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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과 삶을 함께하는 작가들의 모임, '다빈치클럽' 창립전이 '갤러리 모나리자 산촌'에서 열린다.
'서로의 빛이 되어 예술로 이어지다' 라는 전시 주제로 전업 작가들 뿐만 아니라 사회 각계에서 활동했던 다양한 작가들이 어울려 함께한다.정산 김연식 이사장은 '다빈치클럽'을 '예술의 빛을 놓지 않은 사람들이 모인 따뜻한 울타리'라고 소개했다.
전시는 12월 6일에서 14일까지 이며, 오픈식은 12월 6일 오후 4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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