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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일리미디어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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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화성 바다 가기 전에 들러볼까?…  화성 당성, 물푸레나무, 정시영·수영 고택과  함께하는 특별한 여름휴가]]></title>
       <link >https://www.dailydk.kr/1109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1409031942.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화성 당성의 모습     </p></td></tr></tbody></table><p> </p><p>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을 맞아 서해안의 아름다운 바다와 깊은 역사의 숨결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여행지를 추천했다.</p><p> </p><p>화성특례시는 전곡항과 궁평항 등 서해안을 대표하는 해양관광지이자,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국가유산이 남아 있는 역사·문화 관광지다. 푸른 바다와 천년의 역사를 하루에 함께 즐길 수 있어 여름철 가족 나들이와 역사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p><p> </p><p>고구려, 백제, 신라 모두가 탐낸 화성의 특별한 ‘당성(唐城)’</p><p>전문 해설사와 함께하는 프로그램 누구나 이용 가능</p><p> </p><p>전곡항의 시원한 바다를 뒤로하고 5분 남짓 달리면 서신면 구봉산 자락에 자리한 당성이 모습을 드러낸다. 푸른 서해를 내려다보는 이곳은 고구려와 백제, 신라가 치열하게 다퉜던 전략적 요충지이자, 천년 전 국제 해상교역의 중심지였던 화성의 역사를 품은 공간이다.</p><p> </p><p>사적 ▲당성(만세구 서신면 상안리 산32)은 구봉산 정상에 축조된 테뫼식(산정식)과 포곡식으로 이루어진 복합식 산성이다. ▲당성은 원래 백제의 영토였다가 고구려 영토가 되면서 ‘당성군'으로 기록됐으며, 신라에 편입된 이후에는 '당은군', '당성진' 등으로 불리며 군사와 행정의 거점 역할을 했다.</p><p> </p><p>당성의 매력은 성벽 위에서 마주하는 바다 풍경이다. 성벽을 따라 걷다 보면 드넓은 서해가 한눈에 펼쳐지고 천년 전 수많은 사신과 상인들이 오갔던 바닷길이 자연스럽게 떠오른다.</p><p> </p><p>시는 시민과 관광객이 당성을 더욱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해설사와 함께하는 당성 여행'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이는 당성 방문자센터에서 디오라마를 활용한 역사 해설을 들은 뒤 전문 해설사와 함께 유적지를 둘러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2시 하루 두 차례 운영되며, 소요 시간은 약 30분에서 1시간이다.</p><p> </p><p>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화성시 통합예약시스템(https://yeyak.hscity.go.kr)을 통해 예약하면 된다. 프로그램은 매주 월요일과 1월 1일, 설날·추석 연휴, 해설사 교육일에는 운영하지 않는다.</p><p> </p><p>한편, 당성 방문자센터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자세한 사항은 당성 방문자센터(☎031-357-0265)로 문의하면 된다.</p><p> </p><p>당성·전곡항 거쳐 천연기념물의 시원한 그늘로…</p><p>350년 동안 마을의 마음을 품은 ▲‘화성 전곡리 물푸레나무'</p><p> </p><p>당성에서 내려와 조금만 이동하면 천연기념물 ▲화성 전곡리 물푸레나무(만세구 서신면 전곡리 149-2)가 방문객을 맞이한다. 수령 약 350년으로 추정되는 이 나무는 오랜 세월 마을을 지켜온 화성의 대표 자연유산이다.</p><p> </p><p>물푸레나무는 잎을 물에 담그면 물빛이 푸르게 변한다고 해서 붙은 이름이다. 오래 살아남기 어려운 수종이지만, 전곡리 물푸레나무는 웅장한 규모와 아름다운 수형을 간직하고 있어 그 가치를 인정받아 2006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됐다.</p><p> </p><p>▲화성 전곡리 물푸레나무가 더욱 특별한 이유는 오랜 세월 주민들과 함께해 온 역사에 있다. 6·25전쟁 이전까지 마을 사람들은 이 나무 아래 모여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동제(洞祭)를 지내고, 가뭄이 들면 기우제(祈雨祭)를 올렸다. 수백 년 동안 마을의 수호목이자 공동체를 하나로 이어주는 상징으로 자리해 온 것이다.</p><p> </p><p>오랜 시간 마을 사람들의 기쁨과 슬픔을 묵묵히 지켜온 물푸레나무는 오늘날에도 여행객들에게 변함없는 그늘을 내어준다. 웅장한 자태와 짙은 녹음이 어우러진 풍경은 무더위를 식혀줄 뿐 아니라, 오랜 세월 화성의 역사와 함께해 온 자연유산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게 한다.</p><p> </p><p>궁평항 가는 길에 조선의 시간을 만나다…</p><p>19세기 양반가의 위엄 ▲‘정시영 고택’과 서민의 삶이 녹아든 ▲‘정수영 고택’</p><p> </p><p>한편, 궁평항으로 향하는 길목에는 두 채의 전통가옥이 여행객을 맞이한다. 국가민속문화유산인 ▲정시영 고택과 ▲정수영 고택은 조선시대 양반과 서민의 주거문화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p><p> </p><p>19세기 초에 지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정시영 고택은 50칸이 넘는 대규모 양반가옥이다. 겉으로는 규모가 크지 않아 보이지만 대문을 북쪽 측면에 배치해 내부를 쉽게 드러내지 않는 독특한 구조를 갖췄다. 난세 속에서도 가문을 지키려 했던 선조들의 지혜가 담긴 설계로 평가받는다.</p><p> </p><p>또한 집 전체가 '월(月)'자형 평면 구조를 이루고 있어 외부에서는 내부를 쉽게 들여다볼 수 없다. 자연과 조화를 이루면서도 격식을 중시했던 당시 양반가의 공간 구성과 건축미를 엿볼 수 있는 대표적인 전통가옥이다.</p><p> </p><p>바로 인근의 ▲정수영 고택은 중부지방 서민 주택의 전형을 보여준다. 19세기 후기에 지어진 초가집으로‘ ㄱ자형’안채와 ‘ㄴ자형’사랑채·행랑채를 중심으로 한 '튼 ㅁ자형' 구조를 갖춰 실용성과 생활의 편리함을 함께 담아냈다.</p><p> </p><p>이곳의 가장 큰 특징은 대청마루 뒤편에 마련된 '신왕단(神王壇)'이다. 민가에서는 별도의 사당을 두지 않는 경우가 많았지만, 이 집은 집 안에서 제사를 지낼 수 있도록 공간을 마련해 당시 생활문화와 신앙을 엿볼 수 있다. 화려함보다 실용성을 중시하면서도 숙련된 목수의 손길로 정성스럽게 지어진 모습은 당시 부농들의 삶과 주거문화를 고스란히 보여준다.</p><p> </p><p>서해의 풍경을 품은 궁평항으로 향하는 길에서 두 고택을 함께 둘러보면, 조선시대 양반과 서민의 삶을 비교하며 전통 건축의 아름다움을 더욱 깊이 느낄 수 있다.</p><p> </p><p>정명근 화성특례시장 "화성의 바다와 문화유산이 특별한 여름을 선사할 것”</p><p> </p><p>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화성의 아름다운 바다와 그 곁에 자리한 국가유산은 과거와 미래를 잇는 소중한 유산”이라며, "당성과 물푸레나무, 그리고 고택이 품은 역사의 온기가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방문객들에게 큰 위로를 줄 것이다”고 밝혔다.</p><p> </p><p>또한, 정명근 시장은 "7월 휴가철과 여름방학을 맞아 많은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돼 안전한 관광 환경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바다 내음과 역사의 향기가 어우러진 화성에서 많은 분들이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1:08: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서울/경기]]></section2>
	   <author><![CDATA[김강철]]></author>
	   <guid>https://www.dailydk.kr/11097</guid>
     </item> 
	  <item>
       <title><![CDATA[화성특례시, 제1기 시민감리단 첫 현장 점검... 공공건축 안전 강화 ‘시동’]]></title>
       <link >https://www.dailydk.kr/1109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1409395945.jpe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출범한 ‘제1기 화성시건설공사 시민감리단’이 지난 13일 ‘(가칭) 화성시 독서문화공간 조성사업’ 현장을 찾아 첫 공식 감리활동을 실시했다.</p><p> </p><p>이번 현장 점검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등 강화되는 안전관리 기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공공 건설현장의 부실시공을 예방하는 한편 산업재해를 줄이기 위해 마련된 시민감리단의 첫 활동이다.</p><p> </p><p>첫 감리 대상인 ‘(가칭) 화성시 독서문화공간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237억 원이 투입되는 대형 공공건축 사업으로, 현재 공정률은 43%다. 문화도서관과 놀이도서관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되고 있으며, 대규모 예산과 인력이 투입되는 사업인 만큼 철저한 안전관리가 요구된다.</p><p> </p><p>이날 시민감리단은 안전·토목·건축 분야 전문가 7명으로 구성돼 현장 관계자와 함께 도면과 시공 상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구조물 안전성, 품질관리 실태, 작업자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피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p><p> </p><p>감리단은 점검을 마친 뒤 현장 관계자들과 결과를 공유하고,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시정 사항을 제시하는 등 실효성 있는 현장 감리활동을 이어갔다.</p><p> </p><p>주인권 안전건설실장은 “시민감리단의 전문성과 세심한 점검이 공공 건설현장의 안전 수준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감리단 운영을 통해 공공 건설공사의 안전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화성특례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화성시 건설공사 시민감리단은 이달 ‘(가칭) 화성시 독서문화공간 조성사업’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모두 13개 공공 건설사업 현장을 순차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p>]]></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11:0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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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서울/경기]]></section2>
	   <author><![CDATA[김강철]]></author>
	   <guid>https://www.dailydk.kr/11096</guid>
     </item> 
	  <item>
       <title><![CDATA[광교 생태환경체험교육관, ‘수원 식물 세밀화 & 바다 씨글라스전’ 개최]]></title>
       <link >https://www.dailydk.kr/11095</link>
       <description><![CDATA[<p>수원시 광교 생태환경체험교육관이 12월 31일까지 교육관 전시실에서 하반기 기획전 ‘수원 식물 세밀화 &amp; 바다 씨글라스전’을 연다.</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right" style="width: 3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right"><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dailydk.kr/imgdata/dailydk_kr/202607/2026071416544930.jpg" alt="본문이미지" width="35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수원의 자연을 담은 김은경 작가의 ‘식물 세밀화전’과 해양 쓰레기를 예술로 승화시킨 서윤경 작가의 ‘업사이클링전’이 함께 펼쳐진다.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p><p> </p><p>김은경 작가는 수원수목원과 길가의 들꽃을 섬세하게 담아 자연의 아름다움을 전하고, 서윤경 작가는 바다 생태계를 위협하는 폐유리가 파도에 풍화돼 만들어진 씨글라스를 활용해 버려진 자원의 새로운 가치를 예술작품으로 표현했다.</p><p> </p><p>광교 생태환경체험교육관 관계자는 “우리 주변의 자연을 새롭게 바라보고 자원순환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전시”라며 “많은 시민이 전시를 관람하며 환경의 소중함을 느끼고 휴식과 위로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Mon, 13 Jul 2026 16:14: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지역축제/공연/전시/행사]]></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11095</guid>
     </item> 
	  <item>
       <title><![CDATA[사상 첫 폭염중대경보 발효…정부, 범정부 폭염 총력대응]]></title>
       <link >https://www.dailydk.kr/11094</link>
       <description><![CDATA[<p class="0">올해 신설된 폭염 위험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경북 포항과 경산에 처음 발효됐다.</p><p class="0"> </p><p class="0">정부는 현장상황관리관을 파견하고 범정부 대응체계를 가동하는 한편, 해당 지역 주민에게는 야외활동을 중단하고 시원한 곳으로 이동하는 '생존을 위한 3단계 행동수칙' 실천을 강력히 당부했다.</p><p class="0"> </p><p class="0">기상청과 행정안전부는 지난 12일 오전 11시 경북 포항과 경산시에 사상 첫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됨에 따라 기상 특보를 발령하고 범정부 폭염 총력대응 조치를 시행했다고 13일 밝혔다.</p><p class="0"> </p><p class="0">폭염중대경보는 2008년 폭염특보제도 도입 이후 18년 만에 신설된 최상위 경고단계다. 건강한 사람을 포함한 전 국민에게 사망 등 온열질환자가 급증하고 중대한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극단적 고온이 예상될 때 발표한다.</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right" style="width: 3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right"><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dailydk.kr/imgdata/dailydk_kr/202607/2026071407272280.jpg" alt="본문이미지" width="350" border="0" /></div><div class="body_img_table2 center"><span style="color: #777777;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font-size: 13px; letter-spacing: -0.39px;">▲ 폭염중대경보 의미 및 행동요령(정보그림=기상청)  ©</div></td></tr></tbody></table><p class="0"> </p><p class="0">현재 우리나라는 대기 상층의 티베트고기압과 중·하층의 북태평양고기압이 동시에 영향을 미치면서 뜨거운 공기가 두껍게 쌓여 있다.</p><p class="0"> </p><p class="0">이에 따라 지난 10일부터 전국 기온이 점차 상승하고 있으며, 특히 경북 남부는 10일과 11일 이틀 연속 일최고체감온도 35℃ 이상을 기록한 데 이어 12일에는 일최고체감온도 38℃ 이상, 일최고기온 39℃ 이상이 예상돼 폭염중대경보가 발표됐다.</p><p class="0"> </p><p class="0">기상청은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지역 주민에게는 '생존을 위한 3단계 행동수칙(중단-이동-확인)'을 즉시 실천할 것을 강력히 권고했다.</p><p class="0"> </p><p class="0">한편, 경북 남부 외 전국 대부분 지역에는 폭염경보가 발효 중이다.</p><p class="0"> </p><p class="0">폭염경보 단계에서도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물·그늘·휴식의 기본수칙을 지켜야 한다.</p><p class="0"> </p><p class="0">밤에도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올해 처음 도입된 열대야주의보 역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발효됐다.</p><p class="0"> </p><p class="0">열대야주의보는 야간 고온으로 수면 부족과 신체 회복력 저하, 취약계층의 온열질환 위험이 커질 우려가 있을 때 발표하는 특보다.</p><p class="0"> </p><p class="0">기상청은 실내 적정온도 유지, 충분한 수분 섭취, 취약계층 안부 확인, 다음 날 일정 조정 등 예방 행동을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p><p class="0"> </p><p class="0">이번 무더위는 오는 14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며 폭염중대경보가 다른 지역으로 확대될 가능성도 있는 만큼 최신 기상정보를 지속적으로 확인해야 한다.</p><p class="0"> </p><p class="0">기상청과 행정안전부 등 관계부처는 위험기상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범정부 폭염 총력대응체계를 가동했다.</p><p class="0"> </p><p class="0">기상청은 12일 오전 이미선 청장이 직접 대국민 브리핑을 열어 첫 폭염중대경보 발표 의미와 생존을 위한 3단계 행동수칙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실천을 당부했다.</p><p class="0"> </p><p class="0">행정안전부는 폭염중대경보가 발표된 포항과 경산에 현장상황관리관을 파견하고, 같은 날 오전 11시 경산시청에서 자연재난실장 주재로 관계기관 주요 조치사항 점검회의를 개최했다.</p><p class="0"> </p><p class="0">포항과 경산은 65세 이상 고령인구와 농업인 등 폭염 취약계층이 많고 산업단지와 건설현장을 중심으로 야외근로자도 많아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선제 대응이 필요한 지역이다.</p><p class="0"> </p><p class="0">행정안전부는 보건복지부, 고용노동부, 농촌진흥청, 지방정부 등과 함께 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고위험군 취약노인 예찰 강화 ▲무더위쉼터 운영시간 연장 확대 ▲긴급조치 작업을 제외한 옥외작업 중지 적극 안내 등 중점 추진사항을 확인했다.</p><p class="0"> </p><p class="0">현장상황관리관은 지방정부의 폭염 상황관리체계와 취약계층 보호대책을 점검하고 농·축·수산 분야 피해 예방조치와 폭염저감시설 운영 실태 등 현장 대응체계를 집중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p><p class="0"> </p><p class="0">이미선 기상청장은 "이번 폭염중대경보 첫 발표는 생명을 위협하는 극단적 더위가 실제로 눈앞에 다가왔다는 의미"라며 "해당 지역 주민은 야외활동을 즉시 중단하고 시원한 곳으로 이동하며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확인하는 생존을 위한 3단계 행동수칙을 반드시 실천해 달라"고 말했다.</p><p class="0"> </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김광용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폭염중대경보는 취약계층의 생명을 위협할 정도의 극심한 더위로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국민께서는 더운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 충분한 수분 섭취 등 폭염 6대 행동요령을 적극 실천하고 가까운 무더위쉼터를 활용하는 등 안전수칙을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p>]]></description>
       <pubDate>Mon, 13 Jul 2026 15:0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데일리/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제/사회/교육]]></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11094</guid>
     </item> 
	  <item>
       <title><![CDATA[대한민국 청년 700명 36개국 파견…'케이-컬처' 알린다]]></title>
       <link >https://www.dailydk.kr/11093</link>
       <description><![CDATA[<p class="0">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과 함께 K-컬처의 세계 확산을 이끌 미래 국제문화교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청년 K-컬처 글로벌 프런티어'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p><p class="0"> </p><p class="0">올해 처음 시행하는 '청년 K-컬처 글로벌 프런티어'는 청년들이 국제문화교류 사업을 직접 기획·수행하거나 해외 문화기관에서 실무를 경험하며 국제 감각과 현장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p><p class="0"> </p><p class="0">올해는 청년 약 700명이 전 세계 36개국에 파견돼활동할 예정이다.</p><p class="0"> </p><p class="0">사업은 활동 방식에 따라 '자율기획형'과 '일경험형'으로 구분해 진행한다.</p><p class="0"> </p><p class="0">자율기획형은 청년들이 공연예술, 시각예술, 웹툰, 애니메이션, 문학, 건축, 뷰티·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K-컬처 기반 국제문화교류 사업을 직접 기획하고 수행하는 프로그램이다.</p><p class="0"> </p><p class="0">대학·지역문화재단과 협업해 청년 문화예술인 등이 해외 청년들과 교류하고 현지 문화예술 자산과 청년의 창의성을 결합한 창작물을 선보일 예정이다.</p><p class="0"> </p><p class="0">일경험형은 재외한국문화원, 한국콘텐츠진흥원 해외비즈니스센터, 한국관광공사 해외지사, 세종학당 등 해외 소재 문화기관에서 국제문화교류 실무를 직접 경험하는 프로그램이다.</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right" style="width: 3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right"><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dailydk.kr/imgdata/dailydk_kr/202607/2026071401473136.png" alt="본문이미지" width="350" border="0" /></div><div class="body_img_table2"><span style="color: #777777; 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font-size: 13px; letter-spacing: -0.39px;">▲ '청년 K-컬처 글로벌 프런티어' 사업 수행 기관으로 선정된 서울예술대학교 발리예술제 참여 한국-인도네시아 발리 청년 협업 리허설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사진=문화체육관광부)  ©</div></td></tr></tbody></table><p class="0"> </p><p class="0">참여자들은 문화행사 운영을 지원하고 K-컬처 홍보 콘텐츠를 기획·제작하거나, 번역·홍보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며 국제문화교류 현장의 실무 역량을 쌓게 된다.</p><p class="0"> </p><p class="0">사업 수행 기관으로 선정된 서울예술대학교는 이번 주 인도네시아 '발리예술제'에 참가해 한국의 전통 공연예술인 봉산탈춤 공연을 한다.</p><p class="0"> </p><p class="0">아울러 발리의 대표적 공연예술인 케착과 봉산탈춤을 접목한 공동 창작 공연을 처음 공개하고, 현지 청년 예술인들과 협업한 시각예술·음악 작품도 함께 선보인다.</p><p class="0"> </p><p class="0">상명대학교는 7월 9일부터 태국 문화부 및 태국웹툰아카데미와 함께 웹툰 창작 연수회와 전시 프로그램을 열고 있고, 이어 인도네시아에서는 현지 웹툰 플랫폼 및 청년 창작자들과 함께 웹툰 공동창작 프로그램을 진행한다.</p><p class="0"> </p><p class="0">춘천문화재단은 8월 23일부터 홍콩 청년 창작자들과 함께 시각예술 분야 공동창작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현지 발표회와 학술대회를 열어 K-컬처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국제문화교류 모델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p><p class="0"> </p><p class="0">일경험형 참여자들은 7월 스웨덴 한국문화원을 시작으로, 국가별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해외 소재 문화기관에 파견되어 해외 현장 활동을 지원한다.</p><p class="0"> </p><p class="0">문체부는 항공료와 체재비, 보험 등 필요한 경비를 지원하고 사전교육과 철저한 안전 관리를 통해 청년들의 현장 적응을 도울 계획이다.</p><p class="0"> </p><p class="0">파견 종료 후에는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해 국제문화교류 정책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8411"> </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K-컬처 글로벌 프런티어 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해외 현지에서 쌓은 경험과 국제 연계망은 K-컬처의 성장을 이끌 미래 자산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문체부는 앞으로도 청년들이 세계 곳곳에서 K-컬처를 매개로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 교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라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Fri, 10 Jul 2026 17:0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데일리/뉴스]]></section_k>
	   <section2><![CDATA[문화/체육/관광]]></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11093</guid>
     </item> 
	  <item>
       <title><![CDATA[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 취임 후 첫 해의 방문단 맞아 의원 외교 본격시동]]></title>
       <link >https://www.dailydk.kr/1109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dailydk.kr/imgdata/dailydk_kr/202607/2026071316539315.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서울특별시의회 임만균 의장은 7월 10일(금) 오후 2시 30분 의장 접견실에서 말레이시아 켈란탄주정부의 다토 모하메드 파즐리 (Dato’ Dr Mohammed Fadzli) 부주총리를 비롯한 공식 대표단을 접견하고 환담을 나눴다.</p><p> </p><p>이번 면담은 이달 제12대 서울시의회 출범 이후 처음으로 맞이한 해외 대표단 공식 접견으로, 지방의회 차원에서 아세안(ASEAN)주요 국가인 말레이시아와의 우호 관계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p><p> </p><p>임 의장은 대표단에 환영의 뜻을 전하며, “최근 양국 정상회담 등으로 활발해진 한-말레이시아 외교 협력의 기조가 지방정부와 의회 차원의 교류 확대로 계속 이어져 나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p> </p><p>이날 환담에서는 대표단의 주요 관심사인 기술직업교육 정책과 관련해 서울시가 추진 중인 ‘서울형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인재 양성 시스템과 AI․바이오 등 첨단산업 분야의 청년 취</p><p>업 연계 정책 등이 소개됐다.</p><p> </p><p>임 의장은 “교육이야말로 미래를 위한 가장 가치 있는 투자”라며,“곧 시작될 켈란탄주 장학생들의 한국 유학 생활도 성공적으로 이뤄져 도시 간 교육 분야 교류에 좋은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p><p> </p><p>이에 파즐리 부주총리는 “그동안 말레이시아는 한국에 국비 유학생을 보내왔는데 올해 처음으로 켈란탄주 장학생 10명을 선발, 오는9월부터 유학 생활이 시작된다”며 “학생들이 한국의 우수한 기술과</p><p>정책을 습득해 서울과 켈란탄주의 가교가 되어 주길 희망한다”라고 화답했다.</p><p> </p><p>임 의장은 “이번 켈란탄주 대표단 접견을 시작으로 제12대 서울시의회는 서울의 우수한 정책을 세계에 더 널리 알리고 도시 간 상생 발전을 이끄는 다각적인 의원 외교 활동을 지속해서 전개해 나갈것”이라고 강조했다.</p>]]></description>
