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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일리미디어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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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타트업의 방산 진출 늘린다…'모두의 챌린지 방산' 본격 추진]]></title>
       <link >https://www.dailydk.kr/8501</link>
       <description><![CDATA[<p class="0">군과 창업기업이 손잡고 방산 분야에서 오픈이노베이션을 본격 추진해 스타트업의 방산 진출을 확대한다.</p><p class="0"> </p><p class="0">중소벤처기업부와 국방부는 8일 서울 전쟁기념관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모두의 챌린지 방산'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p><p class="0"> </p><p class="0">이 자리는 지난 2월 발표한 방산 스타트업 육성방안 후속으로, 대기업 중심에서 벗어나 창업기업의 방산 생태계로의 진입과 성장 및 상생협력 기반 강화로 국방 기술혁신 가속화와 스타트업의 방산 진출 확대를 본격화하기 위해 마련했다.</p><p class="0"> </p><p class="0">최근 글로벌 방산 시장에서는 AI, 드론, 로봇 등 민간 첨단기술의 군 적용이 빠르게 확대되면서 혁신 창업기업이 핵심 주체로 부상하고 있다.</p><p class="0"> </p><p class="0">그러나 국내 창업기업은 군 정보 접근 제한과 실증 기회 부족 등으로 방산 생태계 진입에 어려움을 겪어왔다.</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937198658.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모두의 챌린지 방산' 10개 선정 과제.(자료=중소벤처기업부)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이에 중기부와 국방부는 민간의 국방기술 개발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한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을 추진하고 그 일환으로 '모두의 챌린지 방산'을 통해 군·수요 기반 협업과제 발굴과 스타트업과의 매칭 및 기술실증(PoC), 사업화 연계 등을 지원한다.</p><p class="0"> </p><p class="0">이번 방산 챌린지는 군에 필요한 기술과 창업기업이 보유한 기술을 중심으로 최종 10개 과제를 선정, 군 제안 과제인 탑다운(Top-down, 하향식) 방식과 창업기업 제안 기술인 바텀업(Bottom-up, 상향식) 방식을 병행해 추진한다.</p><p class="0"> </p><p class="0">선정된 과제에는 최대 1억 원 규모 협업 자금(PoC) 지원, 군 실증 및 시범구매 연계 후속 연구개발(최대 6억 원 규모) 연계 기회 등을 제공한다.</p><p class="0"> </p><p class="0">'모두의 챌린지'는 인공지능, 방산, 로봇, 바이오, 기후테크 등 핵심 전략 분야에서 오픈이노베이션으로 창업기업 성장을 지원하는 창업 플랫폼이다.</p><p class="0"> </p><p class="0">이번 방산 챌린지는 인공지능 분야에 이어 두 번째 핵심 분야로, 국방과 산업을 연결하는 대표적인 민·군 협력 모델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p><p class="0"> </p><p class="0">노용석 중기부 제1차관은 "민간의 혁신 기술을 국방 분야에 신속하게 적용하는 것이 미래 방위산업 경쟁력의 핵심"이라고 강조하고 "앞으로 창업기업이 방산 생태계에 진입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5675"> </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원종대 국방부 차관보는 "국방부는 지속적인 부처 협업으로 민간 기업의 군 진입 확대 기회를 제공해 국가 경제와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민간 첨단기술의 군 도입을 가속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19:36: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데일리/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제/사회/교육]]></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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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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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안전 통학로 조성에 210억 원 투입…어린이안전 시행계획 확정]]></title>
       <link >https://www.dailydk.kr/8500</link>
       <description><![CDATA[<p class="0">정부가 어린이의 안전한 통학로를 조성하고자 재정지원을 대폭 확대해 재난특교세 203억 원을 비롯해 총 210억 원을 지원한다.</p><p class="0"> </p><p class="0">이에 초등학교 주변 보도 설치 및 교통안전시설 확충에 146억 원을, 아동보호구역 CCTV 확충에 64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p><p class="0"> </p><p class="0">행정안전부는 8일 빈틈없는 어린이안전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2026년 어린이안전 시행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p><p class="0"> </p><p class="0">한편 이번 계획은 '어린이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제1차 어린이안전 종합계획(2022~2026)'을 이행하기 위한 2026년 세부 추진사항이다.</p><p class="0"> </p><p class="0">특히 올해는 교통안전, 제품안전, 식품안전, 환경안전, 이용시설안전, 안전교육 등 기존 6대 분야는 더욱 강화하고, 지난해 이재명 대통령 지시로 마련한 돌봄과 약취·유인 예방 대책을 더해 총 8대 분야를 중점 관리할 방침이다.</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932099613.pn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년 어린이안전 시행계획 중점 추진방향(자료=행정안전부)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먼저 교통안전 분야에서는 초등학교 주변 44곳에 보도를 설치하고, 방호울타리 등 교통안전 시설물 104곳을 개선한다.</p><p class="0"> </p><p class="0">또한 등·하교 시간대 불법주정차 등 법규위반 단속과 후면무인단속장비를 활용한 이륜차 상시 감시를 강화하고, 통학버스 운영 규정 준수 점검과 함께 봉사인력 4만 8000여명을 배치해 안전한 등하교를 지원한다.</p><p class="0"> </p><p class="0">제품안전 분야는 칠판·게시판 등 학교 교구의 유해물질 기준과 버튼형·코인형 전지 삼킴방지 포장 등 안전기준을 마련한다.</p><p class="0"> </p><p class="0">아울러 해외 직접구매 어린이제품은 안전성 조사와 결과 공표를 정례화하고, 통관단계에서의 관리·감독을 통해 위험 제품의 국내 유입을 차단한다.</p><p class="0"> </p><p class="0">식품안전 분야의 경우 전국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238곳이 어린이집 등 소규모 급식소를 순회 지도하고 급식표준모델을 전국으로 확산한다.</p><p class="0"> </p><p class="0">이와 함께 식중독 예방을 위해 초등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등 집단급식소와 식재료 납품업체에 대해 관계기관 합동점검도 한다.</p><p class="0"> </p><p class="0">환경안전 분야는 유해물질 관리기준 강화에 따라 2000곳을 대상으로 영세 어린이활동공간 환경안전진단을 무상으로 실시하고, 600개 시설을 대상으로 개선을 지원한다.</p><p class="0"> </p><p class="0">더불어 중·소규모 어린이용품 제조·수입사 대상으로 환경유해인자 저감 자가관리 지원을 40곳에서 90곳으로 늘리고, 환경유해인자 분석 범위도 46종에서 70종으로 넓힌다.</p><p class="0"> </p><p class="0">이용시설 안전 분야는 무인키즈풀 등 신규 놀이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세부방안을 마련하고, 개학기 초등학주변 위해요인과 함께 어린이 이용시설 안전관리 실태도 집중 점검한다.</p><p class="0"> </p><p class="0">안전교육 분야는 500여 개 학교에 학생 주도 재난안전훈련을 실시하고, 농산어촌 학교 1000여 곳을 대상으로 이동형 체험시설을 활용해 체험교육을 진행한다.</p><p class="0"> </p><p class="0">또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은 전년대비 4000회 늘어난 7만 5000회로 확대하고, 초등학교 생존수영교육도 내실화한다.</p><p class="0"> </p><p class="0">돌봄 분야는 360개 마을돌봄시설에서 야간 연장돌봄을 오후 6~8시에서 오후 6~ 밤 12시까지 확대하고, 유치원·어린이집 활용 영유아 야간·휴일 틈새돌봄을 강화한다.</p><p class="0"> </p><p class="0">특히 약취·유인 예방 분야는 아동보호구역 내 CCTV를 1053대 신규 설치하고, 인공지능을 활용한 유괴 등 위험 탐지 모델을 개발할 계획이다.</p><p class="0"> </p><p class="0">이와 함께 초등학생 등하교를 학부모에게 문자로 알리는 서비스를 전국·전학년으로 확대한다.</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20575"> </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미래 사회의 주역인 어린이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우리 사회의 기본적 책무"라며 "정부는 교통안전부터 약취·유인 예방까지, 모든 영역에서 어린이가 충분히 보호받을 수 있도록 어린이안전 시행계획을 차질없이 이행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19:3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데일리/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제/사회/교육]]></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8500</guid>
     </item> 
	  <item>
       <title><![CDATA[국립고궁박물관 '야외 결혼식장' 무료 제공…비품비 100만 원 지원]]></title>
       <link >https://www.dailydk.kr/8499</link>
       <description><![CDATA[<p class="0">국가유산청 국립고궁박물관이 가을 명소인 야외 은행나무쉼터를 혼례 장소로 무료 개방해 문화유산 공간에서 특별한 야외 결혼식을 올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p><p class="0"> </p><p class="0">이에 8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예비부부 16쌍을 접수받는 바, 선정된 예비부부에게는 예식장과 실내 피로연장(별관) 대관을 무료로 제공하고, 비품비 100만 원도 지원한다.</p><p class="0"> </p><p class="0">국립고궁박물관은 청년세대의 혼인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저출생 시대 극복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이같이 '국립고궁박물관 야외 결혼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p><p class="0"> </p><p class="0">이번 사업은 해외 유명 관광지에서 진행되는 야외 혼례처럼 문화유산 공간을 활용한 특별한 결혼식을 제공함으로써 박물관의 관광 명소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26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928201400.png" alt="" width="526"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국립고궁박물관 야외 결혼식 지원 사업 홍보물(그림=국가유산청)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이에 예식은 오는 10월 2주부터 5주까지 매주 토·일요일, 하루 두 차례(11시, 15시)씩 총 16회 하객 100명 내외 규모의 소규모 결혼식으로 진행하는 바, 일반 예식과 전통혼례 모두 가능하다.</p><p class="0"> </p><p class="0">특히 사회공헌 기여자와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우대하며, 사회적 배려 대상자에게는 피로연을 제외한 예식 비용 전액을 지원한다.</p><p class="0"> </p><p class="0">한편 참여를 희망하는 예비부부는 국립고궁박물관 누리집(www.gogung.go.kr)에서 신청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오는 15일까지 전자우편(lsyy6024@korea.kr)으로 신청하면 된다.</p><p class="0"> </p><p class="0">선정 결과는 오는 17일 개별 연락을 통해 안내할 예정인데, 지원자가 많을 경우 지원동기 등을 검토한 후 추첨을 통해 선발하고 모집 인원 미달 시 추가 모집을 진행할 예정이다.</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3413"> </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국가유산청 국립고궁박물관은 "앞으로도 유물을 전시하는 공간을 넘어 국민의 삶 곳곳에서 다양한 형태로 함께하는 '열린 박물관'으로서 역할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형태의 문화행사 발굴에 최선을 다하는 적극행정을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19:27: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데일리/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제/사회/교육]]></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8499</guid>
     </item> 
	  <item>
       <title><![CDATA[보조배터리 여객기 반입, 20일부터 1인당 2개까지만 허용]]></title>
       <link >https://www.dailydk.kr/8498</link>
       <description><![CDATA[<p class="0">이달 20일부터 보조배터리는 1인당 2개까지만 여객기에 반입할 수 있고 기내에서는 충전과 사용을 전면 금지한다.</p><p class="0"> </p><p class="0">국토교통부는 우리나라가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에 제안한 '보조배터리 기내 안전관리 강화 방안'이 ICAO 이사회 최종 승인을 거쳐 국제기준으로 확정됐다고 8일 밝혔다.</p><p class="0"> </p><p class="0">그동안 정부는 지난해 1월 발생한 에어부산 화재 사고를 계기로 보조배터리 반입 개수 제한, 기내 충전 및 선반 보관 금지 등의 안전대책을 시행해 왔다.</p><p class="0"> </p><p class="0">그러나 통일된 국제기준이 없어 우리나라를 비롯해 다른 국가 및 항공사별로 규정이 달리 적용돼 국제선 이용객의 혼선은 물론 일관된 안전관리 체계 구축에 한계가 있어 글로벌 표준화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p><p class="0"> </p><p class="0">국토부는 ICAO의 위험물패널회의, 아·태항공청장회의, ICAO 총회 등에서 보조배터리 기내 안전관리 기준 강화를 위한 국제기준 개정을 위해 지속해서 제안해 왔다.</p><p class="0"> </p><p class="0">ICAO는 우리나라의 의제를 채택하고 국제기준 개정을 추진해 지난달 27일 ICAO 항공위험물운송기술지침(Doc 9284)에 보조배터리 반입수량 및 충전·사용금지 규정을 신설하고 안전 기준을 대폭 강화했다.</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909291125.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보조배터리 기내 안전 수칙(정보그림=국토교통부)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이번에 확정한 국제기준 개정안의 핵심은 불필요한 반입을 제한하고 화재 유발 원인을 원천 차단한 것이다.</p><p class="0"> </p><p class="0">먼저, 기존 국제기준에서는 일반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100Wh(2만 7000mAh) 이하 보조배터리에 대한 반입 수량 제한이 없어 국내 기준을 마련해 1인당 5개까지 제한했으나, 앞으로는 신설된 국제기준에 따라 보조배터리는 1인당 최대 2개(160Wh/4만 3000mAh 이하)로 반입을 제한한다.</p><p class="0"> </p><p class="0">또한, 보조배터리 자체를 충전하는 행위는 물론, 보조배터리를 이용해 스마트폰 등 다른 전자기기를 연결해 충전하는 행위를 전면 금지한다.</p><p class="0"> </p><p class="0">국토부는 이번 국제기준 개정에 맞춰 항공위험물 운송기술 기준 개정을 진행하고 있으며, 제도 변화에 따른 현장의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항공사, 공항공사 등과 긴밀히 협조하고 있다.</p><p class="0"> </p><p class="0">이어서, 관련 종사자 교육과 안내문 정비 등을 거친 뒤 오는 20일부터 전면 시행할 계획이다.</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5434"> </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유경수 국토부 항공안전정책관은 "최근 기내 보조배터리 화재 위험에 대한 우려가 커졌는데 국제 공조로 안전규제에 더욱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돼 큰 의미가 있다"고 밝히고 "안전한 비행을 위해 개정된 보조배터리 사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19:0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데일리/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제/사회/교육]]></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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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보검스님의 차 문화 탐방: 월간 <차의 세계> 발행인 최석환 회장 ]]></title>
       <link >https://www.dailydk.kr/8497</link>
       <description><![CDATA[<p class="HStyle0"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4.0pt; line-height: 160%;">보검스님의 차 문화 탐방: 월간 &lt;차의 세계&gt; 발행인 최석환 회장  </p><p class="HStyle0"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2.0pt; line-height: 160%;">          -이번 4월호 ‘말차 특집’ 중국 한국 일본 특징 고찰-</p><p class="HStyle0" style="text-align: left;"> </p><p class="HStyle0" style="text-align: left;">차는 오래전부터 동아시아를 비롯한 세계 여러 문화에서 음료와 의식의 중심으로 자리 잡아왔다.</p><p class="HStyle0" style="text-align: left;"> </p><p class="HStyle0" style="text-align: left;">일반적으로 우리가 마시는 차는 잎이나 허브를 뜨거운 물에 우려내어 액체만 섭취하는 형태로, 맛과 향, 그리고 카페인과 항산화 성분 등 건강상의 이점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right" style="width: 423px;" border="0" cellspacing="0" align="right"><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dailydk.kr/imgdata/dailydk_kr/202604/2026041059569274.jpg" alt="본문이미지" width="423" border="0" /></div><div class="body_img_table2"><p class="HStyle0 center"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9.0pt; line-height: 160%;">보검스님이 월간 &lt;차의 세계&gt; 발행인 최석환 회장과 </p><p class="HStyle0 center"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9.0pt; line-height: 160%;">특집으로 다룬 <span style="font-size: 9.0pt; line-height: 160%;">한.중.일 <span style="font-size: 9.0pt; line-height: 160%;">‘말차도’에 대하여 담소를 나누고 있다.</p></div></td></tr></tbody></table><p class="HStyle0" style="text-align: left;"> </p><p class="HStyle0" style="text-align: left;">반면 말차는 녹차 잎을 쪄서 건조한 후 곱게 갈아, 가루와 액체를 함께 섭취하는 독특한 형태의 차로, 일본 다도의 중심 음료로 자리 잡았다.</p><p class="HStyle0" style="text-align: left;"> </p><p class="HStyle0" style="text-align: left;">이 과정에서 소비자는 단순히 차의 향과 맛만 즐기는 것이 아니라, 잎 전체에 포함된 영양 성분과 카페인, 아미노산까지 함께 섭취함으로써 건강과 집중력 향상 등 다양한 효능을 누릴 수 있다.</p><p class="HStyle0" style="text-align: left;"> </p><p class="HStyle0" style="text-align: left;">따라서 일반 차와 말차는 모두 차 문화를 대표하지만, 제조 방식과 섭취 방법, 경험하는 맛과 건강 효과에서 뚜렷한 차이를 보여 주며, 이를 통해 차를 즐기는 방식과 의식의 깊이가 달라짐을 알 수 있다.</p><p class="HStyle0" style="text-align: left;"> </p><p class="HStyle0" style="text-align: left;">차는 오랜 역사 속에서 단순한 음료를 넘어 문화와 의식의 중심으로 자리 잡아왔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마시는 차는 잎이나 허브를 뜨거운 물에 우려낸 액체를 마시는 형태로, 맛과 향을 즐기고 건강상의 이점을 누리는 데 초점이 있다.</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right" style="width: 367px;" border="0" cellspacing="0" align="right"><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dailydk.kr/imgdata/dailydk_kr/202604/2026041004494921.jpg" alt="본문이미지" width="367" border="0" /></div></td></tr></tbody></table><p class="HStyle0" style="text-align: left;"> </p><p class="HStyle0" style="text-align: left;">반면 일본의 말차는 녹차 잎을 쪄서 건조하고 곱게 갈아, 가루와 액체를 함께 거품 내어 섭취하는 독특한 형태의 차이며, 말차도(茶道, 일본 다도)라는 전통 의식 속에서 철저하게 예법과 마음가짐을 중시하며 즐겨진다.</p><p class="HStyle0" style="text-align: left;"> </p><p class="HStyle0" style="text-align: left;">말차도에서는 단순히 차를 마시는 행위를 넘어, 손님과 주인의 마음을 하나로 잇는 예의와 사색, 정신적 교감을 경험하게 하며, 차의 맛과 향, 그리고 건강적 효능까지 모두 함께 체험하도록 설계되어 있다.</p><p class="HStyle0" style="text-align: left;"> </p><p class="HStyle0" style="text-align: left;">이러한 점에서 말차와 일반 차는 동일한 녹차를 원료로 하지만, 제조법과 섭취 방식, 문화적 의미에서 큰 차이를 보이며, 차를 통해 인간의 일상과 마음가짐을 성찰하게 만드는 매개체가 된다.</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right" style="width: 412px;" border="0" cellspacing="0" align="right"><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dailydk.kr/imgdata/dailydk_kr/202604/2026041006318889.jpg" alt="본문이미지" width="412" border="0" /></div></td></tr></tbody></table><p class="HStyle0" style="text-align: left;"> </p><p class="HStyle0" style="text-align: left;">일본의 말차는 녹차 잎을 곱게 갈아 물과 함께 거품을 내어 마시는 독특한 형태로, 말차도(茶道)라는 전통 의식 속에서 예법과 마음가짐을 중시하며, 차를 통해 손님과 주인의 정신적 교감을 경험하도록 한다.</p><p class="HStyle0" style="text-align: left;"> </p><p class="HStyle0" style="text-align: left;">이에 비해 중국의 점다도(點茶)는 송나라 이후 발전한 전통으로, 가루 녹차에 물을 부어 차를 손으로 거품 내어 만든 후 마시는 방식으로, 차의 맛과 향을 극대화하면서도, 차의 준비와 시음 과정 자체를 예술적·정신적 수행으로 여기는 문화를 반영한다.</p><p class="HStyle0" style="text-align: left;"> </p><p class="HStyle0" style="text-align: left;">따라서 동아시아의 차 문화는 모두 동일한 녹차를 원료로 하지만, 제조 방식, 섭취법, 문화적 의미에서 각각의 특색을 가지며, 이를 통해 인간의 일상과 정신, 삶의 태도를 성찰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right" style="width: 382px;" border="0" cellspacing="0" align="right"><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dailydk.kr/imgdata/dailydk_kr/202604/2026041008183839.jpg" alt="본문이미지" width="382" border="0" /></div></td></tr></tbody></table><p class="HStyle0" style="text-align: left;"> </p><p class="HStyle0" style="text-align: left;">최근 한국에서는 말차가 단순한 음료를 넘어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확산되는 식음료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카페 업계에서 말차 라떼와 말차 크림 음료, 말차 아이스크림·디저트 같은 제품들이 꾸준히 출시되며 메뉴 라인업이 강화되는 가운데, ‘말차코어(Matcha‑core)’라고 불리는 트렌드가 MZ세대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p><p class="HStyle0" style="text-align: left;"> </p><p class="HStyle0" style="text-align: left;">말차는 전통적인 커피 문화와 달리 건강·웰빙 이미지(항산화·낮은 카페인)와 선명한 초록색을 통한 시각적 매력이 결합되어 소셜미디어에서 소비자들의 감성을 자극하며 하나의 취향 소비 코드(symbol of lifestyle consumption)로 자리매김했다.</p><p class="HStyle0" style="text-align: left;"> </p><p class="HStyle0" style="text-align: left;">대형 프랜차이즈부터 중소 카페까지 말차 기반 음료와 디저트를 선보이고, 과자·스낵 등 식품업계 전반에서도 말차 라인업을 확대하는 등 말차 트렌드는 음료를 넘어 식품문화 전반으로 확산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단순한 유행을 넘어서 일상 속에서 커피를 보완하거나 대체하는 웰빙 음료 선택지로 말차가 자리 잡아 가고 있음을 보여 준다.</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right" style="width: 251px;" border="0" cellspacing="0" align="right"><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dailydk.kr/imgdata/dailydk_kr/202604/2026041019534120.jpg" alt="본문이미지" width="251" border="0" /></div><div class="body_img_table2 center"><span style="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font-size: 12px; text-align: center;">월간 &lt;차의 세계&gt; 4월호 특집 ‘말차도의 세계’</div></td></tr></tbody></table><p class="HStyle0" style="text-align: left;"> </p><p class="HStyle0" style="text-align: left;">한·중·일의 차 문화는 각기 다른 방식과 전통을 지니고 있으면서도, 근본적으로 차를 통해 삶과 정신을 성찰하고 인간관계를 매개하는 문화적 도구라는 공통점을 지닌다.</p><p class="HStyle0" style="text-align: left;"> </p><p class="HStyle0" style="text-align: left;">세 나라 모두 녹차를 중심으로 발달했으며, 단순히 음료를 섭취하는 것을 넘어 예법과 의식을 통해 마음가짐과 정신적 교감을 중요시한다는 점이 특징이다.</p><p class="HStyle0" style="text-align: left;"> </p><p class="HStyle0" style="text-align: left;">중국의 점다도(點茶)는 차를 손으로 거품 내어 만들고, 차의 준비와 시음 과정 자체를 예술적 수행과 사색의 기회로 삼으며, 일본의 말차도(茶道)는 차를 내리는 과정과 손님의 접대, 마음가짐까지 포함한 정신적·철학적 수행으로 발전하였다.</p><p class="HStyle0" style="text-align: left;"> </p><p class="HStyle0" style="text-align: left;">한국 전통 차 문화 또한 다례(茶禮)와 함께 차를 통해 격식과 예를 지키고, 자연과 인간의 조화를 성찰하는 데 중심을 둔다. 따라서 한·중·일 차 문화는 세부 방식과 형식에서 차이가 있지만, 모두 차를 통한 정신적 성찰, 예법과 격식, 인간과 자연의 조화를 핵심 가치로 삼는다는 점에서 공통성을 가진다.</p>]]></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4:55: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오피니언]]></section_k>
