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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의 세계화'전이 '갤러리 모나리자 산촌'(서울 종로구 인사동길 30-13)에서 열린다.
전시의 부제는 '아트파티 갤캉스 2025.CONTEMPORARY K-ART전'이다.
전시를 주관하는 배희권 작가는 '푹푹찌는 더운 여름날 갤러리에서 피서를 즐기자'는 의미에서 이번 전시를 기획했다고 한다.
한여름 시원한 실내에서 예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갤캉스'를 누려보자. 전시는 8월 8일부터 8월 26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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