       <pubDate>Mon, 13 Jul 2026 17:2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데일리/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국제/외교/무역]]></section2>
	   <author><![CDATA[고명오기자]]></author>
	   <guid>https://www.dailydk.kr/11092</guid>
     </item> 
	  <item>
       <title><![CDATA[시민 만족도 90.4% '쉬엄쉬엄 모닝' 정례화… 서울, 건강도시로 한 걸음 더]]></title>
       <link >https://www.dailydk.kr/11091</link>
       <description><![CDATA[<p>기록과 경쟁보다 나만의 속도를 즐기는 서울형 아침운동 프로그램 ‘쉬엄쉬엄 모닝’이 시민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7월부터 정례 운영에 들어갔다.</p><p> </p><p>‘쉬엄쉬엄 모닝’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제안으로 지난 3월 처음 선보인 프로그램으로, 마라톤처럼 기록을 겨루는 방식에서 벗어나 걷기와 달리기, 자전거, 유아차, 반려견 동반 등 누구나 자신의 체력과 상황에 맞춰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right" style="width: 323px;" border="0" cellspacing="0" align="right"><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dailydk.kr/imgdata/dailydk_kr/202607/2026071306525239.jpg" alt="본문이미지" width="323"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지난 상반기 3회 시범 운영 결과 총 25,726명(1회 1만명, 2회 7,486명, 3회 8,240명)이 참여했고, 시민 만족도는 90.4%, 재참여 의향은 96.1%를 기록했다.</p><p> </p><p>기록보다 건강한 일상과 즐거운 경험을 중시하는 새로운 운동 문화에 시민들의 높은 호응이 이어지면서, 서울시는 7월부터 프로그램을 정례화하고 운영 공간도 서울 곳곳으로 확대한다.</p><p> </p><p>정례 운영의 첫 무대는 7월 12일(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열리는 여의도 코스다. 참가자들은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을 출발해 여의대로와 마포대교를 왕복하는 약 5km 구간을 달리거나 걸으며 도심 속 특별한 아침운동을 즐길 수 있다.</p><p> </p><p>이어 7월 19일(일)과 7월 26일(일)에는 서울광장 일대에서 도심권 코스를 처음 선보인다. 서울광장을 출발해 세종대로 사거리부터 숭례문 오거리까지 이어지는 약 2km 구간으로, 시민들은 평소 차량 중심으로 이용되던 도심 도로를 걸으며 새로운 방식으로 서울을 경험하게 된다.</p><p> </p><p>행사장에서는 ‘찾아가는 서울체력장’, 스트레칭존, 포토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운동뿐 아니라 체력 측정과 건강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자신에게 맞는 건강 관리 방법도 확인할 수 있다.</p><p> </p><p>오세훈 서울시장도 12일(일) 아침 시민, 외국인 관광객 등과 함께 ‘쉬엄쉬엄 모닝’에 참여했다. 오 시장은 시민들과 함께 여의도공원~마포대교를 왕복하는 총 5㎞코스 완주하며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서울형 아침운동 문화의 의미를 공유했다. 이어 참여자들과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 마련된 서울체력장 부스를 찾아 배틀로프 등 체력검증을 했다.</p><p> </p><p>오 시장은 “쉬엄쉬엄 모닝이 시민들의 뜨거운 참여에 힘입어 드디어 서울을 대표하는 주말 아침 운동 문화로 본격적인 자리매김을 시작한다”며 “시민들이 도심 곳곳에서 걷고, 뛰고, 자전거를 타고 건강하게 주말 아침을 맞이할 수 있는 일상이 바로 서울시가 꿈꾸는 건강도시”라고 말했다.</p><p> </p><p>이어 “삶의 질이 높은 글로벌 도시가 되기 위한 첫번쨰 조건은 시민들의 건강”이라며 “강철체력, 활력서울을 실현해 건강 장수할 수 있는 서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p><p> </p><p>이날 첫 정례화 ‘쉬엄쉬엄모닝’에는 시민, 가족 단위 참가자, 외국인 관광객 등 3800여 명이 참여해 걷기와 달리기, 자전거, 유아차, 반려견 산책 등 각자의 방식으로 도심 속 건강한 아침을 즐겼다.</p><p> </p><p>서울시는 향후 운영 결과와 계절별 특성을 반영해 한강 교량과 주요 공원을 연계한 다양한 코스를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할 계획이다. 시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일상적으로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쉬엄쉬엄 모닝’을 서울형 아침운동 문화를 대표하는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p>]]></description>
       <pubDate>Mon, 13 Jul 2026 05:0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데일리/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행정]]></section2>
	   <author><![CDATA[고명오기자]]></author>
	   <guid>https://www.dailydk.kr/11091</guid>
     </item> 
	  <item>
       <title><![CDATA[여름이 더 즐거운 서울의 공원! 물놀이터 10곳을 만나보세요   ]]></title>
       <link >https://www.dailydk.kr/11090</link>
       <description><![CDATA[<p class="HStyle0" style="margin-left: 14.2pt; margin-right: 6.6pt; text-align: left; text-indent: -10.3pt; line-height: 180%;"> </p><p>어린이들이 시원한 바닥분수 사이를 뛰어놀며 더위를 식히는 풍경은 여름을 대표하는 장면 중 하나다. 서울시는 기후변화로 인해 더 길어진 폭염에 대응해,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도 시원하게 여름을 즐길수 있도록 7월부터 공원·녹지 내 수경시설을 본격 가동하고 그중 10선을 소개한다.</p><p> </p><p>서울시 공원·녹지 내 수경시설은 총 212개(바닥분수 142개, 물놀이장 70개)가 운영 중이다.</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right" style="height: 338px; width: 369px;" border="0" cellspacing="0" align="right"><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class="center" style="cursor: pointer;" src="//www.dailydk.kr/imgdata/dailydk_kr/202607/2026071221113199.jpg" alt="본문이미지" width="386" height="376" border="0" /></div></td></tr></tbody></table><p>&lt;물놀이 하기 좋은 물놀이형 바닥분수 4개소&gt;</p><p> </p><p>누구나 쉽게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기에는 바닥분수가 제격이다. 특히 아이들이 물줄기 사이로 뛰어다니며 부담없이 놀 수 있고, 넓은 공원과 함께 여름철 가족 나들이 장소로 활용하기 좋다.</p><p> </p><p>관람객 600만명을 돌파하며 흥행 중인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한창인 서울숲, 서울광장숲과 함께 힐링을 할 수 있는 서울광장, 서남권 대표 생태공원에 위치한 월드컵공원, 아이와 함께 하기 좋은 나비 생태학습장이 있는 불암산 힐링공원을 소개한다.</p><p> </p><p>서울숲 바닥분수 :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한창인 서울숲에서는 바닥분수는 물론 다양한 형태의 시냇물(계류)이 공원 전반을 흘러내리게 조성되어, 다양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right" style="height: 279px; width: 454px;" border="0" cellspacing="0" align="right"><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class="center" style="cursor: pointer;" src="//www.dailydk.kr/imgdata/dailydk_kr/202607/2026071227591400.jpg" alt="본문이미지" width="412" height="273"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나무 그늘 아래 정원 사이로 흐르는 시냇물에 발을 담그거나. 바닥분수 근처에 돗자리를 펴고 온 가족이 함께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도 자주 볼 수 있다. 또한 서울숲에서 진행되는 여러 체험형 프로그램도 참여하며 다채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p><p> </p><p>서울광장 바닥분수 : 서울광장은 서울 중심부인 중구에 위치한 대표적인 도심 광장이다. 서울시청 정면에 자리잡고 있어서 시민들의 휴식 공간이자 다양한 문화 행사와 축제가 열리는 소통의 장으로 사랑받고 있는 곳이다. 최근에 서울광장숲을 조성해 도심 속 초록 쉼터가 되어주는 상징적인 공간으로 이 곳에서도 바닥분수를 만날 수 있다. 시청 앞과 덕수궁, 경복궁 근처인 위치적 특징으로 해외 관광객 어린이들이 바닥분수를 즐기기에도 좋다.</p><p> </p><p>월드컵공원 바닥분수와 난지비치 : 월드컵공원은 마포구에 위치한 대규모 생태공원으로 5개의 테마 공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중 평화의공원에 위치한 바닥분수는 여름철 인기 장소이다. 피크닉 하기 좋은 잔디광장과 산책로가 잘 조성되어 있어 산책과 휴식 모두 즐기기 좋은 곳이다. 월드컵공원 바닥분수는 물 깊이가 없어서 어린아이들도 안전하게 놀 수 있고, 바닥 분수 옆에는 실개천이 흘러 다양하게 여름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바닥분수에서 반대편으로 돌다보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모험 놀이터가 있어 가족 나들이 하루 코스로도 좋다. 아울러 서울 속 해변인 ‘난지비치’의 모래사장에서 바닷가 휴양지 분위기도 함께 즐길 수 있다.</p><p> </p><p>불암산 힐링공원 물놀이터와 바닥분수 : 불암산 힐링타운은 노원구에 위치한 자연 친화적 휴식 공간이다. 살아있는 나비 관찰을 할 수 있는 대형 온실이 있어 나비의 성장 과정을 눈 앞에서 볼 수 있어 아이들에게 인기 많은 곳이다. 나비정원 앞에 바닥분수가 있어 아이들과 무더위를 날리며 생태 학습을 겸하기 좋다. 바닥분수 주변으로는 그늘막이 설치되어 있고, 물놀이터는 인공계곡처럼 조성되어 그늘막 아래로 돗자리를 펴고 앉을 수 있다. 물놀이터는 발목정도 오는 얕은 물이라 어린 아이들도 놀기 좋으며, 편평한 형태라 안전하게 즐길수 있다. 물놀이터 위쪽은 아이들 무릎정도 오는 조금 더 깊은 높이로 앉아서 더욱 시원한 물놀이를 할 수 있다.</p><p> </p><p>&lt;다양한 물놀이 시설과 편의시설을 갖춘 물놀이장 3개소&gt;</p><p> </p><p>좀 더 본격적으로 물놀이를 즐기고 싶다면 서울 최초 도시형 식물원인 서울식물원과 문화와 자연 인프라가 연결된 오동근린공원, 지역 주민 쉼터로 사랑받는 현충근린공원을 방문해보자.</p><p> </p><p>서울식물원 물놀이장 : 서울식물원은 공원과 식물원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보타닉 공원 형태로 조성되어 시민들이 대자연의 싱그러움을 만끽할 수 있는 대표적인 힐링 명소다. 탁 트인 경관을 자랑하는 호수원을 걷기만 해도 청량감을 느낄 수 있지만 수변가로에 마련된 물놀이장에서는 본격적인 물놀이가 가능하다. 커다란 꽃 조형물에서 떨어지는 물줄기가 특징인 물놀이터는 11시부터 16시까지 매 시작 정각 40분간 총 6회 가동되고 아쿠아슈즈 미착용시에는 이용할 수 없다. 최대 수심 25cm로 형형색색의 분수가 뿜어내는 물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다.</p><p> </p><p>오동근린공원 물놀이장 : 성북구 오동근린공원 물놀이장은 복합 놀이공간으로 풍부한 문화, 자연 인프라와 연결되어 있어 시민들에게 차별화된 휴식을 선사한다. 물놀이장 인근에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서관으로 꼽히는‘오동 숲속도서관’과 아름다운 조경을 자랑하는‘오동 물빛정원’이 인접해 있어 놀이와 문화적 힐링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물놀이장 주변에는 데크와 그늘 공간이 마련되어 있고, 미끄럼틀과 물대포 등 놀이시설이 잘 구비되어 있어 더욱 신나는 물놀이를 하기 좋다.</p><p> </p><p>현충근린공원 물놀이장 : 동작구 현충근린공원에 물놀이장은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함께 소통하며 더위를 식힐 수 있는 세대공감형 물놀이장으로 조성되어 지역 주민들의 쉼터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놀이터형 물놀이장과 물이 고여있는 우물형 물놀이장 두 곳으로 나뉘어 있으며 아쿠아슈즈가 없이 맨발로도 입장이 가능하지만 수영복과 수영모는 필수이다. 물폭포와 물대포, 미끄럼틀이 있고, 물이 쏟아지는 양동이 시설물인 워터버켓이 깨끗하게 설치되어 있어 재미있게 놀 수 있다.</p><p> </p><p>&lt; 이색적인 혼합형 물놀이시설 3개소&gt;</p><p> </p><p>공원의 탁 트인 자연 속에서 물놀이터와 바닥분수 등 다양한 물놀이가 가능한 혼합형 물놀이시설도 마련되어 있다. 물놀이로 시원하고 꽉 찬 하루를 보내고 싶다면 캠핑명소인 중랑캠핑숲, 퇴역 비행기가 전시된 보라매공원, 미러폰드는 물론이고 다양한 물놀이 시설을 즐길 수 있는 북서울꿈의숲이 대표적이다.</p><p> </p><p>중랑캠핑숲 물놀이장, 바닥분수 : 중랑구 중랑캠핑숲은 서울속에서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곳이다. 서울시가 자연 친화적인 서울의 원형을 시민들에게 돌려주기 위해 개발제한구역 내 훼손된 구역을 복원하여, 자연 그대로의 공간을 활용한 피크닉을 주제로 체험형 공간으로 만들었다. 여름철 인기 장소인 물놀이장에는 워터터널과 워터드롭 등 놀이시설이 있고 높이 솟구치는 바닥분수가 함께 있어 워터파크 부럽지 않게 즐길 수 있다. 가장 인기가 많은 곳은 물이 차면 쏟아지는 워터버켓으로 아이들이 물벼락을 기다리며 여름을 만끽한다.</p><p> </p><p>보라매공원 물놀이장, 바닥분수 : 동작구 보라매공원은 옛 공군사관학교 자리에 조성되어 퇴역 비행기가 전시된 '에어파크'로 유명하다. 드넓은 중앙트랙 및 잔디광장과 연계된 물놀이장과 바닥분수를 운영한다. 다양한 체육시설이 있는 대규모 복합 공원인 만큼, 여름철 온 가족이 함께 찾기 좋은 도심 속 종합 피서 명소로 사랑받고 있다. 특히 근처에 있는 모래놀이터도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다.</p><p> </p><p>북서울꿈의숲 물놀이장, 미러폰드, 바닥분수 : 북서울꿈의숲은 시민들에게 각기 다른 매력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물놀이시설이 세 가지 대표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로 상상톡톡 미술관 앞 물놀이장은 거대한 바구니에 물이 차면 아래로 쏟아지는 역동적이고 신나는 물놀이 공간이다. 두 번째 공간은 아트센터 퍼포먼스홀 정문 앞에 위치한 미러폰드는 잔잔한 수면에 주변 풍경이 거울처럼 비치며 발목 정도 오는 부담 없는 물높이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마지막으로 미러폰드 옆에 위치한 바닥분수는 아이들이 다양한 높이로 솟는 물 속에서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다.</p><p> </p><p>각 물놀이 시설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위생과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주기적으로 월 2회 수질검사를 실시하며, 만약 수질기준을 초과할 경우 즉시 가동을 중지할 방침이다. 이후 소독 및 청소, 용수 교환을 마친 뒤 재검사를 거쳐 안전성이 확실하게 입증된 경우에만 재개방한다. 그리고 물놀이장의 경우 운영기간 동안에는 상시 안전요원이 배치된다.</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right" style="height: 182px; width: 167px;" border="0" cellspacing="0" align="right"><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class="center" style="cursor: pointer;" src="//www.dailydk.kr/imgdata/dailydk_kr/202607/2026071224317440.jpg" alt="본문이미지" width="141" border="0" /></div><div class="body_img_table2 center"><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17.3333px; text-indent: -150.8px;">&lt;스마트 서울맵QR&gt;</div></td></tr></tbody></table><p> </p><p>물놀이장의 운영 기간은 8월까지 운영되나, 시설별로 개장일과 운영시간이</p><p>다르므로 서울시 누리집이나 스마트 서울맵(https://map.seoul.go.kr/smgis2/short/6PqBP)을 확인 후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p><p class="HStyle0" style="margin-left: 22.6pt; text-align: left; text-indent: -22.6pt; line-height: 200%;"> </p><p class="HStyle0" style="margin-left: 113.1pt; text-align: left; text-indent: -113.1pt; line-height: 200%;"> </p><p>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철저한 수질관리와 안전 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공원 내 물놀이 시설을 관리하겠다”라며, “이번에 소개된 공원 이외에도 지역 내 개장한 다양한 물놀이장에서 무더운 여름을 보다 다채롭고 시원하게 즐기시길 바란다 ”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Sun, 12 Jul 2026 04:16: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데일리/뉴스]]></section_k>
	   <section2><![CDATA[문화/체육/관광]]></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11090</guid>
     </item> 
	  <item>
       <title><![CDATA[오세훈 시장, 성수대교 연결램프 현장 점검…  “시민 불안 없도록 안전관리 한층 강화”]]></title>
       <link >https://www.dailydk.kr/11089</link>
       <description><![CDATA[<p>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금) 오후 성수대교를 찾아 연결램프 단차 발생 구간을 직접 점검하고 시설물 안전관리 상황을 확인했다.</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right" style="height: 316px; width: 425px;" border="0" cellspacing="0" align="right"><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class="center" style="cursor: pointer;" src="//www.dailydk.kr/imgdata/dailydk_kr/202607/202607125252552.jpg" alt="본문이미지" width="419" height="279" border="0" /></div><div class="body_img_table2"><p class="HStyle0 center" style="line-height: 140%;"><span style="font-size: 10.9pt; font-family: '한컴돋움'; letter-spacing: 0.5pt; line-height: 140%;">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금) 오후 성수대교를 찾아</p><p class="HStyle0 center" style="line-height: 140%;"><span style="font-size: 10.9pt; font-family: '한컴돋움'; letter-spacing: 0.5pt; line-height: 140%;">연결램프 단차 발생 구간을 직접 점검하고 있다.</p></div></td></tr></tbody></table><p> </p><p>오 시장은 현장에서 관계자로부터 단차 발생 원인과 안전성 검토 결과, 향후 관리 계획 등을 보고받았다. 이 자리에서 오 시장은 “교량은 시민들이 매일 이용하는 중요한 기반시설인 만큼 작은 변화라도 시민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한 치의 소홀함 없이 관리해야 한다”며 “현재 안전성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지만, 시민들의 우려를 감안해 전문가 검증과 정밀검사 등을 실시하고 결과를 바탕으로 보강공사를 시행하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성수대교 연결램프 구간의 단차는 기존 정밀안전진단 과정에서 확인돼 지속적으로 관리해 온 사항으로, 2016년 이후 현재까지 변화가 없고 추가 침하 등 진행성 변위도 확인되지 않아 구조적 안전성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p><p> </p><p>해당 단차는 교량본체와 연결램프 옹벽부의 구조적 차이로 인해 장기간에 걸쳐 발생한 것으로 현재는 변화가 없는 안정화된 상태로 관리되고 있다.</p><p> </p><p>서울시는 시민 불안을 해소하고 시설물 안전성을 더욱 면밀히 확인하기 위해 외부전문가 자문과 추가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하고, 계측기 설치 등 안전관리 조치를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전 한강교량 연결램프에 대한 전수조사를 통해 유사 사례 여부를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보수·보강 조치를 시행하는 등 교량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p>]]></description>
       <pubDate>Sun, 12 Jul 2026 03:5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데일리/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행정]]></section2>
	   <author><![CDATA[고명오기자]]></author>
	   <guid>https://www.dailydk.kr/11089</guid>
     </item> 
	  <item>
       <title><![CDATA[구 부총리, 몽골 수석부총리 면담…&quot;핵심광물 공급망·AI 협력&quot;]]></title>
       <link >https://www.dailydk.kr/11088</link>
       <description><![CDATA[<p class="0">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9일 이재명 대통령의 몽골 국빈방문을 계기로 자담바 엥흐바야르 몽골 수석부총리 겸 경제개발부장관 및 작그드자브 멘드새항 재무부 장관과 각각 면담을 갖고, 양국 간 전략적 경제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p><p class="0"> </p><p class="0">양측은 15년 만의 국빈 방몽을 계기로 양국 정상이 합의한 한-몽 관계의 황금시대를 위해 양국 간 경제협력을 한 단계 더 발전시켜 나갈 필요가 있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p><p class="0"> </p><p class="0">특히 인공지능 기술 활용 및 데이터센터 구축,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신재생에너지 개발, 보건·의료 등 미래지향적 분야에서 협력 잠재력이 크다는 점에 공감했다.</p><p class="0"> </p><p class="0">향후 가시적 성과 확대를 위해 양국 부총리 간 핫라인을 통해 소통해 나가기로 합의했다.</p><p class="0"> </p><p class="0">구 부총리는 "몽골의 풍부한 광물자원과 기후자원을 한국의 우수한 기술력과 결합한다면 한-몽 경제협력의 새로운 황금시대를 열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하며 "희토류 등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신재생에너지 개발, AI 협력 등 상호 호혜적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해 나가자"고 언급했다.</p><p class="0"> </p><p class="0">몽골은 구리 매장량 세계 7위, 몰리브덴 생산량 세계 9위, 희토류 매장량 세계 2위로 자원 대국이다.</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1055118868.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재정경제부 누리집 사진뉴스 화면 갈무리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태양광·풍력 등 재생에너지 잠재력도 2600GW 추정돼 동북아 전체 수요를 감당할 수 있다.</p><p class="0"> </p><p class="0">이에 엥흐바야르 몽골 수석부총리는 "한국은 중요한 제3의 이웃국가이자 경제발전의 동반자"라고 언급하며 "양국간 높은 문화적 유사성과 활발한 인적교류를 바탕으로 공고한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p><p class="0"> </p><p class="0">두 부총리는 한-몽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의 원칙적 타결을 환영하며, 이를 기반으로 양국 간 교역·투자 확대를 넘어 핵심광물 개발·활용, AI·디지털 인프라 구축 등 전략적 분야로 협력의 폭을 넓혀나가기로 했다.</p><p class="0"> </p><p class="0">멘드새항 재무부장관도 "한국의 경제발전 경험과 기술력에 높은 관심을 갖고 있다"고 밝히며 "AI, 신재생에너지 등 양국이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분야를 중심으로 더 많은 한국 기업이 몽골에 진출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p><p class="0"> </p><p class="0">또한, 이를 위해 몽골 내 투자환경 개선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p><p class="0"> </p><p class="0">한편, 재경부는 몽골 재무부와 몽골 제2국립암센터 건립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p><p class="0"> </p><p class="0">양해각서는 몽골이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지원을 요청한 제2국립암센터 건립 사업에 대하여 타당성조사(F/S)를 신속하게 추진하고 양측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체결됐다.</p><p class="0"> </p><p class="0">몽골은 암 발병률과 사망률이 세계 최고 수준으로 높아, 대통령 직속 태스크포스를 구성해 제2국립암센터 건립을 추진해 왔다.</p><p class="0"> </p><p class="0">AI 진단 등 첨단 암 대응체계를 갖춘 한국에 EDCF를 활용해 제2국립암센터 건립을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p><p class="0"> </p><p class="0">양측은 우선 AI에 기반한 차세대 의료시스템을 몽골 현실에 맞게 도입하는 방안을 타당성 조사 과정에서 구체화하고, 의료시스템 분야에서 협력 기회를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p><p class="0"> </p><p class="0">또한, 향후 몽골의 암 예방 및 대응역량 강화를 위해 EDCF 외 경제발전경험공유사업(KSP) 등 다른 개발협력사업을 통해서도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p><p class="0"> </p><p class="0">이번 타당성조사는 재정경제부가 지난 4월 새로운 EDCF 비전을 발표한 후 처음 개시하는 타당성조사다.</p><p class="0"> </p><p class="0">재경부는 타당성조사 과정에서 AI 기반 진단체계 등 혁신적 의료기술을 몽골에 적용하는 방안을 구체화한 후 차관 승인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p><p class="0"> </p><p class="0">앞으로 EDCF는 AI 등 한국의 강점을 활용해 수원국의 발전을 지원하는 한편, 우리 기업의 해외 사업기회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p class="0"> </p><p class="0">아울러, 재경부는 한국수출입은행과 몽골무역개발은행 간 3000만 달러 전대금융 공급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을 지원했다.</p><p class="0"> </p><p class="0">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 제품을 수입하는 몽골 현지업체에 우리 정책자금이 간접적으로 공급돼우리 식음료, 화장품 등의 몽골 수출이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된다.</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23319"> </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재경부 관계자는 "이번 정상회담 경제 분야 성과의 차질 없는 추진을 지원하고, 몽골 정부와 협력하여 양국의 공동 번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호혜적 협력사업들을 적극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Fri, 10 Jul 2026 16:5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데일리/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국제/외교/무역]]></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11088</guid>