	   <section2><![CDATA[인물/칼럼]]></section2>
	   <author><![CDATA[보검스님]]></author>
	   <guid>https://www.dailydk.kr/8497</guid>
     </item> 
	  <item>
       <title><![CDATA[[김동수교육칼럼] 교육의 도전과 응전]]></title>
       <link >https://www.dailydk.kr/8496</link>
       <description><![CDATA[<p>[김동수 교육칼럼]  교육의 도전과 응전</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dailydk.kr/imgdata/dailydk_kr/202604/2026040902211525.pn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4차 산업 혁명의 바람이 불어오는 가운데 교육분야도 여러 가지 복합적 도전에 직면하고 있는 상황이다 먼저 교육외적인 사회적 도전에 해당하는 것이 바로 우리나라의 출산율이다.</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right" style="width: 4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right"><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dailydk.kr/imgdata/dailydk_kr/202604/2026041040535544.jpg" alt="본문이미지" width="450" height="247"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우리나라의 출산율은2026년은 약간 올랐지만  2023년 기준 발표된 자료는  합계출산율이 역대 최저인 0.78명을 기록하고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꼴찌가 되었다. 우리나라의 출산율이 이렇게 낮아진 데는 여러 가지 요인이 있다.</p><p> </p><p>전체 산업 구조에서 많은 노동력을 필요로하는 농업의 비중이 축소된 것과 결혼 시기가 늦어진 것도 한 요인이지만, 또 다른 요인으로는 의료의 발달을 꼽을 수 있다. 발달된 의료 덕분에 이제는 아이들을 고스란히 다 키워 낼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p><p> </p><p>두 번째 교육 외적 도전은 바로 우리나라가 차츰 노령화 사회로 진입하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나라는 65세 이상인 인구가 총인구의 14%를 차지하는 고령사회다. 2025년이 되면 65세 이상 인구의 비율이 20%를 넘는 초고령 사회가 될 전망이다.</p><p> </p><p>교육 내적인 변화와 도전은 25년도 고교학점제 도입, 2022 교과과정 개편, 28년도 수능 개편 등 여러 가지 요인들이 상존하고 있다. 물론 교육부나 시도 교육청에서 계획하는 도전에 대한 응전책들이 많이 발표가 되고 있기는 하지만 무언가 큰 그림이 빠져 있다는 기분을 지우기 어렵다.</p><p> </p><p>그것은 교육 가치의 가장 큰 우선 순위인 ‘행복교육’이라는 더 넓은 카테고리를 채우기에는 부족하다는 것이다. 왜 우리의 자살률이 OECD 최고이며 행복지수는 왜 그렇게 바닥을 헤매는지를 우리는 분명히 그 이유를 들여다 봐야한다. 그러한 큰 그림의 분석이 전제되고 나머지 세부 사항들이 해결책으로 제시되어야만 진정한 교육 가치가 이 땅에 온전히 구현될 것이다.</p><p> </p><p> 과거의 우리 교육은 주로 이른바 ‘출세’를 위한 교육이 근간을 이루었다. </p><p>효경(孝經)에는 효의 완성을 ‘입신양명(立身揚名)’, 즉 이름을 떨치는 것으로 본다.</p><p> </p><p>그러나, 현대 교육의 기본 패러다임은 아리스토텔레스의 &lt;니코마코스 윤리학&gt;에는 인간은 행복을 추구한다는 말이 있듯이 개개인의 행복을 위한 교육이 전제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를 실천하기 위해서는 고려의 지눌은 &lt;수심결(修心訣)&gt;에서 한 말처럼 모든 외적인 것은 진정한 내 것이 아니라는 관점에서 외적이고 출세지향적이고 부를 축적하는 것이 교육이 아니라 내적 성숙을 위한 수련의 과정이 진정한 교육정신이 되어야 한다.</p><p> </p><p>&lt;노자(老子)&gt; 3장에서는, “현명함을 숭상하지 않으면, 백성들은 경쟁하며 다투게 된다. 얻기 어려운 재화를 귀하게 여기지 않으면, 백성들은 도둑질을 하지 않게 된다. 욕심 낼 것을 보여주지 않으면, 백성들의 마음은 어지럽지 않게 된다.(不尙賢 使民不爭 不貴難得之貨 使民不爲盜 不見可欲 使民心不難).또 25장에서는, ”홀로 존재하나 바뀔리 없고, 두루 움직이나 위태롭지 않다(獨立而不改 周行而不殆)“라고 해서 비교 대상이 없는 독립자의 충만한 완전성을 이야기한다. </p><p> </p><p>이러한 노자의 사상에서도 나타난 것처럼 비교하지 않는 교육, 자기가 주인공이라는 주체적이고 독립적 교육적 자긍심 등이 구비될 때 우리 교육은 그야말로 선진화된 교육의 프레임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p><p> </p><p>전후 좌우 앞뒤 살피고 돌아보지 말고 학력간 임금 격차부터 없애야 한다. 그래야만 대학 진학이 유일한 삶의 방편이 되는 세상에서 벗어나고 스스로 자기가 하는 일에 자긍심과 주인공 의식을 느끼며 살 수 있고 자살율도 행복지수 문제도 모두가 동시에 우리 곁에서 사라질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이를 위해 교육 정책 입안자와 위정자에게 교육적으로 ‘통큰 결단’을 촉구하는 바이다. </p><p> </p><p>                                    -콘유교육(주)대표, 교육전문지 "에듀콘"발행인겸 교육전문 논설위원-</p>]]></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23:08: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오피니언]]></section_k>
	   <section2><![CDATA[인물/칼럼]]></section2>
	   <author><![CDATA[김동수]]></author>
	   <guid>https://www.dailydk.kr/8496</guid>
     </item> 
	  <item>
       <title><![CDATA[[동두천시] 동두천시치매안심센터,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 1기 운영]]></title>
       <link >https://www.dailydk.kr/849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09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858295054.jpg" alt="" width="509"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동두천시 치매안심센터는 지난달 23일부터 8주간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과 치매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 1기’를 운영하고 있다.<br /><br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은 치매 발병 가능성을 낮추고 발병 시기를 지연시키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센터 방문이 어려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당 등으로 찾아가 운영된다.<br /><br />이번 1기 프로그램은 상패주공경로당 이용자 중 치매를 진단받지 않은 만 60세 이상 동두천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br /><br />프로그램은 치매예방교육을 비롯해 치매예방체조, 건강교육 등으로 구성되며, 주 1회씩 총 8회에 걸쳐 운영된다. 또한 인지워크북을 활용한 문제 풀이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기억력과 집중력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br /><br />센터 관계자는 “치매 예방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어르신들이 보다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맞춤형 예방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14:57: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서울/경기]]></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8495</guid>
     </item> 
	  <item>
       <title><![CDATA[[동두천시] 시니어가 전하는 따뜻한 책 이야기 '은빛독서나눔' 운영]]></title>
       <link >https://www.dailydk.kr/849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859338342.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동두천시립도서관은 초등학교 돌봄교실 어린이를 대상으로 그림책 독서 프로그램 ‘시니어 은빛독서나눔’을 4월부터 6월까지 운영한다.<br /><br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내 6개 초등학교 11개 학급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그림책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전하고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br /><br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시니어 강사들이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한다. 강사인 어르신들은 오랜 삶의 경험과 따뜻한 감성을 바탕으로 아이들과 소통하며, 그림책 읽기뿐 아니라 이야기 나누기, 독후 활동 등 다양한 방식으로 수업을 이끌 예정이다. 또한, 본 프로그램은 언어와 문화적 배경이 다양한 아동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상호작용 중심의 독서 활동으로 운영된다.<br /><br />이를 통해 어린이에게는 정서적 안정과 공감 능력 향상의 기회를 제공하고, 시니어에게는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등 세대 간 교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어린이와 어르신이 책을 매개로 자연스럽게 교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14:58: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서울/경기]]></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8494</guid>
     </item> 
	  <item>
       <title><![CDATA[[동두천시] '보산동 관광특구 체험의 날' 성료...11일 뮤직센터 상설공연으로 열기 잇는다]]></title>
       <link >https://www.dailydk.kr/849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801143938.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동두천시는 지난 3일, 시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처음 운영한 ‘보산동 관광특구 체험의 날’ 행사가 직원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며 큰 호응을 얻었다.<br /><br />이번 행사는 보산동 관광특구의 매력을 직접 체험하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한 직원들은 월드푸드 스트리트의 다양한 이색 음식들을 즐기는 것은 물론, 디자인아트빌리지 공방 체험, 인근 식당 및 카페 이용 등 관광특구 전반에 걸쳐 활발한 소비와 체험이 이뤄졌다. 시는 이번 첫 운영을 시작으로 ‘보산동 관광특구 체험의 날’을 정기적으로 운영하여 직원들의 관광특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 상권 이용을 지속적으로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br /><br />이러한 열기를 이어 시는 오는 4월 11일, 뮤직센터에서 2026년 첫 정기 상설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는 ‘바람바람바람’ 등 많은 인기곡을 보유한 전설적인 인기 가수 김범룡과 지역 아티스트 김수정이 출연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무대와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br /><br />특히 시는 이번 공연을 기점으로 뮤직센터와 월드푸드 스트리트를 연계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뮤직센터 공연 관람객을 대상으로 월드푸드 스트리트 1만 원 이상 결제 시 10% 할인권을 배부해 공연 관람이 자연스럽게 지역 내 소비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방침이다.<br /><br />시 관계자는 “이번 체험의 날과 상설공연 연계 할인 이벤트를 통해 보산동 관광특구가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찾는 활력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와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15:00: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서울/경기]]></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8493</guid>
     </item> 
	  <item>
       <title><![CDATA[[용인시] '용인IP지원센터' 지원사업 참여 기업 모집]]></title>
       <link >https://www.dailydk.kr/849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3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804195037.jpg" alt="" width="30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용인특례시는 지역 기업의 지식재산(IP) 경쟁력 강화와 핵심 기술 보호를 위한 ‘용인IP지원센터’(이하 센터) 프로그램 참여 기업을 상시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br /><br />용인시산업진흥원 본원에 문을 연 용인IP지원센터는 경기지식재산센터(RIPC)의 용인사무소다.<br /><br />센터는 지역 중소기업과 (예비)창업자의 아이디어 권리화, 특허·상표·디자인 등 지식재산 전반에 대한 종합 지원을 한다.<br /><br />‘정기 IP 컨설팅’, ‘찾아가는 현장 IP 컨설팅’, ‘기업 맞춤형 IP 전략 수립 지원’ 등 세 가지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운영된다.<br /><br />정기 IP 컨설팅은 기업의 상담 수요와 규모에 따라 일대일 상담 또는 세미나 형태로 지식재산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br /><br />찾아가는 현장 IP 컨설팅은 전문가가 기업을 직접 방문해 기술·지식재산 애로사항을 진단하고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br /><br />IP 컨설팅 모두 전액 무료로 이뤄지며, 참여 기업을 수시 모집 중이다.<br /><br />대상은 용인에 본사 또는 공장이 소재한 중소기업이다.<br /><br />앞서 시는 용인지역 기업들이 지식재산권 관련 행정 서비스를 받기 위해 멀리 안산까지 가야 했던 불편을 해소하고자 지난 1월 7일 경기테크노파크, 용인시산업진흥원과 ‘용인IP지원센터 운영에 관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br /><br />이어 지난 3월 11일 센터가 개소하면서 지식재산 창출부터 보호까지 용인에서 특허‧상표‧디자인 등 지식재산 관련 업무를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게 됐다.<br /><br />시 관계자는 “지식재산은 기업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자산”이라며 ”용인IP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중소기업과 창업자들이 기술력으로 승부할 수 있는 환경을 적극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한편, 센터는 5월 중 ‘IP 전략 수립 지원’에 참여할 기업 16개 사를 모집할 예정이다.<br /><br />선정된 기업을 전문 수행기관과 연계해 핵심기술 보호와 사업화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 등 기업별 맞춤형 중장기 IP 전략을 도출하는 프로그램이다.<br /><br />선정된 기업에는 기업당 사업비를 최대 600만 원까지 지원한다.</p>]]></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15:04: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서울/경기]]></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8492</guid>
     </item> 
	  <item>
       <title><![CDATA[[용인시] 지역 농축산물 활용한 먹거리 판매 행사 마련]]></title>
       <link >https://www.dailydk.kr/849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805588722.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용인특례시가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과 축산물의 소비 확대를 위한 특별한 기획전을 마련해 운영했다.<br /><br />시는 7일 시청 하늘광장에서 ‘로컬푸드 행복장터’와 지역 내 농산물을 이용해 기획한 점심세트 ‘웰치스(Well-being Lunch Box)’를 배부했다.<br /><br />점심세트는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건강한 식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고, 준비한 상품 100개는 사전판매 단계에서 모두 소진됐다.<br /><br />시가 준비한 점심세트는 ▲건강한 빵집(처인구 삼가동)의 백옥쌀가루 소금빵 샌드위치 ▲채소팜(처인구 남동)의 수경재배 친환경 샐러드 ▲농도원 목장(처인구 원삼면)의 플레인 요거트 ▲알찬유정란(처인구 원삼면)의 구운란 등으로 구성됐고, 재료는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품을 활용했다.<br /><br />시가 지역 대표 축산브랜드 ‘성산포크’와 지역에서 생산한 축산물을 이용해 기획해 3월부터 판매하는 ‘바비큐 세트’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br /><br />바비큐세트는 매주 금요일부터 신청일 기준 다음주 화요일까지 네이버스토어를 통해 사전 신청을 받고, 그 다음주 목요일 시청에서 배부하는 방식으로 판매 중이다.<br /><br />상품 구성은 2인 세트(삼겹살 500g 또는 목살 500g)와 4인 세트(삼겹살 500g+목살 500g)로 나뉜다. 여기에 시는 상추, 깻잎, 새송이버섯, 청경채 장아찌 등 지역 내 농산물을 함께 담아 지역 농축산물 소비 확대도 기여하고 있다.<br /><br />시 관계자는 “지역 농축산 농가의 소득과 판로 확대를 위해 다양한 상품을 기획하고 판매하는 행사를 마련했다”며 “유통단계를 절감해 소비자에게는 저렴한 가격으로 지역의 농축산품을 가공한 상품을 제공하고, 지역의 농가를 위한 기획 상품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15:05: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서울/경기]]></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8491</guid>
     </item> 
	  <item>
       <title><![CDATA[[용인시]  농산물 공동브랜드 '용인파미조아용' 사용 신청 접수]]></title>
       <link >https://www.dailydk.kr/849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83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805282338.jpg" alt="" width="483"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용인특례시는 지역의 우수 농산물의 브랜드 가치 향상과 판로 확대를 위해 농산물 공동브랜드 ‘용인파미조아용’ 사용 승인 신청을 10일부터 20일까지 접수한다.<br /><br />공동브랜드 사용 승인을 받은 농가나 단체는 ‘용인파미조아용’ 브랜드를 상품에 활용할 수 있다.<br /><br />시는 공동브랜드 활용으로 소비자에게 신뢰를 얻고,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져 소비자와 생산자 모두가 만족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br />시는 ‘용인파미조아용’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유튜브 영상 광고와 인터넷 배너 등의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br /><br />신청 자격은 용인에 생산지를 두고 품질인증을 받은 품목을 생산하는 농업인이나 단체다. 접수는 시청 농업정책과를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하면된다.<br /><br />시는 현장 예비심사와 심의위원회 종합평가(▲영농경력 ▲산지 유명도 ▲성과도 ▲품질관리 능력)를 거쳐 최종 승인 대상을 선정한다.<br /><br />시 관계자는 “앞으로 용인파미조아용 농산물 공동브랜드를 소비자들이 우수한 용인 농산물을 믿고 선택할 수 있는 차별화된 브랜드로 발전시킬 것”이라며 “우수한 상품을 생산하는 지역 농업인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15:05: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서울/경기]]></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8490</guid>
     </item> 
	  <item>
       <title><![CDATA[[용인시] 고령자 예방 중심 건강관리 위한 '노쇠 예방 코디네이터' 도입]]></title>
       <link >https://www.dailydk.kr/848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806414647.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용인특례시는 7일 처인구보건소에서 고령화에 따른 건강관리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노쇠 예방 코디네이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br /><br />처인·기흥·수지구보건소는 방문건강 간호사를 ‘노쇠 예방 코디네이터’로 지정해 고령자의 건강 상태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br /><br />또, 신체 기능 저하 이전 단계에서 건강 위험 요인을 조기에 발견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br /><br />발대식에는 처인구·기흥구·수지구 방문건강관리사업 간호사와 담당자 등이 참석해 사업 방향을 공유하고, 코디네이터의 역할과 운영 방안 등을 논의했다.<br /><br />노쇠 예방 코디네이터 사업은 보건소 방문건강관리사업 중심 예방형 건강관리 모델인 ‘용인형 스탠드-업(Stand-Up) 사업’의 일환이다. 지난 3월 시행된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맞춰 돌봄 체계를 사후 대응에서 예방 중심으로 전환하기 위해 추진한다.<br /><br />사업 대상은 지역사회 거주 65세 이상 고령자 중 퇴원 후 관리 공백 대상자, 독거·취약 고령자, 반복 입원 위험군 등으로 통합돌봄 대상 이전 단계에서 선제적으로 관리한다.<br /><br />또, 한방 공중보건의 동행 방문과 운동·영양 관리 등을 연계해 ‘통증 감소→활동 증가→기능 유지’로 이어지는 건강 회복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예정이다.<br /><br />보건소 관계자는 “보건소가 지역사회 노쇠 예방의 중심 역할을 수행해 어르신들이 익숙한 지역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예방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15:06: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서울/경기]]></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8489</guid>
     </item> 
	  <item>
       <title><![CDATA[[군산시의회] 한경봉 의원, ‘군산시 중소기업 수출 활성화 지원 조례안’ 원안 가결]]></title>
       <link >https://www.dailydk.kr/848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13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856468338.jpg" alt="" width="413"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한경봉 의원     </p></td></tr></tbody></table><p> </p><p>고물가와 내수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기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 군산시의회 경제건설위원회(위원장 지해춘)는 지난 7일 열린 제282회 임시회 상임위 심사에서 한경봉 의원이 대표 발의한 ‘군산시 중소기업 수출 활성화 지원 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p><p> </p><p>이번 조례안은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도 정보 부족이나 비용 부담으로 해외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군산시 소재 중소기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제정됐다.</p><p> </p><p>조례의 핵심은 중소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자생력을 갖출 수 있도록 시 차원의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명문화한 점이다.</p><p> </p><p>주요 지원 사업으로는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조사 및 정보 제공 ▲국내외 유명 박람회·전시회 참가지원 ▲수출 관련 상담회 및 홍보 활동 지원 ▲수출 전문 인력 양성과 교육 ▲해외 마케팅 활성화 사업 등이 포함됐다.</p><p> </p><p>특히 수출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맞춤형 컨설팅 지원 근거도 마련되어 기업들의 실질적인 체감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p><p> </p><p>전문기관 위탁 등 효율성 높여 조례안에는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필요한 경우 관련 전문기관이나 단체에 업무를 위탁할 수 있는 규정도 담겼다.</p><p> </p><p>이는 전문성이 요구되는 수출 업무의 특성을 고려하여, 보다 정교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담보한 장치다.</p><p> </p><p>조례를 발의한 한경봉 의원은 제안 설명을 통해 “지금 우리 중소기업들은 원자재 가격 상승과 내수 시장의 한계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며, “성장 잠재력이 풍부한 우리 시 강소기업들이 좁은 내수 시장을 벗어나 세계 무대에서 당당히 경쟁할 수 있도록 든든한 뒷배가 되어주는 것이 의회의 역할”이라고 강조했다.</p><p> </p><p>이어 한 의원은 “이번 조례가 제정되면 중소기업의 수출 역량이 강화되는 것은 물론, 이를 통한 매출 증대와 신규 일자리 창출이라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기업하기 좋은 군산시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14:55: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전라도]]></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8488</guid>
