빛내고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봉사한 시민에게 수여하는 부산의 가장 명예로운 상이다.</p><p> </p><p>현재까지 총 270명이 자랑스러운 시민상을 수상하였으며, 나눔과 배려, 정이 넘치는 부산의 이미지를 만드는 데 이바지했다.</p><p> </p><p>시는 대상을 비롯해 애향, 봉사, 희생 부문별로 본상·장려상으로 나눠 총 7명 이내 수상자를 매년 선정하고 있다.</p><p> </p><p>2025년에는 대상 1명, 부문별 애향 2명(본상 1, 장려 1). 봉사 3명(본상 1, 장려 2), 희생 1명(본상)의 수상자가 선정되었다.</p><p> </p><p>‘대상’은 BPA(부산항만공사) 설립, 해양수산부 부활 등 한국 해양 발전에 기여한 ‘부산항을 사랑하는 시민모임 박인호 대표’가 수상한 바 있다.</p><p> </p><p>[애향 부문] 본상에는 공태도 ‘기장독립운동기념사업회’ 명예회장, 장려상에는 이흥용 ‘이흥용과자점’ 대표, [봉사 부문] 본상에는 구정회 의료법인 ‘은성의료재단’ 회장, 장려상에는 이승섭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응급처치강사봉사회 고문과 김동섭 ‘뮤즈노래연습장’ 대표, [희생 부문] 본상에는 김태현 ‘주식회사 바래’ 대리가 각각 선정됐다.</p><p> </p><p>추천 대상은 애향·봉사·희생 부문별 선정 기준에 뚜렷한 공적이 있는 자로, 부산시에 3년 이상 거주하고 포상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시민이다.</p><p> </p><p>후보자 추천은 구청장·군수, 부산 소재 각급 기관장, 시민·사회·직능단체나 사업체의 장 또는 시민 20명 이상의 연명을 통해 가능하다.</p><p> </p><p>접수는 오는 7월 24일까지 시 자치행정과로 우편‧방문* 또는 전자우편(movie0524@korea.kr)으로 추천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p><p> </p><p>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 고시공고(www.busan.go.kr/nbgosi)를 참고하거나, 시 자치행정과(☎051-888-1808) 또는 구군 총무과(행정지원부서)로 문의하면 된다.</p><p> </p><p>*우편‧방문: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001, 부산광역시청 10층 자치행정과</p><p> </p><p>시는 접수된 후보자에 대해 9월 중순까지 현지 조사와 부문별 전문가로 구성된 자랑스러운 시민상 심사위원회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하며, 최종 수상자에게는 10월 초 '부산시민의 날' 행사에서 부산광역시장 상패를 수여할 예정이다.</p><p> </p><p>박근록 시 행정자치국장은 “올해로 제42회를 맞은 '자랑스러운 시민상'은, 부산을 위해 헌신해 온 시민에게 수여하는 가장 명예로운 상”이라며, “지역사회에 기여한 훌륭한 분들이 선정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추천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0:01: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상도]]></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www.dailydk.kr/10369</guid>
     </item> 
	  <item>
       <title><![CDATA[[부산시] 「지역상품 합동구매 상담회」 참여기업 모집]]></title>
       <link >http://www.dailydk.kr/10368</link>
       <description><![CDATA[<p>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는 7월 10일 벡스코 제1전시장 2에이(A)홀에서 개최되는 「지역상품 합동구매 상담회」에 참여할 지역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p><p> </p><p>이번 상담회는 부산 최대 규모의 지역 브랜드 소비 축제인 「2026 부산브랜드페스타」의 연계 행사로 개최된다.</p><p> </p><p>시는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함께 지역기업의 공공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8년부터 지역기업과 공공기관 간 구매 상담의 장을 마련해 오고 있다.</p><p> </p><p>올해 상담회는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과 협력해 유통 플랫폼 상품기획자(MD) 및 소모성 자재(MRO) 구매자(바이어)와의 일대일(1:1) 상담 기회도 함께 제공함으로써, 공공 조달시장과 민간 유통망을 아우르는 통합 판로 지원 행사로 확대‧운영된다.</p><p> </p><p>지마켓, 현대홈쇼핑, 오아시스 등 상담회 참가기업의 수요에 따라 다양한 유통 플랫폼이 섭외될 예정이며, 소모성 자재 납품 중소기업에는 제품 특성에 맞는 구매자(바이어)와의 상담 기회가 제공된다.</p><p> </p><p>또한, 부산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준정부기관 및 공기업, 시 산하기관 등 공공기관 37개사가 수요처로 참여해 지역 상품의 공공 판로 개척을 지원할 예정이다.</p><p> </p><p>이와 함께 입찰·조달·공공 구매 제도 관련 상담 공간(부스)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도 마련해 참가기업의 실질적인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p><p> </p><p>상담회 참가를 희망하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은 오는 6월 22일까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운영하는 판로 정보 플랫폼 '판판대로(fanfandaero.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누리집의 공지사항을 참고해 유형별 상담회에 접수하면 된다.</p><p> </p><p>김봉철 시 디지털경제실장은 “올해 상담회는 공공시장과 민간 유통시장을 동시에 공략할 수 있는 행사로 기획되어, 지역기업에 더욱 폭넓은 판로 개척의 기회가 될 것이다”라며, “지역 우수기업이 새로운 성장 기회를 발굴하고 실질적인 매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판로 지원 정책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0:0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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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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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박치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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