     </item> 
	  <item>
       <title><![CDATA[15년 만에 한-몽 보건협력 개정…의료인력·암 연구 협력 확대]]></title>
       <link >https://www.dailydk.kr/11087</link>
       <description><![CDATA[<p class="0">한국과몽골이 15년 만에 보건협력 양해각서(MOU)를 전면 개정하고 의료인력 양성, 암·심뇌혈관질환 관리,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등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키로 했다.</p><p class="0"> </p><p class="0">보건복지부는 정은경 장관이 7월 8일부터 10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몽골 울란바타르를 방문해 몽골 보건부와 보건협력 양해각서(MOU)를 개정하고, 국가암관리 협력과 의료인력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9일 밝혔다.</p><p class="0"> </p><p class="0">정 장관은 9일(현지시간) 이재명 대통령과 몽골 오흐나 후렐수흐 대통령이 임석한 가운데 엥흐바야르 바트쇼가르 몽골 보건부 장관과 개정된 한-몽 보건협력 양해각서를 교환했다.</p><p class="0"> </p><p class="0">이번 개정은 2011년 양해각서 체결 이후 변화한 보건의료 환경과 양국 정책 수요를 반영한 것으로, 기존 협력체계를 한층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1031189796.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한-몽 보건의료협력 양해각서 주요내용(자료=보건복지부)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양국은 개정된 MOU를 통해 ▲1차의료를 포함한 보건의료 전달체계와 보건의료 인력 양성 ▲암·심뇌혈관질환 등 비감염성질환 관리 ▲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건강한 노화 ▲첨단재생의료 등 보건산업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p><p class="0"> </p><p class="0">MOU 교환식에 앞서 정 장관은 몽골 보건부에서 엥흐바야르 바트쇼가르 보건부 장관과 회담을 갖고 양해각서 이행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p><p class="0"> </p><p class="0">양측은 올해 3월 '메디컬코리아 2026'을 계기로 체결한 '한-몽 국비환자 송출 및 의료인 연수 협력약정'의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의료인력 양성과 환자 교류를 더욱 확대하기로 의견을 모았다.</p><p class="0"> </p><p class="0">암 관리 분야 협력도 강화된다.</p><p class="0"> </p><p class="0">우리 국립암센터와 몽골 암센터는 별도의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기초연구, 암 예방과 검진, 임상연구 등 암 연구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p><p class="0"> </p><p class="0">양 기관은 공동 학술회의 개최와 인적교류를 통해 암으로 인한 사망과 질병 부담을 줄이기 위한 협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p><p class="0"> </p><p class="0">정 장관은 한-몽 국가암관리 세미나에도 참석해 양국 간 암 관리 정책과 연구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p><p class="0"> </p><p class="0">정 장관은 양국 의료인 연수사업인 '한-몽 서울프로젝트(2012~2019)' 참여 의료진과 간담회를 열고 연수 성과와 몽골 의료현장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p><p class="0"> </p><p class="0">한-몽 서울프로젝트는 2011년 체결된 보건의료 협력약정에 따라 추진된 사업으로, 2012년부터 2019년까지 몽골 의료인 173명이 6~8주간 국내에서 연수를 받았으며 현재 몽골 국립암센터장 등도 이 사업을 수료했다.</p><p class="0"> </p><p class="0">복지부는 서울프로젝트 수료 의료인을 보건의료 교류협력 분야 명예대사로 위촉해 양국 의료인 간 협력과 우호관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p><p class="0"> </p><p class="0">한편, 정 장관은 10일 몽골에 진출한 우리나라 의료기관과 제약·바이오기업을 방문해 현장 의료진을 격려하고 운영 과정의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8433"> </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이번에 개정된 한국 보건복지부와 몽골 보건부 간 보건협력 MOU는 몽골 국비환자 송출, 암 협력, 의료인 연수, 제약·의료기기 진출 등 주요 보건협력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강화된 신뢰를 바탕으로 앞으로 양국 보건의료체계 혁신과 보건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을 본격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Fri, 10 Jul 2026 16:3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데일리/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국제/외교/무역]]></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11087</guid>
     </item> 
	  <item>
       <title><![CDATA[한-몽골, 유통·물류 협력 강화…정부 협의체 신설]]></title>
       <link >https://www.dailydk.kr/11086</link>
       <description><![CDATA[<p class="0">산업통상부는 9일(현지시간) 이재명 대통령의 몽골 국빈방문 계기로양국 정상 임석 하에 몽골 식량농업경공업부와 '유통물류 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p><p class="0"> </p><p class="0">몽골은 한국 상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 우리 편의점 등 다수의 유통사가 진출해 있지만 상품 개발과 신사업 진출 등 현지화 문제, 인증규제, 물류망 부족 등의 애로가 여전히 존재했으나, 이번 MOU 체결로 개별 기업이 해소하기 어려운 과제를 정부 간 공식 협의체를 통해 일괄 협의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됐다.</p><p class="0"> </p><p class="0">이번 MOU에는 양국 간 유통물류 협력을 논의하기 위한 국장급 정례협의체인 '유통물류 정책회의'를 신설하고, 이를 통해 상품 공동개발, 유통물류 인프라 구축, 인력 교류 등 양국 간 공동 협력 사업의 발굴과 인증⋅통관 등 현지 진출기업 지원방안 논의 등을 추진하는 내용이 포함됐다.</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1023457541.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청와대 누리집 미디어 화면 갈무리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산업부는 향후 몽골의 원·식자재와 제조공장 등 현지자원을 활용한 상품 개발과 공급으로 협력을 심화하고, 물류·통관으로 대표되는 현지 진출 우리 기업의 애로 해소를 위해 물류 인프라 개선 및 정부 간 협의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p><p class="0"> </p><p class="0">또한 몽골 현지 유통 서비스의 전문성 제고를 목적으로 인력 교류를 통해 유통 노하우를 제공하는 등 양국 간 유통물류 협력을 다각화해 나갈 예정이다.</p><p class="0"> </p><p class="0">아울러 이번 몽골 국빈방문 계기 산업통상부와 대한상공회의소,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9일울란바타르 호텔에서 '한-몽골 비즈니스 포럼' 행사를 개최했다.</p><p class="0"> </p><p class="0">이번 비즈니스 포럼에서도핵심광물⋅에너지, 소비재⋅유통, 디지털⋅AI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21건의 MOU가 체결됐다.</p><p class="0"> </p><p class="0">한국지질자원연구원은 몽골국립지질조사소와 광물⋅에너지 분야 공동연구팀을 구성하고 양국 전문가 상호 교류를 확대하는 내용의 협력 MOU를 체결하는 한편, 광물석유청과의 지질과학협력 MOU를 통해 핵심광물 탐사·추출·가공 기술 및 첨단 분석·가공기술 개발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p><p class="0"> </p><p class="0">국내 식품기업 남양유업은 몽골 막시무스 유통과 몽골 시장 내 K-푸드 유통 확대를 위한 MOU를 체결하고, 향후 3년간 약 100억 원 규모의 대 몽골 수출에 협력하기로 했다.</p><p class="0"> </p><p class="0">카카오뱅크는 몽골 대기업 MCS 그룹의 지주회사인 MCS 홀딩스와 몽골의 디지털 은행인 'M뱅크'에 대한 지분투자 협력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p><p class="0"> </p><p class="0">아울러한화투자증권은 징기스칸 국부펀드와 몽골의 광물자원과 인프라 사업에 대한 투자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MOU를 체결했다.</p><p class="0"> </p><p class="0">한편, 비즈니스 포럼의 부대행사로 '한-몽골 비즈니스 포럼 수출상담회'도 울란바타르 호텔 2층에서 개최됐다.</p><p class="0"> </p><p class="0">상담회 결과 총 130건의 수출 상담을 통해 약 700만 달러 규모의 계약과 MOU가 체결됐다.</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8484"> </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김정관 장관은 "오늘 체결한 유통물류 협력 MOU와 비즈니스 포럼에서 논의된 다양한 협력 성과를 바탕으로 한-몽 경제협력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으며, "정부는 유통⋅소비재 분야 협력과 핵심광물 공급망 등을 중심으로 양국 기업들이 새로운 사업 기회를 발굴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Fri, 10 Jul 2026 16:23: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데일리/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국제/외교/무역]]></section2>
	   <author><![CDATA[고명오기자]]></author>
	   <guid>https://www.dailydk.kr/11086</guid>
     </item> 
	  <item>
       <title><![CDATA[한-몽골, CEPA 원칙적 타결…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가속화]]></title>
       <link >https://www.dailydk.kr/11085</link>
       <description><![CDATA[<p class="0">산업통상부는 9일(현지시간) 이재명 대통령의 몽골 국빈방문 계기에 양국 정상이 '한-몽골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 협상의 원칙적 타결을 선언했다고 밝혔다.</p><p class="0"> </p><p class="0">한국과 몽골은 상품 시장개방, 원산지 기준 등 협정의 주요 내용에 대해 합의해 사실상 협상은 종료했으며, 일부 기술적 이슈는 실무 차원의 협의를 통해 마무리하기로 합의했다.</p><p class="0"> </p><p class="0">한-몽골 CEPA는 양국의 주요 수출품에 대한 관세철폐 뿐만 아니라 공급망·유통·인프라·금융·의료 등 다양한 분야의 경제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한 포괄적 통상협정이다. 지난 2023년 12월 협상을 개시한 이래 네 차례 공식협상 및 다수 회기간 협의를 진행했으나 시장개방 수준에 대한 이견 등으로 약 1년 7개월 간 협상이 중단된 바 있다.</p><p class="0"> </p><p class="0">양국은 이번 정상회담을 계기로한국 협상단의 연속 몽골 방문을 통한 두 차례 공식협상을 통해 협정문 대부분에 대해 합의했으나, 상품시장 개방에 대한 이견으로 한때 협상 교착 상태에 빠지기도 했지만 최종 시장개방안에 극적으로 합의함으로써 원칙적 타결을 선언하기에 이르렀다.</p><p class="0"> </p><p class="0">한-몽골 CEPA는 지난 2016년 발효한 일본과 몽골 간 EPA 이후 몽골이 체결하는 두 번째 양자 FTA로서, 양국간 교역 자유화뿐만 아니라 공급망, 산업, 인프라, 환경 등 협력 범위를 폭넓게 확장하는 데 의의가 있다.</p><p class="0"> </p><p class="0">특히 한국의 제조·서비스 경쟁력과 몽골의 자원·성장 잠재력이 결합해협력을 확대할 경우, 양국 모두에 실질적이고 균형 있는 경제적 혜택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p><p class="0"> </p><p class="0">이번 원칙적 타결의 성과는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가속화, 유통협력 강화 및 K-소비재 진출, 산업·투자 협력 다변화의 세 가지로 요약된다.</p><p class="0"> </p><p class="0">상품 시장개방에서도 양국 모두 품목수와 수입액 기준으로 각각 90% 이상을 개방함으로써 높은 자유화 수준을 달성했다.</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1026036150.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청와대 누리집 미디어 화면 갈무리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가속화</p><p class="0"> </p><p class="0">몽골은 구리·몰리브덴·희토류 등을 보유한 핵심광물 자원 부국이다.</p><p class="0"> </p><p class="0">이번 CEPA를 통해 우리나라가 이들 광물에 부과하던 수입관세(2~5%)를 발효 즉시 철폐함에 따라, 우리 기업이 핵심 원자재를 보다 경제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p><p class="0"> </p><p class="0">아울러 양국은 경제협력 챕터 내에 에너지·광물 분야 협력 근거를 명문화했다. 이를 통해 지난해 12월 개소한몽골 내 '희소금속협력센터' 등 그간 추진해 온 양국간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해공급망 안정성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p class="0"> </p><p class="0">◆ 유통협력 강화 및 K-소비재 진출 확대</p><p class="0"> </p><p class="0">이미 몽골과는 주 48회 직항이 운영되는 등 상호 인적․물적 교류가 활발하고 몽골 내 한국과 한국제품에 대한 우호적인 분위기가 조성돼있다.</p><p class="0"> </p><p class="0">또한, 몽골 현지에는 이미 CU(603개소), GS25(299개소), 이마트(6개소) 등 우리 유통기업이 폭넓게 진출해 있어 이번 관세 철폐로 기구축된 유통망을 활용한 K-소비재 수출 증대와 몽골 소비자의 K-소비재에 대한 접근성을 확대할 수 있게 됐다.</p><p class="0"> </p><p class="0">특히, 우리 주력 수출품인 화장품, 라면, 조미김 등에 대한 관세 철폐로 K-뷰티·푸드 등의 수출 확대 여건이 크게 개선된다.</p><p class="0"> </p><p class="0">동시에 K-뷰티·푸드 등 주력 수출품에 대해서는 유연한 원산지 기준에 합의해, 제조과정에서 일부 역외산 재료를 사용하더라도 한국산 원산지 지위를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함으로써 수출 확대 기반을 마련했다.</p><p class="0"> </p><p class="0">반면 농축수산물은 국내 민감성을 고려, 엄격한 원산지 기준으로 보호한다.</p><p class="0"> </p><p class="0">◆산업·투자협력 다변화</p><p class="0"> </p><p class="0">양측은 상품 교역을 넘어 인프라 건설, 금융, 의료 등 분야의 다양한 산업협력을 협정에 명문화해, 몽골의 산업 고도화를 지원하고 우리 기업의 현지 진출 기반을 넓힐 수 있게 됐다.</p><p class="0"> </p><p class="0">특히 화물차·건설중장비 등 인프라 관련 품목의 관세가 철폐돼, 몽골의 인프라 수요와 우리 기업의 경쟁력이 맞물려 실질적 협력 성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p><p class="0"> </p><p class="0">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은 "한-몽 CEPA는 양국 간 상품 교역 확대 뿐 아니라 산업, 공급망, 서비스 등 경제협력 전반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는 제도적 기반이 될 것"이라며, "이번 CEPA 원칙적 타결이 양국 경제관계의 도약과 실질 협력 성과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p class="0"> </p><p class="0">산업부는 향후 일부 기술적 사항에 대한 협의를 신속히 마무리하고, 협정의 조속한 정식서명 및 발효를 위한 후속 절차를 추진할 계획이다.</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24931"> </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아울러 우리 기업의 협정 활용을 지원하기 위해 발효 전 업계 설명회와 활용 가이드 제공 등도 준비해 나갈 예정이다.</p>]]></description>
       <pubDate>Fri, 10 Jul 2026 16:2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데일리/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국제/외교/무역]]></section2>
	   <author><![CDATA[고명오기자]]></author>
	   <guid>https://www.dailydk.kr/11085</guid>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부부, 울란바타르 '서울의 거리' 깜짝 방문…시민들과 소통]]></title>
       <link >https://www.dailydk.kr/11084</link>
       <description><![CDATA[<p class="0">몽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9일(현지시간) 저녁 울란바타르의 '서울의 거리'를 찾아 한국 문화가 자리잡은 현장을 둘러보고, 몽골 국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안귀령 부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p><p class="0"> </p><p class="0">'서울의 거리'는 1995년 서울과 울란바타르의 자매결연을 계기로 조성된 거리로, 한국 브랜드 편의점과 음식점 등 한국 문화를 곳곳에서 접할 수 있는 공간이다. 또한 한국 전통양식의 정자인 '서울정'이 세워져 있어 양국 우호의 상징으로 자리하고 있다.</p><p class="0"> </p><p class="0">거리에서 만난 몽골 국민들은 한국어로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외치며 이 대통령 부부를 따뜻하게 맞이했다. 이 대통령 부부는 몽골 국민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고 하이파이브를 하며 화답했다.</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1011418723.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청와대 누리집 미디어 화면 갈무리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차량에 타고 있던 몽골 국민들도 창문을 내려 손을 흔들거나 사진을 촬영하며 이 대통령 부부를 환영했으며, 오토바이를 타고 있던 한 몽골 국민은 손가락 하트를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 대통령 부부는 놀이터에서 뛰놀던 아이들과도 자연스럽게 인사를 나눠 현장에 웃음이 이어졌다.</p><p class="0"> </p><p class="0">이 대통령 부부는 한국 브랜드 편의점 앞에서 잠시 걸음을 멈춰 한국 문화가 곳곳에 스며든 모습을 살폈고, 돼지고기 등 한국어 간판을 발견하고는 반가움을 나타내기도 했다. 이어 20여 년 전 한국에서 유학했다는 몽골 국민을 만나 정답게 인사를 주고받았다.</p><p class="0"> </p><p class="0">이 대통령 부부는 서울정에 올라 일대를 둘러본 뒤 인근 노점에서 판매 중인 김밥과 떡볶이, 만두를 직접 구입해 맛봤다. 이 대통령 부부가 "맛있다"며 몽골 국민들도 떡볶이를 좋아하는지 묻자, 상인은 "특히 젊은이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다"며 "만두도 한국 제품"이라고 소개했다.</p><p class="0"> </p><p class="0">서울의 거리에서 마주친 한 몽골 국민은 "국빈 방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라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고, 교민들도 "힘내주세요", "애써주세요", "든든합니다"라며 응원을 보냈다. 이 대통령 부부는 중국과 싱가포르 등 각국에서 온 관광객들과도 인사를 나눴다.</p><p class="0"> </p><p class="0">이어 이 대통령 부부는 몽골 국민이 운영하는 한식당 '고래불(Koraebul)'에서 두부김치와 고등어구이, 비빔밥으로 저녁 식사를 하고 이날 일정을 마무리했다.</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5036"> </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안 부대변인은 "이 대통령 부부의 깜짝 방문은 오랜 시간 이어져온 양국 교류의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몽골 국민들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우호와 신뢰를 한층 깊게 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개했다.</p>]]></description>
       <pubDate>Fri, 10 Jul 2026 16:1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데일리/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국제/외교/무역]]></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11084</guid>
     </item> 
	  <item>
       <title><![CDATA[고속도로 휴게소 달라진다…저렴한 음식값, 24시간 편의점]]></title>
       <link >https://www.dailydk.kr/11083</link>
       <description><![CDATA[<p class="0">내년부터 휴게소 음식값이 저렴해질 전망이다. 아울러밤 10시면 문을 닫던 편의점도 24시간 운영된다.</p><p class="0"> </p><p class="0">국토교통부는 고속도로 휴게소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비싼 음식값과 부실한 서비스를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휴게소 운영 개편방안을 9일 발표했다.</p><p class="0"> </p><p class="0">그동안 휴게소 음식값이 과도하게 높았던 이유는 한국도로공사-중간운영업체-입점업체로 이어지는 다단계 구조 때문이었다.</p><p class="0"> </p><p class="0">중간에서 새는 매출액 대비 평균 33%, 최대 51%의 높은 수수료율 탓에 피해는 고스란히 소비자 몫이었다.</p><p class="0"> </p><p class="0">특히, 도로공사 퇴직자 단체가 자회사를 내세워 길게는 40년 동안 휴게소를 독점운영하면서 이익을 챙겨온 구조적 병폐까지 드러나면서 휴게소에 대한 불신과 개선 요구가 지속해서 제기돼 왔다.</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0917164866.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국토교통부 페이스북 소식그림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국토부는 이러한 불합리한 고리를 끊고 국민 기대에 부응하는 휴게소로 탈바꿈하기 위해 전문적인 공공관리회사가 입점업체와 직접 계약하는 방식으로 운영체제를 전환한다.</p><p class="0"> </p><p class="0">공공관리회사는 내년 초 설립될 예정이며 올해는 임시로 도로공사에서 시행한다.</p><p class="0"> </p><p class="0">우선, 입점업체 평균 임대료는 중간 수수료를 없애 기존 매출액 대비 33%에서 8~9% 수준으로(관리비 별도) 대폭 낮출 예정이다.</p><p class="0"> </p><p class="0">이렇게 낮아진 임대료가 양질의 서비스와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어져 혜택이 소비자에게 온전히 돌아갈 수 있게 유도할 방침이다.</p><p class="0"> </p><p class="0">이를 위해 기존처럼 높은 임대료를 제시하는 업체가 아니라 음식 맛과 서비스를 확실하게 보장하면서도 부담 없는 가격을 제시하는 업체가 선정되도록 선정기준을 개선할 방침이다.</p><p class="0"> </p><p class="0">입찰 과정의 공정성 확보를 위해 외부심사위원회 평가를 거쳐 선정하며,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유지하도록 업체 평가도 해마다 시행한다.</p><p class="0"> </p><p class="0">한편, 이용객이 많은 휴게소 중심으로 초기 창업 인큐베이팅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매장도 운영해 청년 사장님의 첫걸음도 지원한다.</p><p class="0"> </p><p class="0">아울러, 휴게소 부지 내 태양광 발전 등을 통해 얻는 부가 수익을 휴게소 서비스 개선에 쓰이도록 해 더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p><p class="0"> </p><p class="0">이번 운영체계 개편으로, 지금보다 음식값은 저렴해 지고 이용할 수 있는 시간은 늘어날 전망이다.</p><p class="0"> </p><p class="0">먼저 야간 운전자의 불편 해소를 위해 기존 밤 10시면 문을 닫던 편의점을 24시간 운영하며, 언제 와도 식음료 취식이 가능하도록 편의점 내 도시락·김밥·컵라면 등 간편식을 판매하고, 쾌적한 조리·취식 공간도 제공한다.</p><p class="0"> </p><p class="0">일반 매장에서는 당연했지만 휴게소에서는 찾기 어려웠던 편의점 1+1할인 등 이벤트와 통신사 포인트 적립·사용 등 다채로운 혜택도 확대한다.</p><p class="0"> </p><p class="0">또임대료 인하의 효과가 소비자에게 돌아가게 좋은 품질의 음식을 시중과 비교해도 부담 없는 가격에 제공한다.</p><p class="0"> </p><p class="0">특히 졸음운전 방지를 위해 많이 찾는 커피는 체감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의 높은 임대료 탓에 입점이 어려웠던 실속 커피 매장의 진입이 가능해지면서 소비자 선택권이 확대되고, 현재 평균 4800원에 이르는 아메리카노 커피를 2000원 이하의 부담 없는 가격에 이용할 수 있게 된다.</p><p class="0"> </p><p class="0">아울러 공급자 중심의 획일적인 서비스에서 벗어나 전문 외식 브랜드나 지역을 대표하는 맛집 등 이용자가 취향과 수요에 따라 먹고 싶은 음식을 선택할 수 있는 장소로 만들어 나간다.</p><p class="0"> </p><p class="0">이번 개편으로 연내 달라지는 휴게소는 모두 8곳이다. 내년 '공공관리회사' 설립 전이라도 빠르게 체감할 수 있게 우선 도로공사가 올해 신설되는 합천호(상·하행)와 월출산 휴게소를 포함해계약 종료되는 여주, 군위, 장유, 대천(상·하행) 휴게소를 대상으로 7월 입찰 공고를 내고 12월부터 임시 운영에 나선다.</p><p class="0"> </p><p class="0">한편, 국토부는 휴게소의 이권 카르텔도 국민 눈높이에 맞추어 철저히 혁파해 신뢰를 다시 회복해 나갈 계획이다.</p><p class="0"> </p><p class="0">휴게소 입점매장 입찰 때 도로공사 현직자와 퇴직자(3년 이내) 및 그 배우자와 직계 가족은 입찰에서 배제하고, 퇴직자 대상 DB를 구축해 퇴직자 모니터링도 강화한다.</p><p class="0"> </p><p class="0">도로공사 퇴직자 단체인 도성회와 자회사 등은 앞으로 휴게소 사업에 참여하지 못하게 하고, 현재 자회사 등을 통해 운영 중인 휴게소(6곳)도 즉시 매각하도록 도성회 정관을 개정한다.</p><p class="0"> </p><p class="0">아울러 지난 국토부 감사결과에 따라 도성회 자회사의 입찰 비위 의혹을 수사하고 있으며, 도성회 회원의 수익금 탈세 의혹도 국세청에 세무조사를 의뢰하는 등 후속조치를 추진하고 있다.</p><p class="0"> </p><p class="0">공공관리회사 설립 방안도 설립과 운영방식 등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를 거쳐 조속히 확정하고, 제도개선 등을 거쳐 내년 초 출범할 계획이다.</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26725"> </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김윤덕 국토부 장관은 "휴게소는 장거리 운전에 지친 국민이 편안하게 쉬어가는 공간이어야 하나, 수십 년 동안 굳어진 불합리한 구조 탓에 비싼 가격과 아쉬운 서비스라는 불편을 감내해야만 했다"고 밝히면서 "연내 개장하는 8개 휴게소를 시작으로 불합리한 구조는 과감히 혁파해 휴게소를 국민의 품으로 다시 돌려드리겠다"고 다짐했다.</p>]]></description>
       <pubDate>Thu, 09 Jul 2026 18:16: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데일리/뉴스]]></section_k>
	   <section2><![CDATA[문화/체육/관광]]></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11083</guid>
     </item> 
	  <item>
       <title><![CDATA[캠핑장 분양·회원권 투자 광고 '불법'…사기 피해 유의]]></title>
       <link >https://www.dailydk.kr/11082</link>