     </item> 
	  <item>
       <title><![CDATA[[익산시]  '찾아가는 반려식물 클리닉 센터' 운영]]></title>
       <link >https://www.dailydk.kr/848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828058614.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익산시가 시민들의 식물 관리 역량 강화와 건강한 반려식물 문화 확산에 나선다.</p><p> </p><p>익산시는 8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찾아가는 반려식물 클리닉 센터'에 참여할 아파트를 모집한다.</p><p> </p><p>찾아가는 반려식물 클리닉 센터는 식물 전문가가 아파트를 직접 방문해 반려식물의 생육 상태를 진단하고, 치료·관리 방법을 안내하는 생활밀착형 도시농업 서비스다.</p><p> </p><p>운영기간은 4월 27일부터 6월 12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오전(10~12시)과 오후(2~4시)로 나눠 진행된다.</p><p> </p><p>모집 규모는 교육 장소 제공이 가능한 아파트 12개소로, 단지별 30여 명이 참여할 수 있다. 교육은 1인 1식물을 대상으로 식물 진단, 병해충 관리, 분갈이, 관리 요령 등 실생활에 유용한 내용으로 구성된다.</p><p> </p><p>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아파트 단지 대표가 신청서를 구비해 익산시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를 방문하거나 전자우편 또는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가 모집 규모를 초과할 경우 무작위 추첨을 통해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다.</p><p> </p><p>신청 서류 등 더욱 자세한 내용은 익산시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기술보급과(063-859-4979)에 문의하면 된다.</p><p> </p><p>익산시 관계자는 "전문가가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를 통해 시민 만족도를 높이고 반려식물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아파트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14:29: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전라도]]></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8487</guid>
     </item> 
	  <item>
       <title><![CDATA[[익산시] 익산 학교 밖 청소년, '마음 근육' 키워 당당하게 홀로서기]]></title>
       <link >https://www.dailydk.kr/8486</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830176173.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익산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익산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가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사회 진입과 심리적 회복탄력성 강화를 위해 8일 연합교육을 실시한다.</p><p> </p><p>이번 교육은 학교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사회를 마주하는 청소년들이 스스로를 지키고 당당하게 권리를 주장할 수 있는 '마음의 근육'을 키워주기 위해 마련됐다.</p><p> </p><p>이날 청소년들은 노동인권 교육을 통해 일터에서 일하는 사람이 당연히 누려야 할 소중한 권리를 배운다. 아르바이트를 할 때 근로계약서를 어떻게 쓰는지, 최저임금은 얼마인지 확인하는 법을 배워 '억울한 일'을 당하지 않게 준비하는 과정이다.</p><p> </p><p>이와 함께 힘들 때 보내는 '도와달라'는 신호를 빠르게 알아채고 도와주는 법을 배우는 생명 지킴이(게이트키퍼) 훈련도 진행한다.</p><p> </p><p>시 관계자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사회적 편견이나 부당한 대우에 위축되지 않고 자신의 권리를 당당히 지키며 내면의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이번 교육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촘촘한 지원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익산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063-852-1388)는 청소년 상담과 심리검사, 부모 교육 등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해 검정고시 학습과 자격증 취득을 지원하고, 상담사가 직접 찾아가는 '청소년 동반자(YC)'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소년 안전망 강화에 힘쓰고 있다.</p>]]></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14:30: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전라도]]></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8486</guid>
     </item> 
	  <item>
       <title><![CDATA[[서울] “청소년들이여, 자유롭게 꿈꿔라!”…영등포구, ‘자몽[夢] 프로젝트’ 청소년 동아리 40팀 모집]]></title>
       <link >https://www.dailydk.kr/848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826057152.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영등포구가 청소년들의 자율적 활동과 창의적인 도전을 지원하는 ‘자몽(夢) 프로젝트’에 참여할 동아리를 오는 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br /><br />‘자몽 프로젝트’는 ‘자유롭게 꿈꿔라’라는 의미를 담은 영등포구 대표 청소년 동아리 지원사업으로,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한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실현할 수 있도록 활동비를 지원한다. 청소년들의 자율성과 협업,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고, 다양한 문화 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br /><br />모집 대상은 영등포구에 거주하거나 관내 중‧고등학교 또는 청소년기관에 소속된 청소년 동아리로, 5인 이상으로 구성된 팀이다. 단, 1인당 1개 동아리에만 참여할 수 있으며, 연간 10회 이상 꾸준한 활동이 가능한 팀이어야 한다. 올해는 총 40팀을 선발하고, 인원수에 따라 최소 70만 원에서 최대 90만 원 이내의 활동 운영비를 지원한다.<br /><br />활동 기간은 6월부터 12월까지이며, 10월 영등포 진로축제 ‘자몽’과 12월 연말 성과보고회에 참여해 활동 성과를 공유한다. 버스킹 공연과 프리마켓 등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실전 경험과 발표 기회를 얻게 된다.<br /><br />참여를 희망하는 동아리는 오는 4월 22일까지 대표자 1명이 담당자 이메일로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 게시판 또는 모집 포스터 QR코드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5월 중 최종 합격팀을 발표하며, 면접에서는 사업의 적합성, 지역사회 기여도, 발전 가능성, 활동 지속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예정이다.<br /><br />한편 지난해에는 동아리 40팀을 선발해 총 200여 회의 활동을 지원했다. 고등학교 18팀, 중학교 16팀, 발달장애 청소년이 소속된 기관과 중·고 연합동아리 6팀이 참여해 다양한 구성 속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br /><br />자몽 프로젝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구청 미래교육과 또는 문래청소년센터(☎02-2167-0121)로 문의하면 된다.<br /><br />영등포구 미래교육과장은 “자몽 프로젝트는 청소년이 스스로 꿈을 설계하고 실현하는 보는 소중한 경험의 장”이라며 “청소년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키울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14:25: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서울/경기]]></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8485</guid>
     </item> 
	  <item>
       <title><![CDATA[[서울] 영등포구, 320개 일자리 한자리에… ‘2026 희망·행복·미래 취업박람회’ 개최]]></title>
       <link >https://www.dailydk.kr/848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826379621.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영등포구는 오는 4월 16일 영등포아트홀 2층 전시실 및 야외광장에서 320여 개 일자리를 제공하는 ‘2026 희망·행복·미래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br /><br />이번 취업박람회는 지역 고용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구직자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구인 기업에는 맞춤형 인력 채용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기존 직종에 더해 R&amp;D(연구개발) 분야가 처음으로 포함돼 보다 다양한 일자리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br /><br />이번 행사는 영등포구와 서울남부고용노동지청, 영등포여성인력개발센터가 공동 주관한다. 구직자들의 수요와 선호 직종을 반영해 ▲㈜카스 ▲주식회사 시크한 ▲(유)한국맥도날드 ▲서울교통 주식회사 등 다양한 분야의 25개 기업이 참여해 현장 면접을 진행한다. R&amp;D, 기술영업, 요양보호, 고객상담, 택시운전 등 총 320여 명 규모의 채용이 이뤄질 예정이다.<br /><br />행사는 ▲기업채용관 ▲취업지원관 ▲부대행사관 ▲야외홍보관으로 구성된다. 기업채용관에서는 구인기업이 1:1 현장 면접을 진행하며, 취업지원관에서는 전문 직업상담사가 밀착 상담을 통해 지역 일자리 정보와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안내한다. 또한 부대행사관에서는 이력서 사진 촬영과 퍼스널 컬러 진단 등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야외홍보관에서는 영등포구가족센터,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울남부지사, 서민금융진흥원 등이 참여해 대상자 맞춤형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br /><br />행사는 오후 1시부터 4시 30분까지 진행하며, 취업을 희망하는 누구나 당일 현장 참여가 가능하다. 자세한 채용 정보는 영등포구청 홈페이지 ‘우리구소식’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한편, 영등포구는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하반기 지역별 고용조사에서 ‘전체 고용률’과 ‘여성 고용률’ 모두 3년 연속 서울시 1위를 기록하며, 일자리 선도 자치구로서의 위상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구는 경기 침체 속에서도 고용 창출과 취·창업 지원을 핵심 과제로 추진해,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에서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br /><br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취업박람회가 지역 우수기업의 구인난 해소와 역량있는 구직자들의 취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 발굴과 취업 지원을 통해 지역 고용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14:26: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서울/경기]]></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8484</guid>
     </item> 
	  <item>
       <title><![CDATA[[김포시] 애기봉 찾는 외국인 급증…글로벌 관광명소로 ‘우뚝’]]></title>
       <link >https://www.dailydk.kr/848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822313929.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들이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을 방문하고 있다.     </p></td></tr></tbody></table><p> </p><p>올해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전년 동기 대비 약 8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방문객 국적도 특정 국가에 편중되지 않고 다양해진 것으로 나타나 명실상부한 글로벌 관광 랜드마크로 거듭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p><p> </p><p>이에 따라 김포시는 한국 전통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하는 한편 외국인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꼼꼼히 준비해 글로벌 관광지로서의 위상을 크게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p><p> </p><p>김포시에 따르면, 2026년 1월부터 3월까지 애기봉 방문 외국인은 1만 4,239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5년 같은 기간 7,610명 대비 약 87% 증가한 수치다. 외국인 비율 또한 2025년 1~3월 평균 약 7.7%에서 2026년 1~3월 평균 약 20.5%로 상승하며 관광객 구성의 변화가 뚜렷하게 나타났다.</p><p> </p><p>방문객 국적 구성에서도 변화가 확인됐다. 2024년 같은 기간은 중국 관광객 비중이 53.8%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으나 2025년에는 일본이 26.4%로 가장 높은 비중을 기록했고 중국 25.6%, 대만 20.8%, 미국 5.6% 순으로 나타났다. 2026년에는 이러한 흐름이 더욱 확대되며 관광객 국적이 한층 다양해졌다. 일본이 34.3%(4,888명)로 1위를 차지했으며 대만 25.9%(3,688명), 미국 7.9%(1,129명), 중국 6.7%(949명) 순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홍콩, 필리핀 등 다양한 국가의 방문객이 증가하며 특정 국가에 편중되지 않는 균형 있는 관광 구조로 변화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p><p> </p><p>시는 이러한 성과의 배경으로 지난 2년간 이어 온 지속적인 특별문화행사 운영과 외국인 국내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자간 협력체계 구축을 주요 요인으로 분석하고 있다. 특히 글로벌 카페 브랜드 입점을 계기로 한 전략적 홍보와 관광 콘텐츠 연계가 방문객 유입 확대에 기여했으며, 해외 관광 네트워크 확장과 맞춤형 마케팅 추진이 외국인 관광객 증가로 이어졌다. 아울러 변화하는 관광 트렌드를 반영한 콘텐츠 발굴과 운영의 지속성 확보 노력이 전반적인 관광 경쟁력 강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인근 지역 안보관광과 차별화된 대체 관광자원으로 애기봉이 부각되며 새로운 관광 수요를 흡수한 것으로 평가된다.</p><p> </p><p>김병수 시장은 “외국인 관광객 증가와 국적 다변화는 김포 관광의 국제적 확장성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콘텐츠와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세계인이 찾는 관광도시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p> </p><p>시는 앞으로도 글로벌 관광객 유치를 위해 다국어 안내 서비스 확대, 해외 홍보 강화, 체험형 콘텐츠 개발 등 다양한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애기봉을 평화와 생태, 문화가 어우러진 국제 관광 명소로 육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p><p> </p><p>한편, 애기봉평화생태공원 전시관에서는 지난 1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민화 특별전 ‘다정한 염원, 평화로 피아나다’를 연다. 이번 민화 특별전은 한국 전통문화의 가치를 알리는 전시 콘텐츠로, 외국인 관광객에게 한국 문화의 깊이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14:21: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서울/경기]]></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8483</guid>
     </item> 
	  <item>
       <title><![CDATA[[김포시] 모담도서관 야간 인문학 ‘오늘, 도서관은 박물관’ 운영]]></title>
       <link >https://www.dailydk.kr/848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823187439.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김포시 모담도서관에서는 4월 30일(목)과 5월 7일(목)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오늘, 도서관은 박물관’ 강좌를 운영한다.</p><p> </p><p>이번 강좌는 ‘역사와 문화가 함께하는 여행을 위한 박물관 안내서’가 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강의는 「일상이 고고학」 시리즈, 「박물관 스토리텔링」의 저자인 황윤 작가가 진행한다.</p><p> </p><p>총 2회차 강의를 통해 국립중앙박물관을 포함한 한국 박물관의 역사와 흐름 속에서 박물관의 의미를 알아보고, 세계 여러 박물관의 소장품을 비교하며 한국 박물관이 나아가야 할 길을 살펴볼 예정이다.</p><p> </p><p>모집 대상은 성인 40명이며, 4월 9일(목) 오전 10시부터 모담도서관 홈페이지 내 ‘문화행사 신청-모집/행사’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14:22: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서울/경기]]></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8482</guid>
     </item> 
	  <item>
       <title><![CDATA[[김포시] 통진도서관, 야외에서 즐기는 독서 휴식 ‘통진 북크닉’ 운영]]></title>
       <link >https://www.dailydk.kr/848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824056832.pn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김포시 통진도서관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책과 함께 자연을 즐기는 ‘통진 북크닉’을 운영한다.</p><p> </p><p>운영 기간은 날씨가 맑은 날을 중심으로 4월부터 10월까지이며, 더위가 심한 7~8월에는 운영을 일시 중단한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도서관 앞뜰 정원에 마련된 북크닉존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p><p> </p><p>북크닉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어린이자료실에 도서관 회원증을 맡기고, 취향에 맞는 북크닉 바구니를 선택해 대여하면 된다. 바구니에는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부터 어른을 위한 그림책, ‘먹는 즐거움’, ‘보는 즐거움’, ‘기르는 즐거움’ 등 테마별 도서가 들어있다. 또한 야외 독서 편의를 위해 피크닉 매트와 접이식 테이블 등 물품도 함께 대여 가능하다.</p><p> </p><p>대여한 북크닉 물품은 당일 오후 5시까지 반납해야 하며, 반납 시 맡겨둔 회원증을 다시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통진 북크닉’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어린이자료실(031-5186-4981)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p>]]></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14:23: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서울/경기]]></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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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김포시] 꽃길·도시숲… 김포시, 시민의 쉼이 있는 도시로]]></title>
       <link >https://www.dailydk.kr/848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825036064.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병수 김포시장이 7일 고다니 유수지, 한강중앙공원, 김포대로 미세먼지 저감숲 조성 대상지 등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해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 중심의 공간 조성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p></td></tr></tbody></table><p> </p><p>김병수 김포시장이 7일 고다니 유수지, 한강중앙공원 맨발걷기 길, 김포대로 미세먼지 저감숲 대상지 등 주요 공원 및 도시숲 사업 현장을 방문해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 중심의 공간 조성 방안 모색에 나섰다.</p><p> </p><p>제일 먼저 찾은 구래동 고다니 유수지는 양촌읍 경계에 위치하고 있으며, 인근 주민들의 방문이 잦은 곳이다. 양촌읍 주민들도 많이 찾는 곳으로 외곽 1km 구간에 개나리, 금계국 등 다년생 초화류를 식재해 4계절 화초를 감상할 수 있는 꽃길로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그늘막(퍼걸러)형 운동시설과 벤치 등 편의시설을 확충해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휴식 공간도 제공할 예정이다.</p><p> </p><p>이어 방문한 한강중앙공원에서는 지난해 조성을 마친 ‘흙향기 맨발걷기 길’ 현장을 점검했다. 마사토로 이루어진 이 길은 세족장과 황토볼장 등 편의시설을 완비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명소다. 시는 2025년까지 17개소의 맨발걷기 길을 조성해 시민들의 만족도를 높인 데 이어, 올해에는 걸포중앙공원 등 10개소를 추가 조성해 시민 생활권에 건강 문화거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p> </p><p>마지막으로 김포대로 미세먼지 저감숲 조성 대상지를 둘러보고 대보천 야간환경 개선사업 추진현황 보고를 받았다. 시는 고촌 생활권에서 아라뱃길까지 연결되는 1km 구간에 도시숲길을 구축해 도심 탄소흡수원 기능을 강화하고, 대보천 도시숲에는 고보조명과 조형물조명 등 다양한 특화 조명을 설치해 야간 방범 강화와 함께 시민들에게 색다른 야경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p><p> </p><p>김병수 시장은 “일상 속에서 시민들이 편안하게 걷고 머물 수 있는 쾌적한 녹색 공간을 조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도시숲의 기능을 극대화하고 야간환경까지 세심하게 살펴 시민들이 편안한 도시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14:24: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서울/경기]]></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8480</guid>
     </item> 
	  <item>
       <title><![CDATA[[통영시] 경남에서 한 달 여행하기 공모 선정]]></title>
       <link >https://www.dailydk.kr/847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819047940.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통영시(시장 천영기)가 경상남도에서 주관하는 ‘2026년 경남에서 한 달 여행하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체류형 관광 명소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p><p> </p><p>이번 공모사업은 경남도 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전문가 심사를 통해 도내 5개 시군을 선정해 각 도비 1천만 원을 지원한다. 이에 통영시는 사업 계획의 우수성과 추진 역량을 높게 평가받아 공모 선정의 쾌거를 거뒀다.</p><p> </p><p>‘2026 통영애(愛)온나(경남에서 한 달 여행하기)’는 관광객이 통영에 머물며 개인 SNS에 관광 자원을 홍보하는 과제를 수행할 시 숙박비, 체험비, 보험료 일부를 실비로 환급하는 방식이다. 숙박비의 경우 팀당 1일 최대 5만 원, 체험비는 숙박 일수에 따라 1인당 최대 15만 원까지 차등 지원한다.</p><p> </p><p>지원 대상은 만 19세 이상의 경남 외 지역 거주자로, 통영의 다양한 관광 자원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콘텐츠 제작 역량 우수자를 우선 선발한다.</p><p> </p><p>특히 이번 사업은 ‘대한민국 제1호 야간관광 특화도시’ 브랜드에 맞춰 야간 경관과 섬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청년층(100명 내외)을 집중 유치할 계획이다.</p><p> </p><p>시 관계자는 “이번 경남도 공모 선정은 통영이 가진 독보적인 관광 인프라와 체류형 프로그램의 기획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참가자들이 통영의 일상에 머물며 제작한 생생한 콘텐츠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생활인구 증대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p><p> </p><p>한편, 상·하반기로 나눠 운영되는 이번 사업의 상반기 모집 공고는 통영시청 홈페이지 및 통영애온나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선정된 참가자는 오는 6월부터 본격적인 여행을 시작하게 된다.</p>]]></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14:17: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상도]]></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8479</guid>
     </item> 
	  <item>
       <title><![CDATA[[강원교육청] 원주중학교, 강원소년체육대회 중등부 야구 우승… 명문 재도약 신호탄]]></title>
       <link >https://www.dailydk.kr/847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728132485.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원주중학교(교장 정재성) 야구부가 지난 4월 1일(수)부터 3일(금)까지 삼척시 복합체육공원 야구장에서 열린 ‘2026 강원소년체육대회’ 야구 종목 중등부에서 우승을 차지했다.</p><p> </p><p>1948년 개교한 원주중학교는 1970년 야구부를 창단한 이후 강원도 중등 야구의 전통을 이어온 학교다. 코로나19 등으로 한때 해체 위기를 겪었으나, 2024년 2월 박천근 감독 부임 이후 ‘진심으로 도전하는 야구’를 바탕으로 재정비에 나섰다. 당시 4명에 불과했던 선수단은 현재 30명 규모로 성장하며 팀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했다.</p><p> </p><p>박천근 감독은 “선수들이 꾸준한 훈련과 성실함으로 개인 역량을 끌어올리고, 팀워크를 바탕으로 좋은 결과를 만들어냈다”며 “다가오는 부산에서 개최하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지금처럼 최선을 다해 의미 있는 성과를 이루겠다”고 밝혔다.</p><p> </p><p>정재성 교장은 “이번 우승은 10여 년 만에 거둔 값진 성과로,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며 노력한 학생들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p> </p><p> </p>]]></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16:27: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강원도]]></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8478</guid>
     </item> 
	  <item>
