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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대 연기학과 김혜주 교수, 연극 「마가렛 화인」 주연 ‘화인’ 열연>
경기대 연기학과 학과장을 맡고 있는 김혜주 교수가 주연으로 열연하는 연극 「마가렛화인」이 오는 6월 3일부터 8일까지 대학로에 위치한 ‘스카이씨어터’에서 초연된다.
김혜주 교수는, 타인에게, 혹은 타인의 기대에만 맞춰 살아왔던 중년여인이 삶의 무게에 눌려왔던 자신의 내면과 싸움 끝에 진정하고 순수한 사랑과 자유를 찾아 날아가고 싶어 하는 주인공 ‘화인’ 역을 맡아, 내면의 심리적 정서를 세밀하게 표현해 내었다.
김 교수는 그 동안 연극 「킬링 마티니」, 「하와이 상」, 「봄의 아일랜드」, 「숲」 등의 작품에서 주연을 맡아오며, 슬픈 연기에서 코믹한 연기, 혹은 복합적인 연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변신을 하며 필모를 차근차근 쌓아 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영화 “선산”(정형석 작, 연출) “네 번의 크리스마스”(김기령 작, 연출) 등 배우로 주․조연을 맡아 연기하며, 매체와 무대연기를 넘나드는 팔색조 같은 매력을 지니고 있다.
평생 공부하며, 선을 실천하고, 예술과 교육을 통해 세상을 향한 힐링캠프를 열고 많은 분들에게 받았던 선한영향력을 누구에게인가 건네주고 싶어 하는 김혜주 배우.
교수, 배우, MC, KBS 공채 28기 성우로 26년 차 성우, ‘해주쇼 TV’라는 유튜브를 진행하며 ‘무한한 도전’을 외치는 유튜버, “YES I DO”라는 음원의 작사가이자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다며 초긍정을 외치는 래퍼 등 수식어가 많은 그녀.
연극 ‘마가렛 화인’의 ‘화인’의 선함과 교수이자 예술가인 ‘김혜주’의 순수함은 관객의 마음을 힐링시켜 줄 것이다.
6월 3일부터 공연 예정인, 연극 “마가렛 화인”의 김정선 작가이자 연출가는 “연극「마가렛 화인」에서 주인공 ‘화인’ 역으로 공연 준비 중인 김혜주 배우를 추천한 이유는 열악한 환경에도 배우로서의 자긍심과, 예술가로서의 바른 인성 그리고 무엇보다 연극예술을 사랑하는 그녀의 열정에 감동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연습기간 그녀의 진실한 연기는 연출가인 저의 마음도 녹여 종종 감동의 눈물을 흘리게 했습니다.” 이렇게 피력한다. 김혜주 교수는 “순수함을 잊지 말고 잃지 말자고, 항상 제자들에게 말합니다. 마가렛 꽃을 닮은 그녀 ‘화인’은 ‘순수 그 자체’입니다. 내적 성격이 저와 너무나 맞닿아, 특히 요즘 ‘화인’을 더 사랑하고 ‘화인’에게 더욱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말한다.
‘6일간의 설레는 어느 여름날‘(마가렛 화인 공연 6일)을 여러분들과 함께 하고 싶다며 연극 「마가렛 화인」 의 연습에 몰두하고 있는 그녀. 그녀의 바람대로, 평생 제자들을 사랑하는 교수로서, 관객들에게 힐링을 줄 수 있는 매체를 가리지 않는 배우로서, 앞으로의 버킷리스트인 감동과 재미가 존재하는 ’김혜주‘의 이름을 단 ’김혜주의 감동토크쇼 MC‘로서,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열정 여인 김혜주, 그녀의 미래 행보가 더욱더 기대되는 바이다. <저작권자 ⓒ 데일리미디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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