       <description><![CDATA[<p class="0">문화체육관광부와 국토교통부는 9일 최근 캠핑장 조성을 홍보하며 분양과 회원권 투자를 권유하는 불법 사례가 나타나고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p><p class="0"> </p><p class="0">야영장은 관광진흥법상 개별 분양 또는 회원권 판매가 허용되지 않는 관광사업이다.</p><p class="0"> </p><p class="0">야영장업은 사업자가 일체적으로 등록해 운영하는 관광사업으로, 각 캠핑 사이트·부지를 개인에게 개별 분양하거나 지분 형태로 판매하는 행위는 관광진흥법 위반에 해당한다.</p><p class="0"> </p><p class="0">관광진흥법을 위반해 야영시설을 분양하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병과 가능)에 처해질 수 있다.</p><p class="0"> </p><p class="0">법 위반으로 지자체로부터 등록취소 등 행정처분을 받으면 개별 분양지의 재산권 행사에도 제약이 발생할 수 있다.</p><p class="0"> </p><p class="0">특히 지분 소유자는 다른 지분권자의 동의 없이는 토지를 처분할 수 없어 재산권 행사에 상당한 제한을 받을 우려가 있다.</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0922151837.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불법성과 투자 위험성을 보여주는 야영장(캠핑장) 분양·회원권 투자 광고 사례.(자료=문화체육관광부)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감사원이 지방자치단체 감사 과정에서 적발한 사례를 보면, 개발행위허가 전 캠핑장 회원권 판매 광고한 건이 있다.</p><p class="0"> </p><p class="0">고수익 창출이 가능하다고 홍보하며 1억 원 상당의 회원권 판매 또는 개별 등기 분양을 광고해 적발됐다.</p><p class="0"> </p><p class="0">또한, 단독주택 부지를 개인 캠핑장으로 분양 광고한 사례도 있다.</p><p class="0"> </p><p class="0">경기도 ○○군에서 야영장 사업자가 야영장 인근 단독주택 부지로 개발행위 허가받은 땅을 매입해 변경허가 없이 개인 야영장으로 분양 광고했다.</p><p class="0"> </p><p class="0">강동진 문체부 관광정책관은 "야영장(캠핑장) 영업·관리로 높은 수익을 보장한다며 분양 또는 회원권을 판매하는 것은 불법이므로 관할 지자체에 적극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5099"> </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김기대 국토부 부동산소비자보호기획단장은 "고수익을 보장한다며 야영장 분양이나 회원권 판매를 홍보하는 것은 불법일 뿐만 아니라 기획부동산 토지 매매 사기와 유사한 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매매에 신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description>
       <pubDate>Thu, 09 Jul 2026 18:2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데일리/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제/사회/교육]]></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11082</guid>
     </item> 
	  <item>
       <title><![CDATA[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토스도 주민등록증 진위 확인 서비스 개시]]></title>
       <link >https://www.dailydk.kr/11081</link>
       <description><![CDATA[<p class="0">앞으로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토스 등 전자금융업자도 정부의 주민등록증 진위 확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p><p class="0"> </p><p class="0">행정안전부는 전자금융업자의 신원확인 체계를 강화해 위·변조 신분증을 이용한 금융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금융감독원, 금융결제원,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비바리퍼블리카(토스)와 주민등록증 진위 확인 서비스 확대를 추진한다.</p><p class="0"> </p><p class="0">행안부는 9일 토스 신논현 사옥에서 이들 기관·기업과 '전자금융업자의 주민등록증 진위 확인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p class="0"> </p><p class="0">◆ 간편결제·송금도 주민등록증 사진정보까지 진위 확인</p><p class="0"> </p><p class="0">이번 협약은 국민이 자주 이용하는 간편결제·송금 서비스의 신원확인 수준을 높이고 디지털 금융 생태계 전반의 신뢰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p><p class="0"> </p><p class="0">그동안 전자금융업자는 고객 확인 과정에서 성명과 주민등록번호, 주민등록증 발급일자의 유효성만 제한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p><p class="0"> </p><p class="0">실제 주민등록증의 위·변조 여부를 판단하는 데 필요한 사진정보는 확인할 수 없어 신원확인에 한계가 있었다.</p><p class="0"> </p><p class="0">행안부는 관계 법령인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등을 검토해 전자금융업자도 정부 시스템을 통해 주민등록증 사진정보를 포함한 진위 확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p><p class="0"> </p><p class="0">이를 통해 위·변조 신분증을 이용한 사기 행위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전자금융 서비스의 신원확인 체계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0909204533.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 보이스피싱·자금세탁 등 금융범죄 예방 강화</p><p class="0"> </p><p class="0">최근 간편결제와 간편송금 이용이 늘면서 위·변조 주민등록증을 이용한 간편송금 악용이나 범죄수익 은닉 시도 등 금융범죄 수법도 고도화되고 있다.</p><p class="0"> </p><p class="0">특히 보이스피싱 조직이 타인 명의 계정을 확보하거나 자금을 이동시키는 과정에서 위조 신분증을 활용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면서 전자금융 분야에서도 보다 강력한 신원확인 체계 구축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p><p class="0"> </p><p class="0">행안부는 이번 서비스 확대를 통해 이러한 금융범죄를 예방하고 전자금융 서비스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class="0"> </p><p class="0">한편, 행안부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주민등록증 진위 확인 시스템 이용에 관한 고시'를 제정한다.</p><p class="0"> </p><p class="0">이를 통해 주민등록 관계 법령에서 규정한 '금융회사 등'의 범위에 전자금융업자를 포함하고, 주민등록증 진위 확인의 방법과 절차를 명확히 규정해 법적 안정성과 운영의 투명성을 높일 계획이다.</p><p class="0"> </p><p class="0">아울러 금융결제원의 금융 연계망을 활용해 올해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비바리퍼블리카(토스)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을 실시한다.</p><p class="0"> </p><p class="0">행안부는 금융감독원과 함께 운영 성과와 안정성을 검증한 뒤 내년부터는 기준 자격을 갖춘 전자금융업체까지 서비스를 확대해 본격 운영할 예정이다.</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20745"> </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이번 주민등록증 진위 확인 서비스 확대는 보이스피싱과 자금세탁 등 금융범죄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고 디지털 금융 생태계의 신뢰를 높이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간과의 협력을 확대해 국민이 안심하고 더욱 편리하게 디지털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Thu, 09 Jul 2026 18:07: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데일리/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제/사회/교육]]></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11081</guid>
     </item> 
	  <item>
       <title><![CDATA[320시간 걸리던 성착취물 분석 딱 3시간!…AI 수사 지원 본격화]]></title>
       <link >https://www.dailydk.kr/11080</link>
       <description><![CDATA[<p class="0">전국 수사 현장에인공지능(AI) 기반 성착취물 탐지 프로그램이 도입돼 기존 320시간 걸리던 디지털 증거 분석이 3시간으로 짧아진다.</p><p class="0"> </p><p class="0">또 성착취물 탐지뿐 아니라 증거서류까지자동으로 작성, 수사 속도가 획기적으로 높아짐에 따라추가 유포를 신속히 차단하고 피해자 불안을 조기에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p><p class="0"> </p><p class="0">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9일 AI를 활용한 '성착취물 탐지 및 증거서류 작성 자동화 프로그램' 개발을 완료하고 전국 시도경찰청과 경찰서 수사관에게 배포했다고 밝혔다.</p><p class="0"> </p><p class="0">이번 프로그램은 경찰청 사이버테러수사대가 아이피(IP) 카메라 해킹 및 영상 유포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개발됐다.</p><p class="0"> </p><p class="0">당시 수사팀은 피의자들로부터 압수한 방대한 디지털 증거에서 불법촬영물 등 성착취물을 신속하게 탐지·선별하기 위해 기술 개발에 착수했다.</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0905266551.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실증사례(자료=경찰청)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개발된 프로그램은 해당 사건 수사에 즉시 투입돼 방대한 압수물 가운데 핵심 증거를 확보하고 피의자 혐의를 입증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며 실효성을 입증했다.</p><p class="0"> </p><p class="0">이후 사용자 편의 기능을 보강하고 현장 수요 부서의 의견을 반영해 성능 테스트를 거친 뒤 전국 경찰관서에 배포했다.</p><p class="0"> </p><p class="0">프로그램은 이미지와 영상에서 무엇이 어디에 있는지를탐지하는 '인공지능 객체 탐지 기술'과 원하는 파일을 밀리초 단위로 찾아내는 '초고속 파일 검색 기술'을 결합해 개발했다.</p><p class="0"> </p><p class="0">디지털 증거물에서 사람의 신체 노출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식별한 뒤 탐지 결과를 확률값으로 제공해 수사관이 성착취물 여부를 최종 판단하도록 지원한다.</p><p class="0"> </p><p class="0">또한 판독 결과를 증거서류 형태로 자동 작성하는 기능도 갖춰 디지털 성범죄 수사 효율을 크게 높였다.</p><p class="0"> </p><p class="0">이 같은 수사 자동화는 성착취물의 추가 유포 위험을 조기에 차단하고 피해자 중심의 실질적인 보호 조치를 가능하게 해 피해자의 불안을 신속히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p class="0"> </p><p class="0">대용량 디지털 증거를 대상으로 한 실증도 진행했다.</p><p class="0"> </p><p class="0">기존에는 총재생 시간 403시간 분량의 동영상 4215개(890GB)를 분석해 성착취물 여부를 판별하고 증거서류를 작성하는 데 약 320시간이 걸렸지만, 자동화 프로그램을 활용하면 약 3시간 만에 작업을 마칠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p><p class="0"> </p><p class="0">현재 프로그램은 경찰청 내부 업무망을 통해 전국 디지털 성범죄 수사관들에게 배포되고 있으며, 원활한 활용을 위한 사용자 안내서도 함께 보급하고 있다.</p><p class="0"> </p><p class="0">현장 수사관들은 "시급을 다투는 업무환경에서 증거 확보의 최적 시간을 지키는 강력한 무기가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p><p class="0"> </p><p class="0">경찰청은 앞으로도 현장 의견을 지속해서 수렴해 탐지 정확도와 프로그램 기능을 현장 맞춤형으로 개선·보완해 나갈 계획이다.</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8934"> </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박우현 경찰청 사이버수사심의관은 "성착취물 제작 및 유포 범죄는 평범한 시민의 삶을 송두리째 파괴하는 중대한 범죄로, 경찰은 무관용 원칙으로 강력히 대응하고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 배포를 통해 방대한 증거 분석 등 수사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이게 된 만큼 날로 진화하는 디지털 성범죄를 끝까지 추적해 가해자를 반드시 엄벌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Thu, 09 Jul 2026 18:0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데일리/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제/사회/교육]]></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11080</guid>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quot;우크라이나 인도적 지원 지속…복구·재건 노력에 동참&quot;]]></title>
       <link >https://www.dailydk.kr/11079</link>
       <description><![CDATA[<p class="0">이재명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오후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첫 정상회담을 가졌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p><p class="0"> </p><p class="0">이 대통령은 이번 나토 정상회의 계기로 우크라이나에 대한 1억 달러 포괄적 지원 공약을 발표했음을 설명하고, "우리 정부는 우크라이나 국민들이 필요로 하는 인도적 지원을 지속하면서 우크라이나 복구·재건을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도 지속 동참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p><p class="0"> </p><p class="0">이에 젤렌스키 대통령은 우리 정부의 지원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전쟁의 조속한 종식 및 우크라이나의 평화와 회복을 위해 앞으로도 한국을 포함한 국제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화답했다.</p><p class="0"> </p><p class="0">또한 "우크라이나의 재건 과정에서 한국 정부와 기업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0951189565.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청와대 누리집 미디어 화면 갈무리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한편, 양 정상은 우크라이나 내 북한군 포로 문제는 당사자들의 자유의사를 존중해 국제법과 인도주의 원칙에 부합하는 방식으로 해결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p><p class="0"> </p><p class="0">양 정상은 한반도 및 우크라이나 정세와 관련 폭넓은 의견을 교환하고, 양국 관계의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긴밀한 소통을 이어가기로 했다.</p><p class="0"> </p><p class="0">이 대통령은 이어, 니쿠쇼르 다니엘 단 루마니아 대통령과도 첫 정상회담을 가졌다.</p><p class="0"> </p><p class="0">양 정상은 방산과 원전 등 전략 분야에서의 양국 간 협력이 심화되고 있음을 평가하고, 전략적 동반자로서 기존의 공고한 협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로 협력을 확대해 나가자는 데 뜻을 같이했다.</p><p class="0"> </p><p class="0">이 대통령은 특히 올해 2월 K9자주포 현지 공장 건설이 시작되는 등 양국의 방산 협력이 순조롭게 진전되고 있는 점을 언급하며, "앞으로도 우수한 한국 기업들이 단순한 거래를 넘어 기술개발, 공동생산 및 제3국 공동진출 등과 같이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관계로 나아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p class="0"> </p><p class="0">이에 단 대통령은 한국 방산기업이 추진 중인 현지화 전략을 높이 평가하고, "한국의 우수한 기술력과 견고한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향후 양국 간 방산 협력이 한층 더 폭넓게 확대되기를 희망한다"고 화답했다.</p><p class="0"> </p><p class="0">이어 단 대통령은 "루마니아가 우수한 과학기술 인재와 전략적 입지, 다양한 에너지원 등 협력 확대를 위한 우수한 여건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7160"> </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양 정상은 편리한 시기에 상호 방문을 포함해 양국 관계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각급에서 긴밀한 소통을 이어가기로 했다.</p>]]></description>
       <pubDate>Thu, 09 Jul 2026 17:5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데일리/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국제/외교/무역]]></section2>
	   <author><![CDATA[고명오기자]]></author>
	   <guid>https://www.dailydk.kr/11079</guid>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노르웨이 총리 회담…&quot;방산기술·국방산업 협력 강화&quot;]]></title>
       <link >https://www.dailydk.kr/11078</link>
       <description><![CDATA[<p class="0">이재명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요나스 가르 스퇴레 노르웨이 총리와 첫 정상회담을 가졌다고 강유정 수석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p><p class="0"> </p><p class="0">이 대통령은 스퇴레 총리에게 노르웨이가 월드컵 8강에 진출한 사실을 축하하며 노젓는 응원영상을 잘 보았다고 전하고, 8강을 넘어서까지 계속 노를 저어가기 바란다고 덕담을 건넸다.</p><p class="0"> </p><p class="0">이 대통령은 또 한국전쟁 당시 이동식의료병원단을 파견해 준 노르웨이와 수교 이전부터 이어져 온 오랜 우호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양국 협력이 지속적으로 발전해 온 점을 높이 평가했다.</p><p class="0"> </p><p class="0">이어, 신재생에너지와 조선·해양, 방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p><p class="0"> </p><p class="0">또한, 노르웨이가 그동안 K9자주포와 천무 다연장로켓 등 우리 무기체계에 지속적인 신뢰를 보여준 것을 바탕으로 첨단 방산기술과 국방산업 분야에서의 협력이 더욱 강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p class="0"> </p><p class="0">아울러, 현재 노르웨이를 방문 중인 우리 수산 대표단이 노르웨이산 고등어 수입 물량을 추가 확보할 수 있도록 노르웨이 정부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0950198048.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청와대 누리집 미디어 화면 갈무리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이에 스퇴레 총리는 양국이 가치를 공유하는 파트너로서 해양과 에너지 분야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화답했다.</p><p class="0"> </p><p class="0">또한, 스퇴레 총리는 양국의 우선순위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 양국 관계를 새로운 차원으로 발전시켜 나가기를 희망한다 밝혔다.</p><p class="0"> </p><p class="0">이에 양 정상은 편리한 시기에 상호 방문을 추진하는 등 정상 간 소통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p><p class="0"> </p><p class="0">이 대통령은 북한 핵·미사일 대응을 포함한 우리 정부의 대북정책을 설명했으며, 스퇴레 총리는 이에 공감을 표했다.</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4704"> </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양 정상은 우크라이나를 비롯한 주요 국제정세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하고,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소통을 이어가는데 뜻을 함께 했다.</p>]]></description>
       <pubDate>Thu, 09 Jul 2026 17:4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데일리/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국제/외교/무역]]></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11078</guid>
     </item> 
	  <item>
       <title><![CDATA[부산 벡스코서 '근현대건축유산 특별전'…세계유산위원회 개최 기념]]></title>
       <link >https://www.dailydk.kr/11077</link>
       <description><![CDATA[<p class="0">국가유산청은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와 연계해 7월 20일부터 29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 제1전시장에서 '근현대건축유산 특별전-나의 유산:살아온, 살아가는, 살아갈'을 개최한다.</p><p class="0"> </p><p class="0">이번 전시는 해방과 전쟁, 산업화와 민주화 등 한국 근현대사 격동기를 거쳐온 건축유산과 그 속에 축적된 삶의 형상을 모형·영상·도면 및 사진 등 다양한 전시기법으로 선보인다.</p><p class="0"> </p><p class="0">전시는 관람객 동선에 맞춰 4개 공간과 '2026 근현대건축 활성화 공모전' 수상작 전시 등 총 5개 부문으로 구성된다.</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0925419197.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근현대건축유산 특별전 홍보물(그림=국가유산청)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첫 번째 부문에서는 부산 우암동 소막마을을 주제로 공간의 역사성과 삶을 살펴본다.</p><p class="0"> </p><p class="0">일제강점기 수탈된 소를 수용하던 공간, 한국전쟁 이후 피란민들의 삶의 터전 그리고 산업화 시기 노동자 주거지 등으로 변해왔던 삶의 형상과 건축적 특징을 탐구한다.</p><p class="0"> </p><p class="0">특히 재현된 소막사 주요 골조와 건축 모형 그리고 주민 인터뷰 등을 통해 더욱 입체적 방식으로 전시를 경험할 수 있다.</p><p class="0"> </p><p class="0">두 번째 부문에서는 영덕 영해장터거리 근대역사문화공간을 주제로 영해 읍성과 자생적 근대화의 역사, 3·18 만세운동 등을 조망하고 영해 버스터미널과 양조장 등 근대건축물에 남아있는 생활 흔적과 유산적 가치를 탐구한다.</p><p class="0"> </p><p class="0">세 번째 부문에서는 서울 한남동 언덕을 주제로 피란민과 상이군인, 이주민 등 다양한 문화의 영향으로 조성된 복잡한 골목과 각기 다른 양식의 집들을 건축 답사 과정 등으로 흥미롭게 소개한다.</p><p class="0"> </p><p class="0">교회와 이슬람 성원 등 이국적 문화와 한국적 삶이 함께 어우러진 독특한 풍경과 기억들도 함께 전시된다.</p><p class="0"> </p><p class="0">네 번째 부문에서는 서울 세운상가 일대를 주제로 조선시대부터 이어진 옛길과 골목 위에 형성된 도심 제조업 흔적 등을 조망한다.</p><p class="0"> </p><p class="0">도심 속 생산과 유통을 가능하게 했던 좁은 골목의 기능과 형태를 분석하고, 특징적 가게들의 삶과 건축도 함께 살펴본다.</p><p class="0"> </p><p class="0">마지막으로 다섯 번째 부문에서는 2026 근현대건축 활성화 공모전 수상작 전시가 이뤄진다.</p><p class="0">전국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시행된 건축유산 설계 공모전으로, 설계 주제는 '영덕 영해장터거리 근대역사문화공간'과 '부산항 제1부두'다.</p><p class="0"> </p><p class="0">근현대건축유산 홍보대사이자 이번 전시 총감독인 조정구 구가도시건축 대표와 김종헌 배재대학교 교수의 설명을 들으며 관람할 수 있는 '특별 전시 해설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한다.</p><p class="0"> </p><p class="0">전시 해설은 평일(20일, 21일)과 주말(25일, 26일)로 나누어 진행되며, 구체적인 운영 시간 및 참여 방법 등 자세한 정보는 도코모모코리아 누리집(www.docomomokore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class="0"> </p><p class="0">전시 기간 내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방문하는 관람객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p><p class="0"> </p><p class="0">아울러 24일에는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근현대건축유산 보존 및 활용 방안 모색을 위한 '2026 근현대건축 활성화 공모전' 시상식과 '동아시아 근현대건축유산의 가치 재발견 및 국제적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국제학술대회'도 개최될 예정이다.</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9049"> </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국가유산청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계기로 근현대건축유산의 가치를 국민에게 널리 알리고, 민·관·학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소중한 근현대유산을 지키고 진정성 있는 보존·관리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적극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Thu, 09 Jul 2026 09:2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데일리/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전시/공연/연예/축제]]></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11077</guid>
     </item> 
	  <item>
       <title><![CDATA[임산부 16만 명에 24만 원 상당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제공]]></title>
       <link >https://www.dailydk.kr/11076</link>