       <title><![CDATA[[남해군] ‘제2회 노을 서면에서 봄’개최]]></title>
       <link >https://www.dailydk.kr/847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722192848.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난해 행사 사진     </p></td></tr></tbody></table><p> </p><p>서면행정복지센터와 서면주민자치회(회장 김충근)는 오는 11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서면 서상게이트볼장 및 노을 길 일원에서 ‘제2회 노을 서면에서 봄’ 행사를 개최한다.</p><p> </p><p>서상항을 붉게 물들이는 금빛 노을과 유채꽃의 노란 물결이 함께 어우러지는 서면의 4월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p> </p><p>이번 행사는 ‘우리가 엮은 노을, 함께 피운 서면의 봄’이라는 슬로건 아래, 자연과 사람이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 공동체 축제로 한층 진화했다.</p><p> </p><p>특히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 주도형 로컬 브랜드 축제로서의 방향성을 분명히 했다. 프로그램별 책임 운영제를 통해 주민이 기획부터 실행까지 전 과정을 이끌며,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 등 지역경제와 연계한 플리마켓 운영 등으로 지속 가능한 지역 축제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p><p> </p><p>또한 세대와 지역을 잇는 공감의 장으로서, 보물섬 남해FC 학생, 성명초 학부모, 노인대학생, 다문화 가구, 자매결연 도시인 여수시 광림동 주민자치위원회까지 참여해 다양한 사람들이 어우러지는 '연결의 플랫폼' 을 구현한다.</p><p> </p><p>행사는 오전 11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막을 올린다. 이어 진행되는 '노을길 건강걷기(줍깅)' 는 약 5.2km 코스를 따라 쓰레기를 주우며 자연을 체험하는 친환경 프로그램으로, 서면의 아름다운 해안선과 들녘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시간이다.</p><p> </p><p>행사장 곳곳에는 하루 종일 즐길 수 있는 체험과 전시가 펼쳐진다. 서면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SNS에 올리면 경품을 받는 '서면 방문 사진 자랑대회', 흙의 온기를 손으로 느끼는 도자기 공예와 가훈 쓰기(서예), 달고나를 만들며 외국어까지 배우는 이색 프로그램 '랭기지 달고나', 참여자들이 함께 한 페이지씩 채워가는 공동 아카이브 「노을, 한 권의 책이 되다」, 1년 뒤의 나에게 편지를 보내는 '노을 타임캡슐', 사진·서양화 등 작품을 감상하고 자유롭게 낙서도 남길 수 있는 ‘마음대로 그려 봄’ 등 기획전시 공간까지, 서면의 하루가 풍성한 이야기로 가득 찬다.</p><p> </p><p>오후 1시부터는 메인무대에서 낭만 버스킹이 시작된다. 서면 노인대학 합창단의 맑고 따뜻한 목소리를 시작으로 7080 포크송 남녀 혼성밴드, 국악 공연, 자매결연 도시 여수 방문팀의 무대가 이어지고, 깜짝 마술 공연이 웃음꽃을 피운다.</p><p> </p><p>노을이 드리워지기 시작하는 오후 3시 30분,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노을가요제' 가 막을 올린다. 마을별 대표들의 열창과 초대가수의 공연이 펼쳐지며, 서상항 노을이 가장 붉게 타오르는 오후 6시 50분, 모두 함께 '붉은 노을'을 부르며 하루를 마무리한다. 심사 발표와 시상도 노을 속에서 이루어져, 축제의 여운이 오래도록 가슴에 남는다.</p><p> </p><p>서면주민자치회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주민이 직접 만들어가는 과정 자체가 가장 큰 가치”라며 “노을과 봄, 그리고 사람의 이야기가 어우러진 서면만의 특별한 기억을 선물하겠다”고 밝혔다.</p><p> </p><p>한편 행사 당일 주차장은 서면 서상리 1316-8 일원에 마련되며, 자세한 사항은 서면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p>]]></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16:21: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상도]]></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8477</guid>
     </item> 
	  <item>
       <title><![CDATA[[영동군] “골이 터지면 영동이 행복해집니다!” 2026 영동생활체육축구리그, 4월 8일 대장정 돌입]]></title>
       <link >https://www.dailydk.kr/847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715457261.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충북 영동군 생활체육 축구의 중심 ‘영동리그’가 2026년, 한층 젊고 역동적인 변화와 함께 새롭게 출발한다.</p><p> </p><p>영동군축구협회(회장 김영민)는 오는 8일(수) 저녁 7시, 영동군민운동장에서 「제31회 2026 영동리그 생활체육축구대회」 개막경기를 시작으로 8월까지 약 4개월간의 리그 일정에 돌입한다고 밝혔다.</p><p> </p><p>이번 리그는 매주 수요일 개최되며 ▲영친회 ▲성우회 ▲하나회 ▲태산FC ▲움직여 ▲영동군청FC ▲우체국FC 등 총 7개 팀이 참가해 풀리그 방식으로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p><p> </p><p>특히 이번 리그는 지난 3월 일라이트 골프앤리조트의 전폭적인 후원으로 성황리에 마친 ‘전국 유소년 축구 스토브리그’의 열기를 이어받아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p><p>유소년 대회 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던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이번 영동리그 역시 지역 기업과 상생하는 스포츠 마케팅의 핵심 모델로 추진된다.</p><p> </p><p>■ ‘골 1만 원의 가치’… 축구로 실현하는 따뜻한 나눔</p><p>올해 리그의 가장 큰 변화는 ‘골 1개당 1만 원 적립 기부제’의 도입이다. 경기 중 기록되는 모든 득점마다 협회 차원에서 1만 원씩을 적립해 시즌 종료 후 지역사회에 기부하는 방식으로, 스포츠를 통해 사회공헌을 실현하는 의미 있는 시도다. 이는 단순한 승패를 넘어 선수들의 열정이 지역 사랑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축구 문화를 정착시킬 것으로 기대된다.</p><p> </p><p>■ 운영 혁신으로 한층 치열해진 리그</p><p> </p><p>리그 운영 방식에도 큰 변화가 이루어졌다. 역대 최초로 우승 상금 100만 원이 편성되며 리그의 위상과 경쟁력을 높였고, 와일드카드 제도 신설과 챔피언 결정전 부활을 통해 시즌 막판까지 긴장감 넘치는 승부를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p><p> </p><p>또한 득점왕, 도움왕 등 개인 타이틀 시상을 강화해 선수들의 참여 의욕을 높이고, 보다 수준 높은 경기력을 유도할 계획이다.</p><p> </p><p>■ 도민체전 대표 선발의 핵심 무대</p><p>특히 이번 영동리그는 충북 음성군에서 열리는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 영동군 대표 선수 선발을 겸하는 중요한 무대다. 협회는 리그를 통해 기량이 검증된 선수들을 선발해 도민체전에서 경쟁력 있는 성과를 거두겠다는 방침이다.</p><p> </p><p>■ 결승전은 군민과 함께하는 축제로</p><p>오는 8월 예정된 챔피언 결정전 결승은 단순한 경기를 넘어 ‘군민 화합 대축제’ 형태로 운영된다.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가족, 지역 주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스포츠 행사로 확대할 계획이다.</p><p> </p><p>아울러 매주 경기 일정과 결과를 지역 신문에 게재해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리그에 대한 관심과 참여도를 높여 나갈 예정이다.</p><p> </p><p>■ 지역과 함께 「젊은 변화, 새로운 영동 축구의 출발」</p><p>이번 리그는 새로운 집행부 출범 이후 처음 열리는 대회로, 세대교체를 통한 변화의 상징적 출발점이 될 전망이다. 앞서 취임식과 축구인의 밤 행사를 통해 형성된 기대감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리그 혁신이 시작된다.</p><p> </p><p>김영민 영동군축구협회장은 “영동리그는 지역 축구의 중심이자 가장 중요한 기반”이라며 “젊은 변화와 새로운 시도를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리그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선수들의 열정과 군민들의 관심이 하나로 모여 더욱 의미 있는 시즌이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p><p> </p><p>한편, 제31회를 맞이한 영동리그는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와 공동체 화합을 이끄는 대표 스포츠 리그로 자리 잡으며 지속적인 발전을 이어가고 있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16:15: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충청도]]></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8476</guid>
     </item> 
	  <item>
       <title><![CDATA[[임실군]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선정]]></title>
       <link >https://www.dailydk.kr/847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713249197.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임실군 이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고 전북특별자치도 문화관광재단이 공모한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에 최종 선정 되어, 4월 8일부터 본격적인 행사를 시작한다.</p><p> </p><p>임실군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국비 72백만원, 도비 9백만원, 군비 22백만원 등 총 1억 3백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를 통해 평소 문화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지역을 구석구석 찾아가 군민들에게 수준 높은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p><p> </p><p>본 사업은 (사)한국예총 전북연합회 임실군지회(이하 임실예총)가 수행단체로 참여한다. 임실예총은 지역 예술인들의 역량을 결집해 임실의 자연과 문화 자산을 활용한 밀착형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군민들이 생활 속에서 정기적으로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운영 체계를 강화했다.</p><p> </p><p>4월은 특별주간으로 지정해 8일부터 매주 수요일 공연을 진행하며 사업의 시작을 알린다.</p><p> </p><p>5월부터 11월까지는 매월 첫째주, 셋째주 수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정례화하여 운영한다.</p><p> </p><p>공연장소는 복합문화공간인 문예담터를 비롯해 대표 관광지인  임실치즈테마파크, 옥정호 출렁다리 및 문화소외 지역을 순회하며 지역 특색에 맞춘 맞춤형 공연을 펼친다.</p><p> </p><p>임실군은 “전북문화관광재단과의 협업을 통해 임실예총이 선보일 이번 프로그램들이 군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길 바란다”며 “정기적인 행사인 만큼 많은 분이 수요일마다 문화의 즐거움을 만끽하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p><p> </p><p>임실예총 관계자는“지역 예술인들에게는 소중한 무대를 제공하고, 군민들에게는 품격 있는 예술 향유의 기회를 드려 ‘문화로 행복한 임실’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p> </p><p>행사와 관련한 상세 일정 및 장소는 임실예총 사무국(063-644-8555)을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p>]]></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16:13: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전라도]]></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8475</guid>
     </item> 
	  <item>
       <title><![CDATA[[예산군] 봉수산수목원 자연체험형 숲해설 프로그램 본격 운영]]></title>
       <link >https://www.dailydk.kr/847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758419098.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예산군은 봉수산수목원에서 5월부터 11월까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토요일 정기 특별 숲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p><p> </p><p>대흥면 상중리 봉수산 자락에 위치한 봉수산수목원은 다양한 산림 자원을 활용한 산림교육과 체험활동이 가능한 공간으로 군은 어린이들이 자연 속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p><p> </p><p>이번 프로그램은 ‘봉수산에서 놀며 배우는 특별한 토요일’을 주제로 자연을 놀이이자 배움의 공간으로 활용해 아이들의 감성과 창의성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기획됐다.</p><p> </p><p>주요 내용은 숲에서 놀며 배우는 자연체험활동, 계절별 자연관찰과 생태놀이, 창의력과 감성을 키우는 산림미술활동, 협동심을 기르는 숲속 놀이, 숲속 명상 등으로 구성된다.</p><p> </p><p>프로그램은 5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봉수산수목원에서 진행되며, 참가 대상은 초등학생으로 선착순 15명을 모집한다.</p><p> </p><p>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자는 편한 복장과 운동화, 물, 모자, 개인 간식을 준비하면 된다.</p><p> </p><p>신청은 4월 20일까지 전화로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산림복지협동조합 함께숲(041-333-2208)으로 문의하면 된다.</p><p> </p><p>군 관계자는 “이번 숲해설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자연을 직접 느끼며 배우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산림문화 공간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15:58: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충청도]]></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8474</guid>
     </item> 
	  <item>
       <title><![CDATA[[예천군]  ‘골목형 상점가’ 확대 지정으로 소상공인 지원 ‘사각지대’ 없앤다]]></title>
       <link >https://www.dailydk.kr/8473</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701126844.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예천군이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고 소상공인의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해 ‘골목형 상점가’를 연중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p><p> </p><p>‘골목형 상점가’란 2,000㎡ 이내의 면적에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가 15개 이상 밀집해 있는 구역을 지정해 전통시장과 유사한 수준으로 지원하는 제도로, 업종과 관계없이 요건만 충족하면 지정될 수 있어 일반 상점가 소상공인의 체감 혜택이 클 것으로 전망된다.</p><p> </p><p>골목형 상점가 지정 시 가장 큰 혜택은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이다. 소비자는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이용 시 최대 7%의 할인과 최대 40%에 달하는 높은 소득공제(골목형 상점가는 30%)를 받을 수 있어, 상인들은 상권 방문 유인과 매출 증대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p> </p><p>또한, 중소벤처기업부와 경상북도가 주관하는 다양한 공모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이를 통해 공동 마케팅 지원, 상권 인프라 개선 등 낙후된 상권 환경을 체계적으로 정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된다.</p><p> </p><p>신청을 희망하는 상인조직 대표자는 상권 내 입점 소상공인 과반수의 동의서를 비롯한 필요 서류를 예천군청 지역경제과 새마을경제팀으로 제출해 접수할 수 있으며, 관련한 자세한 서식과 세부 요건은 예천군청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p>예천군은 지정 전 자체심사에서 희망 구역 인근에 이미 지정된 전통시장이나 골목형 상점가가 있을 경우, 구역 확장을 우선 고려해 기존 상권의 역량 강화를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p><p> </p><p>또한 상인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추가 지정을 희망하는 구역을 대상으로 현장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적극적인 행정 지원에 나서고 있다.</p><p> </p><p>아울러, 군은 지난해 「예천군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조례」를 개정해 지정 조건을 완화하는 등 행정적 문턱을 낮췄다. 이를 통해 제1호 ‘새움로 골목형 상점가’를 성공적으로 지정한 바 있으며, 향후 신규 구역 발굴과 기존 구역 확장을 통해 온누리상품권 사용처를 확대할 계획이다.</p><p> </p><p>예천군 관계자는 “골목상권의 소비심리 회복이 곧 예천 경제 활성화의 핵심”이라며 “관내 소상공인들이 보다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골목형 상점가 지정을 적극 확대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16:00: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충청도]]></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8473</guid>
     </item> 
	  <item>
       <title><![CDATA[[예천군] 2026년 ‘평생학습 동아리 지원사업’ 접수]]></title>
       <link >https://www.dailydk.kr/8472</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700355584.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예천군은 6일부터 15일까지 2026년 ‘평생학습 동아리 지원 사업’ 대상 동아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p><p> </p><p>‘평생학습 동아리 지원 사업’은 자발적 학습 동아리 성장과 지역사회 평생학습 참여 문화 확산을 위해, 10명 이상의 군민으로 구성된 학습 동아리에 예천군이 강사료를 지원하는 평생교육 사업이다.</p><p> </p><p>평생학습 동아리는 공통된 관심사를 가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구성한 학습모임으로, △예천군민 10명 이상으로 구성되어 △지속적인 학습을 할 수 있는 공간을 갖추고 △월 2회 이상 정기적인 학습을 하면서 △지역에 봉사 또는 재능기부 활동 예정 등 요건을 갖춘 동아리를 말한다.</p><p> </p><p>예천군은 동아리 연혁, 규모, 활동 실적, 운영 계획 등을 심사를 거쳐 5월 중으로 25개 이내의 평생학습 동아리를 선정한 후 최대 80만 원까지 강사료를 지원할 예정이다.</p><p> </p><p>신청을 희망하는 동아리는 예천군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해 예천군 총무과 평생교육팀(☎054-650-6198)으로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p><p> </p><p>예천군 관계자는 “군민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동아리 활동을 통해 삶의 만족을 높이고, 이러한 배움의 경험이 지역사회 전반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16:00: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충청도]]></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8472</guid>
     </item> 
	  <item>
       <title><![CDATA[[예천군] 예천문화관광재단, 원도심 활성화 이끌 '동네가 예술로' 창작 공간 찾아요!]]></title>
       <link >https://www.dailydk.kr/847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701594090.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재)예천문화관광재단은 예천읍 원도심을 문화창작지구로 조성해 지역을 활성화하고자, 문화특화지역 조성 사업의 하나인 ‘동네가 예술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p><p> </p><p>이번 사업은 예천읍 원도심 곳곳에 방치된 빈 점포와 유휴 공간을 예술가들의 활동 무대로 제공해, 지역 상권과 거리에 새로운 문화적 활력을 불어넣고자 마련됐다.</p><p> </p><p>이를 위해 재단은 오는 24일까지 예천읍 원도심 소재 공간을 창작공간으로 임대하길 희망하는 건물주를 대상으로 수요 조사를 진행 중이며, 조사 결과는 향후 창작자가 활동공간을 선택할 때 참고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p><p> </p><p>재단은 지난 3월 원도심에 입주할 창작자와 예술인이 예천의 고유한 자원을 창작의 소재로 활용할 수 있도록 기초 자료를 수집하는 ‘기억현상소’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다.</p><p> </p><p>재단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예천읍 원도심이 일상과 예술이 공존하는 생동감 넘치는 문화 거점으로 도약하길 기대한다”며 “잠들어 있던 빈 공간이 예술을 통해 지역의 새로운 명소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건물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p><p> </p><p>한편, 사업과 관련된 자세한 문의는 예천문화관광재단 문화특화지역 조성TF(054-650-7375)로 하면 된다.</p>]]></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16:01: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충청도]]></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8471</guid>
     </item> 
	  <item>
       <title><![CDATA[[음성군]  2026년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 공모 선정...‘맞춤형 평생교육 강화’]]></title>
       <link >https://www.dailydk.kr/847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749064764.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난해 프로그램 진행 사진     </p></td></tr></tbody></table><p> </p><p>음성군은 교육부가 추진하는 ‘2026년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 공모에서 기초·디지털·생활 문해교육 등 3개 분야 프로그램이 최종 선정돼 국비 3600만 원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p><p> </p><p>‘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은 비문해·저학력 성인을 대상으로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초 역량을 높이고,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p><p> </p><p>군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관내 찾아가는 마을학습장 9개소에서 약 100명의 학습자를 대상으로 더욱 체계적인 성인문해교육을 운영할 수 있게 됐다.</p><p> </p><p>이번에 선정된 분야별 프로그램은 △읽기·쓰기·셈하기 등 기초문해능력 향상을 위한 기초 문해교육 △스마트폰, 키오스크,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기기 활용 능력을 높이는 디지털 문해교육 △건강, 안전, 금융, 경제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역량을 키우는 생활 문해교육으로 구성된다.</p><p> </p><p>이를 통해 학습자들의 생활문해 능력 향상은 물론, 지역사회 참여 확대와 삶의 질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p><p> </p><p>군은 앞서 2025년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2개 분야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습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으며, 지난해 음성군 성인문해교육 시화집을 처음 발간해 학습자들의 배움의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한 바 있다.</p><p> </p><p>올해는 두 번째 시화집 발간도 가능해져 학습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문해교육의 가치를 널리 확산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p><p> </p><p>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은 배움의 기회를 놓친 군민들에게 새로운 희망과 자신감을 심어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 누구나 소외됨 없이 배움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맞춤형 평생학습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15:48: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충청도]]></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8470</guid>
     </item> 
	  <item>
       <title><![CDATA[[음성군] 장애인 가족의 든든한 발...지정기탁 ‘차량’ 전달식]]></title>
       <link >https://www.dailydk.kr/846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750213999.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음성군장애인가족지원센터 차량 전달식이 지난 6일 음성군청에서 열린 가운데 ㈜흥국에프엔비, ㈜땅스푸드(땅스부대찌개)는 후원금 총 40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내 소통과 이동지원 강화에 나섰다.</p><p> </p><p>이번 후원금은 ㈜흥국에프엔비 3000만원, ㈜땅스푸드 1000만원으로 조성됐으며, 지역 기업의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장애인의 서비스 접근성 향상과 이동지원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p><p> </p><p>전달된 차량은 지역 내 장애인 가족들을 위한 방문 상담 및 이동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p><p> </p><p>박철범 ㈜흥국에프엔비 대표는 “이번 차량 지원이 지역 내 장애인 가족들의 이동 편의 향상과 서비스 접근성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p> </p><p>김영국 ㈜땅스푸드 대표는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장애인 가족의 복지 향상에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후원을 계기로 지역 내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하기를 기대하며 지속적으로 지원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p> </p><p>석덕순 음성군장애인가족지원센터장은 “귀한 차량을 전달해 주신 (주)흥국에프엔비, ㈜땅스푸드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차량 지원 계기로 지역 내 장애인 가족을 위한 방문 상담과 이동지원 서비스를 더욱 체계적으로 확대하고, 이용자 중심의 맞춤형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p> </p><p>김형수 복지정책과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기업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군에서도 장애인과 가족이 일상에서 불편함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이동지원과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복지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15:49: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충청도]]></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8469</guid>