       <description><![CDATA[<p class="0">농림축산식품부는 7월부터 전국 임산부 16만 명을 대상으로 24만 원 상당의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p><p class="0"> </p><p class="0">이번 사업은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의 하나로, 먹거리에 민감한 임산부에게 친환경 농산물을 지원해 출산과 양육 부담을 덜고 친환경 농산물의 안정적인 소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다.</p><p class="0"> </p><p class="0">'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사업은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시범사업으로 추진돼 매년 임산부 8만 명에게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했다.</p><p class="0"> </p><p class="0">시범사업 참여 임산부들의 만족도가 높고 친환경 농산물의 안정적인 수요처를 확보하는 효과도 확인되면서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로 채택돼 올해부터 다시 추진하게 됐다.</p><p class="0"> </p><p class="0">올해는 지원 대상을 전국 임산부 16만 명으로 확대해 사업을 시행한다.</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0831474833.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사업 안내문(정보그림=농림축산식품부)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임산부는 본인 부담금 4만 8000원으로 24만 원 상당의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구입할 수 있다. 꾸러미 가격의 80%는 정부가 지원하고, 나머지 20%는 본인이 부담한다.</p><p class="0"> </p><p class="0">꾸러미는 정부 인증제도로 관리되는 유기농산물과 무농약 농산물, 유기가공식품, 유기축산물, 유기수산물 등으로 구성된다.</p><p class="0"> </p><p class="0">특히 올해는 필수 공급 품목을 기존 시범사업 당시 35개에서 55개로 확대해 임산부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했다.</p><p class="0"> </p><p class="0">신청 대상은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 또는 신청일 기준 임신부이며, 소득수준이나 영양상태에 따른 별도의 제한은 없다.</p><p class="0"> </p><p class="0">신청은 사업 전용 온라인 사이트인 '에코이몰(www.ecoemall.com)'에서 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에는 주민등록상 거주지의 시·군·구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p><p class="0"> </p><p class="0">정부는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기 위해 시·도별 꾸러미 공급업체 선정을 마치고 임산부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p><p class="0"> </p><p class="0">자격 검증을 거쳐 최종 선정된 임산부는 오는 20일부터 온라인으로 꾸러미를 주문할 수 있다.</p><p class="0"> </p><p class="0">다만 지역별 신청 접수와 꾸러미 공급 일정은 다를 수 있으므로 에코이몰 또는 해당 지방자치단체 홈페이지에서 일정을 확인한 뒤 신청하면 된다.</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6688"> </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이시혜 농림축산식품부 농산업혁신정책관은 "임산부들의 관심과 호응이 높았던 사업을 다시 시작할 수 있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사업이 미래세대와 친환경농업인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사업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26 16:3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데일리/뉴스]]></section_k>
	   <section2><![CDATA[보건/의학/복지]]></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11076</guid>
     </item> 
	  <item>
       <title><![CDATA[오세훈 시장, 10일(금) 「2026 서울청년정책박람회」 참석]]></title>
       <link >https://www.dailydk.kr/11075</link>
       <description><![CDATA[<p>오세훈 서울시장은 10일(금) 오후 2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서울청년정책박람회」에 참석해 청년들과 소통하고 서울시 청년정책을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right" style="height: 212px; width: 39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right"><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class="center" style="cursor: pointer;" src="//www.dailydk.kr/imgdata/dailydk_kr/202607/2026071112497960.jpg" alt="본문이미지" width="364" height="216"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올해로 3회째를 맞는 「서울청년정책박람회」는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광역청년센터가 주관하는 행사로 10일(금)부터 11일(토)까지 이틀간 취업·창업·금융·주거 등 청년관심 분야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p> </p><p>박람회장은 ▴청년 Zone ▴성장 Zone ▴특별 Zone ▴컨퍼런스 Zone 등 4개 구역으로 구성되며 참여자들은 취업·자산·주거·관계 회복 등 자신의 상황에 맞는 청년 지원사업을 직접 탐색하고 상담받을 수 있다.</p><p> </p><p>이날 박람회에는 청년취업사관학교, 서울 영테크 등 서울시 청년정책을 통해 사회에 첫발을 내디딘 청년 37명이 현직자 멘토로 참여해 경험과 조언을 전했다.</p><p> </p><p>특히 서울시가 글로벌 TOP3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운영 중인 전문가 위원회 ‘G3 서울 기획위원회’ 김병민 위원장, 이정욱 청년특별분과 위원장과 위원들도 함께 참석해 청년들과 직접 소통하며 서울 청년정책을 현장에서 체감했으며 청년 국회의원인 김재섭, 우재준, 이소희 의원도 청년들의 성장과 도전을 격려했다.</p><p> </p><p>김병민 G3 서울 기획위원장은 “청년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양질의 일자리로 이어질 수 있는 경험과 기회”라며 “서울시가 기업과 청년을 촘촘히 연결되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p> </p><p>오 시장은 “제가 꿈꾸는 서울은 청년 누구나 같은 출발선에서 공평하게 경쟁하며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의 사다리’의 도시”라며 “서울시는 청년의 성장이 곧 서울의 미래 경쟁력으로 이어지는 글로벌 TOP3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p> </p><p>서울시 청년월세 지원사업 참여자 유예은 씨는 “단순한 경제적 지원을 넘어 서울시가 청년들의 현실을 응원해준다는 생각에 의지가 됐고 그 외 다양한 주거정책까지 알게 되면서 미래를 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p><p> </p><p>서울 영커리언스에 참여했던 조해든 씨는 “혼자서는 경험하기 어려웠던 수출 프로젝트를 서울시 지원으로 실무를 배우고 해외영업 직무에 도전할 자신감을 얻었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Sat, 11 Jul 2026 01:1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데일리/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행정]]></section2>
	   <author><![CDATA[고명오기자]]></author>
	   <guid>https://www.dailydk.kr/11075</guid>
     </item> 
	  <item>
       <title><![CDATA[서울시설공단, 청계천서 친환경 전시회 및 여름 생태교육 개최   ]]></title>
       <link >https://www.dailydk.kr/11074</link>
       <description><![CDATA[<p>서울시설공단(이사장 한국영, <a href="http://www.sisul.or.kr" target="_blank">www.sisul.or.kr</a>)이 청계천에서 친환경 소재 전시회 ‘생태환경을 위한 생활 속의 더하기와 덜하기’와 초등학생 대상 ‘여름방학 특별 생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들에게 생태환경과 자원순환의 가치를 알린다고 10일 밝혔다.</p><p> </p><p>&lt; 청계천 판잣집 테마존서 친환경 소재 전시 '더하기와 덜하기' 개최&gt;</p><p> </p><p>먼저, 서울 성동구 청계천 판잣집 테마존에서는 10일부터 ‘생태환경을 위한 생활 속의 더하기와 덜하기’ 전시가 운영된다. 이번 전시는 홍익대학교 금속조형디자인과 소재디자인랩 (담당교수 서정화)이 참여했다. 청계천이 지닌 산업적·생태적 특성을 바탕으로, 생산과 폐기, 재료와 순환, 사람과 환경이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소재 연구를 통해 살펴보는 전시다. 작가 12인이 참여해 총 14점의 작품을 선보인다.</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right" style="height: 252px; width: 357px;" border="0" cellspacing="0" align="right"><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class="center" style="cursor: pointer;" src="//www.dailydk.kr/imgdata/dailydk_kr/202607/2026071120346542.jpg" alt="본문이미지" width="354" height="236"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전시 주제는 ‘덜하기’와 ‘더하기’ 두 방향으로 나뉜다.‘</p><p>덜하기’는 생산과 폐기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며,‘더하기’는 사용성을 잃은 재료와 부산물에 새로운 가치와 기능을 부여하는 가능성을 탐구한다.</p><p> </p><p>이번 전시에서는 우리 주변에서 쉽게 버려지는 재료로 만든 친환경 디자인 작품을 볼 수 있다.</p><p> </p><p>다시마 추출액으로 짠 해조류 섬유 조명, 청계천 녹조와 천연 왁스를 섞어 만든 크레용 '녹록', 우산꽂이와 옷걸이로 변신하는 알루미늄 가구, 폐종이와 황동 절삭분으로 만든 반투명 조명이 대표적이다. 이밖에도 폐섬유, 폐인쇄회로기판, 폐알루미늄 캔, 커피·차 찌꺼기, 수세미 열매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작품들이 함께 전시된다.</p><p> </p><p>전시는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월요일은 휴관이다. 전시 기간에는 관람 인증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서울시설공단 청계천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뒤 전시장 인포데스크에서 팔로우 화면을 보여주면, 매일 선착순 20명에게 재사용 가능한 수건을 기념품으로 준다.</p><p> </p><p>&lt;"곤충 성장부터 지구 살리기까지"… 여름방학 어린이 생태교육 프로그램 &gt;</p><p> </p><p>서울시설공단은 이번 전시와 함께 국립생태원과 협력해 여름방학 동안 초등학생을 위한 생태교육 프로그램도 청계천 생태학교에서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국립생태원의 전문적인 생태교육 콘텐츠와 청계천의 생태자원을 연계해 체험과 놀이 중심으로 구성됐다.</p><p> </p><p>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는 장수풍뎅이와 잠자리를 관찰하며 곤충의 성장 과정과 생태계의 중요성을 배우는 ‘한살이 속으로! 곤충 성장 탐구’가 7월 29일과 8월 5일 진행된다. 초등 고학년을 대상으로는 협동형 보드게임을 활용해 기후위기와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익히는 ‘에코 히어로즈, 위기의 지구를 구하라!’ 프로그램이 8월 12일 운영된다.</p><p> </p><p>이번 특별 프로그램은 여름방학 기간 중 총 3회 운영되며, 회차별 정원은 20명이다. 참가 신청은 7월 10일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누리집 (yeyak.seoul.go.kr)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p><p> </p><p>서울시설공단 한국영 이사장은 “청계천은 산업과 생태가 공존하는 공간으로, 이번 전시와 생태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지속가능한 미래의 가치를 보다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계천의 공간적 특성을 살린 다양한 전시·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Sat, 11 Jul 2026 00:17: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서울/경기]]></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11074</guid>
     </item> 
	  <item>
       <title><![CDATA[서울특별시의회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전반기 원구성 합의]]></title>
       <link >https://www.dailydk.kr/11073</link>
       <description><![CDATA[<p>서울특별시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이상훈)과 국민의힘(대표의원 김길영)은 9일(목) 12대 서울시의회 전반기 원구성에 합의했다.</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right" style="height: 243px; width: 381px;" border="0" cellspacing="0" align="right"><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class="center" style="cursor: pointer;" src="//www.dailydk.kr/imgdata/dailydk_kr/202607/2026070903095363.png" alt="본문이미지" width="371" height="237"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합의에 따라 서울시의회 제1교섭단체인 더불어민주당은 운영위원회를 비롯해 행정자치위원회, 기획경제위원회, 보건복지위원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주택공간위원회, 교통위원회, 교육위원회의 위원장을 맡는다. 제2교섭단체인 국민의힘은 환경수자원위원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운영하게 된다. 또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도 11대 서울시의회 선례를 존중하여 더불어민주당이 1, 3, 4기 위원장을, 국민의힘이 2기 위원장을 맡는다.</p><p> </p><p>양 당은 이번 원구성 합의를 시작으로 불필요한 갈등과 대립을 지양하고, 시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시정을 견제하고 감시하는 지방의회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는 한편, 건전한 경쟁과 협력을 바탕으로 서울시의회의 발전과 성숙한 민주주의 확립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p><p> </p><p>양 당 대표의원은 “상호 존중과 협치의 정신으로 원만한 합의를 이루었다”며 “앞으로 서울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의정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p>]]></description>
       <pubDate>Thu, 09 Jul 2026 17:0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데일리/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행정]]></section2>
	   <author><![CDATA[고명오기자]]></author>
	   <guid>https://www.dailydk.kr/11073</guid>
     </item> 
	  <item>
       <title><![CDATA[서울교육의 역사를 품은 서울교육역사문화공간,  서울교육 마루별 7월 1일 개관]]></title>
       <link >https://www.dailydk.kr/1107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32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302104518.png" alt="" width="32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은 서울교육의 변천사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서울교육역사문화공간 ‘서울교육 마루별’」을 용산 신청사 내 상설 전시 공간으로 조성하여 7월 1일 개관한다.</p><p> </p><p>이번 사업은 2026년 서울특별시교육청 신청사 이전과 서울교육 70년(1956년 10월 2일 서울특별시교육위원회 발족)을 맞아, 서울교육 정책을 비롯하여 서울학교ㆍ서울학생의 이야기를 종합적으로 보여줌으로써 서울교육에 대한 역사 인식과 정체성을 확립하고 미래 서울교육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되었다.</p><p> </p><p>「서울교육역사문화공간」은 학생과 교직원은 물론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도록 조성되었으며, 신청사 지하 1층에 ‘서울교육 마루별’이라는 명칭 아래 종합 전시 공간과 스마트뮤지엄 미디어월로 구성되었다.</p><p> </p><p>‘서울교육 마루별’ 전시 공간은 시간의 흐름과 다양한 소재를 바탕으로 구성되었으며, 주요 전시 내용은 다음과 같다.</p><p> </p><p>[서울교육 주요 연혁] 코너는 1956년 발족 이후부터 현재까지 서울교육의 주요 발자취를 시대별로 조망할 수 있다.</p><p> </p><p>[서울교육의 변천사]에서는 국가 교육제도의 변화 속에서 서울교육 정책이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를 다양한 기록과 시각자료로 전시한다.</p><p> </p><p>[서울 학교·학생 및 배움터의 변화]에서는 과거 교육현장과 학생들의 모습, 근대식 학교건축부터 현대의 소통형 열린 공간 및 폐교 활용 사례까지 서울 전체 지도를 배경으로 시각화하여 소개한다.  </p><p> </p><p>[서울교육 아카이브 뉴스]는 신문기사 속의 서울교육 뉴스를 소개하는 코너로 치열했던 중학교 입시의 ‘엿먹어라 사건’부터 서울형 친환경 무상급식 도입, 인공지능(AI) 맞춤형 교수학습 플랫폼 도입까지 주요 이슈들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p><p> </p><p>특히, [빛나는 서울학생 영상관]은 대한민국 역사 속 학생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서울을 빛낸 학생들의 모습을 조명함으로써 미래세대에게 교육의 의미와 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  </p><p> </p><p>또한 첨단 ICT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뮤지엄 미디어월'은 상ㆍ하단 2단으로 설치하여, 상단 LED 전광판을 통해 학교생활 변화를 주제로 한 미디어아트 콘텐츠가 상영되며, 하단 터치식 비디오월을 통해서는 역사기록물의 검색 서비스와 함께 방문객이 직접 서울특별교육청 산하 모든 학교의 정보와 지도를 검색하고 QR코드로 학교 홈페이지에 연결할 수 있는 다중 동시 서비스를 제공하여 방문객들이 서울교육의 역사와 현재를 보다 쉽고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 미디어월은 향후 2026년 12월 개통 예정인 '서울교육 디지털 아카이브(SEDA)'와 연계되어 지속적으로 콘텐츠를 통합 관리하게 된다.</p><p> </p><p>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서울교육의 과거와 현재를 잇고 내일의 미래 교육을 준비하는 상징적인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나아가 학생들에게는 살아있는 역사의 장으로, 시민들에게는 서울교육 정책에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소통의 문화공간으로 정착되도록, 앞으로도 서울교육의 역사와 가치를 체계적으로 기록하고 공유하여 함께하는 교육문화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Tue, 30 Jun 2026 10:19:00 +09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명오기자]]></author>
	   <guid>https://www.dailydk.kr/11072</guid>
     </item> 
	  <item>
       <title><![CDATA[ '슈돌' KCM-첫째딸 수연, 생애 첫 父女 합동 무대! 수연, &quot;엄마, 아빠의 딸로 태어나서 행복해&quot; 뭉클 ]]></title>
       <link >https://www.dailydk.kr/1107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0918446400.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KCM이 첫째딸 수연과 꿈에 그리던 합동 무대를 선보여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p><p> </p><p>지난 8일(수)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 628회는 ‘우리의 빛나는 여름날’ 편으로 MC 랄랄과 김종민, 그리고 스페셜 MC로 아이들의 미연이 함께한 가운데, KCM이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서 아내와 아이들을 소개하는 모습이 공개됐다.</p><p> </p><p>KCM은 첫째 딸 수연의 피아노 반주에 맞춰 노래하는 오랜 꿈을 이뤘다.</p><p> </p><p>자신의 콘서트에서 수연의 연주에 맞춰 가족을 위해 만든 곡 ‘그댄 내게 가장 예뻐요’를 부른 것. KCM은 “오래전부터 수연과 함께 무대에 서는 게 꿈이었다”며 “그 순간이 다가오자 가슴이 계속 북받쳤다”고 설레는 감정을 감추지 못했다.</p><p> </p><p>KCM은 수연이 무대에 오르자 “제 큰딸이에요. 너무 예쁘죠”라며 15년 만에 처음으로 공식석상에서 수연을 소개했다. 이 모습을 객석에서 본 아내는 “얼마나 저 말이 하고 싶었을까. 수연도 아빠와 함께하는 무대를 꿈꿔왔는데 함께 서는 모습을 보니 너무 감동적이었다”며 눈물을 쏟았다.</p><p> </p><p>KCM은 공연을 보러 온 아내에게 15년 만에 공개 프러포즈를 하며 로맨틱한 순간을 선물했다.</p><p> </p><p>KCM은 아내와 결혼식을 하지 못하고 가정부터 이뤘다. KCM은 “결혼식을 올리자던 약속을 지켜주고 싶다”며 공연 도중 아내가 앉아 있는 객석으로 내려가 무릎을 꿇고 반지를 건넸다.</p><p> </p><p>KCM은 “가장 아름답고 찬란했던 20대에 나를 만나 행복보다 마음고생을 더 많이 시켰다”며 “조금 돌아왔지만 그 시간들보다 더 많이 웃게 해주고 행복하게 해주겠다”고 진심을 전했고, 아내는 “‘이런 날도 오는구라’라는 생각이 든다”며 연신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p><p> </p><p>수연은 아빠의 프러포즈와 공연을 든든히 도우며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부모에게 큰 힘이 됐다.</p><p> </p><p>수연은 아빠와 함께하는 무대를 위해 한 달 동안 연습하며 엄마 아빠에 대한 각별한 사랑과 어느덧 훌쩍 자란 듬직한 모습을 보여줬다.</p><p> </p><p>아빠와 함께 엄마에게 줄 반지도 직접 골랐다. 수연은 “앞으로는 지금보다 더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고 엄마와 아빠가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딸이 되겠다”며 “엄마 아빠의 딸로 태어나서 정말 행복하다”는 부모로서 가장 듣고 싶은 말을 건네 뭉클함을 더했다.</p><p> </p><p>그런가 하면, 강단둥이남매는 조금씩 각자의 개성을 드러내며 따로 또 같은 모습으로 성장해 랜선이모와 삼촌을 미소 짓게 했다.</p><p> </p><p>강이는 또래보다 대근육 발달이 빨라 빠른 속도로 배밀이를 해냈고, 다리 힘만으로 몸을 밀며 활발한 모습을 보이며, 유아 미끄럼틀도 혼자 계단을 성큼 기어올라가, 아빠의 도움으로 내려오는 등 인생 첫 미끄럼틀도 성공했다.</p><p> </p><p>강이는 단이한테 장난감도 양보하면서 오빠미도 발산했다. 반면 단이는 작은 손으로 수박을 먹겠다고 움켜잡는가 하면, 혼자 분유통을 쥐고 셀프 수유가 가능할 정도로 소근육 발달이 빨랐다.</p><p> </p><p>여기저기 신기하게 돌아다니는 강이와 달리 한자리에 앉으면 꿈쩍도 않는 ‘단부석’(단+망부석) 같은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p><p> </p><p>방송 후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는 “KCM 첫째 딸 수연이 정말 잘 컸다. 기특해서 눈물 나”, “아빠와 첫 합동무대를 한다는 게 부담 됐을 텐데 수연이 대단하다”, “KCM 가족 응원합니다”, “KCM 프러포즈도 감동”, “강단둥이 계란후라이 너무 귀여워요”, “강이 단이가 동시에 과즙망 수박 버리고 수박 집을 때 넘 웃겼음”, “강이 계단 오르기도 성공하고 쑥쑥 크는 중이네”, “단이 앞머리 자르니까 미모 폭발” 등 애정 가득한 반응이 이어졌다.</p><p> </p><p>한편, ‘슈돌’은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3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p><p> </p><p>2023년 은우에 이어 2025년 6월 2주차, 3주차 TV-OTT 비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정우가 2주 연속 10위권 안에 올랐으며, 2025년 8월 2주차 동일 부문에서 하루와 심형탁이 동시에 10위권에 진입해 시청자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 또한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받아 ‘국민 육아 예능’의 위엄을 보여준 바 있다.</p><p> </p><p>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p><p> </p><p>사진 제공｜KBS 2TV</p>]]></description>
       <pubDate>Thu, 09 Jul 2026 16:1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데일리/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전시/공연/연예/축제]]></section2>
	   <author><![CDATA[고명오기자]]></author>
	   <guid>https://www.dailydk.kr/11071</guid>
     </item> 
	  <item>
       <title><![CDATA[서울교육청, 2027년도 특성화고 학생 참여 서울교육달력 제작 사업 추진]]></title>
       <link >https://www.dailydk.kr/11070</link>
       <description><![CDATA[<p>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은 디자인·웹툰·애니메이션 전공 특성화고 재학생들이 직접 서울교육달력 일러스트를 제작하는 ‘2027년도 특성화고 학생 참여 서울교육달력 제작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p><p> </p><p>이번 사업에는 전공 교육과정을 반영하여 선정된 서울웹툰애니메이션고등학교와 예림디자인고등학교의 재학생 14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서울교육달력은 서울교육 주요 정책, 연간 교육행사, 시의회 일정 등을 담아 직원들이 업무에 활용하고 있는 서울특별시교육청 공식 달력으로, 탁상용과 벽걸이 달력을 합해 매년 4천 부 이상 제작해 교육청 및 교육지원청, 직속 기관 등에 배부한다.</p><p> </p><p>2027년에는 참여 학교를 포함한 일부 학교까지 확대하여 배부하며, 교육청 방문객 및 유관기관에도 적극적으로 배포할 계획이다. 서울웹툰애니메이션고등학교는 서울 최초의 웹툰·애니메이션 전문 고등학교로, 웹툰·애니메이션·게임콘텐츠 등 총 3개 전공의 학과를 운영하고 있으며, 예림디자인고등학교는 디자인 전문 특성화고로서 다양한 디자인 관련 학과를 두고 있다.</p><p> </p><p>이번 사업은 특성화고 학생들에게 공공기관 실무 프로젝트 참여 경험 및 포트폴리오 마련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며, 교육의 주체인 학생들이 교육청 홍보물 제작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서울교육에 대한 현장 공감도를 높이는 효과도 기대된다.</p><p> </p><p>2027년도 서울교육달력의 일러스트는 「다채로운 빛깔로 그리는 서울교육 365일」을 주제로, 사계절 흐름에 서울교육의 가치를 결합하는 방향으로 제작될 예정이며, 월별 세부 테마는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여 그려낼 계획이다. 2026년 12월 중 서울시교육청 1층 로비에서 완성 일러스트와 달력 실물을 선보이는 기념 전시회도 개최된다.</p><p> </p><p>정근식 교육감은 “특성화고 학생들이 직접 그린 작품이 교육청 홍보물이 되는 것 자체가 학생들에게 뜻깊은 경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이 주인공이 되는 다양한 참여형 사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Tue, 07 Jul 2026 10:13: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데일리/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제/사회/교육]]></section2>
	   <author><![CDATA[고명오기자]]></author>
	   <guid>https://www.dailydk.kr/11070</guid>
     </item> 
	  <item>
       <title><![CDATA[가평군, 여름 피서지로 제격인 북면의 계곡 10곳 소개]]></title>
       <link >https://www.dailydk.kr/11069</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max-width: 100%;"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0938078238.jpg" alt="가평군, 여름 피서지로 제격인 북면의 계곡 10곳 소개" /></p><p> 가평군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수도권의 대표 피서지인 북면의 계곡 10곳을 소개했다. 북면은 경기도 가평에서 가장 많은 계곡이 분포하고 있어 가족 단위 여행객과 자연 속 휴식을 원하는 여행자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p><p> </p><p>군이 추천한 첫 번째 명소는 제령리 떡바위계곡이다. 이곳은 넓은 하천과 족욕 쉼터를 갖춘 물놀이 명소로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들이 편하게 이용하기 좋은 곳이다.</p><p> </p><p>백둔교를 중심으로 인접해 있는 장사바위계곡과 항아리교 계곡은 그늘막과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휴식을 즐기기에 좋지만, 항아리교 계곡은 깊은 수심과 빠른 유속으로 물놀이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p><p> </p><p>또한, 명지산군립공원 입구 계곡은 길고 넓어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어 여름철 많은 관광객이 찾곤 한다. 특히 인근의 용소폭포는 절벽 사이로 물줄기가 떨어지고 울창한 숲으로 둘러싸여 있어 가평을 대표하는 물놀이 명소로 유명하다.</p><p> </p><p>청정 자연을 원한다면 조무락계곡도 추천된다. 삼팔교 우측은 수심이 완만해 가족 단위 피서객에게 인기가 높고, 좌측은 경기도 최북단의 차가운 냉골 계곡으로 여름에도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p><p> </p><p>색다른 자연경관을 찾는 이들에게는 무주채폭포가 좋다. 한여름에도 서늘한 기운이 감도는 폭포로, 물놀이보다는 자연을 감상하며 더위를 식히기에 제격이다.</p><p> </p><p>접근성이 뛰어난 목동교(가평천)는 북면생활체육공원과 가까워 이용이 편리하며, 맴내교(화악천)는 맑은 물과 다슬기가 풍부한 계곡으로 잘 알려져 있다.</p><p> </p><p>마지막으로 숨겨진 명소인 무당소계곡와 화악산계곡은 깨끗한 수질과 울창한 숲이 어우러진 청정 계곡으로, 무당소계곡은 깊은 수심을 자랑하는 비경이고, 화악산계곡은 한여름에도 시원한 피서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p><p> </p><p>가평군 관계자는 “가평의 청정 계곡에서 시원한 여름을 즐기되 안전이 최우선이다”라고 전하며 “입수 전 충분한 준비운동과 구명조끼 착용, 음주 후 입수나 깊은 수심, 급류 지역 출입은 자제하는 등 안전수칙을 반드시 지켜달라”고 당부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09 Jul 2026 15:25: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라이프]]></section_k>
	   <section2><![CDATA[취미/여행/가볼만한곳]]></section2>
	   <author><![CDATA[고명오기자]]></author>
	   <guid>https://www.dailydk.kr/11069</guid>
     </item> 
	  <item>
       <title><![CDATA[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개원 1호 안건으로 ‘집·교통·일자리’ 3대 민생 패키지 추진]]></title>
       <link >https://www.dailydk.kr/11068</link>
       <description><![CDATA[<p>서울시의회 국민의힘(원내대표 김길영)은 제12대 의회 개원을 맞아 소속 의원 38명 전원의 동의를 얻어 당의 제1호 안건인 ‘G3 서울 도약을 위한 3대 핵심 의제(Agenda)’ 패키지를 확정하고, 이 중 민생과 직결된 결의안 2건을 제12대 서울시의회 제1호, 제2호 의안으로 7일 공식 제출했다고 밝혔다.</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right" style="height: 256px; width: 423px;" border="0" cellspacing="0" align="right"><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class="center" style="cursor: pointer;" src="//www.dailydk.kr/imgdata/dailydk_kr/202607/2026070923571096.jpg" alt="본문이미지" width="417" height="2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오세훈 서울시장은 민선 9기 시정 청사진을 그릴 ‘글로벌 톱3(G3) 서울 기획위원회’를 출범하며, “글로벌 톱3는 단순한 외형적 순위 경쟁이 아니라 세계 최고 수준의 삶의 질 경쟁”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p><p> </p><p>이에 시의회 국민의힘은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주거·교통·미래 일자리’를 구체적인 입법과 제도로 뒷받침하기 위해 3대 핵심 의제를 당의 제1호 패키지 안건으로 상정했다.</p><p> </p><p>첫째, ‘주거 사다리 복원’을 위한 서울시 주택 공급 확대 및 정비사업 정상화 촉구 결의안(제12대 시의회 제1호 의안)이다. 시민 삶의 질을 좌우하는 가장 큰 요소인 주거 안정을 위해, 수요 억제 위주의 과거 규제를 철폐하고 민간 주도 주택 공급을 활성화하는 내용이 담겼다.</p><p> </p><p>특히 실수요자의 취득세 및 양도소득세 완화 등 실질적인 세제 개편을 정부에 강력히 촉구하여, 꽉 막힌 거래 시장을 정상화하고 시민들의 주거 이동을 돕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p><p> </p><p>둘째, ‘교통 인프라 혁신’을 이끌 미래형 신교통망 구축 및 교통권 보장 촉구 결의안(제12대 시의회 제2호 의안)이다. 매일 아침 시민들이 겪는 출퇴근길의 피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고자, 한강버스와 도심항공교통(UAM) 등 입체적 신교통망 도입을 위한 중앙정부의 든든한 재정 지원을 요구했다.</p><p> </p><p>아울러 기후위기에 대비한 대심도 빗물터널 등 시민 생명과 직결된 방재 인프라 사업이 소모적인 정쟁에 발목 잡히지 않도록 자치구와 관계 기관의 전향적인 협조를 명시했다.</p><p> </p><p>셋째, ‘글로벌 매력 도시’ 도약을 위한 K컬처·AI 융합 거점 조성 및 지원 조례안을 3대 패키지의 완성 안건으로 입법 추진한다. 세계 최고 수준의 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미래 성장 동력 확보 차원이다.</p><p> </p><p>신설된 서울시 집행부 조직과 연계해 도심 내 혁신 산업 테스트베드를 조성하고, 기업 유치와 청년 창업을 지원하는 자율적 산업 생태계 구축의 법적·재정적 근거를 마련하되, 시 집행부의 세부 사업 실행 계획과 완벽히 발을 맞추어 조속히 제정을 완료할 방침이다.</p><p> </p><p>김길영 신임 국민의힘 대표의원(강남6)은 “제12대 시의회 국민의힘은 서울시민의 민생 안정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낡은 규제와 소모적 정쟁을 끊어내고 객관적 행정 수요에 기반한 정책 대안을 추진할 것”이라며, “주거 단절, 교통 혼잡, 일자리 부족 등 시민의 당면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집행부와의 완벽한 시정 공조 체계를 구축하고 관련 제도 개선에 당 차원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p><p> </p><p>새롭게 출범한 제12대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지도부는 이번 제1·2호 의안 공식 제출을 시작으로, 전반기 상임위원회 구성 및 향후 의안의 신속한 본회의 통과를 위한 실무 절차에 본격 돌입할 계획이다.</p>]]></description>
       <pubDate>Thu, 09 Jul 2026 15:2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데일리/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행정]]></section2>
	   <author><![CDATA[고명오기자]]></author>
	   <guid>https://www.dailydk.kr/11068</guid>
     </item> 
	  <item>
       <title><![CDATA[여수시 쌍봉도서관, 어린이 여름방학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title>
       <link >https://www.dailydk.kr/11067</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max-width: 100%;"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0806076643.jpg" alt="여수시 쌍봉도서관, 어린이 여름방학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p><p> </p><p> </p><p>여수시립쌍봉도서관이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에게 독서의 흥미를 높이고 사고력을 키우기 위한 '어린이 여름방학 프로그램'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p><p> </p><p>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방학 동안 책과 친해질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생각이 쑥쑥, 독서 탐험대 ▲여름아 놀자! 총 2개의 강좌가 운영된다.</p><p> </p><p>참여를 희망하는 어린이는 오는 13일부터 21일까지 여수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각 강좌별로 수강료와 재료비가 다르다.</p><p> </p><p>시 관계자는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이 다양한 독서 활동을 통해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독서의 즐거움을 발견하며 성장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p><p> </p><p>자세한 사항은 여수시립도서관 누리집(<a href="http://yslib.yeosu.go.kr" target="_blank">yslib.yeosu.go.kr</a>)의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쌍봉도서관(☎061-659-4782)으로 문의하면 된다.</p>]]></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26 12:53: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전라도]]></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11067</guid>
     </item> 
	  <item>
       <title><![CDATA[달성군, '2026 달성 100대 피아노' 축제 개최 예정]]></title>
       <link >https://www.dailydk.kr/11066</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max-width: 100%;"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0804409874.jpg" alt="달성군, '2026 달성 100대 피아노' 축제 개최 예정" /></p><p> </p><p> </p><p>(재)달성문화재단이 오는 10월 3일 오후 7시 사문진 상설야외공연장에서 ‘2026 달성 100대 피아노’를 개최할 예정이다.</p><p> </p><p>2023년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로컬100’에 선정된 이 축제는 1900년 사문진 나루터를 통해 국내에 처음 피아노가 유입됐다는 역사적 사실을 문화 콘텐츠로 승화시킨 달성군의 대표 축제이다.</p><p> </p><p>올해 축제는 지난 3년간 예술감독을 맡아온 피아니스트 김정원이 중심을 잡으며, 파트리더로는 국제 콩쿠르를 석권한 김홍기, 박연민, 정한빈이 합류한다. 특히, 전국에서 선발된 100인의 피아니스트가 펼치는 대규모 앙상블은 이번 무대의 하이라이트로 기대되고 있다.</p><p> </p><p>또한, 지휘자 김광현이 이끄는 ‘달성 피아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가 100대 피아노와 함께 웅장한 선율을 만들어낼 예정이다. 공연은 전곡 라이브로 진행되어 현장의 생생한 감동을 전달할 것이다.</p><p> </p><p>이번 축제는 장르를 넘나드는 라인업으로 더욱 풍성해졌다. 재즈 피아니스트 조윤성 콰르텟과 보컬리스트 웅산의 협연, 감성 듀오 멜로망스의 무대가 이어지며 클래식과 대중음악의 경계를 허무는 폭넓은 스펙트럼을 선보인다.</p><p> </p><p>축제의 열기는 본 공연 전부터 시작된다. 올해는 이른 오후부터 공연장 인근에서 다채로운 부대 프로그램과 공연이 펼쳐져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p><p> </p><p>최재훈 달성군수는 “‘달성 100대 피아노’는 국내 최초 피아노 유입지라는 역사적 의미를 품은 달성군만의 독보적인 문화 브랜드”라며 “예술의 감동을 군민과 관람객이 함께 나누고, 달성군의 문화적 위상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26 12:52: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지역축제/공연/전시/행사]]></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11066</guid>
     </item> 
	  <item>
       <title><![CDATA[포항시, 8개 해수욕장 44일간 운영 시작]]></title>
       <link >https://www.dailydk.kr/11065</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max-width: 100%;"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0804074861.jpg" alt="포항시, 8개 해수욕장 44일간 운영 시작" /></p><p> </p><p> </p><p>포항시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11일부터 내달 23일까지 44일간 지역 내 8개 해수욕장을 일제히 개장하고 피서객 맞이에 나선다.</p><p> </p><p>올해 개장하는 지정 해수욕장은 구룡포, 도구, 신창, 송도, 영일대, 칠포, 월포, 화진해수욕장 8곳이며,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다.</p><p> </p><p>시는 해수욕장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개장에 앞서 안전시설과 샤워장, 화장실 등 편의시설 전반을 점검했다.</p><p> </p><p>특히 해파리와 상어 등 유해 해양생물의 유입을 막기 위해 해수욕장별 유해생물 차단망을 설치하는 등 안전관리를 강화했다.</p><p> </p><p>또한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해 인명구조요원 82명과 응급처치요원 8명, 총 90명의 안전관리 인력을 배치한다. 운영 기간 중 순찰과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구조와 응급처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p><p> </p><p>아울러 해수욕장별 안전시설을 상시 점검하고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강화해 각종 안전사고와 재난 상황에 철저히 대비하는 등 안전한 해수욕장 운영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p><p> </p><p>포항시 관계자는 “올여름 포항 해수욕장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안전관리와 시설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용객들도 안전요원의 안내에 적극 협조하고 물놀이 안전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p><p> </p><p>한편 구룡포, 도구, 신창, 송도, 영일대, 칠포, 월포, 화진해수욕장은 11일 일제히 개장식을 가지고 수신제 및 어룡제를 진행할 예정이다.</p>]]></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26 12:51: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상도]]></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11065</guid>
     </item> 
	  <item>
       <title><![CDATA[지멘스 헬시니어스, 포항에 740억 원 투자 확정]]></title>
       <link >https://www.dailydk.kr/11064</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max-width: 100%;"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0803527218.jpg" alt="지멘스 헬시니어스, 포항에 740억 원 투자 확정" /></p><p> </p><p> </p><p>지멘스 헬시니어스 초음파사업부 대표 샤우랍 파가리아가 8일 포항시청을 방문해 박용선 포항시장과 만나 포항공장 운영 현황과 생산시설 확충 계획을 공유했다.</p><p> </p><p>이번 방문은 지난해 체결한 투자양해각서(MOU) 이후 진행되고 있는 투자 상황을 점검하고, 포항을 글로벌 의료기기 생산 거점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루어졌다.</p><p> </p><p>지멘스 헬시니어스는 2026년부터 2031년까지 약 740억 원(5,100만 달러)의 외국인 직접투자를 추진할 계획이다. 포항공장은 현재 세계 최대 심장 내 초음파 카테터 생산 기지로, 생산량의 약 70%를 차지하고 있다. 이번 투자로 연간 생산능력이 기존 50만 대에서 100만 대로 확대될 예정이다.</p><p> </p><p>특히, 포항테크노파크 내 제6벤처동이 내년 6월 준공 예정이며, 이는 지멘스 헬시니어스의 생산시설 확장과 연결된 글로벌 의료기기 생산 기반으로 활용될 전망이다.</p><p> </p><p>본 투자로 383개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되고, 1,350명의 인구 유입 및 연간 151억 원의 지역 경제 효과가 기대된다. 지멘스는 지역 의료기기 및 부품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바이오 및 헬스케어 산업 생태계의 고도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p><p> </p><p>샤우랍 파가리아 대표는 "포항공장은 지멘스 헬시니어스의 핵심 글로벌 생산 거점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이번 투자를 통해 그 위상을 높이겠다"고 밝혔다.</p><p> </p><p>박용선 포항시장은 "지멘스의 지속적인 투자는 포항이 글로벌 바이오·헬스케어 산업 중심으로 도약하는 데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지역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및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26 12:51: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상도]]></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11064</guid>
     </item> 
	  <item>
       <title><![CDATA[국가대표 수비수 이한범, 모교 화원초에서 유소년 선수들 격励]]></title>
       <link >https://www.dailydk.kr/11063</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max-width: 100%;"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0804267814.jpg" alt="국가대표 수비수 이한범, 모교 화원초에서 유소년 선수들 격励" /></p><p> </p><p> </p><p> </p><p>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이한범(24·FC 미트윌란)이 지난 6일 모교인 대구 달성군 화원초등학교를 방문해 유소년 선수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p><p> </p><p>이번 방문은 달성군청이 화원초 축구팀을 인수해 창단한 ‘달성군청 유소년축구단’의 운영을 지원하고, 꿈나무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한범은 모교 운동장에서 후배들에게 축구 기술을 지도하는 클리닉을 진행하며, 사인회와 기념 촬영을 통해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했다.</p><p> </p><p>화원초 92회 졸업생인 이한범은 “어린 시절 꿈을 키웠던 이 운동장에서 달성군청의 지원을 받으며 훈련하는 후배들을 보니 감회가 남다르다”며, “자부심을 가지고 즐겁게 축구해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진심 어린 조언과 격려를 전했다.</p><p> </p><p>이한범은 K리그1 FC서울을 거쳐 현재 덴마크 FC 미트윌란에서 활약 중이며, 올해 덴마크컵 결승전에서는 극적인 헤더 결승골로 팀 우승을 이끌었다. 또한 최근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는 국가대표 수비수로 출전해 세계적인 경쟁력을 입증했다.</p><p> </p><p>지난해 12월 공공형 클럽 시스템으로 새롭게 출범한 달성군청 유소년축구단은 이번 이한범의 방문을 계기로 체계적인 선수 육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세계적 선수로 성장한 선배와의 만남이 유소년 선수들에게 큰 자산이 될 것”이라며, “달성군이 제2, 제3의 이한범을 배출하는 축구 인재의 산실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행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26 12:52: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상도]]></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11063</guid>
     </item> 
	  <item>
       <title><![CDATA[부안군문화재단, 어르신을 위한 '할미할비 동시학교' 참여자 모집]]></title>
       <link >https://www.dailydk.kr/11062</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max-width: 100%;"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0802014132.png" alt="부안군문화재단, 어르신을 위한 '할미할비 동시학교' 참여자 모집" /></p><p> </p><p> </p><p>부안군문화재단(대표이사 정대경)은 어르신들의 삶과 동심을 동시와 그림으로 담아내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할미할비 동시학교」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p><p> </p><p>「할미할비 동시학교」는 텃밭의 식물 및 계절의 변화를 관찰하며 자연 속에서 감성을 키우고, 사투리와의 추억, 삶의 이야기를 동시와 그림으로 표현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들은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고 공감하는 과정을 통해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하며, 문학과 예술을 매개로 새로운 창작의 즐거움을 경험하게 된다.</p><p> </p><p>이번 프로그램은 7월 10일부터 8월 28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1시 석정문학관에서 총 8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모집대상은 부안군에 거주하는 시니어(만 60세 이상)로 14명 내외이며, 신청은 7월 15일까지 전화로 가능하다.</p><p> </p><p>특히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참여자들이 직접 창작한 동시와 그림을 엮어 한 권의 동시집으로 제작하고, 그 결과물을 지역사회와 함께 공유하는 자리도 마련될 예정이다. 완성된 작품은 제4회 한국동시축제 기간 중 성과 전시를 통해 선보일 계획이다. 이는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동시를 매개로 공감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p> </p><p>부안군문화재단 관계자는 “동시는 나이에 관계없이 누구나 자신의 마음을 가장 순수하게 표현할 수 있는 문학”이라며 “참여자들의 소중한 삶의 이야기가 동시와 그림으로 기록되고, 한 권의 책과 전시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공감하는 특별한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p> </p><p>자세한 내용은 부안군문화재단 누리집(https://www.bacf.or.kr)과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하거나, 부안군문화재단 지역문화팀(☎063-584-6212)으로 문의하면 된다.</p>]]></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26 12:51: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전라도]]></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11062</guid>
     </item> 
	  <item>
       <title><![CDATA[부안군농업기술센터, 2026년 농업인대학 교육성과 경진대회 개최]]></title>
       <link >https://www.dailydk.kr/11061</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max-width: 100%;"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080141298.jpg" alt="부안군농업기술센터, 2026년 농업인대학 교육성과 경진대회 개최" /></p><p> </p><p> </p><p>부안군농업기술센터(소장 김양녕)는 최근 농업기술센터 교육장 및 가공실에서 2026년 농업인대학 교육성과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p> </p><p>이번 경진대회는 농업인대학 교육과정에서 습득한 학습성과와 현장활동을 공유하고 우수사례를 발굴,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제22기 농업인대학 교육생들이 참여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였다.</p><p> </p><p>경진대회는 농업인대학 교육과정을 소개하며 현장에서 적용한 사례들로 숏츠 콘텐츠 제작과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음식개발 교육을 통해 배운 내용을 발표하는 교육성과 발표 등 3개 분야로 진행됐다.</p><p> </p><p>심사는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창의성, 활용성, 완성도, 발표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분야별 최우수상과 우수상, 장려상을 선정했으며, 시상은 농업인대학 졸업식에 수여될 예정이다.</p><p> </p><p>교육생들이 교육을 통해 습득한 전문기술과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서로의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며, 농업인의 역량강화와 지역농업 발전에 기여하는 계기가 됐다.</p><p> </p><p>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경진대회는 교육생들의 열정과 성과를 함께 나누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전문역량을 높이고 지역농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26 12:51: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전라도]]></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11061</guid>
     </item> 
	  <item>
       <title><![CDATA[부안군 진서면 홍승혁 씨, 어려운 이웃을 위해 100만원 기탁]]></title>
       <link >https://www.dailydk.kr/11060</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max-width: 100%;"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080129251.jpg" alt="부안군 진서면 홍승혁 씨, 어려운 이웃을 위해 100만원 기탁" /></p><p> </p><p> </p><p>부안군 진서면 운호마을에 거주하는 71세의 홍승혁 씨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진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100만원을 기탁했다.</p><p> </p><p>이번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한 복지허브화 지정기탁금으로 적립되어 진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는 다양한 특화사업의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p><p> </p><p>홍승혁 씨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p> </p><p>진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려운 시기에도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홍승혁 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p> </p><p>한편, 진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허브화 지정기탁금을 활용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취약계층 맞춤형 지원, 계절별 특화사업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며 주민들의 복지 체감도 향상에 힘쓰고 있다.</p>]]></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26 12:51: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전라도]]></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11060</guid>
     </item> 
	  <item>
       <title><![CDATA[부안읍 김수일·김순조 부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600만원 장학금 기탁]]></title>