     </item> 
	  <item>
       <title><![CDATA[[태안군]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펫니스태안 미션투어’ 참가 모집]]></title>
       <link >https://www.dailydk.kr/846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754001340.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태안군이 ‘2026 태안 방문의 해’와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를 맞아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특별한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p><p> </p><p>군은 4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태안을 찾는 반려동물 동반 여행객 총 100팀을 대상으로 1박 이상 체류형 여행객 미션투어 프로그램인 ‘펫니스(Pet+Wellness) 태안 미션투어’를 진행한다.</p><p> </p><p>이번 프로그램은 반려동물과 함께 태안을 여행하면서 정해진 미션을 수행하면 관내 사용 지출 영수증 합산액 20만 원 이상 확인 시 팀당 최대 10만 원의 사후 지원금(1박 2일 기준)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p><p> </p><p>단, 관내 숙박시설 이용은 필수이며 당일 여행객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되며, 경비 지출액 중 숙박비는 최대 8만 원까지 인정되고 주류 및 가전제품 등 구입비용은 환급되지 않는다.</p><p> </p><p>신청은 4월 15일부터 ‘한달살러’ 홈페이지(https://www.monthler.kr)에서 상세 내용을 확인한 뒤 신청하면 되며, 결과는 신청 내용 확인과 선정 절차를 거쳐 개별 통보받게 되고 숙박 미예약 및 연락 두절 등인 경우에는 취소된다.</p><p> </p><p>참가자는 △반려동물 동반 가능 관광지 1개소 이상 방문 △반려동물 동반 가능 숙소 및 카페, 체험공간 등 2개소 이상 방문 △필수 해시태그와 반려동물 사진 또는 영상이 포함된 여행 후기 온라인 게시 등 3개 미션을 수행하면 된다.</p><p> </p><p>미션을 완료한 참가자는 여행 완료 후 7일 이내에 경비 신청 증빙서류(신분증 및 통장 사본, 이용 영수증, SNS 주소)를 제출하면 지원금을 수령 받을 수 있다.</p><p> </p><p>군 관계자는 “‘2026 태안 방문의 해’와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를 맞아 반려동물 동반 신규·재방문 여행객을 유치하고자 이번 미션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됐다”며 “아름다운 꽃과 바다의 도시 태안에서 반려동물과 행복한 추억을 쌓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p> </p><p>한편, 군은 2024년 하반기부터 2025년까지 최근 2개년 ‘펫니스태안 미션투어’를 운영한 결과 총 1,212명의 신청자 중 461명이 지원 대상으로 확정됐으며, 총 지원금 대비 3.4배에 달하는 1억 5,535만 원의 관내 지출액을 기록하는 등 반려동물 여행객 유치를 통한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한 바 있다.</p>]]></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15:53: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충청도]]></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8468</guid>
     </item> 
	  <item>
       <title><![CDATA[[진도군] 진도 운림산방, 야간 벚꽃 터널로 ‘낭만 더한다’]]></title>
       <link >https://www.dailydk.kr/846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746509251.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진도군이 대표 관광지인 운림산방의 진입로에 ‘벚꽃 터널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하고, 본격적으로 관광객을 맞이할 준비를 한다.</p><p> </p><p>이번에 경관조명을 설치한 구간은 의신면 사천리에 있는 운림산방 입구까지 이어지는 약 400미터(m)의 벚꽃길로, 매년 봄이면 터널처럼 흐드러지게 피어나는 벚꽃이 장관을 이루는 곳이다.</p><p> </p><p>군은 진도를 방문하는 관광객과 군민들에게 야간에도 볼거리를 제공하고, 머무는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밝은거리 야간조명’을 설치했다.</p><p> </p><p>또한, 기존 자재를 재사용해 경관조명을 설치하여 경제성을 확보하고 환경오염을 줄였으며, 조명의 배치와 밝기를 최적화하기 위해 노력했다.</p><p> </p><p>벚꽃길을 따라 은은하게 설치된 조명은 분홍빛 벚꽃과 어우러져 낮과는 또 다른 몽환적이고 낭만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며, 운림산방의 고즈넉한 풍경과 더불어 진도의 새로운 야간 명소로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된다.</p><p> </p><p>올해 진도 지역의 벚꽃은 3월 말에 개화를 시작했고, 4월 중순(4월 14일 전후)까지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p><p> </p><p>다만, 기상 상황에 따라 만개, 낙화 시기가 변동될 수 있어 방문 전에 확인이 필요하다.</p><p> </p><p>진도군 관계자는 “관광객들이 야간에도 안전하게 벚꽃을 즐길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했다”라며, “야간에는 사진 촬영이나 관람 시 안전사고와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특별히 주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p><p> </p><p>한편, 진도군은 앞으로도 지역의 우수한 자연경관을 활용해 예산은 절감하면서도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체류형 관광’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p>]]></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15:46: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전라도]]></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8467</guid>
     </item> 
	  <item>
       <title><![CDATA[[양주시]  ‘제9회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 개최… 왕실의 시간, 다시 열린다]]></title>
       <link >https://www.dailydk.kr/8466</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739355364.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600년 전 왕이 걸었던 길 위에 다시 사람들이 모인다. 조선 태조 이성계의 흔적이 깃든 양주 회암사지 일원에서 오는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제9회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가 개최된다.</p><p> </p><p>이번 축제는 ‘다시 뛰는 역사, 세계유산을 향하다’를 주제로, 오는 7월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앞두고 양주 회암사지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p><p> </p><p>특히 올해는 어가행렬 확대, 시민 참여 강화, 불교 문화 프로그램 도입 등 축제 전반에 걸친 변화를 통해 ‘보는 축제’에서 ‘함께 만드는 축제’로의 전환을 꾀했다.</p><p> </p><p>◇ 더 풍성해진 어가행렬, 시민이 참여하는 모두의 축제</p><p> </p><p>이번 축제의 핵심은 한층 풍성해진 어가행렬이다.</p><p> </p><p>4월 17일 옥정호수공원에서 열리는 전야제에서는 출정식 ‘이제 다시 왕실의 시간’을 시작으로 진상행렬과 거둥행렬이 펼쳐지며, 18일에는 시가지 및 회암사지 개막 어가행렬 공연이 열려 도시 전체가 하나의 무대로 이어진다.</p><p> </p><p>이번 어가행렬은 시민 참여 폭이 확대되고, 구간별 공연 요소를 강화해, 체험형 퍼포먼스로 발전시킨 점이 특징이다.</p><p> </p><p>◇ 회암사지의 이야기를 무대에 담다, 확장된 주제공연</p><p> </p><p>회암사지의 역사성을 무대로 구현한 주제공연도 주목된다. 창작판소리, 뮤지컬, 미디어아트, 전통 무예와 무용을 결합한 융복합 공연으로 진행되며, 기존 개막식 중심의 단일 공연에서 벗어나 양일간 확대 운영해 관람 기회를 넓혔다.</p><p> </p><p>◇ 선명상·사찰음식으로 만나는 불교문화 힐링 프로그램 운영</p><p> </p><p>회암사지의 역사적 배경을 반영한 불교문화 체험 프로그램도 새롭게 운영한다. 선명상 체험과 사찰음식 강연을 통해 치유의 시간과 건강한 식문화의 가치를 전달할 계획이다. 그 외 페이스페인팅, 다도체험 등 종교적 색채를 최소화하면서도 역사와 문화를 함께 느낄 수 있는 콘텐츠로 누구나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p><p> </p><p>◇ 즐기면서 배우는 런케이션 축제</p><p> </p><p>양주 회암사지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우선등재목록에 선정된 역사적 가치가 매우 높은 유적지다. 이번 축제는 관람객이 회암사지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p><p> </p><p>특히 별산이와 함께 진행하는 ‘정답 탁! 청동금탁 오엑스(OX)퀴즈’와 ‘회암사지 8개의 비밀을 찾아서’, ‘회암사를 재건하라’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p><p> </p><p>◇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왕실축제…</p><p> </p><p>이번 왕실축제는 곳곳에 시민들이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넣었다.</p><p> </p><p>전야제에서는 분야별 시민대표 13인이 참여해 축제의 시작을 알리고, 본행사 어가 행렬에도 시민들이 직접 참가한다.</p><p> </p><p>또한 지역 예술인들 중심으로 꾸며지는 거리 공연이 축제장 곳곳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시민 주체의 행사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의 매력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p><p> </p><p>◇ 이에스지(ESG)를 실천하는 축제</p><p> </p><p>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는 기버마켓 운영과 친환경 체험 부스 운영 등 나눔과 순환의 가치를 실천하는 축제로 추진된다.</p><p> </p><p>양주시 관계자는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는 품격과 재미를 모두 갖춘 경기북부 대표축제”로 “모두가 만족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만들어 양주 회암사지를 세계로 널리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p><p> </p><p>이번 왕실축제는 2026년 시군 대표축제로 선정됐으며, 자세한 축제 정보는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 공식 누리집(https://yangju-hoeamsaji.c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15:39: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서울/경기]]></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8466</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시니어 의사 양성해 지역 공공의료 인력난 해소 추진]]></title>
       <link >https://www.dailydk.kr/846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741339203.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기도가 지역 공공의료 인력난 해소를 위해 민간과 함께 시니어 의사를 양성해 인력난을 겪는 의료취약지에 연계하는 방안을 추진한다.</p><p> </p><p>경기도는 7일 경기도청에서 경기도의사회, 재단법인 라파엘나눔과 함께 이같은 내용의 ‘시니어 의사 양성 및 지원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p><p> </p><p>협약식에는 김성중 경기도지사 권한대행, 이동욱 경기도의사회장, 이호영 라파엘나눔 상임이사와 함께 유영철 보건건강국장이 참석해, 시니어 의사 교육과 제도 기반을 연계해 의료현장의 인력 공백 대응 기반을 마련하는 데 뜻을 모았다.</p><p> </p><p>통상적으로 시니어 의사는 전문의 취득 후 대학병원종합병원급 이상 수련병원에서 10년 이상 근무 경력 또는 20년 이상 임상경력이 있는 60세 이상 의사를 말한다.</p><p> </p><p>협약에 따라 경기도는 교육 콘텐츠 제작 지원을 지속하고, 시니어 의사 활용 방안을 마련한다. 재단법인 라파엘나눔은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맡고, 경기도의사회는 공공의료 인력 확보 지원에 협력한다.</p><p> </p><p>경기도는 2023년 의료봉사단체인 재단법인 라파엘나눔과 협약을 맺고 시니어 의사를 위한 교육 콘텐츠 제작을 지원해 왔다. 도는 경기도의사회가 인력 확보를 지원하게 됨에 따라 공공의료 분야 인력난 해소에 실질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p><p>이날 협약은 돌봄통합지원법 본격 시행 및 지역필수의료법 제정에 따라 지역공공의료 정책 추진의 중요성이 커지고, 특히 의료취약지 중심으로 의료인력 확보 필요성이 더욱 확대된 상황에서 추진됐다. 도는 단편적인 인력 지원보다는 체계적인 인력 활용 기반을 구축해, 경험이 풍부한 시니어 의사를 의료취약지를 포함한 지역공공의료 분야에 활용한다는 방침이다.</p><p> </p><p>김성중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은 “공중보건의사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등으로 지역의료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의료취약지의 인력 공백 해소를 위해 시니어 의사 인력 활용은 중요한 대안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협력을 강화해 지역공공의료 인력 대응 역량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15:41: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서울/경기]]></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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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교육청] 트랙 위 꿈을 달리다! 도전·성장 잇는 학생 체육의 장 ‘2026 경기도교육감기 육상대회’ 개최]]></title>
       <link >https://www.dailydk.kr/846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736587971.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가평종합운동장에서 ‘도전･성장･안전’을 주제로 학교체육 활성화와 미래 체육 인재 발굴을 위한 ‘2026 경기도교육감기 육상대회’를 개최한다.</p><p><br /> 이번 대회는 경기도교육청이 주최하고 경기도육상연맹 주관하며 도내 25개 교육지원청에서 일반학생과 학생선수 등 모두 1,050여 명이 참가한다. 도교육청은 이번 대회를 통해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할 경기도 대표 선수를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p><p><br /> 또한 ▲학교체육 일상화 ▲학생 선수 경기력 향상 ▲미래 체육 인재 발굴 지원을 통해 일반학생을 위한 학교체육과 엘리트 체육의 균형 있는 성장을 도모할 방침이다.</p><p><br /> 도교육청은 대한민국 육상 국가대표 ‘나마디 조엘 진’ 선수가 초등학교 시절 본 대회를 통해 육상에 입문하고 단거리 유망주로 성장한 사례처럼, 이번 대회 역시 육상 꿈나무들이 꿈과 목표에 도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br /> 이날 개회사에서 임태희 교육감은 “오늘처럼 운동하기 좋은 날, 여러분의 열정과 도전이 더욱 빛나길 바란다”면서 “서로를 응원하며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값진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p><p><br /> 도교육청은 앞으로 학교체육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실천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고, 일반학생과 학생선수가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체육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쓸 방침이다.</p>]]></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15:36: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서울/경기]]></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8464</guid>
     </item> 
	  <item>
       <title><![CDATA[[성남시] 인도네시아 대표 산업도시 브카시시와 ‘우호도시’ 협약 체결]]></title>
       <link >https://www.dailydk.kr/846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73740526.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성남시(시장 신상진)는 7일 오전 11시 시청 제1회의실에서 인도네시아 서자바주의 대표적인 산업·경제 거점 도시인 브카시시(Bekasi) 대표단과 우호도시 협약을 체결했다.</p><p> </p><p>이번 협약식에는 신상진 성남시장을 비롯해 트리 아디안토 자효노(Tri Adhianto Tjahyono) 브카시 시장 등 8명의 대표단이 참석했으며, 리나 와휴닝시(Rina F. Wahyuningsih)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관 공사참사관도 동행했다.</p><p> </p><p>브카시시는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 동부에 위치한 위성도시로, 대규모 산업단지와 제조업 기반을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인구 260만 명 규모의 핵심 산업 도시다. 자동차, 전자, 물류 등 다양한 산업이 집적돼 있으며, 인도네시아 경제 성장의 주요 거점으로 평가받고 있다.</p><p> </p><p>성남시와 브카시시는 지난 2022년 체육회 간 업무협약(MOU) 체결을 시작으로 스포츠 분야에서 돈독한 우정을 쌓아왔다. 이번 우호도시 협약은 이러한 신뢰를 토대로 경제·통상, 지능형 교통 시스템, 관광 및 문화 홍보, 환경 인프라 등 도시 행정 전 분야로 교류 범위를 대폭 확대한 것이 핵심이다.</p><p> </p><p>특히 양 도시는 각각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수도에 인접해 경제와 산업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는 공통점을 바탕으로, 성남의 첨단 스마트시티 인프라와 브카시시의 역동적인 성장 잠재력이 결합해 강력한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p><p>트리 아디안토 브카시 시장은 “대한민국 4차산업의 중심인 성남시와 우호도시 관계가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성남의 앞선 기술력과 정책 사례를 벤치마킹해 브카시시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소감을 밝혔다.</p><p> </p><p>신상진 성남시장은 “무한한 성장 잠재력을 가진 브카시시와 파트너가 되어 기쁘다”며 “이번 협약이 단순한 교류를 넘어 경제, 교통, 환경 등 전 분야에서 양 도시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는 살아있는 협력 모델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p> </p><p>브카시 대표단은 6일 성남시체육회와의 업무협약(MOU) 연장과 성남FC 방문을 통해 스포츠 교류를 이어갔으며, 협약식 이후인 7일에는 광역형 국산의료기기 교육훈련지원센터와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의생명연구원 방문과 도시정보통합센터 견학을 통해 성남의 의료 기술력과 지능형 도시 관리 시스템을 살폈다.</p><p> </p><p>한편 이번 협약 체결로 성남시는 우호교류도시 1곳을 추가하며 자매도시 6곳과 우호도시 8곳 등 총 14개 도시와 교류하게 됐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15:37: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서울/경기]]></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8463</guid>
     </item> 
	  <item>
       <title><![CDATA[[안성시] 안성에 봄이 내려앉았다‥“벚꽃 만개, 이번 주 절정”]]></title>
       <link >https://www.dailydk.kr/846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716314890.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안성시는 관내 전역에 벚꽃이 만개하며 완연한 봄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시는 도심과 하천, 호수, 산책로 곳곳이 연분홍빛으로 물들며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봄날의 특별한 풍경을 선사하고 있다.</p><p> </p><p>올해 벚꽃은 예년보다 일찍 개화한 가운데 이번 주를 기점으로 절정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으며, 주말까지 아름다운 벚꽃 경관을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p><p> </p><p>안성은 어느 지역보다‘자연과 어우러진 벚꽃 명소’가 풍부하다는 점에서 차별화된 매력을 지닌다. 대표적으로 박두진 문학길을 따라 걸으며 호수 절경과 벚꽃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금광호수 벚꽃길’은 감성적인 산책 코스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p><p> </p><p>또한 자전거 타기와 여유로운 산책에 안성맞춤인‘조령천 벚꽃길’은 한적하고 아름다운 분위기 속에 온전한 봄의 기운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청룡호수 둘레길’의 경우 호수를 따라 펼쳐진 벚꽃과 수변 경관이 어우러져 한층 차분한 봄 풍경을 선사하며, 시민들의 힐링 장소로 주목받고 있다.</p><p> </p><p>이와 함께 드라이브 코스로는 ‘삼죽면 내강리 벚꽃 터널’이 손꼽힌다. 차를 타고 지나며 만개한 벚꽃이 만들어내는 장관은 봄철 대표적인 명장면으로 꼽힌다.</p><p> </p><p>‘금석천 벚꽃길’은 산책로 곳곳에 벚꽃 포토존이 마련돼 있어 시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으며, 안성향교가 자리한 남파로 벚꽃로드 역시 전통과 자연이 어우러진 특색 있는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p><p> </p><p>이처럼 안성의 벚꽃길은 단순한 개화 풍경을 넘어, 걷기·자전거·드라이브 등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입체적인 봄 관광 자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p> </p><p>시 관계자는“안성은 자연과 일상이 어우러진 벚꽃 명소가 많은 도시”라며“최근 국제 정세로 인한 불안감을 뒤로하고,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안성에서 봄을 즐기며 소중한 추억과 마음의 여유를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14:16: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서울/경기]]></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8462</guid>
     </item> 
	  <item>
       <title><![CDATA[[안성시] 65세 이상 건강관리, 스마트하게]]></title>
       <link >https://www.dailydk.kr/846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717449599.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안성시 보건소는 2026년 3월부터 ‘인공지능·사물인터넷(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대상자 등록을 시작하고, 4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p><p> </p><p>이번 사업은 정보통신기술(ICT) 융합 방문 건강관리 사업의 일환으로, 65세 이상 어르신 중 건강위험 요인이 있거나 건강 상태 개선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p><p> </p><p>특히 스마트 애플리케이션 ‘오늘건강’과 개인별 맞춤형 건강기기를 활용해 보건소 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가 대상자별 건강 상태에 맞는 체계적인 관리를 지원할 예정이다.</p><p> </p><p>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참여자를 대상으로 사전 노쇠 평가와 생활습관, 신체 기능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한 뒤, 이를 바탕으로 건강군, 전허약군, 허약군으로 구분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p><p> </p><p>참여자에게는 건강 상태 측정 및 모니터링을 위해 손목 활동량계, 혈압계, 혈당계, 체중계 중 2종의 스마트 건강기기를 지원하며, 6개월간 월별 건강 미션 수행, 비대면 상담, 건강 정보 제공 등 지속적인 관리를 이어간다.</p><p> </p><p>보건소 관계자는 “AI-IoT 기반 건강관리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 수준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14:17: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서울/경기]]></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8461</guid>
     </item> 
	  <item>
       <title><![CDATA[[양평군] 공설장사시설 건립추진위원회 제6차 회의 개최]]></title>
       <link >https://www.dailydk.kr/8460</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722053179.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6일 ‘제6차 공설장사시설 건립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종합장사시설 건립 추진을 위한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p><p> </p><p>군은 지난해 9월부터 주민 추천 부지와 군 검토 부지를 포함한 총 36개 후보지를 대상으로 입지 타당성 조사 용역을 추진해 왔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법적 제한, 중복 지역, 기준 미달, 협의 기간 소요 등의 사유로 추진이 어려운 26개 지역을 심의·의결을 거쳐 제외하기로 확정했다.</p><p> </p><p>또한 입지 선정 주민숙의단이 마련한 후보지 평가 심사표(안)와 향후 심사 계획도 위원회 논의를 거쳐 최종 확정했다. 심사표는 4개 분야(사회적, 지리적, 경제적, 기타) 총 11개 항목으로 구성되며, 100점 만점(정량 70점, 정성 30점)으로 평가된다. 주요 평가 항목은 주변 시설 현황, 인접 마을 개수, 주변 도로 교통망, 조망 가시권, 환경 영향성, 부지 확보 용이성 등이다.</p><p> </p><p>향후 1차 심사에서는 정량 평가를 통해 10개 지역을 8개 지역으로 압축할 예정이며, 2차 심사는 현장 심사를 포함한 정량·정성 평가 합산 점수로 하위 3개 지역을 제외해 5개 지역을 선정할 계획이다.</p><p> </p><p>최종 5개 지역은 건립추진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2026년 6월 말 확정되며, 군은 해당 마을을 대상으로 주민공청회, 선진 장사시설 벤치마킹, 주민 공감 토론회 등을 순차적으로 진행해 12월까지 최종 부지를 선정할 예정이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14:21: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서울/경기]]></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8460</guid>