       <link >https://www.dailydk.kr/11059</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max-width: 100%;"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0801006980.jpg" alt="부안읍 김수일·김순조 부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600만원 장학금 기탁" /></p><p> </p><p> </p><p>부안군 부안읍 명당마을에 거주하는 김수일·김순조 부부가 지난 7일 (재)부안군근농인재육성재단에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600만 원을 기탁하며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p><p> </p><p>김수일·김순조 부부는 2015년부터 CMS 정기후원과 일시기탁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 학생들의 꿈을 응원해 오고 있다. 이번 기탁을 포함한 누적 기탁금은 총 4,720만원에 달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p><p> </p><p>김수일 씨는 “지역의 미래는 우리 아이들에게 달려 있다고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학생들이 더 큰 꿈을 품고 학업에 전념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을 이어오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많은 군민들이 함께 마음을 모아 주신다면 지역 인재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부안의 미래를 위한 나눔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전했다.</p><p> </p><p>김순조 씨 또한 “학생들이 경제적인 걱정 없이 자신의 재능과 가능성을 마음껏 펼치길 바란다”며 “우리 지역에서 성장한 인재들이 훗날 부안을 빛내는 훌륭한 인재로 자라나길 응원한다”고 말했다.</p><p> </p><p>(재)부안군근농인재육성재단 관계자는 “오랜 기간 변함없는 관심과 후원으로 지역 인재 육성에 동참해 주신 김수일·김순조 부부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11년 동안 이어진 따뜻한 나눔은 학생들에게 큰 희망이자 귀감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기탁해 주신 소중한 장학금은 학생들이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치고 지역의 미래를 이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p><p> </p><p>한편, 부안군근농인재육성재단은 군민과 출향인, 기관·단체 등 4,200여 명의 후원자와 함께 다양한 장학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힘쓰고 있다.</p>]]></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26 12:51: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전라도]]></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11059</guid>
     </item> 
	  <item>
       <title><![CDATA[부안군, 아리랑명품추어탕 대표 300만원 고향사랑 기부]]></title>
       <link >https://www.dailydk.kr/11058</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max-width: 100%;"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0800429931.jpg" alt="부안군, 아리랑명품추어탕 대표 300만원 고향사랑 기부" /></p><p> </p><p> </p><p>부안군은 지난 7일 아리랑명품추어탕 구철호 대표가 지역 발전과 군민 복리 증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p><p> </p><p>구철호 대표는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된 이후 3년 연속 부안군에 기부하며 꾸준한 지역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일회성 기부에 그치지 않고 매년 나눔을 이어오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사회 기부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p><p> </p><p>아리랑명품추어탕은 부안을 본점으로 두고 현재 7개 분점을 운영하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지역에서 시작한 외식 브랜드를 확장해 나가는 동시에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나눔에도 적극 동참하고 있다.</p><p> </p><p>구철호 대표는 “부안에서 시작해 성장한 만큼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누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부안의 발전에 도움이 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p> </p><p>권익현 부안군수는 “3년 연속 고향사랑을 실천해 주신 구철호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은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에 의미 있게 활용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26 12:51: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전라도]]></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11058</guid>
     </item> 
	  <item>
       <title><![CDATA[밀양시, 여름맞이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실시 - 기부자에 아이스크림 쿠폰 증정]]></title>
       <link >https://www.dailydk.kr/11057</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max-width: 100%;"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0851395777.jpg" alt="밀양시, 여름맞이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실시 - 기부자에 아이스크림 쿠폰 증정" /></p><p> </p><p> </p><p>경남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7월 10일부터 31일까지 '여름맞이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p><p> </p><p>이번 이벤트는 행사 기간 동안 밀양시 외 지역에 거주하는 기부자가 10만 원 이상을 기부하면 자동으로 응모되며, 참여자 전원에게는 1만 원 상당의 배스킨라빈스 모바일 교환권이 증정된다.</p><p> </p><p>밀양시는 이번 이벤트 외에도 기부자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10만 원을 기부하면 전액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기부금의 30% 이내에 해당하는 답례품도 함께 증정된다.</p><p> </p><p>또한, 10만 원 이상 기부한 경우 고향사랑e음 누리집의 마이페이지에서 기부혜택증을 출력하여 밀양시 주요 관광시설에서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기부혜택증과 신분증을 제시하면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50%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 50% ▲밀양아리랑오토캠핑장 1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p><p> </p><p>기부는 고향사랑e음 누리집 또는 전국 농·축협 창구에서 가능하다.</p><p> </p><p>밀양시 관계자는 “여름맞이 특별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분이 고향사랑기부제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시길 바라며, 다양한 혜택을 통해 밀양의 매력을 경험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26 12:43: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지역축제/공연/전시/행사]]></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11057</guid>
     </item> 
	  <item>
       <title><![CDATA[밀양시, 고택 활용 치유관광 프로그램 ‘별 헤는 밤의 수다’ 개최]]></title>
       <link >https://www.dailydk.kr/11056</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max-width: 100%;"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0851271562.jpg" alt="밀양시, 고택 활용 치유관광 프로그램 ‘별 헤는 밤의 수다’ 개최" /></p><p> </p><p> </p><p>경남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오는 11일 오후 7시 30분, 단장면 허씨고가 일원에서 고택 활용 치유관광 프로그램인 ‘별 헤는 밤의 수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p> </p><p>이번 행사는 행정안전부 주관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발굴 및 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밀양시와 지역 민간 협의체가 협력해 마련했다. 특히 시가 추진 중인 ‘한옥 운영 활성화 사업’과 연계해 지역 고택의 활용 가치를 재조명하고, 체류형·체험형 관광 콘텐츠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p><p> </p><p>‘별 헤는 밤의 수다’는 고택의 정취와 야간 자연 환경을 배경으로 음악, 문학, 명상이 어우러진 소규모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허씨고가 안채 마당에서 밀양 얼음골 사과 음료를 즐기며 불멍, 피아노 라이브 연주, 별밤 문학 낭독, 명상 등을 경험하게 된다.</p><p> </p><p>프로그램은 전문성과 감성을 더해 구성됐다. 문소연 아트테라피스트의 피아노 연주가 공간을 채우고, 이서린 작가가 윤동주와 알퐁스 도데의 작품을 활용해 ‘별과 밤’을 주제로 깊이 있는 낭독을 선보인다. 이어지는 명상 시간은 고택 마당에서 밤하늘을 바라보며 일상의 긴장을 해소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p><p> </p><p>참가 인원은 10명, 참가비는 3만 원이다. 신청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가능하다.</p><p> </p><p>밀양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밀양의 고택, 자연, 문화예술 콘텐츠를 결합해 밀양시만의 치유관광 자생 모델을 만들어 가는 시도”라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치유·체험 콘텐츠를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26 12:43: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지역축제/공연/전시/행사]]></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11056</guid>
     </item> 
	  <item>
       <title><![CDATA[양평군, 2026 경기정원문화박람회 프리뷰 행사 개최]]></title>
       <link >https://www.dailydk.kr/11055</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max-width: 100%;"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085837872.jpg" alt="양평군, 2026 경기정원문화박람회 프리뷰 행사 개최" /></p><p> </p><p> </p><p>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오는 11일 세미원 세한정에서 ‘2026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프리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박람회를 널리 알리고 군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프리뷰행사는 오후 2시 30분 양서면사무소 3층 대강당에서 ‘지속가능한 정원생활을 위한 식재디자인’을 주제로 한 정원교육 특강으로 시작된다. 이어 오후 5시 30분부터 세미원 세한정에서 공식행사가 진행되며, 정원음악회와 양평정원 현판 증정식, 박람회 총감독 위촉식, 시민추진단 발대식, 개막식 퍼포먼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p><p> </p><p>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박람회의 성공적인 추진을 이끌 총감독을 위촉하고 시민추진단 발대식을 개최해 군민이 직접 참여하는 박람회 추진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시민추진단은 홍보, 정원 조성, 정원 해설, 자원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박람회 준비와 운영에 참여하며, 군민과 함께 만드는 경기정원문화박람회의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p><p> </p><p>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프리뷰 행사는 경기정원문화박람회의 시작을 군민과 함께 알리는 뜻깊은 자리”라며 “군민과 함께 준비하고 만들어가는 박람회를 통해 양평의 아름다운 자연과 정원문화를 널리 알리고, 모두가 함께 즐기는 정원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2026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는 오는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세미원과 두물머리 일원에서 개최되며, ‘사색(四色/思索)’을 주제로 다양한 작가정원과 전시, 문화행사, 체험 프로그램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p>]]></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26 12:46: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지역축제/공연/전시/행사]]></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11055</guid>
     </item> 
	  <item>
       <title><![CDATA[양평군, '건강씽씽 우수경로당' 프로그램 운영 시작]]></title>
       <link >https://www.dailydk.kr/11054</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max-width: 100%;"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0858517957.jpg" alt="양평군, '건강씽씽 우수경로당' 프로그램 운영 시작" /></p><p> </p><p> </p><p>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7일부터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건강생활 실천을 돕고 건강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우수경로당 2곳을 선정하여 ‘건강씽씽 우수경로당’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p><p> </p><p>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상반기 ‘건강씽씽 경로당’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건강지표 개선과 프로그램 참여율이 우수한 경로당 2곳을 선정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우수경로당을 대상으로 보다 심화된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해 어르신들의 건강생활 실천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p><p> </p><p>프로그램은 보건소 분야별 전문 인력이 참여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내용으로 운영된다. 주요 내용은 비만 예방관리 교육,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혈압·혈당 측정 및 건강교육,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영양교육, 근력 강화와 균형감 향상을 위한 신체활동 교육, 정서적 안정과 인지 기능 향상을 위한 치유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었다.</p><p> </p><p>또한 프로그램 참여 어르신들의 건강생활 실천 의지를 높이고 건강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참여자들의 사진을 담은 ‘건강씽씽 우수경로당’ 인증 액자를 제작해 해당 경로당에 전달할 예정이다.</p><p> </p><p>전진선 양평군수는 “건강씽씽 경로당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해 주신 어르신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건강씽씽 우수경로당’ 프로그램이 어르신들이 건강생활을 꾸준히 실천하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26 12:46: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서울/경기]]></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11054</guid>
     </item> 
	  <item>
       <title><![CDATA[양평군, 수박축제서 6만 개의 다회용기로 친환경 운영 성과]]></title>
       <link >https://www.dailydk.kr/11053</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max-width: 100%;"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0858182226.jpg" alt="양평군, 수박축제서 6만 개의 다회용기로 친환경 운영 성과" /></p><p> </p><p> </p><p>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열린 양평수박축제에서 약 6만 개의 다회용기를 사용하며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축제 운영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p><p> </p><p>이번 축제에서는 당초 4만 개의 다회용기가 신청되었으나, 축제 현장에서의 높은 호응으로 약 2만 개의 추가 수요가 발생해 총 6만 개가 공급되었다. 군은 예상보다 증가한 수요에도 차질 없이 물량을 공급하며 다회용기 운영 체계의 안정성과 현장 대응 역량을 입증했다.</p><p> </p><p>이 같은 신속한 대응은 ‘리:워시 양평세척센터’의 건립과 자체 다회용기 제작을 기반으로 한 자원순환 체계 덕분이다. 공급·회수·세척·재공급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p><p> </p><p>양평군은 이번 수박축제를 통해 축제 규모나 현장 여건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다회용기 순환 시스템이 효과적으로 작동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또한, 다회용기 사용이 지역 축제 전반으로 확산되며 축제 관계자와 방문객 모두가 1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문화에 자연스럽게 동참하고 있다.</p><p> </p><p>전진선 양평군수는 “당초 신청 물량을 넘어선 추가 수요에도 즉시 대응할 수 있었던 것은 양평군의 다회용기 운영 체계가 안정적으로 자리 잡았다는 의미”라며 “앞으로도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축제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p><p> </p><p>양평군은 앞으로 개최될 지역 축제와 행사에서도 다회용기 사용을 확대하고, 다회용기 순환 시스템을 더욱 고도화하여 친환경 축제 운영의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p>]]></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26 12:4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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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서울/경기]]></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11053</guid>
     </item> 
	  <item>
       <title><![CDATA[양평군도서관, 2026 경기도 어린이 독서 코칭 사업 선정]]></title>
       <link >https://www.dailydk.kr/11052</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max-width: 100%;"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0858065306.jpg" alt="양평군도서관, 2026 경기도 어린이 독서 코칭 사업 선정" /></p><p> </p><p> </p><p>양평군도서관이 경기도 주관의 ‘2026 경기도 어린이 독서 코칭 공모사업’에 양평도서관과 용문도서관이 선정되었다고 발표했다.</p><p> </p><p>어린이 독서 코칭 사업은 독서 활동을 통한 읽기 이해와 생각 표현 과정을 지원해 어린이의 문해력과 독서 흥미를 높이는 프로젝트이다.</p><p> </p><p>이번 사업은 7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여 ‘말놀이 숲에서 책이랑 쑥쑥!’이라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소리, 낱말, 문장, 이야기 놀이를 접목한 맞춤형 독서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p><p> </p><p>총 4회에 걸쳐 운영되며, △도서관에 사는 글자 요정 찾기 △소리 마법사와 쿵짝쿵짝 말놀이 △단어 냠냠, 이야기 냄비 보글보글 △문장 블록 공사장, 뚝딱 한 문장 등 다양한 활동이 포함된다. 이들 활동은 7세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독서와 놀이를 통해 읽기, 말하기, 표현하기 능력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둔다.</p><p> </p><p>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계기로 지역 어린이들이 책을 통해 사고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도록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며, “어린이 독서문화 확산과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p> </p><p>프로그램 운영 일정과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양평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26 12:46: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서울/경기]]></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11052</guid>
     </item> 
	  <item>
       <title><![CDATA[목포영어도서관, 여름 영어프로그램 운영…7월 13일부터 모집]]></title>
       <link >https://www.dailydk.kr/11051</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0847033028.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목포영어도서관은 오는 8월 4일부터 21일까지 어린이와 성인을 대상으로 여름 영어프로그램을 운영한다.</p><p> </p><p>어린이 프로그램은 원어민과 함께 게임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영어를 배우는 ‘Think &amp; Play’, 영어 도서를 읽고 만들기 활동을 진행하는 ‘사부작사부작 영어독서교실’ 등으로 구성되며, 연령과 학년별로 운영된다.</p><p> </p><p>성인 프로그램은 일상 영어회화를 배우는 ‘샬라샬라 인 목포’, 애니메이션을 활용한 ‘테드 에드’, 영화를 통해 영어 표현과 문화를 익히는 ‘시네마 잉글리시’ 등 3개 과정이 마련된다.</p><p> </p><p>참여 신청은 7월 13일부터 목포시통합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목포영어도서관(061-270-3322)으로 문의하면 된다.</p>]]></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26 12:46: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전라도]]></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11051</guid>
     </item> 
	  <item>
       <title><![CDATA[양산시 제원건설, 동면 저소득층 위해 1,000만원 기탁]]></title>
       <link >https://www.dailydk.kr/11050</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0844177165.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제원건설㈜ 안정민 대표는 지난 7일 동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p><p> </p><p>안 대표는 그동안 학교 등 교육 분야를 중심으로 꾸준한 나눔을 이어왔으며, 최근 배우자가 동면에 음식점 ‘미담돈’을 개업하면서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는 과정에서 동면에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에 따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고자 이번 성금을 마련하게 됐다.</p><p> </p><p>안정민 대표는 “배우자의 가게를 통해 동면 주민들을 만나면서 지역에 더욱 애정을 갖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p> </p><p>한기연 동면장은 “지역을 향한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신 제원건설 안정민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할 것”이라고 전했다.</p><p> </p><p>한편, 안 대표의 배우자가 운영하는 미담돈은 최근 동면 사송에 문을 연 음식점으로, 지역 주민들과 함께 성장하며 나눔 문화에도 동참하고 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동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p>]]></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26 12:44: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상도]]></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11050</guid>
     </item> 
	  <item>
       <title><![CDATA[양산시, 디자인공원 물놀이장 7월 10일 개장]]></title>
       <link >https://www.dailydk.kr/11049</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max-width: 100%;"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0851517465.jpg" alt="양산시, 디자인공원 물놀이장 7월 10일 개장" /></p><p> </p><p> </p><p>양산시는 시민들이 여름철 무더위에 안전하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7월 10일부터 8월 23일까지 디자인공원 물놀이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p><p> </p><p>디자인공원 물놀이장은 물금읍 가촌리에 위치하며, 약 1,700㎡ 규모로 2개의 조합놀이대와 워터터널, 워터샤워 등 다양한 물놀이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파고라와 몽골텐트, 화장실, 수유실 등 편의시설을 마련하여 가족 단위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고 있다.</p><p> </p><p>물놀이장 옆에는 물에 발을 담그며 쉴 수 있는 물길쉼터도 운영되어 어린이뿐만 아니라 보호자와 일반 이용객들도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p><p> </p><p>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매시간 45분 운영 후 15분간 휴식 시간을 가지게 된다. 시설 점검과 청소를 위한 매주 목요일은 휴장하며, 모든 이용은 무료이다.</p><p> </p><p>시는 안전요원을 포함한 운영인력을 배치하고 정기적인 시설 점검과 수질관리를 실시하여 시민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p><p> </p><p>양산시 관계자는 “디자인공원 물놀이장은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가족들이 함께 무더위를 식힐 수 있는 도심 속 대표 여름 휴식공간”이라며,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26 12:44: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상도]]></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11049</guid>
     </item> 
	  <item>
       <title><![CDATA[평택시, ‘찾아가는 인성교육 뮤지컬’ 공연 운영]]></title>
       <link >https://www.dailydk.kr/11048</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max-width: 100%;"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0847555273.jpg" alt="평택시, ‘찾아가는 인성교육 뮤지컬’ 공연 운영" /></p><p> </p><p> </p><p>평택시(시장 최원용)가 청소년들의 바른 인성 함양과 건강한 디지털 시민의식을 북돋우기 위해 7일부터 ‘찾아가는 인성교육 뮤지컬’을 운영한다.</p><p> </p><p>‘찾아가는 인성교육’은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과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한 교육 사업으로,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초중학교 25개교를 대상으로 7월부터 11월까지 학교를 직접 방문하는 순회공연 방식으로 진행된다.</p><p> </p><p>첫 공연인 소사벌중학교에서의 공연작은 「미션! EXIT-디지털 속 또 다른 나로부터 탈출(부제:함께 만드는 디지털 세상)」이다. 이 작품은 청소년들에게 친숙한 게임과 사회관계망(SNS), 인공지능(AI) 콘텐츠 등 디지털 환경을 소재로 삼았다. 학생들이 ‘방탈출 형식’의 미션을 해결하는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사이버 폭력 예방, 책임감 있는 온라인 소통, 올바른 미디어 활용 능력 등 현대 디지털 사회에서 필수적인 ‘디지털 시민의식’과 ‘도덕적 책임감’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p><p> </p><p>평택시 관계자는 “디지털 기기 과의존과 사이버 윤리가 중요해진 시기에, 학생들이 공연을 즐기며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롭고 실효성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26 12:43: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서울/경기]]></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11048</guid>
     </item> 
	  <item>
       <title><![CDATA[임금님표 이천쌀, 미국·호주 시장으로 수출 확장]]></title>
       <link >https://www.dailydk.kr/11047</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max-width: 100%;"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0842581321.jpg" alt="임금님표 이천쌀, 미국·호주 시장으로 수출 확장" /></p><p> </p><p> </p><p>이천시의 대표 농특산물인 임금님표 이천쌀이 미국과 호주 시장에서 꾸준히 수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대한민국 대표 명품 쌀의 세계 시장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하는 기회가 되고 있다.</p><p> </p><p>특히 이번 미국 수출은 미국 서부 시장을 대상으로 한 정기 수출과 호주에 대한 연속 수출이 함께 이루어지면서 해외 시장 확대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였다.</p><p> </p><p>이천시는 7월 8일 신둔농협 미곡종합처리장에서 성수석 이천시장과 조주환 이천시의회 의장, 조백현 ㈜카린 부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미국 수출 기념식을 개최하였다.</p><p> </p><p>이번에 미국으로 수출되는 물량은 총 19.76톤으로, 캘리포니아를 중심으로 유통될 예정이다. 또한 임금님표 이천쌀은 지난 6월 18일 호주 시드니로도 수출되며 올해 두 번째 호주 수출 실적을 기록하였다.</p><p> </p><p>지난해 아마존 공식 입점 이후, 미국과 호주를 중심으로 해외 판로를 꾸준히 확대하고 있으며, 케이푸드(K-Food) 열풍과 함께 임금님표 이천쌀의 세계 시장 경쟁력도 한층 강화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p> </p><p>성수석 이천시장은 "오늘 미국으로 향하는 임금님표 이천쌀은 대한민국 대표 명품 쌀의 품질과 신뢰를 바탕으로 이천 농업의 경쟁력을 세계 시장에 알리는 뜻깊은 성과"라며, "민선 9기 이천시는 안정적인 해외 수출 기반을 더욱 확대하고, 생산부터 유통·수출·마케팅까지 임금님표 이천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26 12:30: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서울/경기]]></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11047</guid>
     </item> 
	  <item>
       <title><![CDATA[속초교육문화관, 2026년 노인 복지시설 문화공연 ‘눈길마당’ 운영]]></title>
       <link >https://www.dailydk.kr/11046</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082214806.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속초교육문화관(관장 직무대리 이순형)은 7월 16일(목) 오후 1시, 속초시평생교육문화센터 대강당에서 2026년 노인 복지시설 문화공연 ‘눈길마당’을 운영한다.</p><p> </p><p>이번 공연은 속초 관내 어르신 7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전통문화와 마술이 접목된 공연을 통해 어르신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소통과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p><p> </p><p>이날 무대에서는 전통 매직 드라마 「사랑의 향연」을 선보인다. 전통 마술과 한국무용, 트로트 마술, 스토리텔링이 어우러진 관객 참여형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또한, 전통놀이 체험과 관객 소통형 마술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어르신들이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할 계획이다.</p><p> </p><p>참가 신청은 7월 2일(목)부터 7월 15일(수)까지로, 유관기관 단체 또는 개인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행사 당일 잔여 좌석이 있는 경우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p><p> </p><p>이순형 관장 직무대리는 “이번 공연이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삶의 활력을높이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p> </p><p>자세한 사항은 속초교육문화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문헌정보과(☎ 033-630-0219)로 문의하면 된다.</p>]]></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26 12:21: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강원도]]></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11046</guid>
     </item> 
	  <item>
       <title><![CDATA[양구교육도서관, 아나운서 출신 및 방송인 이금희 초청  소통·공감 북토크 ‘책과 공감에 관하여’ 개최]]></title>
       <link >https://www.dailydk.kr/11045</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0823003731.pn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양구교육도서관(관장 김훈)은 7월 30일(목) 양구문화복지센터 1층 공연장에서 청소년, 학부모, 일반인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아나운서 출신 및 방송인 이금희를 초청하여 소통·공감 북토크 ‘책과 공감에 관하여’를 운영한다.</p><p> </p><p>이번 강연은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진행되며 이금희 작가의 신작도서 『공감에 관하여』를 중심으로 ‘모든 대화의 시작은 나와의 관계’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p><p> </p><p>강연에서는 ▲책 속에 담긴 공감과 소통의 의미 ▲청소년들이 겪는 심리적 갈등과 관계 문제 ▲자녀·타인과의 소통 및 나 자신과의 소통 ▲가족·친구·동료와의 관계 속에서 느끼는 어려움 ▲세대 간 갈등 및 이해 등 일상 속 다양한 관계에서 필요한 공감과 대화의 방법을 함께 살펴본다. 특히 오랜 시간 방송 현장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해 온 이금희 작가가 전하는 경험과 이야기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관계를 되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p> </p><p>강연 신청은 7월 9일(목)부터 양구교육도서관 누리집 및 학교 공문을 통해 선착순 100명을 모집하며, 신청하지 못한 이용자는 당일 현장 참여도 가능하다.</p><p> </p><p>김훈 관장은 “이번 강연이 자신의 마음을 되돌아보고 청소년과 가족 등 주변 사람들과 더 깊이 소통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p> </p><p>프로그램과 관련한 사항은 양구교육도서관 행정실(☎033-482-0705)로 문의하면 된다.</p><p> </p><p> </p><p> </p>]]></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26 12:22: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강원도]]></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11045</guid>
     </item> 
	  <item>
       <title><![CDATA[거창군, 장기요양재택의료센터 첫 방문진료 시작]]></title>
       <link >https://www.dailydk.kr/11044</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max-width: 100%;"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0820258096.png" alt="거창군, 장기요양재택의료센터 첫 방문진료 시작" /></p><p> </p><p> </p><p>거창군은 재가 장기요양 대상자를 위한 재택의료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 의료요양 통합돌봄 체계 강화에 나섰다. 지난 7일 가조면의 대상자를 시작으로 가정에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장기요양 재택의료서비스의 첫 방문진료를 실시했다.</p><p> </p><p>이번 사업은 의료취약지의 거동불편한 군민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즉, 의료기관 방문이 필요하나 거동이 불편한 주민이 집에서 방문진료와 건강관리, 돌봄서비스를 함께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p><p> </p><p>이날 현장에는 거창군보건소와 협업 의료기관인 영대프라임연합의원 의료진이 참여하여 대상자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방문진료, 만성질환 관리, 복약지도, 건강상담 등을 실시했다. 또한, 대상자의 건강상태와 생활환경을 종합적으로 살펴 필요한 복지자원을 연계하는 맞춤형 통합서비스도 제공되었다.</p><p> </p><p>이홍기 거창군수는 “이번 방문은 의료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에게 찾아가는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미 있는 시작이었다</p>]]></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26 12:16: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상도]]></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11044</guid>
     </item> 
	  <item>
       <title><![CDATA[영천시, 2026년 하반기 시민사회교육 수강생 모집 시작]]></title>
       <link >https://www.dailydk.kr/11043</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max-width: 100%;"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0823218236.jpg" alt="영천시, 2026년 하반기 시민사회교육 수강생 모집 시작" /></p><p> </p><p> </p><p>영천시 평생학습관이 오는 13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의 자기계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6년 하반기 시민사회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p><p> </p><p>이번 하반기 교육은 주간 30개, 야간 15개 등 총 45개 과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교육은 8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 4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p><p> </p><p>신청 첫날인 13일에는 모집 정원의 15%를 범위로 우선접수가 실시되며, 국가유공자와 다자녀가정 등 우선접수 대상자는 증빙서류를 지참하고 평생학습관을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p><p> </p><p>일반접수는 14일부터 16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인터넷을 통해 1인당 2과목까지 신청 가능하다. 정원이 미달된 과목은 20일부터 22일까지 추가접수가 된다.</p><p> </p><p>특히, 올해부터는 신청 대상을 확대하여 영천시에서 일하거나 공부하는 관외 거주자 및 거주 외국인, 외국국적동포 등 영천시 생활권자도 신청이 가능하다.</p><p> </p><p>자세한 사항은 영천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평생학습관 교육운영팀(☎054-339-7761)으로 문의하면 된다.</p>]]></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26 12:18: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상도]]></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11043</guid>
     </item> 
	  <item>
       <title><![CDATA[영천 운주산승마조련센터, 농촌투어패스 참여해 최대 48% 할인 제공]]></title>
       <link >https://www.dailydk.kr/11042</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max-width: 100%;"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0823002547.jpg" alt="영천 운주산승마조련센터, 농촌투어패스 참여해 최대 48% 할인 제공" /></p><p> </p><p> </p><p>영천시 운주산승마조련센터가 한국농어촌공사가 운영하는 ‘농촌투어패스’ 가맹점으로 참여해 오는 12월 15일까지 승마체험 할인 프로모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p><p> </p><p>농촌투어패스는 농촌 관광 할인 이용권으로, 구매자는 가맹 체험시설을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프로모션 이용을 희망하는 고객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한국투어패스’에서 ‘경북 농촌투어패스 BIG1’ 이용권을 구매한 후, 카카오톡 또는 문자로 받은 이용권을 현장 직원에게 제시하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p><p> </p><p>이번 할인 프로모션에서 어린이 승마체험은 먹이 주기 체험과 아이스티 1잔이 포함된 패키지 상품으로, 정상가 10,500원에서 약 48% 할인된 5,500원에 이용 가능하다. 청소년은 정상가 15,000원에서 약 30% 할인된 10,500원, 성인은 정상가 20,000원에서 약 23% 할인된 15,500원에 이용할 수 있다.</p><p> </p><p>운주산승마조련센터는 “이번 사업을 통해 보다 많은 관광객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승마를 친숙하게 접하고 말과 교감하는 특별한 경험을 누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승마체험과 영천시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연계해 지역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p><p> </p><p>관계자는 “한국농어촌공사의 농촌투어패스 사업에 참여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며, 방문객들이 승마를 보다 쉽고 부담 없이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p> </p><p>자세한 사항은 운주산승마조련센터 및 말문화체험관(☎054-330-6484, 054-339-8989)으로 문의하면 된다.</p>]]></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26 12:18: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상도]]></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11042</guid>
     </item> 
	  <item>
       <title><![CDATA[부천시, ‘태(胎), 왕실의 영원을 기리다’ 특별전 개최]]></title>
       <link >https://www.dailydk.kr/11041</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max-width: 100%;"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0804068563.jpg" alt="부천시, ‘태(胎), 왕실의 영원을 기리다’ 특별전 개최" /></p><p> </p><p> </p><p>부천시는 7월 14일부터 9월 6일까지 지난해 작동 신생옹주묘역에서 발견된 태항아리를 시민들에게 처음 공개하는 특별전 ‘태(胎), 왕실의 영원을 기리다’를 부천시립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p><p> </p><p>개막행사는 전시 개막에 앞서 7월 13일 오후 3시 부천시립박물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추진하는 ‘2026년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선정돼 계명대학교 행소박물관과 공동으로 마련한 순회전이다. 부천 전시 종료 후에는 9월 21일부터 11월 7일까지 계명대학교 행소박물관에서 이어질 예정이다.</p><p> </p><p>신생옹주묘역은 부천시 오정구 작동에 위치하며, 지난해 2월 발굴조사 과정에서 이번 전시의 핵심 유물인 태항아리가 발견되었다. 태항아리는 조선왕실의 장례문화와 왕실 여성의 삶을 살펴볼 수 있는 중요한 문화유산으로 평가받고 있다.</p><p> </p><p>이번 전시에서는 신생옹주 태항아리와 관련 유물 및 자료가 함께 선보이게 되며, 태실 조성 배경과 왕실의 생명관, 출생부터 죽음까지 이어지는 조선 왕실의 문화를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된다. 대구·경북 지역의 왕실 태실 유산과 부천에서 출토된 태항아리를 함께 조명하는 순회전으로 기획되어 조선 왕실의 탄생 문화와 태실의 역사적 의미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p><p> </p><p>부천시는 전시와 연계한 관광 프로그램도 운영하여 관람객들의 전시 이해를 높이고 문화 체험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박혜경 부천시 문화정책과장은 “이번 특별전은 부천에서 발견된 신생옹주 태항아리의 가치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유산을 발굴하고 활용해 시민들이 역사와 문화를 더욱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26 12:10: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지역축제/공연/전시/행사]]></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11041</guid>
     </item> 
	  <item>
       <title><![CDATA[의왕시아동보호전문기관, 보건복지부 최우수기관 선정]]></title>
       <link >https://www.dailydk.kr/11040</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max-width: 100%;"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0803272309.jpg" alt="의왕시아동보호전문기관, 보건복지부 최우수기관 선정" /></p><p> </p><p>의왕시(시장 김성제)는 의왕시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김준미)이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아동보호전문기관 성과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p><p> </p><p>이번 평가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간 전국 87개소 아동보호전문기관의 운영 전반을 대상으로 서면 및 현장평가를 통해 진행됐다.</p><p> </p><p>의왕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학대 예방과 피해 아동 보호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아동과 가족에게 전문적인 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온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p><p> </p><p>이번 수상은 의왕시아동보호전문기관의 아동 중심 사례 관리와 지역사회 협력 기반의 보호 체계가 높이 평가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기관은 앞으로도 아동학대 예방 활동을 확대하고, 피해 아동과 가족의 회복과 건강한 성장을 위한 전문적인 지원을 지속해 나간다는 계획이다.</p><p> </p><p>김성제 시장은 "이번 성과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아동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현장에서 헌신해 온 기관과 종사자들의 노력이 만들어 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의왕시의 모든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관련 정책의 추진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p> </p><p>한편, 올해 7월 1일부터 과천시와 통합 운영하였던 경기의왕아동보호전문기관이 과천시아동보호전문기관 개소에 따라 ‘의왕시아동보호전문기관’으로 변경됐으며, 앞으로 의왕시 내 아동보호 업무를 전담하는 지역 아동보호전문기관으로 운영된다.</p>]]></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26 12:10: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서울/경기]]></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11040</guid>
     </item> 
	  <item>
       <title><![CDATA[부천시, 청·장년 고립 위험가구 대상 사회관계망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 >https://www.dailydk.kr/11039</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max-width: 100%;"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0804375564.jpg" alt="부천시, 청·장년 고립 위험가구 대상 사회관계망 프로그램 운영" /></p><p> </p><p> </p><p>부천시는 ‘고독·고립 예방 및 관리사업’ 공모를 통해 상동·대산·고강종합사회복지관 3곳을 수행기관으로 선정하고 청·장년 고립 위험가구를 대상으로 사회관계망 형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p><p> </p><p>이번 사업은 사회적 고립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이웃과 자연스럽게 교류하며 관계를 회복하고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인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p><p> </p><p>선정된 사업은 원미구 상동종합사회복지관의 ‘인생플러스 아카데미’, 소사구 대산종합사회복지관의 ‘뚝딱이웃’, 오정구 고강종합사회복지관의 ‘청년 언박싱(Unboxing)’이다. 각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연령과 특성, 생활환경을 반영해 관계 회복과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p><p> </p><p>‘인생플러스 아카데미’는 노후 준비 교육과 동아리 활동을 통해 중장년층의 사회참여 역량을 높이고 건강한 공동체 활동을 지원한다. ‘뚝딱이웃’은 셀프 집수리 교육과 재능기부 활동을 연계해 생활기술을 익히고 이웃 간 교류를 확대한다. ‘청년 언박싱’은 상담과 문화·여가활동을 바탕으로 사회적 고립을 겪는 청년들의 심리 회복과 관계 형성을 돕는다.</p><p> </p><p>시는 이번 사업이 단순한 프로그램 참여를 넘어 사회적 고립 위험가구가 이웃과 지속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스스로 사회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p><p> </p><p>김명란 부천시 돌봄지원과장은 “사회적 고립 문제는 개인의 어려움을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가져야 할 과제”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새로운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일상의 활력을 되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p> </p><p>한편 시는 고독·고립 예방을 위해 사회관계망 형성 프로그램과 함께 주 1회 안부를 확인하는 ‘AI 안부천사 서비스’와 소규모 집수리를 지원하는 ‘안심맞춤 홈케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고립 위험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예방 중심의 촘촘한 돌봄체계를 강화해 사회적 고립 없는 지역사회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p>]]></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26 12:10: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서울/경기]]></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11039</guid>
     </item> 
	  <item>
       <title><![CDATA[   금산군, 삼계탕축제 연계 인삼 소비촉진 행사 전개]]></title>
       <link >https://www.dailydk.kr/1103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7/2026070808382371.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금산군은 제6회 금산삼계탕축제와 연계해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금산인삼약초시장 일원에서 금산인삼·약초 소비촉진 행사를 전개한다.</p><p> </p><p>이번 행사는 여름철 관광객이 집중되는 삼계탕축제 기간에 맞춰 금산인삼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p><p> </p><p>대상자는 금산인삼약초시장 내 참여 점포에서 수삼, 백삼, 홍삼, 태극삼 등 인삼류와 인삼·약초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다.</p><p> </p><p>구매 영수증을 지참해 지정된 지급처를 방문하면 5만 원 이상 구매자에 대해 1인 1일 최대 2만 원까지 금액의 10% 상당을 금산사랑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p><p> </p><p>상품권 지급처는 수삼센터 정문과 인삼호텔 정문 등 2개소에서 운영되며 영수증 확인과 중복 지급 여부 등을 확인한다.</p><p> </p><p>군은 이번 소비촉진 행사를 통해 삼계탕축제 방문객의 인삼시장 유입을 확대하고 금산인삼 구매를 유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복안이다.</p><p> </p><p>군 관계자는 “삼계탕축제를 찾는 많은 관광객께서 금산인삼약초시장도 함께 방문해 우수한 금산인삼을 구매하고 혜택도 받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비촉진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26 12:07: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지역축제/공연/전시/행사]]></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11038</guid>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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