     </item> 
	  <item>
       <title><![CDATA[[양평군] 청년 인턴십 지원 사업 2차 모집… 청년 일자리 확대 나서]]></title>
       <link >https://www.dailydk.kr/8459</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723336037.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역 청년들에게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관내 사업장의 인력난 해소를 지원하기 위해 ‘청년 인턴십 지원 사업’ 참여 사업장을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p><p> </p><p>군은 앞서 실시한 1차 모집을 통해 3개 사업장을 선정하고, 총 3명의 청년 인턴을 선발해 오는 5월부터 사업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p><p> </p><p>이번 2차 모집에서는 추가로 2개 사업장을 선정해 총 3명의 청년 인턴을 선발할 계획이며, 선정된 사업장에는 인턴 1인당 월 110만 원의 보조금이 지원된다.</p><p> </p><p>2차 인턴십 참여 신청 기간은 4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이며, 신청 자격 및 절차 등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p>전진선 양평군수는 “청년에게는 실질적인 직무 경험을 제공하고, 사업장에는 인건비 부담 완화와 인력 지원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라며 “지역 내 많은 사업장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p><p><br />한편, 양평군은 앞으로도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14:22: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서울/경기]]></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8459</guid>
     </item> 
	  <item>
       <title><![CDATA[[이천시] 부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청각 취약계층을 위한 ‘보이는 초인벨’ 지원사업 성료]]></title>
       <link >https://www.dailydk.kr/845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742247437.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이천시 부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종근, 공공위원장 이은미)는 관내 청각 취약계층 20가구를 대상으로 ‘똑똑, 이웃이 오면 반짝반짝 우리 집’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사업은 청각장애인뿐만 아니라 고령으로 인해 청력이 저하된 어르신 등 청각 취약계층 가정에 방문자가 초인종을 누르면 소리 대신 빛으로 신호를 전달해 방문 여부를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돕는 보이는 초인벨을 지원한 것으로,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대상 가정에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설치를 진행했다.<br /><br />이를 통해 청각 취약계층의 일상 속 불편을 해소하고, 이웃과의 연결을 한층 더 자연스럽게 이어주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br /><br />김종근 민간위원장은 “초인종 소리 대신 반짝이는 빛으로 이웃을 맞이하면서 더욱 따뜻한 일상이 만들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특화사업을 개발하고, 지역 내 복지 체감도를 높이는 데 힘쓰겠다”라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14:40: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서울/경기]]></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8458</guid>
     </item> 
	  <item>
       <title><![CDATA[[안성시]  2026년 평생학습관 제2기 수강생 모집...79개 강좌 ‘풍성’   ]]></title>
       <link >https://www.dailydk.kr/845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716567576.pn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안성시는 시민의 배움 기회를 확대하고 평생학습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평생학습관 제2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p><p> </p><p>이번 교육과정은 2026년 5월 11일부터 8월 29일까지 운영되며, 19세 이상 안성시민을 대상으로 총 79개 강좌, 1,317명을 모집한다. 수강 신청은 4월 6일부터 4월 19일 18시까지 안성시 평생교육 통합플랫폼 ‘안성배움e’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p><p> </p><p>모집정원을 초과할 경우 컴퓨터 추첨을 통해 수강생을 선발하며, 미선정자는 대기자로 등록된다. 1인 1강좌 신청이 원칙이며, 미달 강좌에 한해 추가 접수 시 복수 신청이 가능하다. 수강료는 16주 과정 기준 48,000원이며, 모집정원의 60% 이상 접수 시 강좌가 개강된다.</p><p> </p><p>또한 미달 강좌에 한해 2026년 4월 27일부터 5월 3일 18시까지 추가 접수를 진행하며, 안성시민을 포함해 관외 거주자도 신청할 수 있다.</p><p> </p><p>이번 제2기 프로그램은 시민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와 학습 접근성 확대에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특히 이번 제2기에는 의류수선리폼전문가 양성과정을 신규 개설하는 등 직업능력 관련 강좌를 확대하였으며, 평생교육이용권 사용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또한 관련 조례에 따라 수강료 면제 기준을 확대하였다.</p><p> </p><p>안성시 관계자는 “시민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해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운영 방식을 개선했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14:16: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서울/경기]]></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8457</guid>
     </item> 
	  <item>
       <title><![CDATA[[광양시] 보건소, 취학 전 사회성 발달 프로그램 ‘놀면서 자란다!’ 운영]]></title>
       <link >https://www.dailydk.kr/845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759555778.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광양시보건소가 취학 전 장애아동의 사회성 향상과 학교생활 적응을 돕기 위한 사회성 발달 프로그램 ‘놀면서 자란다!’를 운영한다.</p><p> </p><p>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사회중심 재활보건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장애아동이 또래와 함께 다양한 놀이 활동에 참여하며 사회적 상호작용 능력과 정서 표현력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된다.</p><p> </p><p>프로그램은 4월 6일부터 10월까지 광양서초등학교 병설유치원에서 주 2회 운영되며, 장애아동과 비장애아동 15명이 참여한다. 수업은 아동의 발달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활동으로 진행된다.</p><p> </p><p>주요 내용은 미술, 촉감, 오감 체험을 중심으로 한 놀이형 수업이다. ▲협동 미술 활동 ▲촉각 놀이 ▲다양한 재료의 냄새와 질감을 경험하는 감각 활동 등을 통해 아동이 즐겁게 참여하면서 또래와 의사소통하고 협력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p><p> </p><p>특히 집단 놀이를 통해 또래와 관계를 맺고 감정을 표현하는 경험을 제공해 초등학교 입학 후 새로운 환경에 보다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p><p> </p><p>광양시 관계자는 “발달장애 아동은 또래와 상호작용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어 조기 사회성 발달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사회통합을 돕는 재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광양시 보건소는 프로그램 종료 후 참여기관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향후 사업 운영과 프로그램 개선에 반영할 예정이다.</p>]]></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12:59: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전라도]]></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8456</guid>
     </item> 
	  <item>
       <title><![CDATA[[광양시] 여성문화센터, 제77기 광양시 문화대학 수강생 모집]]></title>
       <link >https://www.dailydk.kr/8455</link>
       <description><![CDATA[<p>광양시 여성문화센터는 시민의 평생학습 기회를 넓히고 자기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제77기 광양시 문화대학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p><p> </p><p>문화대학은 연 3학기로 운영되며, 이번 과정은 2026년 두 번째 학기로 5월 4일부터 7월 31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된다.</p><p> </p><p>이번 학기에는 총 38개 과목이 개설되며, 712명을 모집한다.</p><p> </p><p>이번 문화대학은 자격증 취득, 기술 습득, 취미·여가 활동 등 다양한 수요를 반영해 구성됐다. ▲한식조리기능사 ▲미용사 ▲커피 바리스타 등 자격증 과정과 ▲한복 만들기 ▲양재 ▲집밥요리 등 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강좌가 운영된다. 또한 ▲줌바댄스 ▲라인댄스 ▲수채화 ▲하모니카 등 취미·여가 프로그램도 마련돼 시민의 건강 증진과 정서 안정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p><p> </p><p>수강 신청은 온라인과 방문 접수를 병행한다. 전체 모집 인원의 80%는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광양시청 누리집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접수하며, 나머지 20%는 4월 21일부터 23일까지 여성문화센터 방문 접수로 진행된다. 접수는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신청자는 원하는 방법을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p><p> </p><p>광양시 관계자는 “문화대학은 시민들이 관심과 수준에 맞는 교육을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며 “많은 시민이 참여해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삶의 질을 높이길 바란다”고 전했다.</p><p> </p><p>시는 자격증 과정과 취미·여가 강좌 등 시민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p>]]></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12:59: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전라도]]></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8455</guid>
     </item> 
	  <item>
       <title><![CDATA[[광양시] 중국 우호도시 롄윈강(連雲港)시와 상호 도서 기증…세계 도서의 날 기념 교류 확대]]></title>
       <link >https://www.dailydk.kr/845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759164723.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광양시는 세계 도서의 날(4월 23일)을 맞아 4월 30일까지 한 달간 광양중앙도서관에서 중국 우호도시 롄윈강시(連雲港市)의 기증도서와 문화자료를 전시한다고 밝혔다.</p><p> </p><p>이번 전시는 양 도시 간 교류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고 국제교류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 공간에는 기증 도서 100권과 도시 홍보 영상, 전통공예품 등이 전시되며, 방문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방명록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p><p> </p><p>이번 교류전은 양 도시 간 협력을 바탕으로 추진됐다. 광양시는 2025년 1월 롄윈강시에 광양의 역사·문화·동화 분야 도서 30권과 홍보자료를 기증했으며, 이에 대한 답례로 롄윈강시는 지난 3월 말 롄윈강시를 대표하는 문학·역사·교양·지리·동화·사진예술 등 다양한 분야 도서 100권을 전달했다.</p><p> </p><p>시는 전시 종료 후 기증도서를 광양중앙도서관에 등록하고, ‘롄윈강시 기증도서 코너’를 마련해 시민이 상시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롄윈강시도 현지 시립도서관에 국제 자매·우호도시 코너를 조성해 광양시 기증 도서를 영구 전시할 예정이다.</p><p> </p><p>광양시와 롄윈강시는 2011년 우호도시 협약 체결 이후 ▲주요 관계자 상호 방문 ▲농수산 분야 교류협력 ▲온오프라인 농특산품 수출입 상담회 개최 ▲코로나19 상호 구호물품 지원 ▲청소년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도서 교류는 이러한 15년여의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을 문화 분야로 확대한 사례로 평가된다.</p><p> </p><p>광양시 관계자는 “우호도시 롄윈강시와의 교류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게 되어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실무 중심의 교류를 통해 국제교류 기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12:59: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전라도]]></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8454</guid>
     </item> 
	  <item>
       <title><![CDATA[[오산시] 경기도체육대회 출전 채비…선수단 출정식 개최]]></title>
       <link >https://www.dailydk.kr/845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751574352.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오산시(시장 이권재)와 시체육회가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출전을 앞두고 선수단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나섰다.</p><p> </p><p>시는 지난 3일 오산오색문화체육센터 소체육관에서 출정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권재 시장을 비롯해 시체육회 관계자와 종목별 선수단, 임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했다.</p><p> </p><p>이번 대회에는 총 587명의 선수단이 출전한다. 선수 318명, 감독·코치 73명, 임원 196명으로 구성됐으며, 육상, 수영, 축구, 테니스, 베드민턴 등 총 24개 종목에 참가해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p><p> </p><p>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체육도시로서의 위상을 한층 끌어올리는 한편, 내년 오산에서 열릴 경기도종합체육대회에 대한 시민 관심과 기대감을 높이는 계기로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p><p> </p><p>한편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는 오는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광주 G-스타디움 등 광주시 일원에서 열리며, 도내 31개 시·군이 참여해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p><p> </p><p>권병규 오산시체육회장은 출정사를 통해 “선수단 모두가 부상없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해 오산시의 위상을 높여주길 바란다”며 “내년 오산에서 개최되는 제73회 경기도체육대회를 계기로 오산시 체육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p><p> </p><p>이권재 시장은 “그동안 갈고닦은 체력과 기술, 정신력이 이번 무대에서 충분히 발휘되길 바란다”며 “선수단의 도전이 시민 모두에게 큰 자부심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12:51: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서울/경기]]></section2>
	   <author><![CDATA[김강철]]></author>
	   <guid>https://www.dailydk.kr/8453</guid>
     </item> 
	  <item>
       <title><![CDATA[[오산시] 초등학생 보행안전 위한 ‘안전우산 보급 사업’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 >https://www.dailydk.kr/8452</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752372680.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오산시(시장 이권재)는 국제로타리 3750지구 소속 오산로타리클럽, 초·중·고 학교운영위원회와 함께 초등학생 보행 안전 강화를 위한 ‘안전우산 보급 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p><p> </p><p>이번 협약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과 초등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됐으며, 오산시는 지역사회 자원 연계를, 오산로타리클럽은 재정 지원을, 학교운영위원회는 행정 지원을 맡아 협력체계를 구축했다.</p><p> </p><p>협약에 따라 관내 25개 초등학교에 어린이 보호구역 제한속도(시속 30km)를 알리는 안전우산 1,370개와 우산꽂이 25개가 보급된다. 이를 통해 우천 시 학생들의 시인성을 높여 운전자 주의를 유도하고, 보행 중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p> </p><p>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안전과 복지를 한층 강화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교육환경 개선과 안전한 통학 여건 조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p><p> </p><p>한편, 오산로타리클럽은 관내 교육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바탕으로 학교 현장의 애로사항 해소와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보급사업 및 기탁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오고 있다.</p>]]></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12:52: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서울/경기]]></section2>
	   <author><![CDATA[김강철]]></author>
	   <guid>https://www.dailydk.kr/8452</guid>
     </item> 
	  <item>
       <title><![CDATA[[여수시] 거문도 매력 전할 ‘K-관광섬 서포터즈’ 모집]]></title>
       <link >https://www.dailydk.kr/845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746436361.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여수시는 거문도의 때 묻지 않은 자연과 신비로운 매력을 국내외에 알릴 ‘K-관광섬 거문도 관광 서포터즈’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p><p> </p><p>이번 모집은 2023년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K-관광섬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감각적인 청년층의 시선으로 거문도만의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발굴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모집 인원은 총 30명으로,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국내 청년과 재한 외국인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특히 숏폼 콘텐츠 제작 역량이 뛰어나거나 여행 전문 블로그를 운영하는 지원자를 중점 선발할 계획이다.</p><p> </p><p>최종 선발된 서포터즈는 5월부터 11월까지 약 7개월간 활동하며, 단체 여행 2회와 개별·조별 여행 3회 이상을 통해 거문도를 직접 체험하게 된다. 이후 매월 1건 이상의 홍보 콘텐츠를 제작해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 플랫폼에 게재하는 미션을 수행한다.</p><p> </p><p>참여자에게는 활동비와 교통비가 지원되며, 활동 종료 후에는 수료증이 발급된다. 또한 성과 보고회를 통해 우수 활동자를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p><p> </p><p>지원을 희망하는 청년은 오는 4월 6일부터 17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신청 방법과 자세한 사항은 거문도 관광 공식 SNS 채널(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p> </p><p>여수시 관계자는 “거문도는 역사와 자연이 어우러진 보석 같은 섬으로, 청년 서포터즈의 창의적인 콘텐츠가 거문도를 세계적인 관광 모델로 만드는 큰 계기가 될 것”이라며 “여행을 사랑하고 열정을 가진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12:46: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전라도]]></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8451</guid>
     </item> 
	  <item>
       <title><![CDATA[[여수시] 산업위기 대응 맞춤형 지원사업 이어간다]]></title>
       <link >https://www.dailydk.kr/845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746187398.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여수시는 지난해 5월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이후 석유화학산업 위기 극복과 산업 구조 전환을 위한 맞춤형 지원사업을 올해도 추진한다고 밝혔다.</p><p> </p><p>특히 전남테크노파크의 기업 지원과 전남여수산학융합원의 인재 양성사업이 추진되며 지역경제 회복에 힘을 보태고 있다.</p><p> </p><p>지난해에는 기업 지원사업을 통해 총 27개사 42건, 8억 6,000만 원 규모의 기술·사업화를 지원했다. 또한 인력 양성사업으로 31개사 894명이 교육을 수료(6억 4,400만 원 지원)하는 등 인력난 해소와 현장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p><p> </p><p>올해 전남테크노파크는 석유화학 및 관련 업종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패키지형’과 ‘단일형’ 기업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기업은 10%의 자부담이 있으며, 오는 11월 30일까지 전남테크노파크 데이터플랫폼을 통해 상시 신청할 수 있다.</p><p> </p><p>전남여수산학융합원은 ‘현장 맞춤형 재직자 교육’과 ‘구직자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재직자 교육은 12월 31일까지 상시 운영되며, 구직자 교육은 관내 화학·공정·설비 직무 취업 희망자 15명을 대상으로 오는 4월 20일까지 신청을 마감하며 교육비는 전액 지원된다.</p><p> </p><p>맞춤형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남테크노파크 화학산업센터(☎061-681-9758) 또는 전남여수산학융합원(☎061-659-7784)으로 문의하면 된다.</p><p> </p><p>시 관계자는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이후 지역 산업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이 추진되고 있다”며 “지난해 성과를 바탕으로 기업 경쟁력 강화와 인재 양성에 집중해 지역 산업의 재도약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12:46: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전라도]]></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8450</guid>
     </item> 
	  <item>
       <title><![CDATA[[영암군] 농가 일손 도울 캄보디아 계절근로자 80명 입국]]></title>
       <link >https://www.dailydk.kr/844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750454708.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영암군은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만성적인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6일 캄보디아 계절근로자 80명과 원활한 현장 소통을 지원할 언어소통도우미 1명이 입국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에 입국한 인원은 지난해 6월 영암군이 캄보디아 타께우주, 깜뽕짬주, 깜뽕스프주와 비대면 화상회의(ZOOM)을 통해 선발된 인원이다. 이 중 40명은 고구마 농가에, 나머지 40명은 공공형 계절근로자로 고용돼 일손이 필요한 농가 곳곳에 투입될 예정이다.<br /><br />이들은 농촌의 부족한 일손을 돕는 동시에 영암군의 농업 현장에서 우수한 농업기술을 배우며 다양한 경험을 쌓게 된다.<br /><br />입국 당일 영암군청 왕인실에서 개최된 계절근로자 입국 환영 행사에는 윤재광 영암군수 권한대행, 박종대 영암군의회 의장, 월출산 농협장, 계절근로자 80명, 언어소통도우미 1명, 고용농가 12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는 근로자들이 안전하고 원활하게 근로할 수 있도록 인권 및 안전교육도 함께 진행됐다.<br /><br />윤재광 영암군수 권한대행은 “본격적인 농작물 정식기를 맞아 입국한 계절근로자들이 농촌 인력난 해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낯선 환경에서도 불편함 없이 지낼 수 있도록 인권 보호와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br /></p>]]></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14:50: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전라도]]></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8449</guid>
     </item> 
	  <item>
       <title><![CDATA[[영암군] 고향사랑기부했더니 프로바둑기사와 '승부' 이색 답례품 눈길]]></title>
       <link >https://www.dailydk.kr/844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752149428.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영암군이 고향사랑기부제 특별 이벤트 ‘프로바둑기사와 승부’를 통해 지역의 문화 자산을 활용한 이색 답례품으로 주목받고 있다.<br /><br />왕인문화축제 기간에 진행된 이번 이벤트는 10만원 이상 기부자를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왕인박사유적지 성담정 일원에서 프로기사들과 지도다면기를 펼치고 식사 교류, 팬 사인회, 기념촬영 등을 함께하며 특별한 경험을 나눴다.<br /><br />이번 프로그램이 주목받는 이유는 체험 이벤트를 넘어 ‘바둑의 고장’ 영암의 이야기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영암은 조훈현 국수를 배출한 지역으로, 그의 이야기를 모티브로 한 영화 ‘승부’가 다시 조명되며 바둑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br /><br />이러한 흐름 속에서 영암군은 2023년 ‘마한의 심장’ 바둑팀을 창단해 지역 바둑 저변 확대에 나섰고, 창단 2년 만에 바둑리그 준우승을 차지하며 빠르게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역의 전통과 현재의 성과가 맞물리며 영암 바둑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br /><br />이번 이벤트에 참여한 마한의심장 바둑팀 한해원 감독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역과 상생할 수 있어 뜻깊다”며 “팬들과 직접 마주하며 소통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br /><br />영암군은 앞서 ‘천하장사와 함께하는 식사 데이트’, ‘F1 레이서와 함께하는 서킷 체험’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한 특별 이벤트를 선보이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 왔다. 이번 바둑 이벤트까지 더해지며 영암만의 차별화된 기부 콘텐츠가 더욱 확장되고 있다.<br /><br />영암군은 앞으로도 지역의 문화·체육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기부자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관계인구 확대와 지역 활성화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br /><br />이영주 영암군 홍보전략실장은 “영암의 자원을 활용한 이색적인 답례품이 기부자들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매력을 살린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14:51: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지역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전라도]]></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8448</guid>
     </item> 
	  <item>
       <title><![CDATA[[불교칼럼] 보검스님 남인도 기행-⓵: 하이데라바드와 나가르주나 콘다]]></title>
       <link >https://www.dailydk.kr/8447</link>
       <description><![CDATA[<p class="HStyle0">필자는 지난 3월 26일부터 3월 30일까지 텔랑가나 주의 주도 하이데라바드와 나가르주나콘다사가르(댐 호수)를 다녀왔다. 3월 27일 세계불교평화회의에 참석하고 28일 붓다와남(부처님의 동산) 사원과 나가르주나콘다 박물관을 둘러 보았다.</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right" style="width: 20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right"><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dailydk.kr/imgdata/dailydk_kr/202604/2026040836595287.jpg" alt="본문이미지" width="208" border="0" /></div><div class="body_img_table2"><p class="HStyle0" style="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font-size: 16px;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9.0pt; line-height: 160%;">하이데라바드 시내 호수 가운데에 있는 <span style="font-size: 9.0pt; line-height: 160%;">대불상 앞에서 필자 보검스님.</p></div></td></tr></tbody></table><p class="HStyle0"> </p><p class="HStyle0">하이드라바드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명소는 차르민나르이다.</p><p class="HStyle0">4개의 탑과 아치형 구조가 특징이다. 주변에는 전통 시장인 라자할리 바자르(Laad Bazaar)도 있어 쇼핑과 문화 체험이 가능하다. 텔랑가나는 인도 남부에 위치한 매력적인 주이다.</p><p class="HStyle0"> </p><p class="HStyle0">2014년 안드라프라데시에서 분리되어 독립적인 주가 되었다. 주도는 하이데라바드로, 현대적인 도시와 역사적인 건축물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p><p class="HStyle0"> </p><p class="HStyle0">공식 언어는 텔루구어이며, 힌디어와 영어도 널리 사용되고 있다.</p><p class="HStyle0"> </p><p class="HStyle0">북인도는 히말라야와 갠지스 평야가 중심이며, 남인도는 드라비다 산맥과 데칸고원이 중심이다.</p><p class="HStyle0"> </p><p class="HStyle0">북인도는 힌디어와 산스크리트어 계열 언어가 많고, 남인도는 텔루구어, 타밀어, 칸나다어 등 드라비다어 계열 언어가 사용된다.</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right" style="width: 179px;" border="0" cellspacing="0" align="right"><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dailydk.kr/imgdata/dailydk_kr/202604/2026040838467113.jpg" alt="본문이미지" width="179" border="0" /></div><div class="body_img_table2"><span style="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font-size: 12px; text-align: justify;">차르민나르, 하이드라바드의 상징적 건축물. 1591년에 건축.</div></td></tr></tbody></table><p class="HStyle0"> </p><p class="HStyle0">북인도는 인도-아리아 문화와 이슬람 영향을 많이 받았고, 남인도는 드라비다 전통과 힌두 사원 문화가 중심이다.</p><p class="HStyle0"> </p><p class="HStyle0">북인도 음식은 밀가루 기반의 빵과 향신료가 강하고, 남인도 음식은 쌀과 코코넛이 주재료이며 매콤하고 산뜻한 맛이 특징이다.</p><p class="HStyle0"> </p><p class="HStyle0">북인도는 사계절이 뚜렷하고 겨울이 추우며, 남인도는 열대 기후로 연중 더운 편이다.</p><p class="HStyle0"> </p><p class="HStyle0">하이데라바드는 IT와 역사 도시이다.</p><p class="HStyle0"> </p><p class="HStyle0">하이데라바드는 인도의 “실리콘 밸리”로 불리며, 수많은 IT 기업과 첨단 산업이 자리한 현대적인 도시이다. 동시에 16세기에 세워진 차르민니르와 골콘다 요새 같은 역사적 명소가 있어, 현대와 전통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right" style="width: 362px;" border="0" cellspacing="0" align="right"><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dailydk.kr/imgdata/dailydk_kr/202604/2026040843267097.jpg" alt="본문이미지" width="362" border="0" /></div><div class="body_img_table2"><p class="HStyle0" style="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font-size: 16px;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9.0pt; line-height: 160%;">대승불교 8종(宗)의 조사(祖師)로 추앙받는 나가르주나(용수보살)가</p><p class="HStyle0" style="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font-size: 16px;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9.0pt; line-height: 160%;">활동했던 곳에 붓다와남(부처님의 동산) 사원을 건설하고 있다</p></div></td></tr></tbody></table><p class="HStyle0"> </p><p class="HStyle0"><span style="font-size: 9pt;">.텔랑가나는 풍부한 문화와 전통이 살아 있는 지역이다.</p><p class="HStyle0"> </p><p class="HStyle0">텔루구어 문학과 영화가 활발하며, 매년 열리는 봉가(Bonalu)와 페르후라(Peerla Panduga) 등 전통 축제는 현지 사람들과 함께 즐기기에 좋다. 지역 음식은 향신료가 풍부하고 독특한 맛을 자랑하므로, 다양한 길거리 음식과 전통 요리가 특색이다.</p><p class="HStyle0"> </p><p class="HStyle0">도시 중심을 벗어나면 후사인 사가르 호수(Hussain Sagar Lake) 같은 휴식과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장소가 많다.</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right" style="width: 181px;" border="0" cellspacing="0" align="right"><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dailydk.kr/imgdata/dailydk_kr/202604/2026040845188855.jpg" alt="본문이미지" width="181" border="0" /></div><div class="body_img_table2"><p class="HStyle0"><span style="font-size: 9.0pt; line-height: 160%;">붓다와남 사원에서 인도 비구스님들과 평화 행진을 하고 있는 보검스님.</p></div></td></tr></tbody></table><p class="HStyle0"> </p><p class="HStyle0">호수 주변에서는 보트 투어와 산책, 사진 촬영을 즐길 수 있어 관광객에게 인기 있는 명소이다. 호수 가운데에는 대불(大佛)이 세워져 있다.</p><p class="HStyle0"> </p><p class="HStyle0">하이데라바드는 연중 더운 편이므로, 가벼운 옷차림과 충분한 수분 섭취가 필요했다. 텔랑가나는 역사와 현대, 문화와 자연이 모두 어우러진 독특한 여행지이다.</p><p class="HStyle0"> </p><p class="HStyle0">여행자라면 하이데라바드의 활기찬 도시와 전통적인 마을, 축제와 맛있는 음식까지 다양한 매력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다.</p><p class="HStyle0"> </p><p class="HStyle0">하이드라바드에서의 하루는 역사와 문화, 자연이 어우러진 특별한 여정으로 시작된다.</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right" style="height: 191px; width: 207px;" border="0" cellspacing="0" align="right"><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class="center" style="cursor: pointer;" src="//www.dailydk.kr/imgdata/dailydk_kr/202604/202604085145983.jpg" alt="본문이미지" width="195" border="0" /></div><div class="body_img_table2"><p class="HStyle0"><span style="font-size: 9.0pt; line-height: 160%;">붓다와남 사원 중앙 법당과 보검스님</p></div></td></tr></tbody></table><p class="HStyle0"> </p><p class="HStyle0">아침 일찍 도시를 떠나, 먼저 후사인 사그르 호수 위에 우뚝 서 있는 거대한 불상을 만나는데, 호수 위의 보트를 타고 부처상에 다가가면, 그 평화롭고 묵직한 얼굴에서 일상의 분주함이 잠시 사라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p><p class="HStyle0"> </p><p class="HStyle0">호수 주변의 산책로를 거닐며 사진을 찍고, 잔잔한 물결 위에 반사되는 부처상의 모습을 바라보면 마음이 고요해진다.</p><p class="HStyle0"> </p><p class="HStyle0">대불을 참배하고 나가르주나 사가르(댐)를 향하는 길은 약간의 긴 이동을 필요로 하지만, 그 과정 또한 여행의 일부가 된다.</p><p class="HStyle0"> </p><p class="HStyle0">도로를 따라 펼쳐진 풍경을 바라보며 고대 인도의 흔적과 현대 도시의 조화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right" style="height: 170px; width: 432px;" border="0" cellspacing="0" align="right"><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class="center" style="cursor: pointer;" src="//www.dailydk.kr/imgdata/dailydk_kr/202604/202604085532507.jpg" alt="본문이미지" width="416" height="186" border="0" /></div><div class="body_img_table2 center"><span style="font-family: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font-size: 12px; text-align: justify;">나가르주나(용수보살)에 대하여 발표하고 있는 보검스님. </div></td></tr></tbody></table><p class="HStyle0"> </p><p class="HStyle0">하이데라바드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면, 넓게 펼쳐진 나가르주나 사가르(Nagarjuna Sagar) 댐과 호수가 나타난다.</p><p class="HStyle0"> </p><p class="HStyle0">인도에서 가장 큰 댐 중 하나인 이 구조물은 단순한 공학적 위업을 넘어, 주변 지역의 농업과 생활에 생명을 불어넣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댐 위를 걸으며 호수와 주변 자연 풍경을 감상하면, 인류와 자연이 만들어낸 조화로운 풍경에 감탄하게 된다.</p>]]></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03:33: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오피니언]]></section_k>
	   <section2><![CDATA[인물/칼럼]]></section2>
	   <author><![CDATA[보검스님]]></author>
	   <guid>https://www.dailydk.kr/8447</guid>
     </item> 
	  <item>
       <title><![CDATA[Henley & Partners, 2026 글로벌 시민상 후보 모집]]></title>
       <link >https://www.dailydk.kr/8446</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color: #2b2b2b; font-family: 'Noto Sans KR', 'Segoe UI', SegoeUI,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left; word-spacing: 1px;">국제 거주권 및 시민권 취득 컨설팅을 전문으로 하는 글로벌 리더 기업 Henley &amp; Partners가 스위스 비영리 인도주의 단체 Andan Foundation과 함께 <a href="https://www.henleyglobal.com/philanthropy/corporate-social-responsibility/global-citizen-award" target="_blank">2026 글로벌 시민상(Global Citizen Award)</a><span style="color: #2b2b2b; font-family: 'Noto Sans KR', 'Segoe UI', SegoeUI,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left; word-spacing: 1px;"> 후보 추천을 받는다.</p><p> </p><p><span style="color: #2b2b2b; font-family: 'Noto Sans KR', 'Segoe UI', SegoeUI,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left; word-spacing: 1px;">2014년에 창설된 글로벌 시민상은 오늘날 인류에 영향을 미치고 있고, 국경을 초월한 문제여서 한 국가 단독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글로벌 과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하는 뛰어난 개인에게 수여된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x-height: 1e+06px; color: #2b2b2b; font-family: 'Noto Sans KR', 'Segoe UI', SegoeUI,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left; word-spacing: 1px;" /><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x-height: 1e+06px; color: #2b2b2b; font-family: 'Noto Sans KR', 'Segoe UI', SegoeUI,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left; word-spacing: 1px;" /><span style="color: #2b2b2b; font-family: 'Noto Sans KR', 'Segoe UI', SegoeUI,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left; word-spacing: 1px;">2026년도 수상자는 저명한 심사위원으로 구성된 독립 위원회가 선정하며, Henley &amp; Partners의 연례 <a href="https://www.henleyglobal.com/events/20th-global-citizenship-conference" target="_blank">글로벌 시티즌십 컨퍼런스(Global Citizenship Conference)</a><span style="color: #2b2b2b; font-family: 'Noto Sans KR', 'Segoe UI', SegoeUI,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left; word-spacing: 1px;">의 일환으로 열리는 글로벌 시민상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받게 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right" style="height: 353px; width: 385px;" border="0" cellspacing="0" align="right"><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class="center" style="cursor: pointer;" src="//www.dailydk.kr/imgdata/dailydk_kr/202604/2026040853472318.png" alt="본문이미지" width="396" height="287" border="0" /></div><div class="body_img_table2"><span style="color: #2b2b2b; font-family: 'Noto Sans KR', 'Segoe UI', SegoeUI,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3.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2014년에 창설된 글로벌 시민상은 오늘날 인류에 영향을 미치고 있고, 국경을 초월한 문제여서 한 국가 단독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글로벌 과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하는 뛰어난 개인에게 수여된다</div></td></tr></tbody></table><p><span style="color: #2b2b2b; font-family: 'Noto Sans KR', 'Segoe UI', SegoeUI,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left; word-spacing: 1px;">Henley &amp; Partners 회장이자 Andan Foundation 창립자인 Christian H. Kaelin 박사는 수상자가 사회적 취약 계층의 삶에 긍정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활동을 했음을 입증해야 하고, 특히 그 활동이 이주 문제와 연관이 있어야 한다고 설명한다. </p><p> </p><p><span style="color: #2b2b2b; font-family: 'Noto Sans KR', 'Segoe UI', SegoeUI,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left; word-spacing: 1px;">Kaelin 박사는 “글로벌 시민상은 자신이 변화시키고자 하는 문제와 직접적으로 연관이 있는 분야에 몸담은 사람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 위원회는 글로벌한 변화를 만드는 데 있어 자신의 비전·용기·혁신을 보여줬고, 좀 더 정의롭고 평화롭고 연대하고 관용적인 세상을 만드는 데 행동과 통찰로써 기여한, 훌륭하고 귀감이 되는 후보들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x-height: 1e+06px; color: #2b2b2b; font-family: 'Noto Sans KR', 'Segoe UI', SegoeUI,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left; word-spacing: 1px;" /><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x-height: 1e+06px; color: #2b2b2b; font-family: 'Noto Sans KR', 'Segoe UI', SegoeUI,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left; word-spacing: 1px;" /><span style="color: #2b2b2b; font-family: 'Noto Sans KR', 'Segoe UI', SegoeUI,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left; word-spacing: 1px;">후보는 시상 위원회의 과반 찬성에 따라 결정된다. 부상은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예술가 Antonio Nocera가 맞춤 디자인한 조각 메달, 글로벌 시민상 위원회 위원장이 서명한 증서, 수상자의 인도주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상금 2만달러로 구성된다. 아울러 Henley &amp; Partners는 향후 1년 동안 수상자와 긴밀히 협력하며 그들의 활동 인식을 제고하고, 전 세계 70여 개 지사로 이뤄진 회사 네트워크를 통해 해당 프로젝트를 지원할 계획이다.</p><p> </p><p><span style="color: #2b2b2b; font-family: 'Noto Sans KR', 'Segoe UI', SegoeUI,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left; word-spacing: 1px;">창설 이래로 글로벌 시민상은 여러 훌륭한 개인에게 상을 수여해 왔다. 난민을 돕는 인도주의 원조 프로젝트 Sea Watch를 설립한 독일 기업가 Harald Höppner, 아프리카 최대 규모의 재난 구호 단체 Gift of the Givers Foundation을 설립한 Imtiaz Sooliman 박사, 법적 신원을 증명할 수 없는 전 세계 11억 명의 인구를 돕기 위한 디지털 신원 증명 프로젝트 The Humanized Internet의 공동 설립자 Monique Morrow 등이 이 상을 받았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x-height: 1e+06px; color: #2b2b2b; font-family: 'Noto Sans KR', 'Segoe UI', SegoeUI,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left; word-spacing: 1px;" /><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x-height: 1e+06px; color: #2b2b2b; font-family: 'Noto Sans KR', 'Segoe UI', SegoeUI,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left; word-spacing: 1px;" /><span style="color: #2b2b2b; font-family: 'Noto Sans KR', 'Segoe UI', SegoeUI,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left; word-spacing: 1px;">Pacific Links Foundation의 공동 설립자이자 회장인 Diep Vuong은 동남아 지역에서 인신매매 피해자들의 권리를 옹호하는 활동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Padraig O’Malley 박사는 북아일랜드, 남아프리카공화국, 이라크 등지에서 분쟁 해결 및 평화 활동을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아 상을 받았다. Zannah Bukar Mustapha는 나이지리아 북동부 내 반군 활동으로 피해를 입은 어린이들과 남편을 잃은 여자들에게 심리치료 및 교육 기회, 영적이고 기타 발달 관련 지원을 제공한 활동으로 상을 받았다. 몰디브 전 대통령이자 현재는 기후 취약 포럼(Climate Vulnerable Forum) 사무총장을 맡고 있는 Mohamed Nasheed는 인권 및 기후 행동을 옹호하는 선구적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근에는 Spyridon Flogaitis 교수가 공법 발전, 법률 교육, 제도 개혁을 위한 노력과 더불어, 민주주의가 취약한 지역에서 거버넌스 및 사법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2025년도 글로벌 시민상 수상자로 선정됐다.</p><p> </p><p><span style="color: #2b2b2b; font-family: 'Noto Sans KR', 'Segoe UI', SegoeUI,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left; word-spacing: 1px;">이 상의 역사와 영향력과 관련해, Kaelin 박사는 Henley &amp; Partners의 핵심 가치는 언제나 글로벌 시민 의식이었다고 설명한다. 이에 회사는 Andan Foundation과 힘을 합쳐 분쟁, 전쟁, 기후 위기로 인해 고향을 떠나야 했던 사람들에게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Kaelin 박사는 “글로벌 시민상 수상자들은 많은 이가 극복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문제들에 맞서는 용기 있는 모습으로 우리에게 귀감이 됐다. 오늘날 우리가 직면한 문제들은 지역 사회나 국경을 훌쩍 초월해 있다. 따라서 전 세계 취약 인구의 삶에 실질적 변화를 만들어내기 위해 힘쓰는 사람들을 도와야 할 필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시급하다”고 말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x-height: 1e+06px; color: #2b2b2b; font-family: 'Noto Sans KR', 'Segoe UI', SegoeUI,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left; word-spacing: 1px;" /><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x-height: 1e+06px; color: #2b2b2b; font-family: 'Noto Sans KR', 'Segoe UI', SegoeUI,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left; word-spacing: 1px;" /><span style="color: #2b2b2b; font-family: 'Noto Sans KR', 'Segoe UI', SegoeUI,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left; word-spacing: 1px;">후보 모집은 2026년 5월 6일(수)에 마감된다. <span style="color: #000000;"><a href="https://www.henleyglobal.com/philanthropy/corporate-social-responsibility/global-citizen-award/nomination"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0000;">온라인 링크</a><span style="color: #2b2b2b; font-family: 'Noto Sans KR', 'Segoe UI', SegoeUI,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left; word-spacing: 1px;">를 통해 서류를 제출하거나 이메일(gca@henleyglobal.com)을 통해 후보를 추천할 수 있다.</p><p> </p><p><span style="box-sizing: border-box; max-height: 1e+06px; font-weight: bolder; color: #2b2b2b; font-family: 'Noto Sans KR', 'Segoe UI', SegoeUI,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left; word-spacing: 1px;">Henley &amp; Partners Holdings Ltd. 소개<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x-height: 1e+06px; color: #2b2b2b; font-family: 'Noto Sans KR', 'Segoe UI', SegoeUI,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left; word-spacing: 1px;" /><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x-height: 1e+06px; color: #2b2b2b; font-family: 'Noto Sans KR', 'Segoe UI', SegoeUI,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left; word-spacing: 1px;" /><span style="color: #2b2b2b; font-family: 'Noto Sans KR', 'Segoe UI', SegoeUI,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left; word-spacing: 1px;">헨리 앤드 파트너스(Henley &amp; Partners)는 투자를 통한 거주권 및 시민권 취득을 전문으로 하는 글로벌 리더 기업이다. 매년 수많은 고액 자산가와 그 자문인이 이 분야에 대한 전문 지식과 경험을 얻기 위해 헨리 앤드 파트너스를 이용한다. 전 세계 40여 개에 지부에서 높은 수준의 자격을 갖춘 전문가들이 활동하고 있다. 투자를 통한 거주권 및 시민권 취득은 1990년대 헨리 앤드 파트너스가 만들어낸 개념이다. 세계화가 확대되면서 거주권과 시민권을 주요 관심사로 인식하는 투자자, 국제적으로 이동이 잦은 기업가가 늘어나고 있으며, 헨리 앤드 파트너스에서는 이와 같은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점을 자랑스럽게 여긴다. 또 헨리 앤드 파트너스는 120억달러 이상의 해외 직접 투자를 유치해 온 세계 최고의 투자 이민 정부 자문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여러 정부의 신뢰를 받으며 전략 컨설팅은 물론이고 세계에서 가장 성공적인 거주권 및 시민권 프로그램의 설계, 설정, 운영에도 참여하고 있다.<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x-height: 1e+06px; color: #2b2b2b; font-family: 'Noto Sans KR', 'Segoe UI', SegoeUI,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left; word-spacing: 1px;" /><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x-height: 1e+06px; color: #2b2b2b; font-family: 'Noto Sans KR', 'Segoe UI', SegoeUI,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left; word-spacing: 1px;" /></p><p style="box-sizing: border-box; max-height: 1e+06px; margin-bottom: 1rem; padding: 0px; color: #2b2b2b; font-family: 'Noto Sans KR', 'Segoe UI', SegoeUI,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left; word-spacing: 1px;">웹사이트: <a href="https://www.henleyglobal.com/" target="_blank">https://www.henleyglobal.com/</a></p>]]></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02:4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데일리/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제/사회/교육]]></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8446</guid>
     </item> 
	  <item>
       <title><![CDATA[성균관대 글로벌창업대학원, 2026학년도 후기 일반전형 모집]]></title>
       <link >https://www.dailydk.kr/8445</link>
       <description><![CDATA[<h1 style="box-sizing: border-box; max-height: 1e+06px; margin-bottom: 1.4rem; padding: 0px; font-family: 'Noto Sans KR', 'Segoe UI', SegoeUI,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weight: 500; line-height: 1.3; color: #2b2b2b; font-size: 2.2rem; word-break: keep-all;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left; word-spacing: 1px;"> </h1><p> </p><p>수원 -성균관대학교 글로벌창업대학원(원장 김경환)이 2026학년도 후기 일반전형 모집에 나선다.</p><p> </p><p>이번 모집의 원서 접수는 2026년 4월 14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며, 면접은 5월 9일, 합격자 발표는 5월 28일이다. 지원은 진학사 어플라이를 통해 가능하며, 입학 관련 문의는 성균관대학교 글로벌창업대학원 행정실에서 받는다.</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right" style="height: 586px; width: 43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right"><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class="center" style="cursor: pointer;" src="//www.dailydk.kr/imgdata/dailydk_kr/202604/2026040816494542.jpg" alt="본문이미지" width="424" height="592"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성균관대 글로벌창업대학원은 예비창업자와 창업 실무 인재를 위한 실전형 교육체계를 운영하고 있다.</p><p> </p><p>창업학 석사(Master of Entrepreneurship) 과정은 5학기제로 운영되며, 사업계획서 작성과 창업·기업 관련 논문 작성을 수행하는 ‘창업융합캡스톤디자인 1·2’와 현장형 교과인 ‘SFEP(SKKU Field Experience Program)’ 이수가 필수다. 졸업은 논문 심사 또는 사업계획서 평가 중 택일 방식으로 진행되며, 실전형 창업전문가 양성에 초점을 맞춘 교육과정으로 평가받고 있다.</p><p> </p><p> </p><p> </p><p>전공 관련 지원사항도 폭넓게 마련됐다. AI 융합 기술 분야 특화 실습 교육과정과 창업지원프로그램 제공, 투자유치 역량 강화 프로그램의 체계적 지원, 미국·중국·영국·베트남 등 글로벌 역량 강화 프로그램 참여 기회, 국내외 창업경진대회 및 투자 연계 프로그램 참여 기회, 창업 전문 액셀러레이터(AC) 및 벤처캐피털(VC) 연계 컨설턴트·멘토 참여 기회 등이 대표적이다.<br /><br />특히 실전 성과와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특성화 프로그램도 눈에 띈다. SFEP를 통해 스타트업과 창업 유관기관에서 프로젝트 수행 및 실무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미국 UCLA와 싱가포르, 중국 등 해외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국제 협력 기반도 넓혀가고 있다.<br /><br />재학생을 위한 혜택도 마련됐다. 신입생 전원에게는 학기 장학금이 지급되며, 등록금의 10%에서 50% 범위 내에서 장학 혜택이 주어진다. 이와 함께 수업조교 및 연구조교 활동 장학금, 총동문회 장학금, 동문 창업액셀러레이터 킹고스프링 장학금도 운영된다. 또 신입생 중 소정의 선정 절차를 거쳐 창업사업화 자금이 지원되며, 글로벌 역량 강화 프로그램 참여 기회와 원우회 활동 지원도 함께 제공된다.</p><p> </p><p> </p><p> </p><p>성균관대학교 글로벌창업대학원은 이러한 교육체계를 바탕으로 실질적 성과도 축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재학생 매출은 2024년 기준 약 168억원에 이르며, SCOPUS·KCI 등재 논문도 50여 편을 기록했다. 대학원은 실전 기반 커리큘럼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예비창업자와 창업 전문 인력을 동시에 육성하고 있다고 덧붙였다.<br /><br />모집 분야는 창업학 트랙과 컨설턴트 트랙이다. 지원 자격은 국내외 4년제 정규대학 학사학위 소지자 또는 학위 취득 예정자이며, 유망 기술특허 보유자, 기술창업 아이디어 보유자(예비창업자), 여성 예비창업자, 전국 단위 규모의 창업경진대회 입상자, 창업 관련 기관 재직자(AC·VC 포함) 등은 우대 선발한다.<br /><br />한편 성균관대 글로벌창업대학원은 창업 교육, 현장 실습, 투자 연계, 글로벌 프로그램을 결합한 실전형 대학원 과정으로, 창업을 준비하는 인재와 창업 생태계 전문인력 모두를 포괄하는 교육모델을 강화하고 있다. 대학원은 기술창업과 사업화 역량을 함께 키우려는 지원자들에게 이번 후기 일반전형이 실질적인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p><p> </p><p> </p><p> </p><p>성균관대학교 글로벌창업대학원 소개</p><p><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x-height: 1e+06px; color: #2b2b2b; font-family: 'Noto Sans KR', 'Segoe UI', SegoeUI,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left; word-spacing: 1px;" />웹사이트:<span style="color: #2b2b2b; font-family: 'Noto Sans KR', 'Segoe UI', SegoeUI,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left; word-spacing: 1px;"> <a href="https://startup.skku.edu/" target="_blank">https://startup.skku.edu/</a><br style="box-sizing: border-box; max-height: 1e+06px; color: #2b2b2b; font-family: 'Noto Sans KR', 'Segoe UI', SegoeUI,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6.995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left; word-spacing: 1px;" />성균관대학교 글로벌창업대학원은 2014년 9월 1일 중소벤처기업부의 국책대학원으로 선정되어 운영을 하고 있는 창업대학원으로 매년 30명의 대학원생을 선발하여 창업학 석사학위를 수여하는 국내 최고의 성과를 내고 있는 대학원이다. 창업 컨설턴트 과정과 창업학 전공이 진행되며 현직 스타트업 대표, 대기업 임직원 등 재학생이 함께하고 있다.</p>]]></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02:0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데일리/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제/사회/교육]]></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8445</guid>
     </item> 
	  <item>
       <title><![CDATA['궁중문화축전'서 조선시대 왕·왕비 생활 체험을…24일 개막제]]></title>
       <link >https://www.dailydk.kr/8444</link>
       <description><![CDATA[<p class="0">조선시대 왕과 왕비의 생활 체험은 물론 고종이 즐긴 '양탕국'도 시음할 수 있는 '2026 궁중문화축전'이 오는 24일 개막제를 시작으로 시민들을 찾아간다.</p><p class="0"> </p><p class="0">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국가유산청 산하 국가유산진흥원과 함께 오는 25일부터 5월 3일까지 서울의 5대궁(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경희궁)과 종묘에서 올해 궁중문화축전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p><p class="0"> </p><p class="0">'궁, 예술을 깨우다'를 주제로, 관람객이 공연 속 주인공으로 참여하는 체험은 물론 궁궐별 역사적 개성을 살린 예술 특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p><p class="0"> </p><p class="0">특히 올해는 외국인 참여 프로그램 확대와 다국어 서비스 강화, 어린이·어르신·사회적 배려 대상자·지역 소상공인 등 누구나 함께하는 포용적 프로그램을 강화해 다양한 다양한 행사를 선보인다.</p><p class="0"> </p><p class="0">올해로 12회를 맞이하는 궁중문화축전은 고궁을 활용해 전통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는 우리나라 최대의 국가유산 축제로, 지난해에는 역대 최다 인원인 137만여 명이 방문하며 큰 화제가 됐다.</p><p class="0"> </p><p class="0">◆ 경복궁</p><p class="0"> </p><p class="0">먼저 오는 24일에는 올해 궁중문화축전 개최를 앞두고 경복궁 흥례문 광장에서 개막제가 열린다.</p><p class="0"> </p><p class="0">이번 개막제는 2025년 APEC 정상회의'문화행사 예술총감독을 담당했던 양정웅 감독이 연출을 맡아 '궁, 예술을 깨우다 - Hyper Palace'라는 주제로 K-콘텐츠의 감각과 궁중미학을 결합한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p><p class="0"> </p><p class="0">사회는 오정연 아나운서가 맡는데, 국립무용단의 '몽유도원무'를 시작으로 래퍼 우원재와 국가유산진흥원 예술단의 '강강술래', 국악 EDM과 결합한 한복 패션쇼 등의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p><p class="0"> </p><p class="0">특히 Mnet '스테이지 파이터' 우승자로 알려진 최호종과 국가무형유산 거문고 산조 이수자 허윤정의 합동 무대, 소리꾼 최예림과 노아 어린이 합창단의 합동 공연, 댄서 '아이키 with 훅' 팀이 재해석한 봉산탈춤 등의 공연이 이어진다.</p><p class="0"> </p><p class="0">끝으로 미디어파사드 매핑쇼와 궁중 정재의 정수를 보여주는 국립국악원 '향아무락'이 대미를 장식해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p><p class="0"> </p><p class="0">25일부터는 본격적인 축전이 시작돼 29일까지 조선시대로 돌아가 살아있는 궁을 재현하는 대규모 복합 프로그램인 '경복궁, 시간여행'을 만날 수 있다.</p><p class="0"> </p><p class="0">근정전에서 왕의 조회를 시작으로 수정전의 궁중 화원, 침전 권역의 악공과 침선장 등 경복궁 전역에서 조선 궁궐의 예술인들을 만날 수 있는 '궁중 일상재현'도 같은 기간 동안 진행한다.</p><p class="0"> </p><p class="0">또한 무형유산 전승자들과 함께 궁중 문화를 더 깊이 체험할 수 있는 '궁중새내기(4월 25~29일)'와 어린이들이 의관·갑사·숙수·사관·취타대 등 조선시대 직업을 직접 체험하고 전통과 현대의 융합 공연을 볼 수 있는 '어린이 궁중문화축전(5월 1~3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도 펼쳐진다.</p><p class="0"> </p><p class="0">이밖에 한부모 가족 등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위한 '장악원 악사와 떠나는 경회루 나들이(4월 25일~5월 3일)'에서는 전통 관악기 체험을 즐기고 궁을 배경으로 가족사진을 찍어보는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p><p class="0"> </p><p class="0">한편 축전기간동안 상시 운영하는 'K-Heritage 마켓'에서는 흥례문 광장에 마련된 23개 부스에서 국가무형유산 전승자의 공예품과 조선왕실 진상품 특별전시 등을 자유롭게 살펴보고 기념품도 구입할 수 있다.</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751413855.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궁중문화축전 행사 홍보물(그림=국가유산청)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 창덕궁</p><p class="0"> </p><p class="0">창덕궁에서는 해설을 들으며 창덕궁의 이른 아침의 정취를 느끼는 답사 프로그램 '아침 궁을 깨우다(4월 28일~5월 3일)'와 야간에 창덕궁을 즐길 수 있는 '효명세자와 달의 춤(4월 28~30일)'을 선보인다.</p><p class="0"> </p><p class="0">특히 '효명세자와 달의 춤'은 1828년 효명세자가 순조의 왕비인 어머니 순원황후 40세 탄신을 기념해 연회를 준비하는 과정을 창덕궁의 주요 전각과 후원을 둘러보며 체험하고, 참가자가 직접 공연을 완성하는 복합형 프로그램이다.</p><p class="0"> </p><p class="0">인정전에서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전통예술공연인 '고궁음악회 100인의 태평지악' 무대가 열린다.</p><p class="0"> </p><p class="0">이 공연은 이화여자대학교 학생과 교수 등 총 100인의 출연진이 밤의 인정전을 배경으로 수제천, 태평가, 아리랑 등 장엄하고 멋진 국악공연을 펼칠 예정으로, 인정전에서 100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공연은 처음 있는 일이다.</p><p class="0"> </p><p class="0">◆ 덕수궁</p><p class="0"> </p><p class="0">덕수궁에서는 대한제국 황실의 음악과 음식 문화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p><p class="0"> </p><p class="0">특히 고종이 즐긴 양탕국(커피) 시음과 스포츠 등 취미생활을 체험하고 특별 음악 공연으로 구성한 '황실취미회(4월 25일~5월 3일)'가 정관헌에서 진행한다.</p><p class="0"> </p><p class="0">아울러 외국인을 대상으로 대한제국 황실 연회상을 직접 맛보고 궁중음식에 대한 역사를 듣는 '황제의 식탁(5월 1~3일)'이 중명전에서 진행된다.</p><p class="0"> </p><p class="0">이밖에 즉조당 앞마당에서는 4월 26일, 5월 1일, 5월 2일 오후 4시에 융합국악공연 '덕수궁 풍류'가 열리는데, MZ 소리꾼의 신나는 무대부터 국악 아카펠라, OST 메들리까지 다채로운 공연을 즐길 수 있다.</p><p class="0"> </p><p class="0">◆ 창경궁 및 경희궁 등</p><p class="0"> </p><p class="0">먼저 창경궁에서는 왕과 왕비의 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p><p class="0"> </p><p class="0">정조의 독서 공간이었던 영춘헌에서 '영춘헌, 봄의 서재(4월 27일~5월 1일)'를 운영하는데, 1인 책상에서 독서를 하며 궁중차를 시음할 수 있고 대온실에서는 '나만의 향낭'을 만드는 체험도 할 수 있다.</p><p class="0"> </p><p class="0">또한 왕비의 생활공간이었던 통명전에서 운영하는 '왕비의 취향(4월 30일~5월 3일)'은 상궁의 안내로 왕비를 만나는 관객 참여형 연극을 시작으로 국가무형유산 공예품 전시를 감상하고, 전통 보자기를 활용한 포장 기법 체험을 할 수 있다.</p><p class="0"> </p><p class="0">경희궁에서는 국가유산진흥원 예술단의 '궁중문화축전 길놀이(5월 1일)'가 흥화문부터 숭정문까지 이어지며, 사자춤·진도북춤·판굿 등 전통 공연도 펼쳐진다.</p><p class="0"> </p><p class="0">한편 종묘에서는 5월 3일 종묘제례를 일주일 앞둔 종묘주간(4월 25일~5월 3일)을 맞이해 세계적으로 우수성과 독창성을 인정받아 2001년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된 종묘제례악을 야간에 볼 수 있는 '종묘제례악 야간공연(4월 28~30일)'이 진행된다.</p><p class="0"> </p><p class="0">이 공연은 종묘제례악의 장엄한 선율과 절제된 춤사위를 더욱 실감 나게 선보이기 위해 연주단과 일무원들이 관람객을 바라보며 진행할 예정이다.</p><p class="0"> </p><p class="0">이밖에도 '궁중문화축전 도장 찍기 여행(스탬프 투어)', 자원활동가 '궁(宮)이둥이'와 함께하는 '궁중놀이방', 고궁을 누비며 펼쳐지는 '궁중문화축전 길놀이' 등 현장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했다.</p><p class="0"> </p><p class="0">이번 축전에서 사전 예약이 필요한 프로그램은 오는 8일 낮 12시부터 프로그램별 순차 진행하는데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에서 예매할 수 있고, 외국인 대상 프로그램은 크리에이트립(www.creatrip.com)에서 예매 가능하다.</p><p class="0"> </p><p class="0">이밖에 자세한 사항은 궁중문화축전 공식 누리집과 인스타그램(@royalculturefestival_official) 을 참조하거나, 궁능 활용 프로그램 전화상담실(☎1522-2295) 또는 티켓링크 전화 상담실(☎1588-7890)로 문의하면 된다.</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32446"> </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궁중문화축전 공식 누리집 https://www.kh.or.kr/fest</p>]]></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17:5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데일리/뉴스]]></section_k>
	   <section2><![CDATA[문화체육관광]]></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8444</guid>
     </item> 
	  <item>
       <title><![CDATA[5~10년차 공무원에 '특별휴가' 준다…'돌봄휴가' 사유도 확대]]></title>
       <link >https://www.dailydk.kr/8443</link>
       <description><![CDATA[<p class="0">정부가 공무원의 자녀 또는 손자녀를 위한 돌봄휴가 사유를 확대하고 중간 연차 국가공무원 대상 특별휴가를 신설한다.</p><p class="0"> </p><p class="0">인사혁신처는 공직사회 활력 제고 및 일·가정 양립 지원을 위해 이 같은 내용의 '국가공무원 복무규정' 개정안을 입법예고하며 관련 절차를 거쳐 오는 6월부터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p><p class="0"> </p><p class="0">먼저, 가족돌봄휴가의 사유를 확대한다.</p><p class="0"> </p><p class="0">현재는 학교 휴업, 병원 진료 등 자녀·손자녀를 돌볼 경우 사용이 가능하나, 어린이집·유치원·학교를 졸업한 후 상급학교 입학 전 발생하는 학적 공백기에는 휴가 사용이 제한돼 실질적 돌봄 수요를 반영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다.</p><p class="0"> </p><p class="0">앞으로는 자녀나 손자녀가 졸업 후 상급학교에 입학하기 전까지 돌봐야 할 때도 돌봄휴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양육 공백을 최소화할 예정이다.</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73115527.pn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입법예고된 '국가공무원 복무규정' 개정안(자료=인사혁신처)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또한 재직기간 5년 이상 10년 미만 공무원 대상 3일의 특별휴가도 신설한다.</p><p class="0"> </p><p class="0">현재 재직기간 10년 이상 20년 미만인 공무원에게 5일, 20년 이상 공무원에게 7일 부여하는 장기재직휴가 범위를 5년 이상 10년 미만인 중간 연차 공무원까지 확대한다.</p><p class="0"> </p><p class="0">이는 재직 5~10년 차 공무원의 조직 몰입도와 직무 만족도를 높이고, 이미 지방자치단체 등에서 5~10년 재직자에게 장기재직휴가를 부여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해 마련됐다.</p><p class="0"> </p><p class="0">아울러 노동조합의 회계감사 시 공가 부여도 가능해진다.</p><p class="0"> </p><p class="0">현재 공무원 노동조합 회계감사원은 노조 회계감사가 관련 법률상 의무인데도 근무 시간 중 회계감사를 수행하기 위해 연가를 사용하고 있다.</p><p class="0"> </p><p class="0">앞으로는 공무원이 회계감사원으로 선임돼 노조 회계감사를 실시할 때 공가를 사용할 수 있게 돼 노조의 정당한 활동이 보장될 전망이다.</p><p class="0"> </p><p class="0">이번 개정안은 관련 절차를 거쳐 오는 6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다.</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5039"> </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최동석 인사처장은 "공직 내 중간 연차 인력들이 특별휴가를 활용해 재충전시간을 갖고 신명나게 일하기 바란다"며 "육아기 공무원의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서도 계속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17:3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데일리/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제/사회/교육]]></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guid>https://www.dailydk.kr/8443</guid>
     </item> 
	  <item>
       <title><![CDATA[AMRO, 올해 한국 성장률 1.9% 전망…추경·반도체가 반등 견인]]></title>
       <link >https://www.dailydk.kr/8442</link>
       <description><![CDATA[<p class="0">올해 한국 경제성장률이 지난해 1.0%에서 반등해 1.9% 성장할 것으로 전망됐다.</p><p class="0"> </p><p class="0">재정경제부는 6일 아세안+3 거시경제조사기구(AMRO)가 올해 지역경제전망(AREO) 보고서를 발표했다고 밝혔다.</p><p class="0"> </p><p class="0">지역경제전망 보고서는 AMRO가 매년 발간되며 한국·일본·중국과 아세안 10개국 전반의 경제동향을 점검하고 정책 권고를 제공하는 자료다.</p><p class="0"> </p><p class="0">AMRO는 아세안+3 지역은 미국 관세 부과 등에 따른 대외수요 감소 영향을 인공지능(AI) 등 기술 주도 수출 증가와 견고한 국내 소비·투자가 일부 상쇄하는 가운데, 올해와 내년 성장세가 연간 4.0% 성장하며 성장세가 전년(4.3%)보다 둔화할 것으로 전망했다.</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4/2026040624085554.pn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AMRO 성장률·인플레이션 전망(2026년 4월, 단위: %)(자료=재정경제부)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한국은 견조한 반도체 수요와 정부의 추경 대응이 성장을 뒷받침하면서 올해는 지난해 1.0%에서 반등한 1.9% 성장을 예상했다.</p><p class="0"> </p><p class="0">이어서 최근 글로벌 에너지 가격 상승을 고려해 올해 역내 인플레이션은 1.4%, 한국은 2.3% 상승을 예상했다.</p><p class="0"> </p><p class="0">다만, AMRO는 향후 하방 위험이 우세하며 불확실성도 높은 상황이며 AI 발전이 주도하고 있는 투자 수요 확대는 상방 요인인 반면, AI 발전 둔화와 미국의 관세 정책 재개 등이 부담 요인이 될 것이라 분석했다.</p><p class="0"> </p><p class="0">또한 최근 글로벌 에너지 가격 상승과 역내 에너지 수급 차질이 이어질 가능성을 성장과 인플레이션에 추가적인 위험 요인으로 지적했다.</p><p class="0"> </p><p class="0">향후 정책 방향과 관련해 경제 전반의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환경을 감안해 당국의 유연한 정책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p><p class="0"> </p><p class="0">앞으로 경제 상황의 발생 가능한 시나리오가 광범위한 만큼 데이터에 기반한 유연한 접근 방식으로 재정·통화정책을 상호 보완적으로 운영해야 충격에 대응하는 역량을 확보하고 성장 모멘텀을 유지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p><p class="0"> </p><p class="0">AMRO의 올해 지역경제전망(AREO) 보고서 원문은 AMRO 웹사이트(https://www.amro-asia.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p>]]></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20:2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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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데일리/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제/사회/교육]]></section2>
	   <author><![CDATA[박치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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